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토마스의 우정과 모험
"토마스의 우정과 모험" 내용보기
<토마스와 친구들>시리즈 중의 세 번째 책으로 <우정의 대모험>을 소개한다. 남자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자동차를 정말 좋아한다. 차 모양만 보고 차종을 알아 맞추고, 차종별로 자동차를 모으기도 한다. 기관차가 끄는 기차가 레일을 달리는 장난감도 좋아한다. 아마도, 크리스토퍼의 아빠인 W. 오드리 목사도 아들을 위해서 나무로 작은 파란색 기관차를 만들어 주고 거기에 이야
"토마스의 우정과 모험" 내용보기

<토마스와 친구들>시리즈 중의 세 번째 책으로 <우정의 대모험>을 소개한다. 남자 어린이들의 경우에는 자동차를 정말 좋아한다. 차 모양만 보고 차종을 알아 맞추고, 차종별로 자동차를 모으기도 한다. 기관차가 끄는 기차가 레일을 달리는 장난감도 좋아한다.

아마도, 크리스토퍼의 아빠인 W. 오드리 목사도 아들을 위해서 나무로 작은 파란색 기관차를 만들어 주고 거기에 이야기를 지은 것도 그런 이유가 아닐까 한다.

이야기 속의 기관차 토마스는 오드리 목사가 만든 목각 장난감처럼 파란색 기관차로 등장한다. 토마스는 아이디어도 많고 어려운 친구들도 도와주고, 자신이 피해를 보더라도 긍정적인 사고를 보인다. 특히 어떤 어려움이 있어서 그 상황을 이겨나가는 기관차이다.


 

소도어 섬의 어느날, 기관차 헨리는 메인랜드로 가는 중에 비카스타운 역에서 다른 화물차와 충돌 사고가 난다. 그래서 정비소에서 수리를 받아야 하는데, 빨간 기관차 제임스가 헨리의 기관차를 고치러 메인랜드에 가야 된다.

토마스는 메인랜드에 가는 제임스가 부럽다. 언제나 좋은 일은 제임스가 하게 되니 토마스는 속상하다. 

토마스는 제임스의 열차를 모아 브리들링턴 열차 마당까지 가야 되는데, 어떻게 가야 될 지를 모른다.  찾아 가는 길에, 베레스포드라는 크레인, 실험용 기관차, 제철소 등을 만나게 된다.

그런 중에 프랭키와 허리케인의 도움을 받아 제임스의 열차를 모두 이동시킨다. 토마스가 소도어섬으로 가려고 하자, 프랭키와 허리케인은 토마스에게 자신들이 도움을 줬으니, 이제는 토마스가 프랭키와 허리케인을 도와 달라고  한다.



 

그들이 시킨 일은 위험한 일로 국자 모양 화물 열차의 철길을 바꾸고, 쇳물 찌꺼기를 나르는 일이다. 무척 뜨겁고 위험한 일을 하게 된다. 소도어 섬으로 돌아가려는 토마스를 보내 주지 않고 제철소에 가둔다. 


 

다행스럽게도 제임스는 탈출을 시도하고....

마침내 제임스의 도움으로 탈출을 하게 되고, 제임스는 그동안 토파 햇 경이 '가장 아끼는 기관차'라고 칭찬을 하니 잘난 체를 하면서 토마스를 놀린 것을 사과한다.

제임스는 " 남들이 가장 아끼는 기관차가 있다면그건 아마 토마스 너 일 거야" 라고 말한다.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 서로 힘을 합쳐서 위기를 모면하는 토마스와 제임스의 우정이 빛나는 이야기이다.


 

<토마스와 친구들>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기관차 캐릭터와 탄탄한 구성 그리고 아름다운 색감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펼쳐 나간다. 

