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03권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03권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는 전개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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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카 작가님의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03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은 그래도 난이도가 낮았던 것 같네요 학원가서 메인캐들+여주+다른 캐들하고 복닥복닥하게 생활하니까 사건이 끊이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여주를 너무 좋아하는 전투메이드와 여주의 기억이 미묘하게 다른거 같다는 떡밥도 나오고요 선생도 좀 제정신이 아닌데 얘 오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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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및 결말 스포 주의 역시나 대가리에 총맞은 것같은 남주들의 등장입니다. 원래 여주였던 캐릭터는 참 귀여운데 어째서 악역 영애인 미스티아에게는 그런... 혹독한 남캐들만 달라붙어 있는 걸까요. 그래도 재미가 없는 건 아닙니다. 약간 막장극 보는 느낌으로 재밌어요. 대체 무슨 짓을 하는 지는 모르겠는데 홀린 듯 사게 됩니다. 저 안경잡이 쉑과 우웩스러운 교사 남캐들이 어디까지 뇌절을 할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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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아는 화상을 입은 피나 네인을 도와줬는데 덕분에 네인 남매와 연이 생겼네요. 속셈이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아무튼 여기 나오는 주요 인물들은 다들 미스티아에게 집착하는 애들이 많아 보여요 ㅋㅋ 이번에는 원래 여주인공인 앨리스와 관련해서 미스티아가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되었어요. 시험이나 학교 분위기 등등 여러가지가 미스티아를 몰아가는 가운데 로베르트 와이즈라는 애까지 단순한 논리로 미스티아를 압박하네요. 그래도 지금까지 제일 이상한 사람은 그래도 제시 선생님 같아요 ㅋㅋㅋ 이미 자기 마음 속에서는 사귀고 있는 사람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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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03권입니다. |
| 이번권에서는 원래 주인공의 책 속 등장 비중이 적은 관계로 상태가 어떤지는 자세히 모르겠지만서도 왠지 주인공마저도 약간 상태가 이상해진것만 같습니다. 그럼에도 학교생활은 다른 여타 만화처럼 교복도 입고 트레이닝복도 입고 축제준비를 하기도 하고 판타지 배경이라는 생각은 잘 안들게되네요. 이에 반면 공략 대상들은 점점 흑화해가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주인공만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인것 같은데 이러한 점은 사용인들이 더 빨리 파악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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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3권 입니다 요즘 이런 소재 작품이 끌려 찾아 보고 있는데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 잘읽었습니다 1,2권에 비해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약간 가라앉고 아무래도 여주인공외에 특정 누군가를 스포라이트하기보다 골고루 등장시키다보니 약간 루즈한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진행방식은 나쁘지 않습니다 착각계를 기본으로 하는데 주요 등장인물들 뿐 아니라 조연들까지 뭔가 얀데레끼를 비추며 범상치 않아보이는게 이 작품의 매력 포인트 같아요 |
|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3권입니다. 3권은 학교를 다니고 더 많은 인물을 만나다보니 좀 번잡스러운 감이 있네요. 안그래도 많은 인물이 죄다 속이 시커멓고 뒷공작까지 벌이니 정신 없고 감정들이 다 음울해요. 원래의 히로인이 어떻게 움직일지도 감이 안잡히니 작품 전개가 어디로 갈지 더 모르겠어요. 1, 2권은 재밌게 봤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다음권은 더 봐보려합니다. 좀 정리가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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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살짝 지루했어요.. 전작까지 너무 재밌어서 기대했는데 약간 산만한 감도 있고 로키 같은 남학생이 나와서 이리저리 휘젓고 안경 낀 애는 정말 제대로 병맛에 돈 거 같아서... 다음 권이 관건이 될 거 같아요... 좀 더 재밌어지려나... 여주가 어렸을 때가 더 재밌었던 거 같네요...이번 권은 살짝 지루했어요.. 전작까지 너무 재밌어서 기대했는데 약간 산만한 감도 있고 로키 같은 남학생이 나와서 이리저리 휘젓고 안경 낀 애는 정말 제대로 병맛에 돈 거 같아서... 다음 권이 관건이 될 거 같아요... 좀 더 재밌어지려나... 여주가 어렸을 때가 더 재밌었던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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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아타카 작가님의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03권> 리뷰입니다. 3권은 뭔가 확실히 주가 되는 내용이 없어서 1,2권보다는 심심했네요. 새로운 인물들이 계속 등장하긴 하는데 좀 뜬금없는 느낌이고 한권에 너무 많은 캐릭터의 분량을 공평히 다 담으려다보니 집중이 흐트러지는 느낌도 들어서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