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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취향 저격인『채소와 영양이 가득한 샌드위치 150』!!! 샌드위치를 좋아하지만 집에서 늘 계란 샌드위치 밖에 안 만드는 저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라는 느낌이 팍팍 오더군요.
서양식 샌드위치, 일본식 샌드위치, 에스닉 샌드위치, 중국식 한국식 샌드위치, 과일 샌드위치까지 총 다섯파트로 나뉜 샌드위치들과 기본 재료들 페이스트, 곁들임 샐러드, 포장법 등까지 알차게 실려있어요. 1인당 칼로리까지 더해져있어서 식단관리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을 듯 싶어요.
책을 보시면 샌드위치 응용 방법에 대한 노하우도 생기실 거예요.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가을이 훌쩍 다가온 요즘!!!!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샌드위치 만들어서 가족과 즐거운 나들이 가면 좋을 거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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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매섭디매서운 물가.... 회사에 구내식당이 없어 점심시간에 일반 식당을 이용해야하는데 광화문 한복판은 치솟는 물가 체험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 ?이런저런 이유들로인해 한주에 최소 3일은 도시락을 쌉니다. 처음엔 밥을 싸다니다 지겨워져 샌드위치를 한번 만들어갔는데 짐도 훨씬 줄고 기분전환되고 너무 좋았습니다. 어지간한 요리하는 것보다 끼니당 재료비도 저렴! ?하지만 샌드위치도 만들다보니 같은것만 하게되어 인터넷을 뒤져가며 맛있어보이고 쉬어보이는 메뉴들을 찾아다녔는데... 이런 메뉴 고민을 해결해줄 책! "채소와 영양이 가득한 샌드위치 150" 책을보고 만든 첫번째 샌드위치는 어묵버섯 스위트칠리 샌드위치 ㅋ 구운어묵과 버섯이라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조합! 마침 날짜 임박한 어묵이 있어 도전~ 버섯은 냉장고에 처치곤란으로 굴러다니는 동충화초....ㅋ 거기에 야채가 좀 있어야지 싶어 양배추를 넣었습니다. 진짜 상상도 못한 조합에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했는데... 소스가 다했다!!! 너무 맛있고 든든해서 단골 메뉴로 저장했습니다. 두번째로 해먹을때는 치즈도 추가! 일단 소스가 맛있으니 뭘 넣어도 결국 맛있는 맛 책을 보다보면 낯선 재료와 조리법들도 많은데 오히려 처음엔 조금 친숙한 재료로 바꿔서 해보고 점점 난이도?를 높여가면 더 다양한 샌드위치들을 만들어낼수있어서 좋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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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구내식당이 없어 점심시간에 일반 식당을 이용해야하는데 광화문 한복판은 치솟는 물가 체험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이런저런 이유들로인해 한주에 최소 3일은 도시락을 쌉니다. 처음엔 밥을 싸다니다 지겨워져 샌드위치를 한번 만들어갔는데 짐도 훨씬 줄고 기분전환되고 너무 좋았습니다. 어지간한 요리하는 것보다 끼니당 재료비도 저렴! 하지만 샌드위치도 만들다보니 같은것만 하게되어 인터넷을 뒤져가며 맛있어보이고 쉬어보이는 메뉴들을 찾아다녔는데... 이런 메뉴 고민을 해결해줄 책! "채소와 영양이 가득한 샌드위치 150"
책을보고 만든 첫번째 샌드위치는 어묵버섯 스위트칠리 샌드위치 ㅋ 책 속 원 메뉴는 어묵만가닥버섯 스위트 칠리 샌드위치 구운어묵과 버섯이라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조합!마침 날짜 임박한 어묵이 있어 도전~ 버섯은 냉장고에 처치곤란으로 굴러다니는 동충화초....ㅋ 거기에 야채가 좀 있어야지 싶어 양배추를 넣었습니다. 진짜 상상도 못한 조합에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했는데... 소스가 다했다!!! 너무 맛있고 든든해서 단골 메뉴로 저장했습니다. 두번째로 해먹을때는 치즈도 추가! 일단 소스가 맛있으니 뭘 넣어도 결국 맛있는 맛
책을 보다보니 재료나 조리법에서 묘한 친숙함과 이질감이 느껴졌는데 작가를 확인하니 역시 일본 작가님 ㅎ 그래서 더 신기하고 도전의욕 넘치는 메뉴가 많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단순 조리법 이외에도 샌드위치 요리의 기본상식.. 재료 기본 전처리법, 맛있게 만드는 팁, 포장법 등이 곳곳에 있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책에 낯선 재료나 익숙하지 않은 조리법등이 나오는데 집에있는 재료로 바꿔보고 자신만의 조리법으로 다양하게 응용해보면 150가지가 아니라 무궁무진한 샌드위치 레시피를 얻게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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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영양이 가득한 샌드위치 150 에다준 지음 조수연 옮김 최근에 요리교실에서 샌드위치 수업을 들은 후 샌드위치 만들기에 관심이 많아져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150가지의 샌드위치가 수록되어있는 샌드위치 150은 제1장 서양식 샌드위치, 제2장 일본식 샌드위치, 제3장 에스닉 샌드위치, 제4장 중국식,한국식 샌드위치, 제5장 과일 샌드위치 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샌드위치를 만들기에 앞서 사용하는 빵에 대해 알려주고 빵과 속재료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 속재료를 어떻게 빵 사이에 잘 넣을지 알려줍니다.
