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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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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를 읽기 전부터 왠지 친근하게 느껴지는 얼굴, 토마스 캐릭터가 눈에 익어요. 도서관에서 폴리 시리즈 대부분을 찾아 읽었던 뽀야는, 탈것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실제든 그림책이든요. 이번 책은 기관차 이야기라 더욱 신선함을 주는 듯해요. 저도 궁금했던 이야기 속으로!   토마스가 어디선가 수상한 발자국을 봤다는 말에, 평소에 겁 많던 퍼시는 무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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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를 읽기 전부터 왠지 친근하게 느껴지는 얼굴, 토마스 캐릭터가 눈에 익어요. 도서관에서 폴리 시리즈 대부분을 찾아 읽었던 뽀야는, 탈것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실제든 그림책이든요. 이번 책은 기관차 이야기라 더욱 신선함을 주는 듯해요. 저도 궁금했던 이야기 속으로!

 

토마스가 어디선가 수상한 발자국을 봤다는 말에, 평소에 겁 많던 퍼시는 무서웠어요. 밤에 우편 열차를 끌고 가는 일도 토마스에게 맡길 정도였지요. 그런 퍼시에게 두 친구가 영향을 주는데요, 제임스는 퍼시에게 심한 장난을 해서 더욱 겁먹게 만들고요, 게이터는 용기에 대한 지혜의 말을 해주지요. 어른인 저도 고개를 끄덕거리며 귀기울이게 되는 말이었어요. 이 책에서 자세히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토마스가 봤던 발자국의 정체를, 결국 퍼시가 밝히게 되는데요, 마무리 과정에서 이 책의 특별함이 느껴졌어요. 모두 퍼시의 공을 추켜세우는 현장에 정작 퍼시는 없었다는 거예요. 한때 겁쟁이로 불린 그가 용감한 기관차였다고 만천하에 알려지는 자리에서, 쑥쓰러움이든 뿌듯함이든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될 텐데 말이지요. 그 부분은 독자의 상상에 맡기면서, 이 책은 용기와 우정을 상기해보는 결말로 끝납니다. 이 점이 좋았어요.

 

뽀야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얘는 이름이 뭐야?" 하면서 눈에 보이는 여러 기관차들의 이름을 모두 알고 싶어했지요. 일단 토마스와 퍼시, 제임스, 게이터 등 이름이 나온 아이들도 있지만 그냥 얼굴만 비추는 친구들은 다른 시리즈에서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페이지마다 영어 병기가 되어 있어서 영어 그림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겠어요. 흥미롭고 유익한 그림책을 만나봤습니다.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w****i 2022.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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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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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만화를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너무 좋아해서 책으로 출간 된 토마스와 친구들을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 보기 위해서 많이 기대하며 책을 펼쳐 보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토마스와 친구들이 여러가지 모험을 통해 느끼고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꿈을 꾸고 모험을 겁내지 않도록 도와주어 자신감을 키우고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해 줍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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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만화를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너무 좋아해서 책으로 출간 된 토마스와 친구들을 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 보기 위해서 많이 기대하며 책을 펼쳐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토마스와 친구들이 여러가지 모험을 통해 느끼고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꿈을 꾸고 모험을 겁내지 않도록 도와주어 자신감을 키우고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해 줍니다.


이번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편에서도 괴물 소동을 등장시켜 귀신과 괴물에 대해 무서움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괴물과 귀신에 겁내지 않게 도와주고 그것을 극복해 가면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만들어 낼 수 있게 합니다.


삽화 또한 너무 멋있고 깔끔하게 그려 좋았고 영문을 함께 실어 나중에 영어 동화책처럼 쓸 수도 있어 더욱 좋고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내용과 스토리로 토마스와 친구들이 왜 사랑을 받고 아이들이 좋아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의 결론 또한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알찬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모험심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음에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전개될 것인지 궁금하게 하여 계속 토마스와 친구들을 좋아하고 기대하게 만듭니다.


