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경제학의 정적·균형 모델을 넘어, 경제를 진화하고 복잡하게 변동하는 '복잡계 시스템'으로 재정의한다. 부는 지식과 정보가 진화적 과정을 거쳐 창출되는 결과물임을 입증하며, 비즈니스 전략과 사회 정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