1인분당 칼로리와 함께 재료, 만드는 법이 알기 쉽게 수록되어있습니다. 요리&영양 메모가 첨부되어 있어 추가적으로 참고할 만한 내용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샌드위치 150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각 장 마지막에 들어있는 칼럼입니다. 1,빵과 함께 즐기는 수제 페이스트, 2,샌드위치를 예쁘게 완성하는 조립법, 자르는 법, 포장법의 비결, 3,채소 하나로 뚝딱 만드는 델리 샐러드, 3가지로 나뉘어서 수록되어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것이기는 하나 어디에서도 자세히 알려주지 않은 포장법, 자르는 법등은 샌드위치를 만들때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할거 같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통해 더욱 풍성하고 영양이 가득한 든든한 한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방법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는 "채소와 영양이 가득한 샌드위치 150" 주말에 나들이 갈때 샌드위치 도시락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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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샌드위치를 정말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바쁜 아침에 샌드위치와 함께 모닝커피 왠지 하루가 좋은일이 생길듯한 드라마 속 여주인공처럼요.
든든하고 영양가 좋은 샌드위치를 아침마다 다양하게 먹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아이와 아침마다 새로운 샌드위치를 함께 한다면 그야말로 행복할거 같았거든요.
다양한 재료로 활용하기 좋은책이였어요~ 샌드위치 종류만해도 150가지여서 좋아하는 재료 중 골라서 만들어보기 좋을듯 싶어요.
서양식 / 일본식 / 에스닉 / 중국식 / 한국식 / 과일 샌드위치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 볼 수 있네요~ 책에서 소개해주는 샌드위치는 재료부터 모두 건강해 질거 같아요.
밥대신 샌드위치만으로 식사대용이 가능할거 같구요, 손님 초대할때 샌드위치와 음료를 함께 대접하기 좋을듯 싶어요.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드는 재료 손질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굵게 채썰기, 깍둑썩기, 얇게 썰기, 둥글고 두툼하게 썰기
빵과 속재료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 속재료를 어떻게 빵 사이에 잘 넣을지 생각하며 샌드위치를 만들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브로콜리 명란 치즈 멜트 샌드위치 / 닭 안심 롤 튀김과 베이비 시금치 샌드위치
재료는 초보자에게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듯 싶어요. ^^; 하지만, 다양한 재료로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식사, 간식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돼지고기 차조기 밀푀유 치즈 카틀릿 샌드위치
가장 만들어 보고 싶었던 샌드위치~!! 돼지고기와 치즈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만들어 주고 싶어요. 재료 또한 평상시 사용하는 식재료네요.
요리 & 영양 메모난에 영양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상큼한 샌드위치를 먹고 싶을때 참고하면 좋을거 같아요. 베트남 어딘가에 와 있는듯한 느낌이 날거 같아요^^
한국요리를 응용한 새로운 스타일의 샌드위치에 도전해 보세요.
한국식이여서 아이들 입맛에 딱 좋을듯 싶어요. 아는 지인이 두반장 소스로 마파두부를 맛있게 만들어 먹는다고 하던데.. 아직 시도를 해보지 못했었어요. 마파 소보로 토마토 모차렐라 샌드위치에 두반장 소스가 들어가네요 ~ 냉장고에 보관중인데 함 만들어 봐야겠어요. 재료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여서 꼭 만들어 보고 싶어요.