아들이 이제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데 한글과 영어를 함께 읽어 보면서 영어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다양한 스토리와 내용을 갖춘 다른 작품들도 영어와 함께 읽어 보고 싶어합니다.


부모인 저도 아들과 함께 토마스와 친구들 읽어 보면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었고 영어를 읽어 보면서 영작을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어서 너무도 재미있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시간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토마스와 친구들 :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을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서 아이들이 괴물을 이겨내고 용기와 자신감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 많이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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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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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 날 토마스가 흙물이 뚝뚝 떨어지는 흙벽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곳에서 커다란 발자국을 본 토마스는 거인의 발자국 같아서 퍼시에게 그 이야기를 했다. 퍼시는 토마스의 이야기를 듣고 괴물의 발자국이라고 생각했고, 그 후로 괴물이 나타날까봐 겁이났다. 어디를 가든 이상한 동물이 있는 것같다고 생각한 퍼시에게 제임스는 겁쟁이라고 놀렸다. 퍼시를 놀리기위해 기 고철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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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 날 토마스가 흙물이 뚝뚝 떨어지는 흙벽을 지나가고 있었다.

그곳에서 커다란 발자국을 본 토마스는 거인의 발자국 같아서 퍼시에게 그 이야기를 했다. 퍼시는 토마스의 이야기를 듣고 괴물의 발자국이라고 생각했고, 그 후로 괴물이 나타날까봐 겁이났다.

어디를 가든 이상한 동물이 있는 것같다고 생각한 퍼시에게 제임스는 겁쟁이라고 놀렸다. 퍼시를 놀리기위해 기 고철덩어리를 무섭게

만든 것도 제임스였다.

악어를 닮아서 게이터라고 불리는 기관차는 부두에서 멀리 새로운 일을 하러 배를 타고 가기를 기다렸다. 게이터처럼 용감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 퍼시는 게이터를 부러워했다.

“용감한 건 겁내지 않는 것과는 달라, 겁이

날 때도 용감한 게 용감한 거야. 넌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용감할지도 몰라”

“문제를 남겨두고 도망치는 건 용감한 행동이 아니야”

제임스가 자신을 놀려대고 토마스가 자신을 믿지 않아 게이터처럼 멀리 떠나려는 퍼시에게 게이터가 한 말은 어쩜 가끔씩 겁을 먹고 두려운 일이 생길때 나에게도 할 수 있는 말이었다.

왠지 듬직하고 믿음직한 게이터다. 생김새도 다른 기차들과 다르게 생겼고, 무척 단단하고 튼튼하게 생긴 기차다. 퍼시가 게이터의 생각과 이미지를 보고 따라가고 싶어한 이유를 알거 같다.

게이터의 말을 듣고 용기를 얻는 퍼시, 그리고 끝까지 퍼시를 믿은 토마스.

귀염둥이 기차친구들의 우당탕탕 우여곡절 이야기에 아이들에게도 힘이 되어줄 교훈이 숨어 있어

나는 토마스와 친구들 이야기가 좋다.

?

멋진 공룡 화석을 발견한 토마스와 친구들은 나중에 모두에게 칭찬을

받았다.

?

?

<서평단활동으로 책을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22.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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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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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중에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 이다.토마스와 친구를 책은 영어로 되어있는부분이 있어 한글을 읽고 영어로 다시 볼수 있다.그래서 영어를 더 친근하게 받아들일수 있어 좋다.영어로로 한번보고 해석을 어떻게 하는지 볼수 있어 영어공부에 도움이된다.?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은 자신의 소심함과겁이 많다는것에 의기 소침해 질 필요는없다는 교훈이 있는것
"토마스와 친구들: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 내용보기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중에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 이다.

토마스와 친구를 책은 영어로 되어있는부분이 있어 한글을 읽고 영어로 다시 볼수 있다.

그래서 영어를 더 친근하게 받아들일수 있어 좋다.

영어로로 한번보고 해석을 어떻게 하는지 볼수 있어 영어공부에 도움이된다.

