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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의미있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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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는 <그레이트 레이스>이다. 소도어섬 비카스타운역에 새로운 기관차가 나타난다. 기관차 고든의 형인 스코츠맨이다.    새로운 기관차는 메인랜드에서 열리는 '위대한 기차 대회'에 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스코츠맨의 별명이 날쌘돌이라고 하니 '가장 빠르고 힘센 기관차'를 뽑는 대회에서 우승을 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소도어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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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는 <그레이트 레이스>이다. 소도어섬 비카스타운역에 새로운 기관차가 나타난다. 기관차 고든의 형인 스코츠맨이다. 


 

새로운 기관차는 메인랜드에서 열리는 '위대한 기차 대회'에 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스코츠맨의 별명이 날쌘돌이라고 하니 '가장 빠르고 힘센 기관차'를 뽑는 대회에서 우승을 할 확률이 높지 않을까?

'소도어섬에서 어떤 기관차가 대회에 나가게 될까?' 궁금해진다. 

토마스도 '위대한 기차 대회'에 나가고 싶은 마음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빠르게 달리려면 앞은 곡선이고 뒤로 갈수록 뾰족한 유선형 장치를 달면 어떨까'

이런 이야기를 들은 토팜 햇 경은 유선형 장치를 고든에게 달아 준다. 

토마스는 또다시 '기관차에 속도가 빨라 보이는 색을 칠하면 어떨끼?' 하는 생각을 하는데, 토팜 햇 경은 고든에게 속도가 빨라 보이는 색을 칠해 주면서 고든을 '슈팅스타'라고 새 이름을 붙여 준다. 


 

그런데, 정비소에서는 고든에게 유선형 장치의 안전판을 달지 않는 실수를 하게 된다.  이를 알고 토마스가 고든에게 안전판을 가져다 주지만 고든은 토마스의 말을 듣지를 않고 경기에 나간다. 


 

토마스는 자신이 생각해 낸 아이디어를 고든에게 빼앗기지만 그래도 실망하지 않는다.  '철길 바꾸기 경주'에 참가하려던 퍼시는 겁을 먹고 토마스에게 대신 출전해 달라는 부탁을 한다.

'철길 바꾸기 경주'에 참가한 토마스는 경기를 하던 중에 철길에 쓰러진 화물열차를 치워 주게 되면서 우승을 기관차 아쉬마에게 양보하게 된다.


 

기관차 토마스는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빼앗기기도 하고, 다른 기관차를 도와주기 위해서 우승을 놓치기도 하는데....

그러나 시상식에서 토마스는 '경쟁 선수를 도운 기관차'라 하여 공동 우승을 하게 된다.

" 토마스는 토마스다웠을 뿐이야", "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일이지"

이 문장에 이 책의 메시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자신이 불이익을 당할지라도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기관차 토마스의 토마스다움이 돋보이는 것이다. 


 

<토마스와 친구들>은 아빠가 아들에게 파란색 작은 나무 기관차를 만들어 주고, 거기에 어울리는 이야기를 만들어냈기 때문인지 이야기 속에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작은 메시지로 전달된다. 

77년간에 걸쳐서 180개 나라에서 사랑받은 <토마스와 친구들>은 탄탄한 구성을 토대로 토마스와 친구들의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어린이들에게는 기관차라는 운송수단이 친근한 소재이기도 하다. 어린이들이 의외로 자동차 차종을 잘 기억하고, 자동차를 종류별로 모으는 것을 봐도 어린이들의 친구는 운송수단이라 할 수 있다. 

또한, 그림책의 아름다운 색감과 생동감이 넘치는 삽화는 어린이들의 시선을 끌 수 있다. 

 

이달의 사락 n******5 2022.10.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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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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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애니메이션이 꽤 여러 편 나왔었군요. 뽀야가 애니메이션도 보고 싶어 하네요. 일단 우리는 그림책부터! 토마토와 친구들 두 번째 시리즈를 만나봅니다. 페이지마다 병기된 영어도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고요, 동글동글 귀여운 기관차 토마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시간이에요. 기관차들의 '위대한 기차 대회'를 앞두고 토마스는 들떠 있어요. 지역 대표로 나가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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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보니 애니메이션이 꽤 여러 편 나왔었군요. 뽀야가 애니메이션도 보고 싶어 하네요. 일단 우리는 그림책부터! 토마토와 친구들 두 번째 시리즈를 만나봅니다. 페이지마다 병기된 영어도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고요, 동글동글 귀여운 기관차 토마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시간이에요. 기관차들의 '위대한 기차 대회'를 앞두고 토마스는 들떠 있어요. 지역 대표로 나가고 싶어서요.