과일 샌드위치는 봄이 되면 만들어 보고 싶은 브런치 메뉴예요. 제철 과일로 상큼하게 즐기고 싶은데~ 솔직히 좀 시도하기엔 어렵게 느껴지는 샌드위치여서 과일과 빵을 따로따로 먹기만 했었는데~ 생크림과 함께 아주 간단하게 ~
딸기와 블루베리를 좋아하는데 만들어 보고 싶네요. 달콤하고 상큼한 딸기와 커피~
브런치로 기분내기 좋을거 같아요. ^^
시그마북스 출판사를 통해 교재만을 지원받아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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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왕 영양이 가득한 샌드위치 150 요사이 빵이 발효가 좋다.... 즉.... 빵만들기 좋다는 뜻.... 식빵,치아비타 등등 만들어서 샌들위치 만들어 먹기 좋았다.... 하지만 할수있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다 만난 책이 이 책이다.... 보면서 이런 재료로 빵을 만들수 있다고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리고 빵과 함께 먹을수있는 페이스트... 절임.... 샐러드 등등 .... 새로운 경험이였다..... 처음에는 사진과 설명이 단순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번 읽고 두번 읽고 읽다보니... 이해가 되었다^^ 내가 짧은것인가.... 다양한 재료인 채소와 여러가지러 샌드위치를 만들고..... 거기에 영양까지... 그리고 서양식,일본식,에스닉,중국신,한국식,과일 샌드위치등등... 너무나 다양했다.... 빵에대한 상식,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드는 포인트.. 조리법,자르는 법, 포장 법 등등.... 좋은 자료가 있다.... 생각지도 못한 재료로 만든 샌드위치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채소....... 참으로 좋은 재료인듯하다.... 조금은 다양한 사진이 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나의 짧은 생각이 든다..... 그래도 여러가지 재료와 영양으로 만든 샌드위치는 좋을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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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영양이 가득한 샌드위치 150》 책은 참 우리 생활에서 유용한것 같습니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 냉장고에 있는 것들을 조합하여 뚝딱 샌드위치를 만들 수있다는 것을 맛을 영양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으니 더욱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갈수록 밥 대신 빵을 많이 먹는 이시대에 사는 우리는 야채뿐만 아니라 고기와 생선도 샌드위치 빵으로의 재료로 쓸수 있으니 책을 보고 또 새삼 신기하고 즐겁니다~ㅎㅎ 기본 150가지에 응용까지 하면 무궁무진하겠죠~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표적인 서양식, 일본식, 중국식, 한국식, 에스닉, 마지막 과일샌드위치도 참 상콤할 것 같습니다 한페이지에 한가지 레시피로 203페이지이고 중간중간 유용한 팁들도 알려줍니다. 이 책은 옆에 두고두고 참고하여 평소에 맛나는 음식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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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할 책은 채소와 영양이 가득한 샌드위치 150이다. 지은이는 주말에는 일하러 가시는 부모님이 점심 식사로 집에 늘 있는 재료로 샌드위치를 만들어주셨지요. "참치 통조림과 채소", "달걀", "햄 치즈"처럼 모두 익숙한 메뉴였지만 차가워도 맛있고, 샌드위치라서 채소도 듬뿍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책의 레시피는 샌드위치 하나로 속이 든든해지고 미소가 지어지도록, 속재료와 채소를 아낌없이 넣는 것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습니다. 또한, 만들기 편하게 사용하는 빵을 10가지로 간추리고, 같은 빵이라도 속재료를 바꿔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게 했습니다. 일본식, 서양식, 에스닉, 중국식, 한국식, 과일 샌드위치 등 다채롭게 맛보는 150가지 레시피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거예요. 집에서도 종종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지만,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종류가 이렇게나 다양한지는 몰랐다. 책을 보니 접해보지 못했던 재료들이 있고, 그렇다고 모든 재료들이 생소한건 아니다. 구하기 쉬운 재료가 더 많이 보인다. 만들어 먹어보고 싶은 몇가지 샌드위치도 있다.
책을 보면 샌드위치가 아주 맛나게 보인다. 당장이라도 만들어 먹고 싶은 비주얼이다.
샌드위치로 만들어질 빵들의 종류도 다양하다.
150가지나 되는 샌드위치 종류들이다. 이렇게 다양한 샌드위치들이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되었다. 샌드위치는 무한 재료를 써서 만들수 있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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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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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까지만 해도 샌드위치 하면 지하철역에서 파는 햄에그 샌드위치만 생각나고, 편이점에서 파는 포장된 치킨 샌드위치 정도가 다였다. 그러다가 점점 요리에 관심이 커지고, 아이가 태어나고 같이 음식을 먹다 보니, 빵순이 엄마와 빵순이 딸이 어떻게 하면, 좀 더 건강하게 빵을 먹을 수 있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다. 최근엔 샌드위치를 찾아보기 시작했고, 여러가지 책을 봤지만, 이번 책은 조금 특별했다. 첫 번째는 다양한 나라별로 맛을 나누어서 분류하였고, 두 번째는 정말 채소와 과일이 다양하고 풍성하게 들어간다. 처음 쭉 읽어볼 때엔 페이스트가 많이 나와서, 이걸 어떻게 만드는 건지 몰라 갸우뚱 했지만, 역시 페이스트 레시피도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었다. 고기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책 표지에 나오는 샌드위치가 너무 맛있어 보인다. 필요한 재료 중에 혹시 한 개정도 없으면, 빼고 만들면 된다. 그리고 야채도 사실 똑 같이 넣으면 좋겠지만, 없으면 비슷한 식감으로 대체해도 될 것 같다. 주키니가 없으면 애호박도 괜찮다. 실제로 나는 양상추가 없는 날에는 일반 청상추로 넣는데 너무 큰 차이는 없는 느낌이다. 과일 샌드위치도 세상에 있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 알았다. 이건 왼지 딸에게 해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다. 아침 밥으로 거의 매일 식빵 한 조각에 쨈을 발라 줬는데, 이젠 쉬운 재료부터 장볼 때 사서 영양만점 아침식사를 만들어 보고 싶다. 이 책에 있는 샌드위치만 한 번씩 다 만들어 먹어봐도, 6개월 뒤엔 샌드위치 박사가 될 것 같다. 고기, 야채, 과일 등 각자 취향껏 골라서 따라해보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조금 바꿔서 먹어보면서 샌드위치의 매력에 푹 빠져보는 것을 추천한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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