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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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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코스피가 2022년 초에 고점을 형성하고 지금까지 끝모르게 하락하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의 많은 투자자들이 국내 코스피 시장에서의 투자를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시작되는 시기에 투자를 시작한 많은 투자자들은 어떤 종목을 사던 상승을 맞이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철저하게 종목장세로 실적과 스토리 그리고 적정가격을 분별할수 있는 종목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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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코스피가 2022년 초에 고점을 형성하고 지금까지 끝모르게 하락하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의 많은 투자자들이 국내 코스피 시장에서의 투자를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시작되는 시기에 투자를 시작한 많은 투자자들은 어떤 종목을 사던 상승을 맞이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철저하게 종목장세로 실적과 스토리 그리고 적정가격을 분별할수 있는 종목선택이 중요한 시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좋은 주식을 찾았다 하더라고 시장에서 종목에 대한 의견이 모아질때까지 기다릴수 있는 기다림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어려운 국개주식에서 많은 투자자들은 시선을 미국주식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주식도 어려운것은 동일하지만 하지만 전세계의 모든 투자자들이 바라보고 투자하고 있는 시장으로 긍정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 애플, 아마존같이 세계를 움직이는 기업을 주식을 사는것은 우리의 미래에 부를 제공하는 기회를 얻을수 있습니다.

번번하게 나타나는 투자 시그널을 놓치지 말고 붙잘아라 도전적인 문구로 시작하는 한상희 작가님읜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를 리뷰합니다.

"예금으로 인플레이션을 이긱 어려운 시대" 오랜시간 월급으로 서울에 내집마련은 항상어려웠습니다. 인플레이션을 월급으로 극복하기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즉, 예금은 안정적이지만 돈을 보관하는 용도외 자산증식을 도구로 적접하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수익은 위험에 비례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위험을 고려해야 필요한 수익을 얻을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어떻게 하면 인플레이션을 이길수 있을요? 저자는 현실적인 방법으로 주식투자를 이야기합니다. 그중 미국주식 투자는 인플레이션을 극복할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소개합니다. 젊은 투자자들은 성장주는 은퇴를 앞둔 사람들은 배당주 투자를 나이와 자신이처한 상황에 따라 투자를 하면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고 인플에이션을 극복할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주식 투자는 남들이 좋아할 종목을 반 보 먼저 찾는 과정" 라고 설명하는 문구는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왜 종목을 선별하고 정보를 얻으려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선점해서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매집하고 높은 가격으로 팔면 수익이 극대화 되겠지만, 전문 투자자가 아닌 직장인들이 항상 그런 방법을 추구할수 있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자신의 기준을 고집하지 말고 시대 상황에 맞는 주식을 선택하면서 시장에 따라 대응하는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주주 자본주의가 확고하게 정립되어 있는 미국 주식투자를 통해 인플리이션을 극복하고 많은 사람들이 모두 부자될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성장주에 대한 고정관념을 극복하고 시대정신에 맞는 주식을 선택하면서 우리는 부를 획득할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2.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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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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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주식 투자를 결심한다면 많은 다양한 투자 방법과 전세계 기업들이 있다. 여러 기회 속에서 어떤 종목을 선택하면 장기적으로 부를 추척할 수 있을까?그에 대한 해답을 어느 정도 얻을 수 있는 책이 었다. 직장인으로써 예금은 인프레이션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항상 부동산 vs. 주식,펀드 등 투자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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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주식 투자를 결심한다면 많은 다양한 투자 방법과 전세계 기업들이 있다.

여러 기회 속에서 어떤 종목을 선택하면 장기적으로 부를 추척할 수 있을까?그에 대한 해답을 어느 정도 얻을 수 있는 책이 었다.

직장인으로써 예금은 인프레이션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항상 부동산 vs. 주식,펀드 등 투자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다면 막상 투자에 대한 두려움과 꾸준히 관심을 갖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막연히 주변에 부동산으로 돈을 번 사람이나, 비트코인, 혹은 주식으로 돈 번 사람에 대해 들었을 때 현재 내 상황에 맞는 투자는 주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한국 주식보다는 미국 주식을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인 투자로써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 할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만약 주식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비슷한 산업 한국 기업 vs. 미국 기업)

