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 한달 여행
"미국 한달 여행" 내용보기
이책을 통해 코로나로 침체되었던 우울한 일상을 잠시나마 여행이라는 일상의 탈출을 통해 유쾌한 삶의 충전지같은 역할을 하게 될것입니다. 누구나 여행을 꿈꾸실테데요, 가고싶은 나라, 여행지, 휴양지가 나름 정해져있을겁니다. 바로 이책은 그 꿈을 현실로 이루어지게 해줄 통로가 될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저자는 우연한 기회로 미국이라는 나라를 여러 번 여
"미국 한달 여행" 내용보기


 

 

이책을 통해 코로나로 침체되었던 우울한 일상을 잠시나마 여행이라는 일상의 탈출을 통해 유쾌한 삶의 충전지같은 역할을 하게 될것입니다. 누구나 여행을 꿈꾸실테데요, 가고싶은 나라, 여행지, 휴양지가 나름 정해져있을겁니다. 바로 이책은 그 꿈을 현실로 이루어지게 해줄 통로가 될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저자는 우연한 기회로 미국이라는 나라를 여러 번 여행길을 오르게됩니다. 저자는 자신의 일상적인 루틴에 벗어나 자유와 여유로움을 느낌으로써 삶을 사는데 반드시 여행이라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우연치 않은 기회로 미국을 두번이나 연수나 대학원 과정의 학위 과정을 통해 방문함로써 그이후에는 아예 맘을 먹고 시간을 내어 미국대륙 횡단 여행을 차로 직접갔다오는 놀라운 실행력도 대단하였습니다. 또한 저자는 미국을 처음 가보는 이들에게 여행경로라든거 여행경비, 추천 명소, 추천 맛집등 지도와 사진등을 첨부하여 아주 최신 정보들과 함께 읽을거리가 쏠쏠하게 담겨있어 꼭 추천드립니다.

 

전체적으로 여행책자로써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가고싶게 자극과 흥미를 유도하는 사진들이 많아서 당장이라도 티켓팅을 하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덤으로 부록에는 시베리아 횡단 철도 여행 정보까지 있어 어떻게 보면 두 나라의 여행 정보를 담은 책으로 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여행에 기초지식이 없는 초보 여행자에게도 여권, 비자, 항공권, 렌터카, 숙소 예약등 한번에 책에 관련 사이트와 비용정보 검색어 키워드 까지 아주 세세하게 알려주어 엄청난 도움이 될것입니다. 웬만한 여행사의 수수료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미국의 방문한 여행지는 바로 금문교를 정점으로 시작해서 빙하가 만든 자연이 만든 걸작인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방문합니다. 신부 면사포 폭포는 신선세계를 넘나드는 멋진 전경의 사진이 무척이나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다음으로 죽음의 골짜기 데스벨리 또한 이책에도 흥미롭게 연출되어 나옵니다. 또한 아름다운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의 자연 경관도 사진으로 마음껏 감상할 수있는 기회가 되어 무척이나 기뻤습니다. 왜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50곳 중에 한곳으로 뽑혔는지 그이유를 바로 알만할 정도였습니다.

 

그밖에도 마치 예술 작품같은 성지인 아텔로프 캐니언과 놀라운 자연의 위대함의 경관의 절벽과 언덕이 한없이 반복되는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의 모습도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또한 놀라운 바위의 물결 부위를 볼수있는 더 웨이브의 모습의 사진들도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당연히 아름다운 색깔의 옐로스톤 그랜드 프리즈매틱 온천 또한 명품 관광지로써 저자는 추천하고있으며, 옐로스톤의 폭포와 옐로스톤 매머드 핫 스프링의 가파른 온천수가 흘러가는 자연경관의 신비로움은 경이로움 그자체였습니다. 끝으로 뉴욕 맨하튼 방문을 기으로 도시의 주요 볼거리도 풍성하게 보여주어 다채롭고 신비로웠습니다.

 

이책한권으로도 여러분은 충분히 미국 전반을 주요 명소들을 돌아볼수있다고 다짐할 수 습니다. 그만큼 저자가 애정깊이 찍은 사진과 함께 미국 역사와 주요 정보를 간략히 이책에 여행에 도움에 되는 것들로만 차곡차곡 담았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더 이상 비싼 여행사에 방문하기 보다 이 책 한권으로 바로 미국여행을 시작하시길 권고합니다.

 

 

 “이 책은 리딩투데이(@bookcafe_readingtoday)에서 지원받았습니다. 

