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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예술의 전당에서는 땡땡의 작가 에르제의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땡땡은 요즘 젊은 세대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캐릭터이지만 유럽을 대표하는 만화 캐릭터이고 인디애나 존스와 같은 영화작품에도 영향을 줄 정도로 인기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예전에 만들어진 TV 애니메이션외에는 없는 이 작품은 최근 2011년도에는 스필버그가 감독이 되어 영화화 되기도 했씁니다. 에르제의 전시회를 보고 몇편을 골라 읽고 있는데 12권은 라캄의 보물 편이고 스필버그가 영화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물론 영화만 보신 분들에는 좀 다른 설정과 스토리입니다. 하지만 결론부는 같지요. 땡땡의 인디애나 존스 같은 모험가적인 측면이 잘 드러난 에피소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