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땡의 모험-푸른연꽃은 땡땡이 중국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이야기이다. 출판사에서도 소개하는 것처럼 에르제가 그린 땡땡의 모험 최고의 걸작이라고 한다. 컬러풀한 색채가 보는 맛을 더한다. 책이 새로 개정되면서 크기가 줄었다. 자연히 그림도 크기가 줄었다. 예전의 책만큼 훑어보기는 힘들어졌다. 책등의 풀이 약한 탓인지 책을 몇번 읽게 되면 쩍쩍 갈라진다. 책의 내구성에도
땡땡의 모험-푸른연꽃은 땡땡이 중국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이야기이다. 출판사에서도 소개하는 것처럼 에르제가 그린 땡땡의 모험 최고의 걸작이라고 한다. 컬러풀한 색채가 보는 맛을 더한다. 책이 새로 개정되면서 크기가 줄었다. 자연히 그림도 크기가 줄었다. 예전의 책만큼 훑어보기는 힘들어졌다. 책등의 풀이 약한 탓인지 책을 몇번 읽게 되면 쩍쩍 갈라진다. 책의 내구성에도 신경을 썼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