 훌륭한 책을 리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 감사합니다" 

 

 

#미국한달여행 #김춘석 #스타북스 #여행에세이 #샌프란시스코여행 #뉴욕여행 #자유여행길라잡이 #리투신간살롱  #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c*******3 2022.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 한 달 여행
"미국 한 달 여행" 내용보기
아직 나는 미국을 한 번도 못 가봤다. 그래서 나의 로망은 미국 여행이다. 그것도 미국 한 달 살기이다! 언젠가 꼭 퇴사를 하고, 미국 한 달 여행을 하고 싶다. 그것이 나의 버킷리스트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대리만족을 하고, 미국 한 달 여행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고 읽어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여행을 많이 했다. 미국 여행 선배님의 미국여행기 책 너무 재미있게 읽
"미국 한 달 여행" 내용보기

아직 나는 미국을 한 번도 못 가봤다. 그래서 나의 로망은 미국 여행이다. 그것도 미국 한 달 살기이다!

언젠가 꼭 퇴사를 하고, 미국 한 달 여행을 하고 싶다. 그것이 나의 버킷리스트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대리만족을 하고, 미국 한 달 여행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고 읽어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여행을 많이 했다. 미국 여행 선배님의 미국여행기 책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일단, 나는 미국 여행을 가 본적이 없어서, 미국 여행에 대한 지식이 없었는데, 처음 가는 사람도 쉽게 차근차근 알려주신다. 먼저 여행 계획을 세우는 방법, 그리고 여행을 위한 사전 준비 등..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은 내용이다.

 

샌프란 시스토에서 시작하여, 뉴욕에서 끝나는 여정이다. 미국의 지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점도 좋았다. 저자의 여행 경로에는 내가 가보고 싶었던 도시들이 굉장히 많이 포함되어 있었다. 나도 나중에 미국여행을 갈 때, 이 경로로 따라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고화질의 여행사진이다. 사진으로 미국 여행의 생생한 자연과 풍경을 느낄 수 있어서 대리만족이 되어서 좋았다. 멋진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당장이라도 미국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세콰이어 국립공원의 큰 나무, 캐니언랜즈 국립공원, 뉴욕 자유의 여신상 등.. 정말 가고 싶어졌다.

자연이 주는 위대함.. 내 눈으로 느껴보고 싶다. 이 책은 쇼핑, 맛집 등이 나오는 여행 가이드가 아니라, 샌프란시스코에서 뉴욕까지 자동차로 3000마일을 여행한 이야기이다. 굉장히 재밌게 금방 읽었다.

 

미국 자동차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도 나중에 미국 여행갈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다.

 

마지막 장쯤에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다. 미국여행 뿐만 아니라 다른 내용도 있어서 흥미로웠다. 말로만 들었던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여행한 이야기가 생생하게 담겨있어서 재미있었다.

 

대리만족도 하고, 여행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나도 퇴사 후 꼭 미국 한 달 여행을 하고 싶다.

d*****f 2022.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미국한달여행
"[서평] 미국한달여행"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미국을 한번쯤은 가보고 싶긴했어도 너무나도 땅이 큰 나라라 엄두를 못내는 미국일주. 이미 미국 전역을 일주했다는 도서들이 워낙 많이, 다양한 루트로 다녀온 경험담이 많이 있지요. 하지만 사람마다 여행기를 풀어내는 스타일도 다른데다 해당 도서에서 저자가 미국여행을 비용절감을 하려  노력하면서도 알짜여행기을 담아내어 미국 여행의 로
"[서평] 미국한달여행"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스웨터곰 입니다.

미국을 한번쯤은 가보고 싶긴했어도 너무나도
땅이 큰 나라라 엄두를 못내는 미국일주.

이미 미국 전역을 일주했다는 도서들이 워낙 많이,
다양한 루트로 다녀온 경험담이 많이 있지요.

하지만 사람마다 여행기를 풀어내는 스타일도 다른데다
해당 도서에서 저자가 미국여행을 비용절감을 하려 
노력하면서도 알짜여행기을 담아내어 미국 여행의 로망을
풀어낸 책이라고도 소개되어있더군요.

저에게 있어서는 로망인 미국 전역일주 스토리를 들어보고자
기대감을 가지고 읽어보게된 책 입니다.

 


 

저자는 공직생활을 거쳐 36대 여주군수와
초대 여주시장을 역임한 김춘석 님이라고 합니다.

젊은 시절에도 두번이나 미국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는데다 은퇴후 2017년에 적립된 항공 마일리지로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하여 미국 시카고 왕복항공권을
예약하여 다녀온 것을 계기로 미국에서 27년만에
렌트카로 여행을 잘 마치고나니 그 후에 자신감이
생기셔서 미국대륙 횡단여행을 가기로 마음먹었다네요.