이달의 사락 n******5 2022.11.0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3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3" 내용보기
토마토와 친구들 시리즈를 세 번째로 만나봅니다. 그림책으로 검색해봐도, 이미 여러 편의 이야기가 있었네요. 앞선 다른 이야기들도 모두 찾아 읽고 싶어질 만큼,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번 이야기는 우정의 대모험인데요, 주인공 토마스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두근두근, 기대해보게 됩니다.     토마스는 잘 알지 못하는 길을 찾아가던 중에 호기심 많은 크레인 베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 3" 내용보기

토마토와 친구들 시리즈를 세 번째로 만나봅니다. 그림책으로 검색해봐도, 이미 여러 편의 이야기가 있었네요. 앞선 다른 이야기들도 모두 찾아 읽고 싶어질 만큼,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번 이야기는 우정의 대모험인데요, 주인공 토마스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두근두근, 기대해보게 됩니다.

 

 

토마스는 잘 알지 못하는 길을 찾아가던 중에 호기심 많은 크레인 베레스포드를 만나고, 실험용 기관차로 만들어진 렉시, 테오를 만나지요. 나중에 눈에는 안 보였지만 목소리는 선명했던 멀린의 속삭임도 듣습니다. 낯선 이들을 지나친 후 토마스는 호기심으로 들여다본 제철소에서 두 기관차를 보게 되는데요, 그들은 탱크 기관차 허리케인, 디젤 기관차 프랭키였어요. 제철소를 구경하고 휴식을 취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토마스는 꼼짝없이 그곳에서 아주 뜨겁고 위험한 일을 해야 했어요. 두 기관차가 토마스의 열차들을 목적지까지 대신 가져다준 조건으로요.

 

 

두 기관차는 토마스에게 일을 계속 시키려고 그를 놓아줄 생각을 하지 않았고, 결국 날도 궂고 어두컴컴할 때 토마스는 그곳을 무사히 탈출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시 제 발로 그곳에 가게 되지요. 그 이유와 사연이 무엇인지, 이 그림책에서 직접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토마스는 생소한 여정 가운데 소중한 친구들을 만나고, 막다른 위기 속에서 그들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요, 어쩌면 그로 인해 토마스도 힘을 얻고 용기를 낼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정말 우정의 대모험이라는 제목에 어울리는 이야기였어요.

 

 

토마스처럼 일부러든, 우리가 예상치 못하든, 우리는 모두 새로운 길을 가야 할 때가 있지요. 사실 매년 먹는 나이가 처음이고, 매일 맞는 하루가 처음인데요, 우리가 익숙하게 맞이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함께하는 가족들과 친구들 덕분일 거예요.

 

 

 

 

[출판사가 제공한 책으로 개인의 주관대로 작성된 글입니다.]

w****i 2022.10.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마스와 친구들 : 우정의 대모험
"토마스와 친구들 : 우정의 대모험" 내용보기
아들과 토마스와 친구들 : 우정의 대모험 극장판을 함께 본 기억이 있습니다. 아들과 함께 너무도 재미있게 봤던거로 기억하는데 아들은 그 때가 너무 어려서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다고 하여 이 책을 아들과 함께 보면서 기억을 되새겨 봅니다.이 책은 예전에 극장에서 개봉했던 토마스와 친구들을 그림책으로 만들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실어 아이들과 함께 보신다면 아이들이 너무
"토마스와 친구들 : 우정의 대모험" 내용보기
아들과 토마스와 친구들 : 우정의 대모험 극장판을 함께 본 기억이 있습니다. 아들과 함께 너무도 재미있게 봤던거로 기억하는데 아들은 그 때가 너무 어려서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다고 하여 이 책을 아들과 함께 보면서 기억을 되새겨 봅니다.


이 책은 예전에 극장에서 개봉했던 토마스와 친구들을 그림책으로 만들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실어 아이들과 함께 보신다면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하고 재미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우정의 대모험은 토마스가 긴 여정을 통해 여러 친구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담은 건데 극장에서 볼 때는 아들이 조금 무서워 하기도 하였는데 지금은 많이 커서 그런지 무서워 하지 않고 흥미롭게 봅니다.