 

토마스도 대회가 열리는 메인랜드로 가게 되는데요, 처음에 자기가 원했던 스피드 분야는 아니에요. 그 대신 자기가 잘했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지요. 어떤 분야인지, 과연 경주 결과는 어떻게 될지, 그림책에서 직접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너는 특별하단다>에서 펀치넬로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친 루시아처럼, 이 책에서도 그런 대상이 나옵니다. 바로 아쉬마인데요, 뽀야가 보자마자 "얘는 참 화려하네." 하고 말할 정도로 눈에 띄는 모습이에요. 토마스에게도 그랬나 봐요. 아쉬마를 따라 자기도 멋지게 몸 단장을 하고 싶어 했으니까요. 실상 토마스가 받은 영향은 외적인 데 머물지 않고요, 아쉬마의 생각, 말이었어요. 좀 의역되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하는 문장을 반복해서 접하게 되지요. 한마디로 나다움이 가장 멋지다는 맥락이에요.

 

매번 중요한 개념 혹은 가치와 마주하게 되는데요, 이번 시리즈에서는 경쟁, 비교, 자존감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특별상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누가 가장 빠르고 누가 가장 점수가 높은지, 그런 잣대에 한정하지 않고 더 폭넓고 다양하며 참신한 관점으로요.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w****i 2022.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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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 그레이트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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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나 영화에서만 보던 토마스와 친구들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예전부터 너무도 토마스와 친구들을 좋아하던 아들이 생각나면서 함께 보면 너무 좋아할거라 기대하며 아들과 함께 책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중 시합을 통해 어떻게 정정당당하게 시합을 하고 어떤 노력을 하면서 시합을 준비하는 것을 배우면서 아이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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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나 영화에서만 보던 토마스와 친구들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예전부터 너무도 토마스와 친구들을 좋아하던 아들이 생각나면서 함께 보면 너무 좋아할거라 기대하며 아들과 함께 책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중 시합을 통해 어떻게 정정당당하게 시합을 하고 어떤 노력을 하면서 시합을 준비하는 것을 배우면서 아이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멋진 새로운 친구의 등장으로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부분들을 배우면서 성장해 가는 모습들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흥미진진한 레이스를 통해 즐겁고 재미있는 시간됩니다.


영어를 함께 노출시켜줌으로써 영어에 대한 관심을 갖게 도와주고 실감나는 그림을 통해 누구든지 그림책을 보게 되면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멋있게 만들었고 재미와 교훈 가득한 스토리는 너무도 좋습니다.


마지막 결론에서도 너무도 감동적이었고 경쟁이 꼭 나쁜 것이 아닌 더 성장하고 배우는 기회가 되며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더 흥미를 유발하여 더욱 즐겁고 감동적인 시간 되었습니다.


신나는 모험과 여행을 통한 많은 용기와 감동을 줌으로써 책을 통해 아이들이 재미도 있지만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고, 제 아들이 어떤 시합에 지면 울기도 하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웠으리라 생각됩니다.


토마스와 친구들 다음편도 너무 기대되고 여러 편들이 출간되어 많은 사랑 받았으면 좋겠고 멋진 스토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감동을 주어 많은 아이들이 성장하고 느끼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도 재미있고 즐거운 스토리를 통해 교훈과 감동을 함께 주어 너무도 아들과 흥미진진하게 읽었고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읽으신다면 후회없으리라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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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그레이트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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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의 시리즈 그림책중에 이번에는 그레이트 레이스다위대한 기차대회..소도어섬에서는 누가 나갈지 모르는 상황.아마도 모든 기차들이 다 나가고싶어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전세계에서 온 모든 기차들은 메인랜드로 향했다.토마스도 이 대회에 나가고싶어 좋은 아이디어를 내지만토마스의 의견은 다른 기차를 위해 쓰였다.토마스는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다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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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의 시리즈 그림책중에 이번에는 그레이트 레이스다

위대한 기차대회..소도어섬에서는 누가 나갈지 모르는 상황.