그리고 2년 후에 지인분들과 함께 다녀왔으며,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러시아 시베리아 횡단열차도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

 


 

자유여행 시 여행계획을 세워본 사람이라면 공감하는
내용이겠지만 기간, 방문지, 경비, 동행자, 이동거리 등을
고려하여 계획을 세워야 최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지요.

저자 역시 자유여행인 만큼 사전에 여권기간확인, 항공권예약,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해외여행자보험가입, 비자발급, 렌트카 및
숙소예약을 발품팔아 알아보고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저자는 미국의 영토 중 서쪽에 위치한 샌프란시스코부터 동쪽에 
위치한 뉴욕까지 자동차로 횡단하는 코스로 여행계획을
세웠다고 하는데요~ 쉽지않은 거리이실텐데 운전만으로
이동하셨다니 대단하게 생각되었습니다.


라스베가스를 출발 기점으로 시작되는 여행지로
유명하면서도 경이롭다는 그랜드캐니언 국립공원.

20억년간 지구의 지각활동과 콜로라도강에 의한
침식으로 형성된 세계최대의 협곡으로 폭이 넓고
깊은 협곡의 웅장함을 보며 아름다움을 느끼셨다는군요.

호스슈밴드와 안텔로프캐니언도 말이죠.
너무 멋있더라구요...

책 내부에도 여러 사진들을 실어주셨는데 죽기전에 꼭
가봐야하는 곳이라는 말이 느껴지는 듯한 절경이었네요 :)


 

저는 책이나 다큐멘터리 영상으로만 접해보았던 옐로스톤을
저자는 방문한 기록을 남겨두셨는데 이곳의 화산분지는 
약 64만년전 대규모 화산폭발로 형성된 구역이며 무려 
3천여개의 온천과 간헐천이 존재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뜨거운 온도와 박테리아가 조화를 이루며 주위가
블루,회색,갈색,주황색으로 이뤄지면서 온천수가
솟아오르거나 분출하고 수증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을 보자면, 경이로운 광경이라고 합니다.

아름답기로 유명한 모닝글로리풀은 원래 짙푸른색
이었으나 관광객들이 돌이나 동전을 던져 아래 구멍을
막아 온천의 온도를 낮추어 서서히 녹색과 노란색으로
변화시켰다고 하는 안타까움도 있더라구요.

 



시카고, 워싱턴의 여행장소를 거쳐 뉴욕에 이르렀는데 미국의
상징물인 자유의 여신상을 직접 보러가셨다고 하더라구요.

높이는 무려 46m에 달하고 받침대까지하면
93.5m나 되는 거대한 조각상이라는 군요.

그리고 벌써 21년이나 세월이 흘렀지만 2001년 9월 11일
이슬람 테러단체로부터 무자비하게 쌍둥이빌딩 테러를 당해
무고한 생명들을 근 3천여명이나 희생시키고 말았던
그 자리에 9.11추모공원이 마련되었는데
그 곳에도 방문하셨다고 합니다.

추모공원은 두개의 웅덩이를 만들어 항상 물이 폭포처럼 
흘러내리게 조형물을 만들어두었고 웅덩이의 테두리에는 
희생자의 이름이 새겨진 동판이 폭포를 둘러싸고 있는
구조라고 합니다. 그리고 추모공원 옆쪽에는 2014년에 
104층 높이의 541m의 원 월드 트레이드센터를 완공하여 
미국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라는 지위를 유지하게 했다고 하네요.

9.11 추모공원을 내려다보기도 하고 원월드 트레이드센터를
올려다 보면서 9.11 테러의 아픔을 극복하는 미국인들의 
정신과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는군요.

 


 

부록으로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타고 러시아
여행을 다녀온 여행기도 남겨두셨는데요.

모스크바와 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동서횡단철도로 길이가
9288km라고 하며 이 길이는 지구를 4분의 1바퀴를 
돌수있는 거리와 맞먹으며 서울과 부산의 거리의 
22배가 넘는 거리라고도 합니다.

열차에서 내리지 않고 가면 6박 7일이 걸린다네요.

장거리 이동이니만큼 2인 1실, 4인 1실, 6인 1실로 좌석종류가
나뉘며 화장실, 차장실, 매점, 온수기가 있는 고속기차라 합니다.

그리고 음주가 금지되어있으며 식당칸에서만
맥주를 조금은 마실 수 있게 규정되어 있다네요.