어려운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마침내 자신이 맡은 일을 해 내고야 마는 용기를 보여줌으로써 자신감이 떨어지고 용기가 부족한 많은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줍니다.


극장판과 비교해서도 손색없을 정도로 그림이 정교하고 세밀하여 그림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고 내용 또한 제대로 배치하여 너무도 아들과 즐겁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나쁜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토마스가 고통을 받지만 나쁜 친구들도 나름 사정이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친구가 되어 주고 도와주면서 이겨나가는 토마스를 보면서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아들과 책을 읽어 보면서 아들이 조금 기억이 난다고 하면서 다음 편도 보고 싶다는 얘기를 하면서 좋은 추억을 다시금 떠올리고 아들과 감동적이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도 사랑하고 좋아하는 토마스와 친구들이 왜 인기가 있는지 알게 되었고, 영문도 함께 실었는데 아들이 재미있다고 하면서 영어에도 관심을 갖게 되면서 흥미롭게 영어를 배우는 시간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2.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내용보기
아들은 기차를 너무 사랑한다.기차가 나오는 것은 뭐든 좋아해서 모으고 찾는다.토마스와 친구들 역시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책보다는 장난감을 좋아해서 어쩌나 하는 생각이었는데이 책은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지게 했다.?기차가 나와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책을 읽지 않는 친구들에게도 한번쯤 읽어보고싶은 마음이생기게 하는 그런 그림책이다.주인공 토마스는 우리 아이같은 마음을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내용보기

아들은 기차를 너무 사랑한다.

기차가 나오는 것은 뭐든 좋아해서 모으고 찾는다.

토마스와 친구들 역시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

책보다는 장난감을 좋아해서 어쩌나 하는 생각이었는데

이 책은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지게 했다.

?

기차가 나와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책을 읽지 않는 친구들에게도 한번쯤 읽어보고싶은 마음이

생기게 하는 그런 그림책이다.

주인공 토마스는 우리 아이같은 마음을 가졌다.

호기심 많고 장난기도 많은 그런 아이 말이다.

?

토마스는 제임스에게 질투를 느꼈던 모양이다.

제일 좋은 일은 자신이 아닌 제임스가 가져갔으니 말이다.

또한 제임스 역시 토마스에게 토팜 햇 경이 자신을 가장 아낀다며 놀려대듯 말했다.

이 대목에서 어느 누구도 질투를 느꼈을 것이다.

나 또한 마음이 상했으니...

"굴뚝으로 한가지 좋은 생각이 쏙 날아들었어다"

라는 표현이 너무 신선해서 좋았다.

?

토마스는 제임스의 일을 자신이 하면서

다양한 공간에 가서 다양한 기차들을 만나고

또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느끼는 점도 많았을 것이다.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자신의 할수있는 일이 있을 것이고 아닌것고 있다는 것을

또한 친구의 질투로 인해 자신이 한 행동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도 알게되었을 것이다.

?

제임스 역시 이번 일을 겪으면서 친구를 놀리는 일,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은

하지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을 것이다.

?

단순히 그림책이지만 이 그림책을 통해서 어른인 나도 느끼는 점이 많았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n******7 202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내용보기
토마스와 친구들 칙칙폭폭 기차장난감 우리 어린이들 참 좋아하죠? 애니메이션 만화도 재미있게 빠져들면서 보죠. 귀여운 기차 장난감들 앞에 얼굴이 그려져 있어서 사람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신기해요. 토마스의 생활과 토마스와 친구들 관계를 엿보며 여러 가지 인성적인 측면에서 도움되는 이야기들에서 지혜를 배우기도 합니다.     저는 최근 출간된 재미있는 책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내용보기

토마스와 친구들 칙칙폭폭 기차장난감 우리 어린이들 참 좋아하죠?