?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은

자신의 소심함과겁이 많다는것에 의기 소침해 질 필요는없다는 교훈이 있는것같다.

겁이 많은 퍼시에게 게이터는 이렇게 말한다.

"용감한 건 겁내지 않는 것과는 달리, 겁이 날때도 용감한게 용감한 거야.

넌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용감할지도 몰라."

겁이 날때도 용감한건 무엇일까 생각 해보게 된다.

겁이 날때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보기만하고 누군가가 해결해주리라

믿고 기다릴뿐 그냥 겁만 나있었던것이 진짜 겁쟁이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 게이터는 아주 멋진말을 했다.

문제를 남겨 두고 도망치는 건 용감한 행동이아니야.

이 말이 내 머리 속에 와서 흔들었다.

자신이 해결 할 일이 남았는 데 남이 해주길 바라며 한발 물러나있는것이

어쩌면 진짜 겁쟁이가 아닐까?

나는 살면서 겁쟁이로 살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

퍼시는 게이터의 말에 용기를 얻어 스스로 자신이 용감함을 알려주려한다.

스스로 해답을 찾으로 나선다.

이또한 얼마나 용기 있는 행동인지...

?

또한 토마스도 퍼시의 말을 믿지못함에 사과를한다.

친구의 말을 믿어주는것, 친구의 말에 놀리지 않는것,

친구의 사과를 받아들이는것..

이모든것이 용기있는 행동이 아닐까 하는생각을 해보았다.

?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7 202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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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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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칙칙폭폭 기차장난감 우리 어린이들 참 좋아해요. 애니메이션 만화도 얼마나 재미있게 보았는지 모릅니다. 저도... ^^ 귀여운 기차 장난감들에 얼굴이 그려져 있어서 사람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처음봤을 때는 정말 신기했어요. '타요'처럼요. 토마스가 친구들과 만나 관계를 맺으면서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며 간접적으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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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칙칙폭폭 기차장난감

우리 어린이들 참 좋아해요.

애니메이션 만화도 얼마나 재미있게 보았는지 모릅니다. 저도... ^^

귀여운 기차 장난감들에 얼굴이 그려져 있어서

사람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처음봤을 때는 정말 신기했어요. '타요'처럼요.

토마스가 친구들과 만나 관계를 맺으면서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며

간접적으로 배우게 되는 지혜들이 고맙더라고요.

 

저는 최근 출간된 재미있는 책들을 읽어보았는데요,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입니다. 1940년대에 파란색 기관차 장난감을 만들었고, 1945년에 이야기를 지어 책으로 만든 것이 시작이라니, 벌써 77년째 사랑받고 있는거군요. 와우!

제일 먼저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을 읽어보았어요. 이 시리즈의 책들은 모두 크고 선명한 그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가득해서 그림만 보아도 힐링이 되고,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깨끗하고 큼직한 그림들이예요.

 

게다가 한글과 영어가 함께 바로 나오니까 한글로도 읽어보고, 영어로도 읽어보니 영어공부가 저절로 되는 듯 합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며 영어문장을 통으로 외울 수도 있을 것 같고, 한글문장을 가리고 읽으면서 영어문장을 번역해 보기도 하고, 영어문장을 가리고 읽으면서 한글 문장을 영작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비가 내려서 미끄러운 철길을 토마스가 조심하며 내려갈 때, 길가에 세워진 흙벽에서 흙물이 흘렀고, 아래쪽에 거인의 발자국이 나타나요. 이렇게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용감한 건 겁내지 않는 것과는 달라, 퍼시. 겁이 날 때도 용감한 게 용감한 거야. 넌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용감할지도 몰라." 책 내용에 감동받아요. 영어로는 "You might be braver than you think." 라고 바로 배울 수 있어요. 너무 좋은 문장이라 여러 번 읽어보면서 마음에 새겨봅니다. "난 용감해질 수 있어." (I can be brave!) 이 문장도 외우면 좋을 것 같아요.