 


 

바이칼호수도 말로만 들어봤지 사진으로 본 건 처음인 것 같은데 
면적이 무려 한국의 3분의 1로 바다같이 넓은 호수이며 
최대깊이가 1621m로 세계에서 가장 깊으며 전세계 
민물의 20%가 담겨있는 곳이라고도 합니다.

러시아는 추운나라인 만큼 침엽수가 대다수인데
전나무와 자작나무를 많이 볼 수 있다는군요.

여행 마지막 코스로는 모스크바에 내려서 관광지를 몇군데 
둘러보시면서 여행기와 관광장소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을
곁들여서 묘사를 해주시니 직접 가지는 않아도
여행 장면들이 상상이 되더라구요.

 



 

책을 읽기전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아직 가보지 못한
미국과 러시아에 대해서 편안한 문체로 여행기와 방문지에
얽힌 정보를 간단하게라도 서술해주시니 읽는내내 글로도
여행이 느껴지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제 서서히 해외여행에 대한 규제가 풀리는듯한데
내년쯤에는 해외여행을 계획해볼까 합니다 :)

 

해당 도서는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m******5 2022.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 한 달 여행
"미국 한 달 여행" 내용보기
남들은 적어도 한 번 이상 다녀왔을 법한 해외여행을  국내여행도 고사하고 해외여행은 경험이 전혀 전무한 나에게  이 책은 향후 해외여행을 그것도 미국여행을 시작하는데  좋은 나침반이 되어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이 책 저자의 이력이 신기하게 다가왔는데 그 이유는 전혀 여행관련 책과는 관련이 없을거 같은  행정고시 합격 후 법무담당관, 장관비서관, 예산청
"미국 한 달 여행" 내용보기

남들은 적어도 한 번 이상 다녀왔을 법한 해외여행을 
국내여행도 고사하고 해외여행은 경험이 전혀 전무한 나에게 
이 책은 향후 해외여행을 그것도 미국여행을 시작하는데 
좋은 나침반이 되어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이 책 저자의 이력이 신기하게 다가왔는데
그 이유는 전혀 여행관련 책과는 관련이 없을거 같은 
행정고시 합격 후 법무담당관, 장관비서관, 예산청 총무과장, 기획예산담당관 등 
독특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여행을 세 번 다녀오고 나서 
미국여행에 앞서 우리가 어떻게 여행계획을 세우고 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우리가 좋아하는 명소들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친절하게 정리한 책으로 
지인들과 함께 자동차로 여행을 떠날 때 필요한 미국여행의 가이드북이라고
저자는 자신있게 말한다.

 

특히, 이 책은 여행계획과 준비과정의 경비절감을 포함하여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도록 
카페와 음식점까지 깔끔하게 정리된 자유여행의 안내서라는 것이 특징이다.
그렇기에 미국여행의 로망을 실행하려는 모든 분들을 위한 여행서가
되어주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미국여행이 처음이신 분들 뿐만아니라 
미국여행 경험이 있지만 아쉬움이 남은 분들까지 
모두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여행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당장 미국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부터
향후 미국여행을 계획하는 모든 사람들이
미국여행을 통해 보고 듣고 맛볼 수 있는 게 
무엇이 있는지를 이 책을 통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알 수 있었으면 한다.

 

이 책을 통해 향후 계획하고 있는 미국여행이 
후회가 남지않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두배 아니 그 이상의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한다.
 

l********n 2022.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의 새로운 매력!
"미국의 새로운 매력!" 내용보기
미국 여행기를 담은 흥미로운 책을 읽었습니다. 백발의 신사께서 은퇴를 하시고 미국 대륙횡단을 했던 시간을 책에 담으셨네요. 샌프란시스코에서 뉴욕까지 자동차로 3000마일이라는데요. 이 여정에서 위대한 자연의 비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미국 여행을 떠올리면 화려한 도시만 생각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미국 여행에 대한 새로운 로망이 생겼네요. '미국 ~ 한 달 여행' 책입니다.저
"미국의 새로운 매력!" 내용보기


미국 여행기를 담은 흥미로운 책을 읽었습니다.

백발의 신사께서 은퇴를 하시고 미국 대륙횡단을 했던 시간을 책에 담으셨네요.

샌프란시스코에서 뉴욕까지 자동차로 3000마일이라는데요. 이 여정에서 위대한 자연의 비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미국 여행을 떠올리면 화려한 도시만 생각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미국 여행에 대한 새로운 로망이 생겼네요.

'미국 ~ 한 달 여행' 책입니다.

저자는 그동안 참 열심히 살았던 분 같습니다. 은퇴하고 홀가분하게 떠나는 여행의 과정마저 꼼꼼하게 기록한 것을 보니 인생의 짙은 여운이 느껴집니다.