애니메이션 만화도 재미있게 빠져들면서 보죠.

귀여운 기차 장난감들 앞에 얼굴이 그려져 있어서 사람처럼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신기해요. 토마스의 생활과 토마스와 친구들 관계를 엿보며 여러 가지 인성적인 측면에서 도움되는 이야기들에서 지혜를 배우기도 합니다.

 

 

저는 최근 출간된 재미있는 책들을 읽어보았는데요,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입니다. 1940년대에 파란색 기관차 장난감을 만들었고, 1945년에 이야기를 지어 책으로 만든 것이 시작이라니, 벌써 77년째 사랑받고 있는거군요. 와우!

제일 먼저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을 읽어보았어요. 이 시리즈의 책들은 모두 크고 선명한 그림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가득해서 그림만 보아도 힐링이 되고,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깨끗하고 큼직한 그림들이예요.

 

 

게다가 한글과 영어가 함께 바로 나오니까 한글로도 읽어보고, 영어로도 읽어보니 영어공부가 저절로 되는 듯 합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며 영어문장을 통으로 외울 수도 있을 것 같고, 한글문장을 가리고 읽으면서 영어문장을 번역해 보기도 하고, 영어문장을 가리고 읽으면서 한글 문장을 영작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소도어섬에서 헨리가 갑자기 신호등이 고장나는 바람에 다른 화물차들과 부딪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헨리의 뒤쪽에서 조그맣게 토마스가 보이는 것이 너무 귀엽고 동그란 두 눈이 인상적입니다. 제임스가 한껏 뽐내며 증기를 뿜자, 토마스가 속상해하는 장면에서 토마스의 굴뚝으로 한 가지 생각이 쏙 날아들었다고 표현된 부분이 재미있었어요. 영어로는 "Then an idea flew into Thomas' funnel." 입니다. 또, 스텔스 기관차가 눈에 잘 띄지 않게 설계되어 투명하다는 표현도 '그냥 언제나 사라진다고 해두자' 라고 표현하며 어린이들이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신경써서 꾸며쓴 말들이 계속 생각나네요.

토마스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여러 기차친구들을 만나고 여러 가지 사건들과도 만나면서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져갑니다. 특히, 용광로 쪽으로 데려갔을 때, 이글이글한 쇳물이 흘러갈 때는 손에 땀을 쥐게 되더라고요.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이야기가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토마스와친구들, #우정의대모험, #꼬마싱긋, #토마스와친구들그림책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w 2022.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정의 대모험
"우정의 대모험" 내용보기
나는 조카의 생일에 열심히 토마스와 친구들 중에 좋아하는 기차들을 선물했던 고모였다. 그 조카가 지금은 중학생이 되었고, 조카가 쓰던 토마스와 친구들 장난감을 네살인 아들이 물려받아 열심히 놀았다. 토마스와 친구들을 좋아했던 조카는 토마스의 친구들을 정말 많이 모았다. 원목으로 된 기차레일을 기본으로 다양한 이름의 기차들이 수십가지가 있었다. 아들은 열심히 레일을
"우정의 대모험" 내용보기
나는 조카의 생일에 열심히 토마스와 친구들 중에 좋아하는 기차들을 선물했던 고모였다.
그 조카가 지금은 중학생이 되었고, 조카가 쓰던 토마스와 친구들 장난감을 네살인 아들이 물려받아 열심히 놀았다.
토마스와 친구들을 좋아했던 조카는 토마스의 친구들을 정말 많이 모았다.
원목으로 된 기차레일을 기본으로 다양한 이름의 기차들이 수십가지가 있었다.
아들은 열심히 레일을 조립하고, 기차에 은물들을 실어서 한참 놀았다.
토마스와 친구들이 티비에서 나올때는 책으로만 보던 장면이 무척 생생하게 그려졌던 거 같다.
한국어로 번역되어 우리말 더빙이 되어 나왔는데, 기차들의 목소리가 얼마나 장난꾸러기 같았는지.

