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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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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란 무엇인가? 단지 무엇을 구하고 그에 대한 응답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하나님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과정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을 즉시 들어주실 수 없을까? 만약 그렇게 하신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하려 들 것이다. 필요한 때만 불러 마치 아라비안나이트에 나오는 요술램프의 거인처럼 생각할 것이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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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란 무엇인가? 단지 무엇을 구하고 그에 대한 응답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하나님이 우리를 변화시키는 과정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는 것을 즉시 들어주실 수 없을까? 만약 그렇게 하신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하려 들 것이다. 필요한 때만 불러 마치 아라비안나이트에 나오는 요술램프의 거인처럼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기도를 우리의 신앙 성장의 도구로 사용하신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며, 하나님과의 대화이며, 하나님께 드리는 향이며, 선한 싸움의 무기이며, 만능의 열쇠이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14:14). 목욕탕 탈의실의 마스터 키는 탈의실 안의 모든 옷장을 이 하나의 열쇠로 다 열 수 있다.

 

이 책은 1835년 오벌린대학에 신학과를 설립햇고,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복음전도자이자 탁월한 신학자이며, 기도의 사람이자 말씀의 사람인 찰스 피니가 우리들이 기도하면서도 싶게 놓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 피니는 먼저 하나님이 친히 우리를 감찰하시도록 간구해야 된다고 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다윗처럼 먼저 감찰 받은 후에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를 하라고 충고한다. 그러고 나서 용서를 구하는 기도에 앞서 먼저 회개하라고 촉구한다. 우리는 간구는 많이 하지만 진정한 회개는 그다지 않는 것 같다. 그러면서 우리의 기도에 있어 가장 크고 중요한 하나님의 부르심, 즉 자신의 소명에 관하여 더욱 열심히 기도하라고 말한다.

 

우리는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 이뤄지기를 소망해야 하는데도 하나님의 뜻을 위해 기도하지 아니하고 욕심을 채우기 위해 급급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에게는 엄격한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야 훌륭한 군사가 될 수 있다. 아무런 시험도 통과하지 않은 단순하고 유약한 신앙은 그 과정에서 별다른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러한 섭리에 따른 시험은 불순물과 찌꺼기를 없애고 주님 안에서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여러 가지 시험을 인내로서 통과한 그리스도인의 단련된 성품은 얼마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지 그 사람은 마치 젖 뗀 아이처럼 변하여 온갖 섭리의 과정 아래서 자기 자신을 전적으로 내어드린다. 그리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허락하시는 모든 것을 담담히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이 책을 읽고 기도에는 작은 일, 큰일이 따로 없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소한 일은 우리 자신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애썼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기도하리라.

h*******0 2013.11.0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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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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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는 수술을 한다거나, 사고를 당하거나, 큰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등 ‘큰일’이 있어야 기도한다. 그러나 ‘작고, 사소한 일’ 즉 ‘모든 일’에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 비결이다.   ‘작은 것’도 자꾸 쌓이면 ‘무거운 짐’이 된다. 그때마다 기도로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성경에 ‘맡기라’는 말씀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모른다. 하나님은 우리 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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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는 수술을 한다거나, 사고를 당하거나, 큰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등 큰일이 있어야 기도한다. 그러나 작고, 사소한 일모든 일에 기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응답을 받는 비결이다.

 

작은 것도 자꾸 쌓이면 무거운 짐이 된다. 그때마다 기도로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성경에 맡기라는 말씀이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모른다. 하나님은 우리 짐을 맡아주시기 원하신다. 기도에는 작은 일, 큰일이 따로 없다. 하나님은 아무리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기도하기를 원하신다.

 

이 책은 19세기의 가장 위대한 복음전도자이자 탁월한 신학자이며, 미국의 2차 대각성 운동을 이끌었고, 영국에서 일어난 웨일즈 부흥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근대 신앙 부흥의 아버지라 불리는 찰스 피니가 우리들이 기도하면서 싶게 놓치는 부분을 아주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하나님이 친히 우리를 감찰하시도록 간구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내면을 다윗처럼 먼저 감찰 받은 후에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를 하라고 충고한다. 그러고 나서 용서를 구하는 기도에 앞서 먼저 회개하라고 촉구한다. 우리는 간구는 많이 하지만 진정한 회개는 그다지 않는 것 같다. 그러면서 우리의 기도에 있어 가장 크고 중요한 하나님의 부르심, 즉 자신의 소명에 관하여 더욱 열심히 기도하라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 찰스 피니는 기도의 사람, 말씀의 사람,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이었다. 나는 찰스 피니의 죽을 만큼 기도하라는 책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으며, 나의 기도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자신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며 기도의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원한다.