"문제를 남겨 두고 도망치는 건 용감한 행동이 아니야." (Running away from your problems is not very brave, Percy.) 이 문장을 외워서 마음에 새기고 항상 기억해 보려고 해요.

토마스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여러 기차친구들을 만나고 함께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하면서 이야기는 점점 흥미진진해져갑니다. 특히, 끔찍한 생각이 토마스의 굴뚝으로 쏙 들어와서 게이터가 탄 배에 퍼시가 탔다고 생각하며 크랭키의 도움을 받아 배를 멈추려고 한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하더라고요. 토마스와 친구들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소동' 이야기가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토마스와친구들, #용감한기관차와괴물소동, #꼬마싱긋, #토마스와친구들그림책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w 202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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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의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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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애니매이션 <토마스와 친구들>시리즈, 어떤 내용인지 모르는 독자들도 독특한 캐릭터의 기관차 토마스를 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애니매이션이다. 1940년대 초에 W. 오드리 목사는 아들 크리스토퍼에게 나무로 작은 파란색 기관차를 만들어 준다.  다정한 아빠는 파란색 기관차에 어울리는 이야기를 생각해 냈고, 이 이야기를 1945년 책으로 발표한다. 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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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애니매이션 <토마스와 친구들>시리즈, 어떤 내용인지 모르는 독자들도 독특한 캐릭터의 기관차 토마스를 보면 누구나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애니매이션이다.

1940년대 초에 W. 오드리 목사는 아들 크리스토퍼에게 나무로 작은 파란색 기관차를 만들어 준다.  다정한 아빠는 파란색 기관차에 어울리는 이야기를 생각해 냈고, 이 이야기를 1945년 책으로 발표한다. 오드리 목사는 1972년 작가로서 은퇴하기 전까지 파란색  기관차 토마스의 모험 이야기와 새로운 여러 캐릭터를 더 만들어 냈다.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소동> 일러스트레이터는 '토미 스텁스'로 그는 수십 년 동안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토마스와 친구들>에 어울리는 삽화를 그렸다.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중에 '토미 스텁스'가 그린 삽화는 <블루마운틴 미스터리>, <잃어버린 왕관>, <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이 있다.

출판사 '꼬마싱긋'에서는 <토마스와 친구들>중에 6권을 그림책으로 출간했다.


1.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

2. 그레이트 레이스

3. 우정의 대모험

4. 수수께끼 해적선과 보물찾기

5. 블루마운틴과 미스터리

6. 빅 월드 어드벤처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중에 첫 번째 책은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소동>이다. 꼬마 기관차 토마스는 소도어 섬의 점토를 캐는 채취장에서 일을 돕는다. 

토마스의 친구 기관차 빌과 벤은 장난이 심한 말썽꾸러기 기관차이다. 

어느날, 친절한 기관차 티모시는 날씨가 흐려지자. " 비가 내리기 시작하면 흙벽이 아주 약해질 거야. 오늘은 다들 조심하는 게 좋아"라는 말을 한다.

드디어 먹구름이 드리우고 차가운 비가 쏟아진다. 그러자 점토가 무너지면서 이상한 발자국이 보인다. 커다란 발자국을 자세히 보여는 순간 흙벽이 무너지는 순간 빌과 벤이 토마스를 밀쳐서 사고를 면한다.

다음날 토마스는 호기심에 그곳에 가 보지만 철길은 막힌 채로 점토로 뒤덮여 있다. 이 이야기를 퍼시에게 하자, " 바보 같은 소리 하지 마!" 라고 말한다.

그러나 퍼시는 괴물이 나타날 것 같은 생각이 들어 겁에 질리게 된다. 부두에 괴물이 보이는 것 같아 달려가 보니 그건 물 탱크가 달린 기관차...



 

다음 날, 토마스는 고철 쓰레기를 치우는기관차가 되어서 불만이 많은데, 괴물 이야기를 들은 제임스는 고철을 보고 괴물로착각하게 된다....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면 처음에는 아니라는 것을 알면서도 차츰 겁을 먹게 되는 것이다. 토마스도, 퍼시도, 제임스도....