아마도 모든 기차들이 다 나가고싶어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전세계에서 온 모든 기차들은 메인랜드로 향했다.

토마스도 이 대회에 나가고싶어 좋은 아이디어를 내지만

토마스의 의견은 다른 기차를 위해 쓰였다.

토마스는 섭섭한 마음이 들었다.

?

다른 기차들은 위대한 기차대회에 나가기 위해

자신에게 맞는 기준에 맞게 일하고 움직인다.

토마스는 그런 기차들의 겉모습만을 보고는 그들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려 한다.

각자에게는 자신만의 일이 있는것을...

토마스는 그것을 아직 알아체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

그 어떤 작은것에도 자신들의 할일이 있다.

모든 기차들에게는 모두가 훌륭하고 각자가 잘하는 일이 있다.

우리도 남들과 비교해서 남보다 못하다 해서 자신이 작은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할것이다.

남과 다른 나맘의 특기, 장기를 길러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

또한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지도 말아야한다는 것 또한

이 그림책에서 배우게 되었다.

자기의 능력을 과시하고 다른이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자신의 능력도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다.

?

타인과 비교하여 자기 자신을 보지 못한다면

언제까지 남과 비교하며 자신의 삶을 허비하며 살게될것이다.

비교하며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자기자신을 천천히 보고 자신이 진정 잘하는것,

자신만의 능력을 쌓아보는 시간을 갖는것이 더 의미있는 일이 될것이다.

?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7 202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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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그레이트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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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귀여운 기차장난감 우리 어린이들 참 좋아해요. 특히 남자어린이들! 애니메이션 만화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물론, 저도 좋아요. ^^ 귀여운 기차 장난감들에 입체적인 얼굴들이 그려져 있어서 사람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처음봤을 때는 정말 신기했지요. '타요'처럼요. 토마스와 여러 친구들이 만나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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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귀여운 기차장난감

우리 어린이들 참 좋아해요. 특히 남자어린이들!

애니메이션 만화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물론, 저도 좋아요. ^^

귀여운 기차 장난감들에 입체적인 얼굴들이 그려져 있어서

사람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처음봤을 때는 정말 신기했지요. '타요'처럼요.

토마스와 여러 친구들이 만나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며

인생의 지혜들을 여러 방면으로 배워볼 수 있어서 고맙더라고요.

 

저는 최근 출간된 재미있는 책들을 읽어보았는데요,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입니다. 1940년대에 파란색 기관차 장난감을 만들었고, 1945년에 이야기를 지어 책으로 만든 것이 시작이라니, 벌써 77년째 사랑받고 있는거군요. 와우!

먼저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과 '용감한 기차와 괴물소동'을 읽어보았고 이번에는 '그레이트 레이스'를 읽었어요. 이 시리즈의 책들은 모두 크고 선명한 그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가득해서 그림만 보아도 힐링이 되고,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깨끗하고 큼직한 그림들이라 정말 마음에 들어요.

게다가 한글과 영어가 함께 바로 나오니까 한글로도 읽어보고, 영어로도 읽어보니 영어공부가 저절로 되는 듯 합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며 영어문장을 통으로 외울 수도 있을 것 같고, 한글문장을 가리고 읽으면서 영어문장을 번역해 보기도 하고, 영어문장을 가리고 한글 문장을 읽으면서 영작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위대한 기차 대회'(Great Railway Show) 에 누가 나갈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요. 토마스도 이 대회에 나가고 싶었거든요.

'위대한 경주'에 나간 고든이 안전판을 달지 않은 채 나가게 되어 끝까지 경기를 하지 못했던 부분이나 '철길 바꾸기 경주'에서 아쉬마에게 재빨리 달려가 열차를 치워주는 등 친절을 베풀었던 부분에서는 저도 긴장하게 되더라고요.

"내가 이기는 건 공평하지 않았을 거야. 화물 열차가 네 길을 막고 있었잖아." (It wouldn't have been fair. Your track was blocked.) 이렇게 사랑스러운 토마스에게 당연히 상 줘야겠죠? 과연 상을 받았는지는 직접 책을 읽고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다 말씀드리면 재미없으니까요.