 

이 책은 모두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기도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작은 일은 없다에서는 하나님이 친히 당신을 감찰하시도록 간구하라, 용서를 구하는 기도에 앞서 먼저 회개하라,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를 하라고 가르친다. 2기도가 필요 없을 만큼 큰 문제도 없다에서는 먼저 하나님이 설복하시는 기도의 조건들을 알라, 한 영혼의 소중함을 깨닫고 끈질기게 기도하라, 당신의 살아 있는 소명을 위해 더 큰 기도를 하라고 전한다.

 

성경에는 기도에 대해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다. 성경에는 구하는 자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자마다 찾을 것이라고 했다. 저자는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기도에는 여러 조건이 있다고 말한다.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다면 성경에 계시된 여러 가지 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들이 하나님께 기도할 때는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 이뤄지기를 소망해야 한다. 그러기에 아주 작고 사소한 일로부터 하나님 나라를 위해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는 크고 중요한 기도까지 하나도 빠뜨리지 말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기도의 응답을 받으면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의 생활 속에 나타나서 우리를 변화시켜 준다.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의 응답을 받고 나면 얼마나 마음에 희망이 생기고 용기가 생기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면 믿음이 확실해지고, 막연하게만 생각하던 천국도 실감이 나고, 삶의 용기가 살아난다.



k*****6 2013.10.3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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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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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내 자리에 대해 내 삶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책들이 있다. 나의 부족함을 도드라져 보이게 하는 책들이다. 부족함을 알기에 더 숨고 싶은 마음이 있는 책들이다. 신앙서적이 그렇다. 꼭 기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지 않고 나를 반성하는 의미로 되돌아보는 듯...... 이것은 비단 신앙서적이든 어떤 책이든 책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 모든 책은 나의 삶을 돌아보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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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내 자리에 대해 내 삶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책들이 있다.

나의 부족함을 도드라져 보이게 하는 책들이다.

부족함을 알기에 더 숨고 싶은 마음이 있는 책들이다.

신앙서적이 그렇다.

꼭 기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지 않고 나를 반성하는 의미로 되돌아보는 듯......

이것은 비단 신앙서적이든 어떤 책이든 책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다.

모든 책은 나의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특히 신앙서적은 내가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 가늠해주는 방향키이다.

물론 그 방향키 중심엔 나의 아바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다.

아버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아버지와 자녀의 사귐이 결정된다.

두렵고 엄한 아버지로 생각하면 가까이 가기에 정말 두렵다.

하지만 다정 다감하고 언제나 다가가고 싶을 땐 그 나누는 교감이며 언어들이

더욱 따뜻하게 다가오게 되고, 그 사귐 또한 기분 좋은 만남이다.

나에게 아바 아버지, 하나님이란......

깊은 사귐이 없었음을 고백한다.

하나님 앞에서 주변인이었음을 고백하게 된다.

늘 교회만 다녔던 무늬만 믿는 자가 아니었을까?

그래서 힘겹고 그래서 아프다.

어릴때부터 다녔던 교회.... 나만의 열심?

하나님께서 진정 기뻐하시는 그 열심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했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알아가되 전심으로 하나님과의 내밀한 사귐이 없었음을 고백한다.

바로 기도하지 않았던 죄이다.

기도에 대해 정말 잘 못 알았던 편견들이 머릿속에 가득 차 있다.

기도를 하더라도 확신이 없었고, 하나님의 일 하심을 기대하지도 않았다.

그저 한번 기도했다는 그 어리석은 자부심이 내 삶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기도와 말씀의 사람 찰스 피니 목사님의 책 <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는 나를

부끄럽게 만들기도 하고, 나의 잘못된 기도 습관을 돌아보게 한다.

기도는 일상의 호흡이다.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경계가 없다.

살아있음에 모든 것이 기도제목이다.

좋은 것을 보더라도 감사할 수 있고, 안타까운 장면이나 힘겨움인 씁쓸한 상황 속에서도

연민할 수 있는 마음과 삶 그 자체가 기도였다.

소박한 기도도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무엇보다 그 소박함 속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그 기도의 진정성이 중요함을 알았다.

나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겸손과 진정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기도가

있어야만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기도임을 알았다. 그저 나를 돌아보지 않고, 중언부언하며

주저리주저리 엄청 많은 말을 쏟아내며 하는 말들의 잔치..... 그것은 하나님을 기만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주님께서 가르쳐주신 주기도문 속에서도 우리가 따라하며 훈련을 하되 얼마나

잘못된 기도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우선순위가 중요했다.