바카스타운역에서 신호등 고장때문에 다른 화물열차와 부딪쳐 고장이 난 헨리 대신에 제임스가 열차를 메인랜드에 가져가야할 일이 생겼다.
토팜 햇 경이 자기를 가장 아낀다고 말하는 제임스에게 질투가 난 토마스는 제임스의 열차를 몰고 메인랜드로 가버렸다. 열차를 열차마당에 가져가야하는 토마스는 길을 찾다가 거대한 제철소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장난꾸러기 허리케인과 프랭키를 만난다.
허리케인과 프랭키의
도움을 받은 토마스는 그들이 도와달라는 대로 제철소 일을 하는데, 그곳에서 그만 갇혀버렸다.
토마스를 찾으러 메인랜드에 온 제임스와 실험용 기관차 테오와 렉시, 멀린의 도움으로 토마스는 탈출하게 되었다.

능력좋은 친구를 질투하고, 자신도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 하지만 위험에 처한 친구를
도우려는 마음을
가진 기차 친구들.

실제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
디테일이 세심하고 각 기차마다 표정이 리얼해서 토마스의 친구들은 티비 프로그램으로 무척 좋아했는데, 책으로도 읽으니 각각의 목소리와 기차의 경적소리가 옆에서 들리는 듯하다.
귀여운 우리의 토마스.
오늘도 친구들과의 우정을 확인하며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서평단활동으로 책을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22.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마스와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토마스와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내용보기
우리나라에 꼬마버스 타요와 기차 띠띠뽀가 있다면 영국에는 토마스와 친구들이 있다.우리 어른들은 토마스가 더 익숙하고 아이들은 띠띠뽀가 더 익숙하지않을까..싶은데 오랜만에 토마스와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사람의 얼굴이 달려있는 증기기관차 토마스와 그의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던 영국 애니메이션 토마스와 친구들.캐릭터들의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생각하기에따
"토마스와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내용보기
우리나라에 꼬마버스 타요와 기차 띠띠뽀가 있다면 영국에는 토마스와 친구들이 있다.

우리 어른들은 토마스가 더 익숙하고 아이들은 띠띠뽀가 더 익숙하지않을까..싶은데 오랜만에 토마스와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

사람의 얼굴이 달려있는 증기기관차 토마스와 그의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었던 영국 애니메이션 토마스와 친구들.

캐릭터들의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생각하기에따라 사실적인 사람얼굴에 신기해하기도하고 무서워할수도 있는데 그안에 담고있는 이야기들이 제법 재미도있고 교훈적인것들도 있어서 봤던 기억이 있다.

?

원작자 윌버트 오드리가 생전 철도 애호가였기 때문에, 이야기속의 모든 기관차 캐릭터들이 실제의 기관차들을 바탕으로 묘사되고, 철도와 열차가 잘 표현되어 긍정적인 평가를 많이 받는한편 철도교육서라고도 불리어졌다는데 아이들이 다양한 기차들을 볼 수 있고 어떤일들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이번 이야기는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기관차들의 우정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2018년 극장판으로 가장 최신이라 할 수 있었다.

어느 날 신호등 고장으로 사고가 나게돠 헨리. 그를 대신해 메인랜드에 가게된 제임스를 부러워하던 토마스가 제임스 대신 열차를 모아 메인랜드로 가게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번 이야기는 그들에게 익숙한 소도어섬이 아니라 제철소가 그 배경으로 새로운 것들을 알아갈 수 있었다.

?

시기와 질투, 그리고 모험심이 뒤엉켜버린 토마스를 보며 권성징악이 떠오르다가도 프랭키와 허리케인이 옳은것은 아니기에 좀 너무하다라는 생각도 들던 시간.

?

토마스를 제철소에 가두고 계속 일을 시키던 프랭키와 허리케인. 그리고 그를 도우려는자들과 도움이 필요한자..