미국 주식에 투자한다고 하였을 때 바람직한 벨류이션 전략은 어떻게 될까? 또한 포트폴리오 구성은 어떻게 가져가는게 장기적 투자 관점에서 유리할까? 평소에 막역하게 궁금해하던 투자 종목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책으로 투자 로드맵을 구축하는 좋은 길라잡이가 되었다.
 

h*******4 2023.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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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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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주식도 엄청나게 하락하고 있다. 요즘은 주식이나 공모주 모두 시들해졌으나 그래서 더욱 공부하긴 좋은 때이다. 상승장에선 진짜 내 실력이 아닌데 마치 내가 주식 고수라서 수익이 쌓이는 것으로 착각을 했다. 지금 돌아보니 더 큰 수익도 가능했던 대상승장을 겨우 몇 프로 수익에 뿌듯해했던 것이었다. 지금이 진짜 내 실력을 키울 좋은 기회다. 자만심도 버리고 겸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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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 주식도 엄청나게 하락하고 있다. 요즘은 주식이나 공모주 모두 시들해졌으나 그래서 더욱 공부하긴 좋은 때이다.

상승장에선 진짜 내 실력이 아닌데 마치 내가 주식 고수라서 수익이 쌓이는 것으로 착각을 했다. 지금 돌아보니 더 큰 수익도 가능했던 대상승장을 겨우 몇 프로 수익에 뿌듯해했던 것이었다.

지금이 진짜 내 실력을 키울 좋은 기회다. 자만심도 버리고 겸손하게 다시 돌아보며 제대로 주식 공부를 다시 하고 앞으로 상승장에선 절대로 기회를 놓치지 않아야겠다.

비록 지금 시장이 투자하기엔 어렵지만 매월 적립식으로 조금씩 사모는 것은 퇴직금으로 투자하기엔 최적인 시장이다.

욕심을 버리고 지하 3층까지 떨어진다고 해도 절대 망하지 않는 기업이라면 충분히 살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지하 3층이 아니라 지하 10층이라도 반드시 회복할 기업은 충분히 많을 것이다. 지금이 최저가 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막연히 더 떨어지겠지 하고 기다리다 기회를 놓친 경험은 2020년으로 충분하다. 

실력이 없는 개미는 욕심을 버리고 그저 꾸준히 좋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최고의 투자인 듯하다.

a*******0 2022.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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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by 한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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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00페이지에 달하는 책이라 읽는데 무척이나 오래걸렸는데, 제목만 봐선 종목이야기가 많이 나올줄 알았는데, 그보단 주식투자의 필요성, 그 중에서도 왜 미국주식이어야 하는지, 그런 미국주식의 밸류에이션과 투자전략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아래 4가지가 이 책의 핵심 내용들이니 이걸 염두에두고 읽으면 좀 더 쉽게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거 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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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400페이지에 달하는 책이라 읽는데

무척이나 오래걸렸는데, 제목만 봐선 종목이야기가

많이 나올줄 알았는데, 그보단 주식투자의 필요성,

그 중에서도 왜 미국주식이어야 하는지,

그런 미국주식의 밸류에이션과 투자전략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아래 4가지가 이 책의 핵심 내용들이니

이걸 염두에두고 읽으면 좀 더 쉽게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고정관념 버리기: 주식 vs. 기타 투자수단

- 세계는 넓고 좋은 종목은 많다

- 밸류에이션, 너는 누구냐

- 성장주와 가치주, 경기민감주와 경기방어주

 

 

"부동산이 항상 우위였다는 무서운 편견"

 

흔히들 알고 있는 편견이고,

저도 그런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부동산과 주식투자를 모두 해보니 편견인걸 알겠더군요.

어느 한쪽만의 우위라고 결론을 낼 순 없다는 것을요.

 

저자는 논리적인 근거 4가지를 제시했습니다.

첫째, 자기 집을 사는 사람이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보다 월등히 많다.

둘째, 자가를 매수할 때는 갖고 있는 자금과 대출을 활용하기 때문에 실제 투자하는 규모가 주식에 비해 훨씬 크다.

셋째, 주택은 쉽게 사고팔기 어렵고 특히 현재 그곳에 살고 있다면 더더욱 유동성이 떨어진다.

넷째, 집을 사서 돈을 번 사실을 자랑하기 쉽다.

 

 

왜 꼭 미국주식에 투자해야 하는지는 아래 3가지 이유를 제시했습니다.