이 책은 전문 여행작가가 쓴 책은 아니라서 치밀하게 여행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투박하고 진솔한 글을 읽는 동안 한 사람의 즐거운 추억여행에 동행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저자와 여행 동료들이 가성비 좋은 여행 코스를 고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결코 적지는 않은 나이의 어른들인데, 20대 청년들처럼 절약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들의 모습이 미국 여행의 꿈을 품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격려를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안갯속에 싸인 금문교에서 시작하여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가 있는 요세미티 국립공원, 불가사의한 자연 경관을 감상하는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멋진 tv 광고에서 보았던 안텔로프 캐니언, 더 웨이브와 모뉴먼트 벨리, 나이아가라 폭포 등.. 근사한 자연 경관 여행지도 인상적이었고요.

위스콘신대학교, 주의회 의사당, 시카고 미술관, 워싱턴 시내, 자유의 종 등.. 현대적인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미국에 다양하고 이색적인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여행지에서 만난 지역 주민들, 숙소에서 만난 친절한 사장님과의 교류, 이민을 가서 사는 지인을 만난 이야기, 여행 과정에서 실수를 저지르는 에피소드도 재밌게 읽었어요.

독립영화나 독립서점의 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런 여행책도 추천합니다.

유명한 베스트셀러 여행책이 아니라도 유익합니다. 친한 친구의 여행 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친밀함이 느껴지거든요.

저에게는 상당히 멀게 느껴진 미국 여행! 저자의 여행기를 읽은 덕분에 그 꿈에 가까이 다가가는 지름길 지도를 받은 것 같아요.

비로 지금 당장 해외여행을 떠날 수는 없지만, 이런 책을 읽으면서 언젠가는 나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는 부푼 꿈을 품었습니다.

여행서적을 읽으니 마음이 청량해지네요! 저자의 다음 걸음을 응원하고 기대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22.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 한 달 여행
"미국 한 달 여행" 내용보기
코로나19가 전세계로 빠르게 퍼져나가기 전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떠났습니다. 명절이 되면 뉴스에서 기차역이나 고속버스터미널 뿐만 아니라 공항의 모습을 비춰주는 것도 자연스러웠네요. 대학생일때의 배낭여행, 새로운 곳으로 이직하기 전에 잠깐 떠나는 여행, 그리고 퇴사 후 세계 여행 등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쓴 책도 많이 나왔습니다. 그중에는 평생을 열심히 일하
"미국 한 달 여행" 내용보기

코로나19가 전세계로 빠르게 퍼져나가기 전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떠났습니다. 명절이 되면 뉴스에서 기차역이나 고속버스터미널 뿐만 아니라 공항의 모습을 비춰주는 것도 자연스러웠네요. 대학생일때의 배낭여행, 새로운 곳으로 이직하기 전에 잠깐 떠나는 여행, 그리고 퇴사 후 세계 여행 등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이 쓴 책도 많이 나왔습니다. 그중에는 평생을 열심히 일하고 정년 퇴직한 이후에 그동안의 수고에 대한 선물 겸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도 있었네요.

 

'미국 한 달 여행' 의 저자는 친구들과 함께 자동차 미국 일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고속철도로 3시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몇 날 며칠을 달려야 하는 자동차 여행은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네요. 한 달 동안 서에서 동으로 미국을 횡단하면서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원래는 서부에서 출발해 동부로 간 후 다시 서부로 되돌아오는 두 달에 걸친 긴 여행을 계획하였었다고 합니다. 여행 준비를 하면서 일행들의 일정에 따라 조금씩 조정하다보니 한 달로 줄어들면서 올때는 동부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게 되었네요.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여행을 준비하는 방식도 다르겠지만 저자는 오랫동안 공직에 있어서인지 하루 단위로 일정을 세워서 어디에서 숙박을 할 것인지도 정하였습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동안에도 잘 실감이 나지 않았을텐데 드디어 일행과 함께 설레는 기분으로 미국을 향해 출발합니다.

 

첫 목적지는 서부의 관문 역할을 하면서 아름다운 금문교로 유명한 샌프란시스코입니다. 첫날은 피곤하기 때문에 가볍게 돌아다니면서 쉬었고 렌트카를 빌려서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였네요. 미국은 워낙 넓기 때문에 도시간 이동이 서울과 부산보다 더 먼 경우가 많은데 일행과 순서를 정해 나눠서 운전을 하고 국립공원 등 관광지를 여행하면서 미국을 즐깁니다. 특히 오랫동안 꿈꿔왔던 더 웨이브에 추첨을 통해 갈 수 있게 되면서 무척 기뻐하였네요. 같이 간 일행들과 서로 서운한 일이 있기도 했지만 미국에서 생일을 맞이한 친구를 위해 같이 미역국을 먹고 밤에는 가벼운 술자리도 가지는 등 관계가 더 돈독해졌는데 우리나라에 돌아와서도 두고두고 이야기할 거리가 생겼네요.