제목처럼 정말 우정이라는 이름으로 얽히고 섥힌 이번편은 악당의 등장으로 아이들이 더없이 재미나게 읽지않을까..싶었다.

한글로도 영어로도 읽어볼 수 있어 한권으로 두가지 책의 효과를 주던 토마스와친구들.

영상으로도 만나보아야겠다...
이달의 사락 p******i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서평]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내용보기
'꼬마싱긋'에서 출판한 글의 '윌버트 오드리' /  글의 '토미 스텁스'의  너무 유명한 '토마스와 친구들'시리즈의 한 권인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는 애니메이션은 출시된 지 오래되고,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데다 나 또한 어렸을 적 접했고,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이다. 이번에 만난 책은 '토마스와 친구들'시리즈 중에서 '우정의 대모험' 편
"[서평]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내용보기

'꼬마싱긋'에서 출판한
글의 '윌버트 오드리' /  글의 '토미 스텁스'의 
너무 유명한 '토마스와 친구들'시리즈의 한 권인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이 '토마스와 친구들'이라는 애니메이션은
출시된 지 오래되고,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데다
나 또한 어렸을 적 접했고,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이다.

이번에 만난 책은
'토마스와 친구들'시리즈 중에서 '우정의 대모험' 편인데,
찾아보니, 이 시리즈 다른 책들 또한 이미 많이 나와있는 듯하다.


두꺼운 하드커버에,
큼직한 사이즈, 선명하고 예쁜 색감과 표정도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눈에 들어온다.


이 '토마스와 친구들' 그림책은
한국어 문장과 영어 문장이 함께 실려있어
언어 학습하기도 좋다.

이 책에서의 주 배경은 '제철소'인데,
펄펄 끓는 용광로가 있다 보니 아찔한 장면이 연출된다.
제철소 내 큰 자석에 붙어버린 '토마스'가 꼼짝없이 용광로 쪽으로 끌려가게 되는데,
'태오'가 단추를 눌러 토마스를 풀어주고,
쏟아진 쇳물이 토마스 쪽으로 흘러가게 되자 '허리케인'이 '토마스'를 밀쳐내고,
친구들이 합심하여 토마스를 구해준다.


뜨거운 쇳물을 표현한 그림의 퀄리티가 실감 나서
그 장면이 인상 깊다.

서로 단단한 우정을 과시하는
기관차 친구들의 모습을 끝으로
이야기는 이래저래 훈훈하게 결말이 난다.

글 밥이 좀 많아 보이거나,
중간중간 '기관차'들의 이야기다 보니 좀 어려운 단어도 있어
설렁설렁 아이에게 읽어주려다,
'대충 읽지 말고 다시 제대로 읽어 달라'는 아이의 요구에 따라
책을 꼼꼼하고 열심히 아이와 함께 책을 봤더랬다^^;;


아이들이 좋은 퀄리티의 삽화에도 흥미를 가졌고,
스토리도 재미나게 다가왔던 듯하다.


재미나게 잘 읽었습니다 :)!!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q*******s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마스
"토마스" 내용보기
탈것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게 실패가 없는 캐릭터인 토마스와 친구들,^^ 기차, 자동차라면 무엇이든 좋아하는 소재이기에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다. 토마스와 친구들 dvd를 좋아하기에 책도 자연스레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되어 읽게 된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이다. 우리 아이 마음 성장 그림책인만큼 내용이 생활동화로 되어 있어 토마스와 친구들의 일상생활 이야기를
"토마스" 내용보기

탈것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게 실패가 없는 캐릭터인 토마스와 친구들,^^

기차, 자동차라면 무엇이든 좋아하는 소재이기에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다.

토마스와 친구들 dvd를 좋아하기에 책도 자연스레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되어 읽게 된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이다.