 

퍼시와 제임스는 용기를 내서 흙이 무너진 곳으로  거대한 발자국을 찾아서 괴물의 정체를 밝히려고 하는데...


 

그건 커다란 괴물의 발자국이 아닌 거대한 돌덩이였다. 다음 날 오후, 토마스는 과학자들을 돌덩이가 무너진 곳으로 데리고 갔고, 과학자들은 "공룡 화석이로군" 

메갈로 사우로스의 완벽한 표본을 찾아낸다.


 

우리는 작은 일에 겁을 먹고 두려워 하기도 하고 도망치기도 하고, 용기를 내서 새로운 사실을 찾아  낼 수도 있다.  결국에는 기관차 토마스의 작은 호기심이 공룡 화석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 속에는 기관차 토마스와 친구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어린이들이 읽으면 자신의 생활과 직접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친근한 캐릭터인 기관차 토마스의 모험 이야기가 흥미롭게 느껴질 것이다. 

n******5 202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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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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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탈것, 차, 기차 등과 관련된 책을 찾아보다 읽게 된 책이다. 토마스 기차는 영상으로도, 다른 장난감으로도 접해본적이 있던 터라 책 표지만 보고도 읽고 싶다고 동기가 뿜뿜 올라온 그림책이다.^^ 먼저 그림의 쨍하고 선명한 색감과 뚜렷함이 눈을 먼저 사로잡았던 것 같다. 또한 위쪽은 한글로, 아랫쪽은 영어로 글이 이중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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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탈것, 차, 기차 등과 관련된 책을 찾아보다 읽게 된 책이다.

토마스 기차는 영상으로도, 다른 장난감으로도 접해본적이 있던 터라

책 표지만 보고도 읽고 싶다고 동기가 뿜뿜 올라온 그림책이다.^^

먼저 그림의 쨍하고 선명한 색감과 뚜렷함이 눈을 먼저 사로잡았던 것 같다.

또한 위쪽은 한글로, 아랫쪽은 영어로 글이 이중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페어북이 한권에 들어있다.^^

나중에 영어를 배우게 되면 영어로도 아이가 읽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찾아보니 영화로도 나와 있어서 책을 읽고 독후활동처럼 영화를 보아도 좋을 것 같다.

 

제목이 용한감 기관차와 괴물소동이라 아이가 3권 세트 중에 제일 처음 읽어 달라고 한 책이었다.

토마스가 괴상한 발자국을 발견하고, 그 이야기를 퍼시에게 들려준다.

그 사건을 파헤쳐 공룡 화석임을 알게 되는 내용이다.

등장인물 들도 많고, 내용 단어들도 어려운 편이라 아이와 함께 대화하며 읽어 주었다.

그래서 영화와 함께 보면 더 좋은 책인 것 같다.

우리 아이 마음 성장 그림책인 만큼 생활동화라 등장인물들의 우정, 용기에 대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 책이라

아이와 두런두런 이야기하며 읽으니 정말 좋았다!!!

내용이 조금 어려워도 귀여운 토마스와 친구들 이야기 그 자체로 아이가 정말 좋아했다.

그래서 두고두고 아이가 들고 다니며 읽어 달라는 책이다.

w********7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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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친구들 :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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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함께 떠나는 시리즈! 용감한 기관차는 누구이며 진짜로 괴물이 나타날지 궁금해지는 이야기 읽어 보았어요토마스는 재취장에서 가짓길에 놓인 다리를 고치는 중이에요 친구들이 장난을 걸지먀 비가 올지도 몰라서 장난 칠 시간이 없어요 오후에 예보대로 쏟아지는 비에 길가에 세워진 흙벽에서 흙물이 흘러 내려요 그때 발견한 무너지는 점토 아래 이상한 자국이 보여요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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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와 함께 떠나는 시리즈! 용감한 기관차는 누구이며 진짜로 괴물이 나타날지 궁금해지는 이야기 읽어 보았어요