 

1.혁신을 고양하는 사회 체제

2.강건한 인적/물적 자본

3.자급자족과 안보우위

 

스타트업 하는 하기 좋은 환경, 특허에 대한 강한보호,

자원이 많고, 외부침략에 덜 노출된 환경 등등

예전엔 미국이란 나라를 알면 알수록 마냥 부럽기만

했었는데, 거기서 끝낼게 아니라 그런 나라라면 투자를

했어야 했어 하는 후회가 들긴 합니다.

뭐 지금이라도 하고 있는걸 다행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게 좋겠지만 말입니다.

 

"벼락거지, 고립공포감"

 

최근 몇년 자산시장에 나왔던 말인데

타인과 같은 선택을 하거나 처지에 놓였을 때 편안함을

느끼는 속성으로 인해 나타났다고 합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못참는다'

등등의 말도 다 저 속성에서 파생되어 나온 말이겠죠.

 

'나는 왜 남들처럼 그렇게 하지 못했을까'

저도 부동산이나 주식을 하면서 이 감정 때문에 처음엔

무척이나 힘들었는데, 지금은 괜찮습니다.

물론 지금도 가끔 저 생각을 하긴 하는데

저 생각에 계속 빠져있지 않고, 그 사람은 나는 다르다.

똑같은 능력과 환경을 갖고 있는게 아니기게

결과가 다를수 밖에 없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산을 비쌀 때 사고 쌀 때 팔도록 태어났다'

이말이 참 마음에 들더군요.

매번 고점에 사서 저점에 파는 바보같은 행동을 하면서

나는 왜 그럴까 하며 자책을 하곤 하는데

본능이라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집니다.

 

자책만 할땐 자책으로 끝나면서 자존감만 떨어졌는데

본능이라니 마음이 편해지고,

마음이 편해지니 다음엔 저러지 말아야겠단 생각을

갖게 되고요. 저렇게 안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도

하고 실행도 해보고요.

 

 

"미국 주식 투자로 매주 현금 수령"

 

미국의 경우는 배당을 주는 시기가 기업마다 다 달라서

매월 받는 배당으로 세팅할 수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주별로도 다르게 세팅할 수 있다니 참 놀라웠습니다.

 

 

"미국주식을 공부하고자 하는 당신은 이미 승자"

프롤로그에 나온 타이틀로 기분좋게 책을 읽게끔

유도하는 문구라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보니 수긍이 가고 동의가 되었습니다.

 

#끝까지살아남는미국주식고르기 #길벗 #한상희

r******s 2022.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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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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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역경을 극복하고 다시 찾아올 부의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 어떤 시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미국주식 기업 분석의 힘 현금흐름 할인법을 이용한 기업 가치 산정하기와 SWAN투자법 성장주와 가치주, 경기민감주와 경기방어주 차이를 알고 편견을 깨라! 프롤로그 27쪽 이처럼 재산을 증식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해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확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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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역경을 극복하고

다시 찾아올

부의 기회를 포착하는 방법

어떤 시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미국주식 기업 분석의 힘

현금흐름 할인법을 이용한 기업 가치 산정하기와 SWAN투자법

성장주와 가치주, 경기민감주와 경기방어주 차이를 알고 편견을 깨라!

프롤로그

27쪽 이처럼 재산을 증식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해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확신이 필요하다.

확신은 평소에 쌓아 둔 내공에서 나오고 내공은 관심에서 시작된다. 관을 갖고 공부하며 준비해 둬야 우리에게 빈번하게 주어지는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고 잡을 수 있다.

32쪽 주식은 2가지 측면에서 부동산과 암호화폐의 장점을 고루 갖고 있다. 장기 보유가 가능하고 유동성도 높다. 이 말에는 잘못된 선택으로 오랜 시간 고생하거나 이익이 나면 빨리 팔아 치운다는 단점도 공유한다는 의미도 포함돼 있다.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공부를 해야 한다.

미국 주식에 왜 투자해야 하는 가?

144쪽 필자가 뉴스를 볼 때 활용하는 실용적인 방법은 미국과 관련된 뉴스에 집중하는 것이다. 필자의 경험에 비춰 보면, 증시에 관한 한 미국 외의 일들은 미국 주가 지수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미국 주식 밸류에이션의 핵심: 현금흐름의 중요성

204쪽 현금흐름 할인법: 미국 기업의 핵심목표는 현금 흐름의 극대화

성장주 밸류에이션 방법과 투자 전략

297쪽 필자는 기관이든, 개인이든 기회가 될 때마다 GICS 1단계 기준인 11개 업종으로 분류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권한다.