우리 아이 마음 성장 그림책인만큼 내용이 생활동화로 되어 있어

토마스와 친구들의 일상생활 이야기를 엿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토마스는 열차들을 브리들링턴으로 옮기는 일을 하려고 하는데,

가는 도중 여러 기차, 열차 친구들을 만나며 겪는 이야기이다.

가는 도중 제철소에 들르게 되고, 거기서 휴식을 취하다 프랭키와 허리케인의 계략으로 갖히게 된다.

제철소에 빠져나오려다 토마스는 빠져나오지만 친구인 제임스가 다시 갖히게 되고,

토마스와 친구들이 멋지게 도와주어 다시 소도어 섬으로 돌아오는 스토리이다.

여러 토마스와 친구 기차들이 많이 나와 아이가 흥미롭게 본 책이다.

스토리가 조금 복잡하고, 등장인물이 많은 편이라 어린 아이들 보다는

조금 큰 아이들이 보면 이해하기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야기가 진행되며 토마스와 친구들 기차의 모양과 표정들을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생활 동화이니만큼 토마스와 친구들의 우정, 배려, 용서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아이와 이야기나누기도 좋은 책인 것 같다.

쨍하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이 아이들을 사로잡는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7 202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정을 배우는 책
"우정을 배우는 책" 내용보기
재미와 의미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동화책을 소개해요. 이미 전 세계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가 책으로도 있어요.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을 읽었습니다. 우정의 대모험은 2018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이고 상영시간은 78분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한글과 영어가 같이 쓰여 있어서 영어 공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네요. 미취학 아이들에게도 한글로 읽어주고
"우정을 배우는 책" 내용보기


재미와 의미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동화책을 소개해요. 이미 전 세계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가 책으로도 있어요.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을 읽었습니다. 우정의 대모험은 2018년에 개봉한 애니메이션이고 상영시간은 78분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한글과 영어가 같이 쓰여 있어서 영어 공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네요. 미취학 아이들에게도 한글로 읽어주고 영어로도 읽어주면 좋습니다.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는 저의 어린 시절에도 인기가 많았던 애니메이션입니다.

꼬마의 눈으로 토마스를 보았는데, 어른의 눈으로 다시 만나니 반갑네요. 토마스는 늙지도 않는군요. ㅎㅎ

토마스와 친구들 시리즈는 사람의 얼굴 모양을 닮은 기차가 다양한 모험을 하며 교훈도 얻는 내용입니다.

아이를 위하여 목사인 아버지가 지은 이야기라서 애정과 따스함이 느껴지는 애니메이션이죠. 아직도 가끔 TV에서 토마스를 만나면 참 반가워요.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타요도 어떻게 보면 토마스와 친구들을 닮은 것 같아요. 탈것이 주인공인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점도 그렇고 친구들과 모험을 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그렇죠.

사람의 얼굴이 탈것 앞에 붙어있어서 그런지 꽤 친근하게 느껴지는 토마스! 이 작은 얼굴에서 다양한 표정이 나옵니다. 마치 어린아이의 얼굴을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다가와요.

토마스와 친구들 우정의 대모험 줄거리는 소도어 섬을 떠나서 메인랜드로 떠나게 된 장난꾸러기 토마스가 새로운 친구도 만나고 위험한 사건도 이겨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칙칙폭폭 소리를 내며 힘차게 달려가는 토마스의 모습을 상상하며 읽으니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신났습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드실 것 같아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우정이란 무엇인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친구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는 아이가 있다면 함께 읽으면서 멋진 우정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어보세요.

이 책을 소개하면서 '우리 아이 마음 성장책'이라고 말을 하는데요. 저도 읽고 나서 이 말에 공감을 했습니다.

한국에도 좋은 캐릭터가 많지만, 토마스와 친구들을 알아두면 다른 나라의 친구들과도 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좋아요.

책으로 만나는 토마스와 친구들! 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이 여행의 다음 에피소드는 무엇일까요? 다음 포스팅에서 다른 책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2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