토마스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여러 기차친구들을 만나고 함께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아름다운 결말로 이야기가 끝나는 것이 이 시리즈의 특징인 것 같아요. 토마스와 친구들 '그레이트 레이스' 이야기가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토마스와친구들, #그레이트레이스, #꼬마싱긋, #토마스와친구들그림책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w 202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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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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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의 추억을 가진 초딩 첫째와 다섯살 둘째와 함께 이 책을 읽었다. 오빠가 읽던 토마스와 친구들 그림책과 좀 더 업그레이드 되서 개정된 이번 책에는 영문도 함께 있어서 원서 읽기도 가능하다. 첫째 아이와 토마스와 친구들 책을 읽을 때는 원서도 함께 구입해서 읽었었다. 토마스와 친구들이라면 뭐든 좋아했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둘째아이가 기차친구들 이야기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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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의 추억을 가진 초딩 첫째와 다섯살 둘째와 함께 이 책을 읽었다.

오빠가 읽던 토마스와 친구들 그림책과 좀 더 업그레이드 되서 개정된 이번 책에는 영문도 함께 있어서 원서 읽기도 가능하다.

첫째 아이와 토마스와 친구들 책을 읽을 때는 원서도 함께 구입해서 읽었었다. 토마스와 친구들이라면 뭐든 좋아했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둘째아이가 기차친구들 이야기를 보며 기차를 타고 여행가는 꿈을 함께 꾼다.

?

뭐든 욕심많고, 토팜 햇 경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토마스.

메인랜드에서 열리는 '위대한 기차 대회'에 고든의 형이 출전한다는 말을 듣고 토마스는 자신도 출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토팜 햇 경은 토마스를 출전시킬 생각이 없는 듯하고 멋지고 화려하게 장식한 다른 나라의 기차들과 토마스 친구들을 보니 토마스는 자신도 더 멋지게 꾸미길 원한다. 예쁘게 칠한 아쉬마와 토마스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쉬마는 토마스에게 자신만이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말해준다.

그 말을 듣고, 토마스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토팜햇 경에게 보여주겠다고 다짐한다.

경기가 열리는 날 '슈팅스타'라는 이름으로 출전한 고든은 안전판을 달지 않은 채로 경기에 나갔고, 토마스를 철길바꾸기 경주에 내보내려했던 토팜햇 경은 토마스가 사고때문에 수리를 받아야해서 대신 퍼시를 내보내리고 했다.

결국은 토마스는 모든 경기에서 제외됐지만, 안전판을 고든에게 전달하기 위해 메인랜드에 간다.

그곳에서 어떤 반전이 벌어지는지, 열심히 자기 자리에서 노력하기로 한 토마스에게 어떤 결과가 벌어지는지 책을 읽다보면 놀라운 결과를 알게 된다.

친구를 위한 토마스의 마음이 가장 큰 능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

스펙터클한 기관차들의 '그레이트 레이스'이야기.

모두가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일어난다는 교훈도 함께 있다.

토마스와 친구들은 우리 아이들 사이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인간관계, 소통의 관계, 자신의 능력을 뛰어넘는 자기 계발의 이야기 까지 담고 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는 어른에게도 큰 교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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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활동으로 책을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2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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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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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색감과 쨍한 컬러, 다른 세트 책들과는 다른 아쉬마라는 캐릭터가 시선을 사로 잡아 아이가 좋아한다. 다른 캐릭터는 다 남성적인 이미지인데 아쉬마 열차는 화려하고 여성적 캐릭터라 딸아이가 신기해했다. 그래서 이 책은 딸아이가 먼저 픽한 책이었다. 아들은 말할 것 없이 세권 세트 책을 모두 좋아했고, 읽으면서 경주에 대한 이야기라 더욱 흥미진진해 했던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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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한 색감과 쨍한 컬러, 다른 세트 책들과는 다른 아쉬마라는 캐릭터가 시선을 사로 잡아 아이가 좋아한다.

다른 캐릭터는 다 남성적인 이미지인데 아쉬마 열차는 화려하고 여성적 캐릭터라 딸아이가 신기해했다.

그래서 이 책은 딸아이가 먼저 픽한 책이었다.

아들은 말할 것 없이 세권 세트 책을 모두 좋아했고, 읽으면서 경주에 대한 이야기라 더욱 흥미진진해 했던 것 같다.

이 책도 영화로 만들어진 내용을 책으로 펴낸 책이다.