 

긴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다음에는 자신감이 붙어서 곧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을 계획합니다. 동쪽의 블라디보스트크에서 서쪽의 모스크바까지 1주일 내내 기차를 타고 달려야 하는데 대부분 구간구간을 이용할뿐 한번에 가는 사람은 잘 없다고 합니다. 저자의 버킷 리스트 중 하나라 기차표를 끊고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긴 여행을 시작하였네요. 러시아어를 못하지만 4인실을 같이 쓰는 러시아인과 친구가 되어 기차가 잠깐 역에 섰을때 산책을 하기도 하고 차장 몰래 객실 안에서 보드카를 나누어 마십니다. 젊은 사람도 쉽지 않을텐데 끝나지 않을것 같던 여행 끝에 모스크바에 내렸을때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코로나19로 해외여행에 제약이 많았지만 지금은 대부분 사라져서 다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저자의 여행도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마지막으로 멈췄을텐데 곧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지 않을까요. 저자의 미국과 러시아 횡단 여행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p***s 2022.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랜드 캐년 등 미국풍광들에 반하다... 미국 ~ 한달 여행...^^*●
"●그랜드 캐년 등 미국풍광들에 반하다... 미국 ~ 한달 여행...^^*●" 내용보기
"무려 600만년 동안 콜로라도강의 침식작용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대자연의 위대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하는 풍경이었다.석양빛을 받아 붉게 물든 하늘과 호스슈 밴드주변의 아름다움은 어두워질때까지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게 했다.(73쪽)"나는 김춘석님께서 저술하시고 <스타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미국 ~ 한달 여행>을 읽다가 그랜드 캐년을 설명해주신 윗글에 깊은 인
"●그랜드 캐년 등 미국풍광들에 반하다... 미국 ~ 한달 여행...^^*●" 내용보기
"무려 600만년 동안 콜로라도강의 침식작용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대자연의 위대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하는 풍경이었다.
석양빛을 받아 붉게 물든 하늘과 호스슈 밴드주변의 아름다움은 어두워질때까지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게 했다.(73쪽)"

나는 김춘석님께서 저술하시고 <스타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미국 ~ 한달 여행>을 읽다가 그랜드 캐년을 설명해주신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나도 그랜드 캐년을 보고왔지만, 윗글을 읽어보니 내가 직접 봤던 그랜드 캐년의 풍광이 다시금 떠올라 더욱 웅장하게 다가왔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김춘석님께서는?경제기획원 법무담당관, 기획예산처 기획예산담당관, 국무총리 국무조정실 등에서 근무하였다. 제36대 여주군수와 초대 여주시장을 역임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샌프란시스코에서부터 뉴욕까지 미국전역을 자동차로 3,000마일 여행한 그 여정은 물론이고 시베리아 횡단 열차여행의 여정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사실 나도 에전에 미국 서부여행을 갔다온 적이 있다.

LA
샌프란시스코
그랜드 캐년
요세미티 국립공원
라스베가스
후버댐

이렇게 서부지역을 한바퀴 돌았는데 이때 미국의 자연들에 감탄하였다.

근데, 그때는 1주간의 여행이었지만, 이책은 한달간의 여행이시라니 그 여정이 궁금해졌고 이에 나는 이책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샌프란시스코?
프레즈노
라스베가스?
버팔로
워싱턴 D.C
뉴욕

이렇게 서부에서부터 동부까지 한달간의 여정으로 렌트카로 31박 32일 미국 한달여행의 발자취는 물론이고 시베리아 횡단 열차여행의 여정도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하프돔과 엘 캐피탄을 보고서는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꼈다.
라스베가스는 정말 꿈과 낭만의 도시라는걸 느꼈다.
안개많고 언덕많은 도시인 샌프란시스코는 팝송과 가요로도 워낙 유명해 더욱 살갑게 다가왔다.

그래서, 이책을 읽으니 내자신이 저자와 함께 여행하는 느낌도 들어 이책속 풍광들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왔다.