업종은 기술, 커뮤니케이션, 커뮤닉 경기소비재, 필수 소비재,헬스케어, 금융, 산업재, 소재, 에너지, 유틸리티, 부동산 으로 구성된다.

경기 민감주에 투자하려면 매크로에 대한 이해 필요

314쪽 경기 민감주에 대한 투자는 금리, 달러, 유가 그리고 물가에 대한 이해가 꼭 필요하다.

y*****3 2022.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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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 열풍 이후에 생각보다 부진한 코스피에 많은 사람들이 서학개미로 갈아탔다. 나또한 완전한 동학개미의 탈을 벗은 건 아니지만 국장에 실망핫 탓에 내 눈은 자연스럽게 미국을 향하게 되었다. 아무리 경제가 힘들다 하지만 미국은 미국 아닌가. 미국 주식은 개인적으로 더 어렵게 느껴진다. 정보의 접근성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인데, 미국주식의 정보를 찾으려면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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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개미 열풍 이후에 생각보다 부진한 코스피에

많은 사람들이 서학개미로 갈아탔다.

나또한 완전한 동학개미의 탈을 벗은 건 아니지만

국장에 실망핫 탓에 내 눈은 자연스럽게 미국을 향하게 되었다.

아무리 경제가 힘들다 하지만 미국은 미국 아닌가.

미국 주식은 개인적으로 더 어렵게 느껴진다.

정보의 접근성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인데,

미국주식의 정보를 찾으려면 외국신문까지 섭렵해야 하는 점이다.

그래서 손이 잘 가질 않는 분야인데,

마침 TV경제프로에서 한상희 님의 뷰를 보고 그의 통찰력에 감탄하였다.

한상희 님은 한화투자증권 글로벌리서치팀장 로서 패널로 참가하였다.

참고로 내가 본 프로그램은 '한국경제 경제전쟁 꾼' 이었다.

한상희 님의 책을 접하게 되다니...

일단 책의 짜임새 있는 구성이 너무 좋았다.

미국주식에 투자해야하는 당위성 부터,

성장주 및 가치주 투자 방법, 밸류에이션 측정 노하우까지!

미국 기업의 사업 내용을 근거로 투자하라는 뻔한 내용이 아닌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논리적인 설명이 곁들어져 정말 알찬 내용이 담겨있다.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그리고 좀 더 뚜렷한 로드맵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한상희 #미국주식 #끝까지살아남는미국주식고르기

w*******0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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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살아남는 미국 주식 고르기. 이 책은 미국 주식만이 아닌 투자에 대해 꼭 알아야 될 내용과 투자자의 실수, 편견 등 투자 철학의 기초를 잡을 수 있는 책이다. PART 1 주식은 자산배분에 꼭 있어야 하는 투자 수단 PART 2 미국주식에 왜 투자해야하는가 PART 3 미국 주식 밸류에이션의 핵심 PART 4 성장주 밸류에이션 방법과 투자전략 PART 5 가치주 밸류에이션 방법과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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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살아남는 미국 주식 고르기. 이 책은 미국 주식만이 아닌 투자에 대해 꼭 알아야 될 내용과 투자자의 실수, 편견 등 투자 철학의 기초를 잡을 수 있는 책이다.

PART 1 주식은 자산배분에 꼭 있어야 하는 투자 수단

PART 2 미국주식에 왜 투자해야하는가

PART 3 미국 주식 밸류에이션의 핵심

PART 4 성장주 밸류에이션 방법과 투자전략

PART 5 가치주 밸류에이션 방법과 투자전략

다섯 파트로 나뉘어진 이 책은 투자 성공이 부동산 성공이라는 편견으로 주식투자를 외면하게 되는 현실을 1장에서 부터 설명하면서 미국과 일본 등의 예를 들면서 주식 투자를 해야하는 당위성을 말하고 있다.

투자를 할 때 확인해야 할 사항 중, 뉴스를 보는 판단력도 강조하고 있다. 뉴스가 전달하는 사실과 과장에 대해 투자하면서 조심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잘 쓰여 있다.

이어 미국의 건국과정에서의 주주자본주의 확립 과정을 잘 설명하면서 배당과 주주친화적인 기업 탄생을 잘 설명하고 있다.