또한 위쪽에는 한글 이야기가, 아래쪽에는 영어로 쓰여 있어서 영어 리딩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위대한 기차 대회'에 나가려는 기차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책이다.

위대한 기차 대회에 나가고 싶어하는 기차들과 결국 여러 이유로 토마스도 그 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토마스도 자기가 잘하는 것을 보여주며 참여하며,

결국 아쉬마와 둘이 1위를 겨루게 된다.

그 와중 철길에 쓰러져있는 화물열차를 토마스가 치워주면서

아쉬마가 우승을 하게 된다. 아쉬마도 토마스도 멋진 경주를 해서 둘다 상을 받게 되는데,

그 속에서 진정한 우승의 의미를 알 수 있는 내용이었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우승, 1등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아이도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다.^^

책을 읽고 애니메이션으로 아이와 함께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w********7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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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토마스와 친구들: 그레이트 레이스
"[서평] 토마스와 친구들: 그레이트 레이스" 내용보기
'꼬마싱긋'에서 출판한 글의 '윌버트 오드리' /  글의 '토미 스텁스'의  너무 유명한 '토마스와 친구들'시리즈의 한 권인 <토마스와 친구들: 그레이트 레이스>. 이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가 1945년 이후  77년간 인기 있는 글로벌 애니메이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니, 대단한 작품임은 맞는 듯하다. 나도 어렸을 때 '토마스'가 귀여워서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인데, 이제는 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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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싱긋'에서 출판한
글의 '윌버트 오드리' /  글의 '토미 스텁스'의 
너무 유명한 '토마스와 친구들'시리즈의 한 권인
<토마스와 친구들: 그레이트 레이스>.


이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가 1945년 이후 
77년간 인기 있는 글로벌 애니메이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니,
대단한 작품임은 맞는 듯하다.


나도 어렸을 때 '토마스'가 귀여워서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인데,
이제는 또 우리 아이들이 '토마스'를 보며 자라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다.

이번에 접한 <토마스와 친구들: 그레이트 레이스>의 표지에는
'토마스'와 예쁘장하고 화려한 여자친구 기차가 그려져 있다.


하드커버 표지에 책 사이즈도 큼직한 편이라,
아이들과 시원시원하게 보기 용이하다.

제목처럼 '레이스' 경기를 펼치는 내용은 맞을 것 같고,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하며 아이들과 책을 펼쳤다.


이 책의
한글 문장과 아래 영어 문장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한국어도 영어도 접근하여 학습하기도 좋게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그림'책이니 만큼
삽화를 눈여겨보게 되는데,
선명한 색감도, 그림 작화 수준도 너무 아름답고 멋지다.
눈이 즐겁고, 삽화 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이 책은  '위대한 기차 대회'를 나간 토마스와 친구들이 이야기가 주된 골자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을 들라면,
(이 책의 원문이 있고, 그것을 그대로 옮긴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레이스'를 하는 과정은 이 책에서 중요한 스토리라인이라고 생각되는데,
중요한 부분에 대한 묘사가 너무 짧게 훅 지나가버린 부분이 있다고 생각된다.


1,2위를 다투던 토마스와 아쉬마의 긴장감이 고조된 막판에,
'토마스'가 아쉬마의 철길에 쓰러져 있는 화물 열차를 발견하고, 재빨리 달려가 그 열차를 치우게 된다.
그러면서 결승선은 '아쉬마'가 지나게 되고, 
주인공 '토마스'가 페어플레이를 한 멋진 장면이었는데,
이것이 단 몇 문장으로 서술되고, 삽화로는 따로 표현되지 않았는데
토마스의 신념이 드러나는 멋진 장면이니 만큼,
한 페이지를 할애해서 그림으로 표현되었으면
더 와닿는 장면이지 않았을까 싶다.
(조금 싱거운 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아이들은 아주 즐거워하며 읽었다.
결말도 아주 훈훈하게 끝났다.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q*******s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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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 그레이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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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토마스와 함께 떠나는 모험이야기 읽어 보았어요 위대한 기차 대회 나가고 싶은 토마스 어떤 일이 펼쳐 질까요 어느 기관차가 가장 빠르고 힘센지 겨루는 대회에 소노어섬에서는 누가 나가게 될지 기대가되요전 세계에서 온 기관차들은 모두 위대한 기차대회를 나가기 위해 도착했어요 클라라벨 기관차처럼 아름답게 꾸미고 싶어서 토마스는 빅터에게 페인트칠을 새로 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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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토마스와 함께 떠나는 모험이야기 읽어 보았어요 위대한 기차 대회 나가고 싶은 토마스 어떤 일이 펼쳐 질까요 어느 기관차가 가장 빠르고 힘센지 겨루는 대회에 소노어섬에서는 누가 나가게 될지 기대가되요