이에 언젠가 코로나19가 진정된다면 미국 여행을 또 떠나리라 다짐도 하게되었다~^^*

그리하여, 나는 김춘석님께서 저술하시고 <스타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미국 한달 자동차여행과 시베리아 횡단 열차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물론이고 다녀오셨던 분들께서도 추억을 되새겨보실 겸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시면서 체험했던 광경들을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유람선은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물보라가 거세게 일어 우비위에 비처럼 쏟아져 내렸다.
세차게 떨어지는 폭포수의 소용돌이 때문에 배가 흔들리고 폭포소리는 멀리서 들려오는 천둥소리처럼 들렸다.
배에 탄 관광객? 모두 탄성을 지르며 연신 사진을 찍어댔다. (213쪽) "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k****3 202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 한 달 여행
"미국 한 달 여행" 내용보기
미국하면 뉴욕이랑 샌프란시스코가 가장 먼저 떠올랐는데 대자연을 자랑하는 많은 국립공원들과 나이아가라폭포에 사진을 보고 미국 여행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언젠가는 가봐야지...생각은 하면서도 미국은 너무 큰 나라라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여행을 하는게 좋을지 궁금했는데 한달동안 미국 자동차 여행을 한 여행 에세이라 관심이 가는 책이더라구요     목차를
"미국 한 달 여행" 내용보기


 

미국하면 뉴욕이랑 샌프란시스코가 가장 먼저 떠올랐는데

대자연을 자랑하는 많은 국립공원들과 나이아가라폭포에 사진을 보고

미국 여행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언젠가는 가봐야지...생각은 하면서도 미국은 너무 큰 나라라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여행을 하는게 좋을지 궁금했는데

한달동안 미국 자동차 여행을 한 여행 에세이라 관심이 가는 책이더라구요

 


 

목차를 살펴보니 작가님이 한달동안 정말 많은곳을 다녔더라구요

미국에 이렇게 많은 국립공원이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미국은 너무 큰 나라라서 대중교통이 발달하지않아

렌트카 여행을 하는게 좋다고 하던데 작가님 역시

지인들과 함께 총 4명이 렌트카로 여행을 했더라구요

짐도 많아서 차는 대형 SUV로 렌트하고

렌트카는 31박32일에 $4,300

비자발급부터 렌트카, 숙소 예약,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등

수수료랑 발급과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여행에세이를 읽는데 국립공원에 영문명, 면적,

중요연도까지 다 표기가 되어있어서

책을 쓰는데 많은 공부를 하셨다는걸 알수있었어요

 


 

여행지에서 겪은 다양한 경험들과

그날에 상황과 감정들도 잘 나와있어서

여행에세이 재미있게 읽었어요

은퇴를 하고 여행을 떠난분도 계시고 사업가분도 계셨는데

직접 운전하며 호스텔이나 한인민박에 머물고

음식을 해먹고 진짜 배낭여행같은 여행을 하셔서

너무 부럽더라구요

나이먹어서도 이런 모험 가득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체력관리 열심히 해야겠구나...생각하며

재미있게 읽은거 같아요~^^

이 책에는 미국 유명관광지에 사진이 많아서 좋았어요

쥬라기공원에 나올법한 그랜드 캐니언과 많은국립공원들,

윈도우 바탕화면에서 본거같은 안텔로프 캐니언.

안텔로프 캐니언은 정말 사진기로 찍기만해도

예술작품같은 사진이 나오는거 같아요

미국에 이렇게 멋있는곳이 많은줄 몰랐는데

버킷리스트에 추가해야할 여행지가 또 늘었네요~^^

 


 

여행메이트들에 추억이 담긴 사진들도 같이 나와있어서

사진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부록편으로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이 실려있는데

부록에 내용도 알차더라구요

코로나 이전에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이 유행이었는데

여행사 통해서도 횡단열차 예약이 가능했었네요

러시아에 겨울풍경들과 오랜시간 기차를 타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다시 하나 둘 여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이라 여행에세이를 더 재미있게 읽은거 같아요

배낭여행을 좋아하거나 미국 자동차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u****1 202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 ~ 한 달 여행
"미국 ~ 한 달 여행" 내용보기
도서는 총 31박 32일에 걸친 미국 여행 기록을 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부터 뉴욕까지, 일정상 왕복은 하지 못했고 편도로 진행했다고 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해야할 것에 대한 안내부터 꼼꼼히 기록이 되어있는데 해외 여행이 친숙하지 않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얼마전 읽었던 난중일기처럼 하루 하루의 기록들이 간결하게 기록 되어 있었는데 여행
"미국 ~ 한 달 여행" 내용보기

 

 

 

도서는 총 31박 32일에 걸친 미국 여행 기록을 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부터 뉴욕까지, 일정상 왕복은 하지 못했고 편도로 진행했다고 한다.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해야할 것에 대한 안내부터 꼼꼼히 기록이 되어있는데

해외 여행이 친숙하지 않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얼마전 읽었던 난중일기처럼 하루 하루의 기록들이 간결하게 기록 되어 있었는데

여행 한 곳에 대한 소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피소드들(길을 잘못 들었을 때, 혹은 팀원들간에 소소한 트러블이

있었을때 등)도 함께 기록 되어 있어 소소한 재미를 주었다.