원조 제조업의 나라 답게 자동차와 바이오, 인터넷 플랫폼 기업들의 탄생과 혁신을 받아 들일수 있는 미국의 힘을 강조하며 다양한 기업이 성장할수 있는 미국 만의 성장 환경을 말하고 있다.

성장주와 가치주를 잘 고를수 있는 이해와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다양한 투자방법에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실적과 현금 흐름을 중요시하여 미국주식을 고를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미국 주식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투자 종목에 반드시 고려해야 할 주의 사항도 알려주고 있다.

또 무엇보다도 주식 투자에 대한 역사의 이해를 잘 보여주고 기초를 다질 수 있어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i*********i 2022.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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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 기초분석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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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이제는 미국에 투자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얼마나 많은지 과거와 달리 달러 유출이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될 정도다. 고위 관료가 이런 표현을 할 정도로 한국에서 미국에 대한 투자는 엄청나다. 아예 한국 주식장은 포기하고 미국 주식만 투자한다는 사람도 많다. 한국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수익이 나지 않는다. 미국도 등락이 있지만 조금만 인내하면 금방 주가가 상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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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이제는 미국에 투자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얼마나 많은지 과거와 달리 달러 유출이 되는 이유 중 하나가 될 정도다. 고위 관료가 이런 표현을 할 정도로 한국에서 미국에 대한 투자는 엄청나다. 아예 한국 주식장은 포기하고 미국 주식만 투자한다는 사람도 많다. 한국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수익이 나지 않는다. 미국도 등락이 있지만 조금만 인내하면 금방 주가가 상승을 한다. 이런 믿음이 있을 정도로 미국 주식 투자에 대한 믿음이 꽤 강하다는 생각도 든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한국도 등락을 하지만 쉽게 상승을 하지 않고 답보할 때가 너무 많다. 더구나 한국 주식은 미국이 오를 때 오르고, 내릴 때 내린다. 안타깝게도 내릴 때 더 많이 내린다. 이러니 점차적으로 한국 주식 투자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아직까지는 미국에 투자하지 않고 있지만 할 생각을 갖고 있다. 일단 ETF로 시작할 생각은 갖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여러 미국 주식 관련 책을 읽게 된다. 이와 관련되어 한국에서도 많은 미국 주식책이 나오고 있다.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는 저자가 현직 증권사 글로벌리서치 팀장이다. 여러 매체에도 출연해서 투자와 관련된 좋은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제목에서 나오는 것처럼 미국 주식 중에 어떤 기업을 소개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다. 책은 예상과 달랐다. 미국 이야기보다 한국 이야기가 훨씬 더 많았다. 전체적으로 책이 미국 주식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투자의 근본적인 원칙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이 더 많았다. 제목이 미쓰처럼 느껴졌다.

책 제목처럼 미국 주식에 대해 마지막 장에서 소개를 하고 그 중에서도 저자가 구성한 기업을 소개한다. 그 기업들로 구성하면 매주마다 배당을 받으면서 편하게 보유할 수 있다. 제목처럼 끝까지 보유하고 있어도 될 기업인 이유였다. 매주마다 받은 배당을 다시 재투자하면 충분히 게속 보유하면서도 나중에는 배당만으로도 충분히 현금흐름이 될 수 있다. 그 전에 책은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서부터 출발한다. 그러면서 꼭 부동산 투자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고 알려준다.

저자 자신이 예전에 건설 애널이었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볼 때 분명히 주식이 더 좋다고 설명을 한다. 아마도 누구나 그 사실은 알 것이라고 본다. 문제는 주식이 갖고 있는 변동성이 너무 크다는 점이다. 어떻게 보면 변동성과 함께 즉시 매도할 수 있는 점이 오히려 약점이다. 부동산은 하락한다고 쉽게 팔 수는 없다. 그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비자발적인 장기 투자가 되는 경우도 많다. 주식 투자를 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나 인플레이션이라는 놈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투자를 해야만 한다. 그에 따라 대체투자도 알려준다. 대체투자는 단어에 나온 대체라는 표현처럼 주식 투자의 대안으로 할 수 있다. 재미있게도 보통 미국 투자에 대해서 알려준다고 미국 역사까지 거슬러 올라가 알려주는 투자 책은 기억에 없다. 한국인이 쓴 대부분 미국 주식 투자는 미국 투자에 대한 장점과 미국 기업 중에 소개할 만한 것을 알려주고 장점을 설명한다. 특이하게도 미국이 탄생한 배경부터 성장한 내용까지 알려준다.