토마스는 재취장에서 가짓길에 놓인 다리를 고치는 중이에요 친구들이 장난을 걸지먀 비가 올지도 몰라서 장난 칠 시간이 없어요 오후에 예보대로 쏟아지는 비에 길가에 세워진 흙벽에서 흙물이 흘러 내려요 그때 발견한 무너지는 점토 아래 이상한 자국이 보여요 발자국에 대한 궁금증! 다음날 다시 점토 재취장에 가보았지만 발자국을 보지 못했어요 토마스와 퍼시는 발자국 이야기를 나누며 퍼시는 괴물발자국이 아닐까 생각을 해요


토마스의 이야기 들은 퍼시의 괴물 생각은 이제 제임스에게 이야기가 전달 되어요 제임스는 괴물 생각을 하다보니 괴물처럼 보이기도 해요 괴물로 착각 했던 것은 괴물이 아닌 오래된 톱니바퀴와 망가진 고철 더미였어요 괴물은 진짜 존재할까요? 퍼시가 홀로 점토 재취장을 달려요 괴물이 있다는 증거로 발자국을 찾기 위해서에요 그리고 용감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요


제임스와 퍼시가 찾은 것! 그것은 괴물이 아닌 돌덩어리였어요 그리고 발견되는 공룡 화석으로 소도오섬에 전시 되어요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면 더욱 그 이야기 때문에 무서워져요 무서움을 극복! 토마스와 친구들 모든 기관차가 용감한 기관차에요 한글과 영어 2개의 언어로 스토리가 구성되어 있고 토마스와친구들 시리즈로 우리 아이 마음도 성장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b*****d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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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토마스와 친구들: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
"[서평] 토마스와 친구들: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 내용보기
'꼬마싱긋'에서 출판한 글의 '윌버트 오드리' /  글의 '토미 스텁스'의  너무 유명한 '토마스와 친구들'시리즈의 한 권인 <토마스와 친구들: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 우선, 내가 어렸을 때도 봤던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기차 '토마스와 친구들'을 우리 아이 세대에서도 접하고 있다니, 감회가 새롭다. 기차 얼굴이 귀여운 아이였고, 토마스라는 이름도 어찌나 찰떡같던지 '토
"[서평] 토마스와 친구들: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 내용보기

'꼬마싱긋'에서 출판한
글의 '윌버트 오드리' /  글의 '토미 스텁스'의 
너무 유명한 '토마스와 친구들'시리즈의 한 권인
<토마스와 친구들: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 소동>.

우선, 내가 어렸을 때도 봤던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기차 '토마스와 친구들'을
우리 아이 세대에서도 접하고 있다니,
감회가 새롭다.

기차 얼굴이 귀여운 아이였고,
토마스라는 이름도 어찌나 찰떡같던지
'토마스'는 내가 어렸을 적 좋아했던 캐릭터였다^^

그림과 색상이 깔끔하고 선명한
하드커버의 반가운 그림책이 도착했다.
(토마스 너 정말 오래간만이다^^ 반가운 그 얼굴...)


이 책의 콘셉트는
한글 문장과 함께
아래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글씨로 영어 문장도 함께 실려 있어 
언어 공부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


깔끔하고 세련된 그림책이지만,
그림을 들여다보면 시대가 변화한 흔적들을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
이 책에 나오는 기차 친구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머리에 '연기'를 내뿜고 있다.
진짜 '칙칙폭폭 뿌 뿌~'하는 소리를 냈던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증기기관차들인 거다.
이런 면모는 근래 나온 꼬마기차 애니메이션 (예로 '띠띠뽀')과 재미난 비교 포인트가 될 것도 같다.

스토리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괴물'을 보았다는 '퍼시'의 말을 다른 기관차 친구들이 믿어주지 않아 갈등을 일으키다,
결국 서로 화해하고,
결론적으로 괴물의 정체는 '공룡 화석'임이 밝혀진
긴장되고 재미난 스토리이다.