(독서를 마치고 보니 저자가 다소 독단적인 구석이 있는 듯 하다.)

가보지 못 한 미국 곳곳의 장관들을 사진으로나마 접할 수 있어서 행복한 독서였다.

중간 중간 남동생이 다녀왔다는 곳의 사진들이 책에서 보이면 사진을 찍어서 카톡으로 공유하며

해당 지역에서 동생이 보았을 법 한 풍경들을 머릿속에 그려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조그마한 대한민국에서는 나주 정도 사이즈만 되어도 '평야'로 지칭하는데 광활한 미국의 곳곳의 '지평선'이라는 단어가

절로 떠오르는 비경들은 사진만으로도 벅찼고, 직접 접하고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여러 유명한 장소들 중 가장 기억에 남고 가보고싶은 지역은 '더 웨이브'였다.

희소성이 있으면 더욱 경험이나 소장하고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법, 하루 20장만 발행하는 허가증이라는 것에

흥미로왔고, 사진으로 접하고 보니 이 풍경을 실제로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비슷한 듯 한 곡선이 펼쳐지는 안텔로프 캐니언 사진도 너무 예뻤다.

남동생이 다녀오고 보내 준 사진들 중 단연 기억에 남았던 장소였는데, 비슷한 맥락+희소성이 더해져서 더 웨이브에 관심이 가는 듯 하다.

 

그랜드 캐니언, 옐로스톤, 러시모어산 대통령 조각상 등 과거 교과서에서 접했던 관광지들의 사진을 최신 버전으로

다시 살펴 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 언젠가 나도 사진이 아닌 내 눈으로 직접 접할 수 있는 날이 오길 =)

태그

 

l*********4 202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 한 달 여행
"미국 한 달 여행" 내용보기
[리뷰]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미국 한 달 여행 - 김춘석  스타북스 #샌프란시스코 에서 #뉴욕 까지 자동차로 3000마일! 위대한 자연의 비경을 즐기는 #자유여행 길라잡이!!!   안녕하세요, 며칠 전부터 외부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었죠. 코로나 탓에 국경이 닫겨 있던 다양한 국가들 일본이나 베트남  그리고 대만 등 자유롭게 여행을
"미국 한 달 여행" 내용보기

[리뷰]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미국 한 달 여행 - 김춘석  스타북스

#샌프란시스코 에서 #뉴욕 까지 자동차로 3000마일!

위대한 자연의 비경을 즐기는 #자유여행 길라잡이!!!

 

안녕하세요, 며칠 전부터 외부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었죠.

코로나 탓에 국경이 닫겨 있던 다양한 국가들 일본이나 베트남  그리고 대만 등

자유롭게 여행을 만끽할 수 있는 문이 열리게 되었어요.

저 또한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없었습니다 ^^ 

 

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릴 도서는 #스타북스 에서 출간된 #미국한달여행 입니다.

저는 미국 뉴욕시를 다녀오면서 경유 차 샌프란시스코를 잠깐 들른 적이 있지만,

그 외 도시에는 가본 적이 었었는데요. 넓은 대지의 국가인만큼 많은 곳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여유로운 시간이 가장 먼저 확보되어야겠죠.

 

이번 도서에서는 #미국 #여행 을 가기에 앞서 준비해야 할 사항들 그리고 #비자발급

항공권, 렌트카, 숙소 예약은 물론 해외 여행자 보험 가입 등 자유롭게 여행을 하기 위한

과정들이 상세하게 담겨 있어서 여행을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께도 유익한 도서더라구요.

 

#미국 이라 하면 #뉴욕 이나 #워싱턴 그리고 #라스베이거스 정도 떠올리시는 분들 많이

계시죠? 이번 도서의 저자는 #샌프란시스코 를 시작으로 #라스베이거스 #페이지 #캐나브

#웨스트옐로스톤 #래피드시티 #매디슨 #시카고 #버펄로 #워싱턴디시 #뉴욕 등

다양한 도시들을 방문하며 기록한 일상들이 담겨 있어서 코로나 탓에 여행 가지 못해

답답했던 마음을 책을 통해서나마 간접 여행을 떠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 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k*******3 202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