함께 하는 기도와 중보기도의 중요성과 추수할 곡식들은 많은데 일꾼이 적다시며 안타까워 하고,

그 추수할 들녘에 준비되지 못한 일꾼이지만 자원하는 마음, 기뻐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나를 보내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라고 고백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엿보았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진정으로 기도하는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진정으로 기도하는가?

매순간 삶의 초점과 기도의 초점이 하나님께 먼저 주파수를 맞추는것이 믿는 사람의 마땅한

특권이 아닐까!!! <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가 일상이 되며, 제대로 기도하는 열심을 내어야겠다.

내 아버지 하나님 사랑의 확신을 날개 달고^^



l*****5 201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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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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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찰스 피니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요, 기도의 사람이다. 그는 사람들이 구원 얻기를 위해 기도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의 필요를 위해서도 기도했다. 그는 범사에 기도로 사역들을 감당했던 사람이다. 링컨 대통령과 동시대 인물로서 그는 대통령을 위해서도 기도했던 사람이며, 정치적 어려움이 있을 때도 기도했다. 찰스 피니는 오직 기도로 주님의 뜻을 따르고자 했던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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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찰스 피니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요, 기도의 사람이다. 그는 사람들이 구원 얻기를 위해 기도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의 필요를 위해서도 기도했다. 그는 범사에 기도로 사역들을 감당했던 사람이다. 링컨 대통령과 동시대 인물로서 그는 대통령을 위해서도 기도했던 사람이며, 정치적 어려움이 있을 때도 기도했다. 찰스 피니는 오직 기도로 주님의 뜻을 따르고자 했던 아름다운 믿음의 소유자이기도 한다. 그가 말하는 기도를 우리는 '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에서 다시금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기도에 대한 실제적 안내서이다. 구체적이면서 체계적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기도에 대한 이론서들이 많다. 그러나 기도의 사람들에 의한 것이 아니라 기도에 대한 책이다. 기도는 영적생활속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 믿음의 선배들은 대부분은 기도의 사람들이다. 성령충만한 사람들은 기도의 사람들이다. 말씀에 순종하는 이들은 기도의 사람들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의 사람으로 이끌어준다. 하나님의 뜻과 마음, 사랑 등을 품을 수 있는 것은 성령님을 통해 인도되어진 기도이다.

 

찰스 피니는 오직 기도로 통해 일하기를 원했다. 기도하지 않으면 일하지 않았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를 철저히 기다렸다. 그의 인내와 믿음이 기도에서 나왔다. 그는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두려워하거나 초조하지 않고 기도로 해결했다. 이러한 경험으로 인해 이 책을 저술했다. 그는 하나님에 대한 분면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도했음을 보게 된다. 그는 아주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겸손함이 있었다. 피니는 기도에 중요성을 말하면서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를 하라고 권한다. 우리는 자신의 욕구만을 채우고자 기도하는 경향이 많다. 하나님이 받지 않는 기도를 종종 드린다. 그러나 찰스 피니는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를 하라 한다. 먼저 회개하는 자가 되어 하나님께 철저히 죽어야만 함을 말한다. 회개하지 않는 기도는 하나님이 받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찰스 피니는 기도의 조건들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를 하도록 한다. 그 중에 한 영혼에 대한 끈질긴 기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심을 보여준다.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부름을 받은 소중한 영혼이요, 사명자이다. 사명자는 기도의 사람이어야 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하는 존재이다. 기도를 통해 보다 깊은 하나님의 마음을 소유하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작은 자가 되어야 하겠다는 은혜를 이책을 읽는 중에 받았다.




 

j*****1 2013.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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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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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피니는 19C 미국의 대 부흥 운동을 일으킨 주역이었다. 그의 가장 위대한 점은 바로 기도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피니는 각 사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하였으며, 모든 사람의 필요가 충족되도록 기도하였다(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기도의 사람인 피니가 기도에 대해서 쓴 책이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는 기도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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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 피니는 19C 미국의 대 부흥 운동을 일으킨 주역이었다. 그의 가장 위대한 점은 바로 기도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피니는 각 사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하였으며, 모든 사람의 필요가 충족되도록 기도하였다(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기도의 사람인 피니가 기도에 대해서 쓴 책이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는 기도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작은 일은 없다. 두 번째는 기도가 필요 없을 만큼 큰 문제도 없다이다. 피니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친히 받으실만한 기도를 드리라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기도는 무엇일까? 첫 번째로 우리가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에 대한 깨달음이 있어야 한다. 두 번째로는 도덕적 정결함이나 하나님의 거룩함에 대한 인식이 내포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찰의 시간과 방식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에 넘겨야 한다. 피니는 감찰에 대해서 더 깊은 설명을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종종 사람들이 위선자인지 아닌지를 알아보기 위하여 시험하신다고 한다. 사람들은 하나님께 간구하지만 자신의 방법대로 생각하기 때문에 응답을 받지만 자신응답을 받았는지를 못 느낄 때도 있다. 피니는 우리에게 말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친히 감찰하시도록 기도하라고, 그래서 나의 삶이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찢겨진다 해도 하나님께서 시험을 주셔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한다.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을 닮은 형상과 성품으로 서서히 자라게 될 것이다.