여기에 주식 투자를 위한 기초적인 분석인 현금흐름 분석법도 살명한다. 단순히 PER, PBR에 따른 투자는 과거의 것이라고 한다. 미국에서도 엔론 사태 등으로 현금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이후로는 현금흐름 분석법에 따라 기업을 투자한다. 결국에 모든 기업은 미래에 벌어들일 것을 현재에 봤을 때 어느 정도냐가 핵심이다. 이를 위해서는 아주 다양한 변수가 존재한다. 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도 그 정도는 할 것이라는 가정하에 투자한다. 그보다는 미래에 어떤 전망이 있느냐에 따라 분석을 한다.

아무래도 이런 방법은 해당 기업에 대한 많은 분석은 물론이고 변수가 워낙 많기에 미래 예측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 특히나 저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EPS다. 주당 순이익을 근거로 해당 기업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과거와 미래의 주가를 예측한다. 그렇기 때문에 잉여현금흐름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여긴다. 기업이 잉여현금흐름이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더 잘 될 수도 있고, 어려울 때 이겨내는 힘도 생긴다. 돈이 남는다는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이런 분석을 차근히 하나씩 설명할 때 주로 한국 상황이나 기업을 갖고 설명하니 좀 더 이해하기는 쉬웠다. 잘 알지 못하는 미국 기업을 하면 기업명부터 익숙하지 않으니 말이다. 전반적으로 단순히 미국 기업을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미국 기업을 제대로 분석하기 위한 기초부분부터 차근히 하나씩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가 알려준 SWAN전략이 있다. Sleep Well at Night라고 하여 밤에도 잘 잘수 있는 포트폴리오다. 미국 기업에 투자할 때 알려준 기업을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증정 받아 읽었습니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미국 이야기가 좀 적다.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주식 투자 기초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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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은 한국에서도 핫하다. 이런 현상은 최근에 유독 두드러지긴 했어도 대략 2~3년전부터 였던 듯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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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 2022.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투자의 길은 길고 험난한 것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투자의 길은 길고 험난한 것" 내용보기
1~2년 전부터 미국 주식에 대한 붐이 일기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한국 주식에서 미국 주식으로 이동하기 시작하여 동학 개미에 이어 서학 개미라는 말이 생겨나고 있다. 나도 그러한 분위기에 발맞추어 해외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시차가 다르다는 점을 제외하면 훨씬 투자하기가 쉽다는 생각이 든다. 국내 주식처럼 주가 조작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며 선반영이라는 개념도 거
"[끝까지 살아남는 미국주식 고르기] 투자의 길은 길고 험난한 것" 내용보기

  1~2년 전부터 미국 주식에 대한 붐이 일기 시작하여 많은 사람들이 한국 주식에서 미국 주식으로 이동하기 시작하여 동학 개미에 이어 서학 개미라는 말이 생겨나고 있다. 나도 그러한 분위기에 발맞추어 해외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시차가 다르다는 점을 제외하면 훨씬 투자하기가 쉽다는 생각이 든다. 국내 주식처럼 주가 조작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며 선반영이라는 개념도 거의 없으며 실적이 나오고 나서 투자해도 늦지 않다는 것을 여러 번 몸소 경험했다. 이렇게 잘나가는 미국 주식이지만 PC 시장을 호령하던 IBM은 연구소 수준으로 쪼그라들었으며 수많은 테크 기업들이 파산하였거나 인수되었다. 한국 회사보다 살아남을 확률은 높지만 안심할 수준은 아니다. 페이스북으로 명성을 날리다가 메타로 사명까지 변경하였지만 구글이나 애플처럼 자체 OS를 갖추지 못하고 있어 미래를 장담하기 어렵다. 이렇듯 투자란 결코 쉬운 것이 아닌데 책에서도 그런 점에 주목하여 설명을 하였다.

  주식투자에 대해 아직도 부정적인 시각이 많은데 그런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고자 논리적으로 정량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설명을 한다. 부동산은 불패가 맞지만 주식도 장기적으로 보면 불패가 맞는 것이다. 방송에 출연하는 비관론자들도 결국 주식은 장기적으로는 우상향 할 수밖에 없다고 조언하지 않은가? 그런데 왜 미국 주식이어야 할까? 중국이 미국을 조만간 따라잡을 것이다는 말이 나온 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멀었다. 내가 초등학교 시절 일본이 미국을 따라잡을 것이라 했는데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이 어느새 30년을 넘어가고 있다. 결국 미국 주식이 답인 것인데 그 이유에 대해 역시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물론 한마디로 설명될 것이다. 기축통화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으며 주주의 이익을 함부로 해치지 못하고 투명하게 주주들에게 이익을 배분하고 있는 것이다. 즉 우리나라처럼 오너 리스크도 없는 것이다.

