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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에서는 이 내용이 첫 번째 이야기로 진행이 됩니다. 여기서 선장과 만나서 이야기가 계속 이어져요. 만화도 재밌지만 애니메이션 연출도 재밌어서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전 시리즈를 조금씩 이북으로 모두 모으는 게 목표예요. 휴대폰으로 보기에는 사이즈가 너무 작게 표시돼서 많이 불편한데 노트북이나 아이패드로 보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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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땡의 모험- 황금 집게발 달린 게는 표지사진이 인상적이다. 사막에서 낙타를 타고 아랍의 전통 복장을 갖춰 입은 땡땡의 모습이 익살스럽다. 악당들의 위협과 공격을 받으면서도 주인공 땡땡은 굴하지 않고 특종을 만들어 낸다. 어쩐지 007의 제임스 본드와 같은 이미지를 준다. 땡땡에 대해서 우리나라엔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지 않은데, 땡땡을 알고나면 아이고 어른이고 출구가 없는건 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