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꼭두각시 서커스는 Fujita Kazuhiro라는 작가의 작품이다.이 만화책을 보기전에 이작가 팬이었다.그것은 그의 작품중 대작인 ' 요괴소년호야' 이다!초딩학교때 해적판으로 무적 잼있게 본기역이 강해서 이 작품도 무척 기대하면서 봤었다.. 역시 잼있었다.1권내용은 좀 약하지만 내용이 가면 갈수록 그재미는 점점 증가한다. 주로 2가지 내용이 공존한다 우선 서커스하는야기와 자동인형들과 싸우는 야긴데 둘다 잼있게 볼수있다.나중에 15권쯤(맞나?) 그 2야기가 합쳐지는데 그때부터 더 잼있어진다. Kazuhiro만의 그림체와 참신한 내용을 만나볼수 있는 감히 대작이라고 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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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서커스 1권 기괴한 꼭두각시의 세계로 초대한다. 마사루, 가토, 시로가네가 펼치는 환상의 열혈기교액션. 꼭두각시 서커스! 요즘 한 창 읽고 있는 꼭두각시 서커스입니다. 43권으로 완결된 작품으로 작가인 후지타 카즈히로의 이름이 국내에 더 알려진 만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작인 요괴소년 호야와 더불어 요즘은 월광조례란 만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1권의 마사루와 가토, 시로가네의 만남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 장편만화가 될 주인공들의 초반 모습이죠. 어느 누구도 이들이 그런 험난한 여정을 떠날지 1권에서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1권 내용- 사이가 회사의 사장이었던 아버지를 잃고 할아버지의 유언에 따라 시로가네를 찾아나선 소년 마사루, 그런 마사루에게 마수가 뻗치게 됩니다. 마사루는 아버지의 유산을 모두 물려받은 상속자이지만, 정부가 아닌 첩의 자식이었습니다. 그런 마사루가 마뜩찮았던 주변인물들이 마사루에게 해를 끼치려고 한거죠. 그런 위기상황을 놓칠 수 없던 가토는 마사루를 구해주게 되지만 뼈를 부러뜨려도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괴상한 사람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던 찰라 마사루가 찾아해매던 시로가네를 만나게 됩니다. 시로가네는 꼭두각시 인형을 사용해 그들을 물리치게 되면서 마사루를 쫓아오던 그들이 평범한 인간이 아니라 인형이었단 것을 알게 됩니다. 의문투성이 사건의 연속에서 결국 마사루는 작은아버지가 보낸 자객에의해 납치되어버리고 마는데... - 꼭두각시 서커스는 그림체는 깔끔판 편은 아니지만 작품의 내용과는 절묘하게 맞습니다. 조금은 과격한 액션이 많이 보이는 만화 속 장면에서 그림 자체가 더 빛을 발한다고 보여지네요. 그리고 초반에 읽을 때는 조금 우스운 설정으로 만 느껴졌던 조나하 병. 이 조나하병은 그냥 흘리면 안되는 중요한 소재란 것을 머지않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이미 후반부까지 읽은 후에 1권감상을 쓰는 것이지만, 1권 속에 감춰진 숨은 진실이 너무나 많아 전율을 느끼기도 합니다. 1권의 내용이 무조건 진실이 아니란 점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화려한 액션과 더불어 파괴의 미학을 보여주는 꼭두각시 서커스. 조금은 의도적으로 개그를 유도하는 장면이 보이긴 하지만 그 모습도 웃으며 볼 수있는 만화입니다. |
| 전형적인 소년지의 액션물이지만 특이한 것은 인형으로 싸운다는 점이다. 일본에서는 꽤 인기가 있다고 하는데 왠지 우리나라에서는 그만큼 인지도가 없는 것 같다. 요즘 만화책이 워낙 많이 나오다보니 장르별로 내용이나 연출까지 비슷비슷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보니 중요한 것이 특이한 설정이다. 요즘보는 샤면킹이라는 만화도 귀신을 불러내서 싸운다는 형식이었던 걸 보면 요즘은 이런 참신한 설정이 인기가 있는 것 같다. 인형술사라는 것은 꼭 이 만화에만 나오는 것은 아니고 인형사의 밤같은 순정물에도 나오기도 하고 약간 오싹한 느낌을 주면서 낭만적인 느낌을 주는 공포물에도 가끔씩 등장했다. 하지만 액션물에서 로봇이나 여타 다른 것으로 싸우는 건 많지만 인형으로 싸우는 것은 처음 본다. 사람의 손에 의해 조종되는 인형으로 싸운다는 점에서 갖가지 특이한 인형들의 모습도 볼만하고 싸우면서 싹트는 우정같으면에서도 볼만하다. 꽤 많은 권수가 나왔지만 긴장감이 늦추어지지 않고 재미있는 것도 이 만화의 장점인 것 같다. 가토가 마사루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