전 세계에서 온 기관차들은 모두 위대한 기차대회를 나가기 위해 도착했어요 클라라벨 기관차처럼 아름답게 꾸미고 싶어서 토마스는 빅터에게 페인트칠을 새로 해 달라고 했어요 아쉬마는 토마스가 페인트칠 하고 싶은것을 이해하지 못해요 모두가 훌륭하고 각자 잘하는 일이 있다고 생각해요 누구를 따라하는 것이 아닌 나만의 개성이 있고 기차대회에 나가기 위해 잘하는 일을 생각해요


드디어 기차 대회가 열리는 날! 모든 기관차들은 대회 나갈 준비를 모두 마쳤어요 토마스는 지나가던 기관차 노먼과 부딪쳐서 수리를 받아야 했어요 그래서 토마스 대신 퍼시가 나가게 되었네요 퍼시는 겁이나서 경주에 참여하지 못하고 다시 토마스가 나가게 됩니다 토마스와 아쉬마의 대결! 토마스는 아쉬마의 철길에 쓰러져 있는 화물열차를 치우며 승리는 아쉬마가 하게 되어요 시상식에는 아쉬마와 토마스 둘다 시상을 합니다


토마스가 행동해준 친구를 위한 배려와 우정! 경주를 하면 우승을 하기 위해 욕심도 생기고 더 나만을 생각하게 되는데 친구를 돕는 토마스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따뜻한 내용의 토마스 모험이야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한글로도 읽고 영어버전으로 한번 더 만나 볼 수 있어 유아부터 초등까지 읽어보기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b*****d 202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경쟁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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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토마스와 친구들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책은 '그레이트 레이스'라는 제목의 에피소드입니다. 그레이트 레이스는 2017년에 개봉을 한 애니메이션이고요. 상영시간은 61분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책을 먼저 읽어서 나중에 애니메이션을 따로 찾아볼 생각입니다. 토마스와 친구들 책은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적혀 있어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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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토마스와 친구들 책을 소개합니다. 이번 책은 '그레이트 레이스'라는 제목의 에피소드입니다.

그레이트 레이스는 2017년에 개봉을 한 애니메이션이고요. 상영시간은 61분입니다.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책을 먼저 읽어서 나중에 애니메이션을 따로 찾아볼 생각입니다.

토마스와 친구들 책은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적혀 있어서 영어 공부에도 좋은 책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을 알고 있으면 외국의 다른 친구들을 만나서도 공감하는 대화 소재가 생길 것 같아요. 외국 친구들이 뽀로로나 타요를 알고 있기는 힘드니까요.

장난꾸러기 토마스는 꼭 초등 저학년이나 미취학 아동을 보는 것 같아요. 생각이나 행동이 어린아이와 꼭 닮았습니다.

그레이트 레이스에서의 토마스는 수줍음이 많고 답답한 성격이 느껴지네요. 위대한 기차 대회에 나가고 싶지만, 자신 있게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거든요.

토마스의 이런 성격을 닮은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울집 꼬맹이도 원하는 것을 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빙빙 돌려서 말할 때가 있거든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할 포인트가 있겠죠? 그리고 토마스가 불리한 환경을 극복하고 경주에 나가서 멋진 결과를 얻는 것을 보면서 용기를 얻을 것 같아요.

그레이트 레이스는 제목 그대로 멋진 경기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내용이네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경쟁을 할 일이 많은데요. 멋진 경쟁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이 동화책에서 함축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너는 너다울 수 있을 뿐이야'라고 말하는 대사도 기억에 남네요. 아이들에게 너답게 살아가는 것이 멋지다고 조언해주는 동화책이네요.

이렇게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는 그냥 재미로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따스한 교훈이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저의 어린 시절에도 함께 했던 토마스를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니 무척 반가워요. 나중에 손주녀석들도 토마스와친구들을 알고 있으면 좋겠네요.

저에게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책이 한 권 더 있는데요.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서 소개하겠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2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