기관차 친구들의 오해하고, 삐지고, 화해는 모습들이
정말 주변 아이들의 모습처럼 정겹기도 하고,
교훈적인 결말은 아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도 같다.


발견된 '공룡 화석' 그림은
동화책 안에서 삽화로 표현되지만,
그 그림이 꽤 멋있고 실감 나더라.


오래된 애니메이션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그림체나 내용이 촌스럽지 않고,
지금도 세련되어 보이고
아이들도 재미 나하는 걸 보니
'토마스와 친구들'은 명작이 맞나 보네요.

잘 읽었습니다 :)!!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q*******s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마스와친구들 ㅡ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소동
"토마스와친구들 ㅡ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소동" 내용보기
우리아이 마음성장 그림책으로 만나본 토마스와친구들.오래전부터 영국에서 선보인 애니메이션으로 최근에 수십년의 추억을 뒤로하고 종영했다는데 이렇게 책으로 소장할 수도 있어 책으로 출간된것이 좋은듯 싶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아이가어릴때 다른에피소드를 보드북식으로 만나볼수도 있던것같은데 찾아보니 이책은 2016년에 우리나라에서 극장판으로 개봉했던 이야기를 책으로
"토마스와친구들 ㅡ 용감한 기관차와 괴물소동" 내용보기
우리아이 마음성장 그림책으로 만나본 토마스와친구들.

오래전부터 영국에서 선보인 애니메이션으로 최근에 수십년의 추억을 뒤로하고 종영했다는데 이렇게 책으로 소장할 수도 있어 책으로 출간된것이 좋은듯 싶었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아이가어릴때 다른에피소드를 보드북식으로 만나볼수도 있던것같은데 찾아보니 이책은 2016년에 우리나라에서 극장판으로 개봉했던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낸 것이었다.

어린 시절 살았던 월트셔 마을에 울려 퍼지는 기차소리가 대화소리처럼 느껴졌던 것에 착안해서 토마스와친구들 이야기를 적었다고하는데 대단한듯 싶었다.

가상의 섬 소도어섬에 살고있는 기관차 토마스와 그의 친구들. 평범한 일상속에서 사건사고가 끊이지않고 발생하는데 이번에는 괴물이다!



토마스는 거대한 괴물의 발자국을 목격하게되고 이이야기를 퍼시에게 들려준다.
그로인해 겁쟁이이던 퍼시는 소도어섬에 괴물이 살고있다 굳게 믿으며 사소한일에도 겁을 내게되는데 퍼시가 겁쟁이라기보다는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이라고 바라보고싶다던 아이. 자신과 비슷한것같은 퍼시가 겁쟁이라고 놀림받는게 싫던모양인지 같이 책을 읽으며 퍼시를 두둔해주는 아이를보며 혹 아이가 퍼시와 같이 그러한 상황에 처한다면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단 긍정적으로 생각해 신중하다고 생각해줘야겠다싶었다.


자신들과 다른 모습의 기차를 보고 깜짝놀라던 퍼시.

물탱크가 있어 많이들 엘리게이터를 닮았다고한다면서 자기소개를 하는 게이터를 보며 나역시 잘모르던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과연 정말 섬에 괴물이 있는것일까..?

대체 공포의 발자국은 누구의 발자국인것일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그리고 밝혀지는 괴물의 정체와 용기를 배울 수 있던 시간.

겁많던 퍼시의 용기있는 행동과 소도어섬에 찾아온 반가운 일까지.. 오싹짜릿하던 시간.

우리나라는 기차캐릭터만화로 띠띠뽀가있는데 우리정서에는 띠띠뽀의 캐릭터들이 익숙할듯싶지만 그보다 꽤 오래전부터 사랑받고 선보인 토마스와친구들도 그당시 화제성이 있었던듯 싶고 교훈적인부분이 많은 듯 싶다.

책으로만 보기 아쉽다면 예스24에서 파격적인가격으로 DVD가 남아있던데 소장해도 괜찮을것 같다..
p******i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