  이렇듯 미국 주식이 좋다고는 하지만 모든 미국 주식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였다. 미국 주식에도 성장주와 가치주가 있으며 그에 따라 투자 전략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무조건 가격이 싸다고 매수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경기 흐름에 맞게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한다. 경기 상승 국면에서는 인프라 투자 등도 활발해질 것이므로 산업재에 투자하는 것이 맞고 경기 침체에서 조금씩 벗어날 때는 은행 주에 투자하는 것이 옳은데 어떤 주식이 오르고 떨어질지 모르므로 EFT에 투자하는 것이 나은 선택일 것이다. ETF에 대한 상세 설명은 증권사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오므로 생략하고 간략히 설명을 한 듯하다. 투자를 하려면 그 정도의 노력은 투자자가 해야 할 것이다.

  아직도 주식 투자 관련 책이면 주식 종목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은 오래전에 깨달았다. 종목을 찍어줄 만큼 능력이 뛰어나고 해당 종목이 큰 수익을 안겨준다면 굳이 우리에게 책 한 권 값만 받고 알려줄리 없을 것이며 그렇게 쉽게 얻을 수 있는 정보라면 누구나 다 쉽게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흔히 속담에 나오는 것처럼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책에서 여러 번 강조하였지만 투자로 수익을 얻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내가 산 주식이 반 토막 나는 아픔도 겪어야 하며 2배 올랐다고 팔지 않고 더 오를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더 기다릴 줄 알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에는 확신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수인데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s******5 2022.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국주식이 길이다
"미국주식이 길이다" 내용보기
미국주식의 가치에대해 알고있었지만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고여러 경제 위기, 성장, 호황을 연도별로설명해놔서 이해하기가 수월했다.주요 챕터는 이렇게 구성됐다?동전주로부터 시작해서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성장주의 가치를다루는 챕터가 인상깊었다.우리가 흔히들 아는테슬라부터 그렇지 않은가?모든 주식의 가치가 그렇듯이테슬라도 처음부터 900달러로 시작하
"미국주식이 길이다" 내용보기
미국주식의 가치에대해 알고있었지만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여러 경제 위기, 성장, 호황을 연도별로

설명해놔서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주요 챕터는 이렇게 구성됐다
?
동전주로부터 시작해서

꿈과 희망을 먹고 사는 성장주의 가치를

다루는 챕터가 인상깊었다.

우리가 흔히들 아는

테슬라부터 그렇지 않은가?

모든 주식의 가치가 그렇듯이

테슬라도 처음부터 900달러로 시작하진

않았다

물론 좋은 점만 있진 않겠지만

테슬라로 파이어족을 이룬 미국 30대 여성은

테슬라가 이렇게 성장하기 전

공장을 먼저 찾아가보고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이후 테슬라만 주구장창 모아갔다고

한다.


위 책은 여러 금융위기들을 시대별로 언급하면서

그 당시 왜 주가가 하락했는지, 얼마만에 다시 안정을 되찾았는지를 잘 설명돼있다.


초보 투자자입장에서는

이런 부분이 잘 이해되기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어려운 내용도 있는 반면에 중간중간

일반 직장인이라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도 70%를 차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중국을 눈여겨봐야 된다는

마지막 장이 인상적이었다.

중국은 뗄 수 없는 관계다.

싫은 나라이면서도 세계사회에서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그런 나라가 돼 버린 것이다.

중국을 눈여겨봐야된다는 점은

10년 전부터 다른 재테크 도서에서도 늘

강조해왔다.


공산주의라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심하긴 하지만

나 역시 중국이 언젠가는 큰일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공산주의 국가가 자유민주주의로 전향할리는

전혀 없겠지만 위안화의 세계화 시도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를 해내고 있는 것만은 인정한다.)

무시할 수 없는 존재라는 점이다.


싫은 건 싫더라도

인정할 건 인정하자는 주의라 그런지

이 부분이 가장 크게 와닿았다
o****8 2022.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