피니는 또한 우리에게 회개와 용서에 대해서 말한다. 사실 기도에 있어서 회개와 용서는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나의 죄를 아버지께 고백함으로 깨끗함을 받지 않고 우리는 아버지께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피니는 회개란 진정한 사고의 전환’(p. 45)이라고 말한다. 또한 피니는 회개는 그리스도인의 성품과 일치하지 않는 모든 삶과 영역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p. 49)고 말한다. 회개는 단순히 잘못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진정한 삶의 변혁을 함축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기도하기 전에 먼저 회개해야 한다. 이것은 자신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에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다. 피니는 이렇게 말한다. “회개하기 전에 기도를 먼저 제시하는 역순서는 실질적으로 계속 회개하지 않고서 모욕적인 언사를 하나님께 퍼붓는 셈이다”(p. 59).

계속해서 피니는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기도를 하라고 한다. 피니는 이 부분에서 주기도문의 내용 중에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간구할 때에는 우리가 하늘에서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정직하고 진실하게 하나님의 처분에 우리 자신을 온전히 맡긴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는 뜻이다라고 피니는 설명한다.

이제 피니는 기도가 필요 없을 만큼 큰 문제도 없다라는 큰 주제 아래 세 가지의 소주제를 다루고 있다. 첫 번째 부분에서 피니는 기도응답에는 문자적인 기도 응답과 내용적인 기도 응답이 있는데 이 부분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부분에서 바울의 예를 들고 있는데 바울은 기도 중에서 육체의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했다. 이것은 문자적인 기도이다. 그런데 이 기도는 응답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주님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바울의 기도에 대한 실질적인 응답’(p. 113)이었다. 결과적으로 그와 같은 기도의 근본적인 동기를 충족시켰으며, 특정한 기도 응답 방식은 문자적인 부분도 역시 충족시켜 주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바울이 요청한 특정한 방식으로 응답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의 방식으로 응답하셨다. 두 번째 부분에서 피니는 영혼 구원에 대한 기도를 하라고 말한다. 즉 중보 기도를 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피니는 중보기도가 그리스도인의 영을 자연스럽게 증진시킨다고 말한다. 피니는 마지막으로 우리의 살아있는 소명을 위해 더 큰 기도를 하라고 말한다. 살아있는 소명을 위한 기도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영혼들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영혼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생생하게 깨달아야 한다. 피니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런 마음 상태가 구원의 필연적인 조건이라고 말하고 있다. 피니는 하나님은 회개하고 복음 사역을 위하여 자기 마음을 준비시키기를 원하시고 그럴 때까지 멈추어 있어야 한다고 말을 하면서 사람들은 기적적인 부르심을 기다리고 있는 이것이 커다란 착각이자 실수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가 해야 할 것을 이미 알려주셨다. 그러기에 우리는 두려워해서는 안 되고, 거대한 들판에서 우리를 올바른 자리로 인도하시도록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피니의 이 책이 우리 기도의 모습을 바로 잡고 응답을 경험하는 기도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l***w 201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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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도의 모습들을 보면 평안할 때, 좋을 때는 기도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이 기도를 절박하게 할 때는 자신의 힘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큰 일을 만난 경우이다. 자신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일들에는 기도하기 보다는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러나 자신의 능력 밖에 경우를 만날 때에 하나님께 매달리고 기도한다. 그러나 찰스피니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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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도의 모습들을 보면 평안할 때, 좋을 때는 기도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 대부분이 기도를 절박하게 할 때는 자신의 힘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큰 일을 만난 경우이다. 자신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일들에는 기도하기 보다는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러나 자신의 능력 밖에 경우를 만날 때에 하나님께 매달리고 기도한다. 그러나 찰스피니의 책 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는 기도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작은 문제도 없을 뿐만 아니라 기도가 필요 없을 만큼 큰 문제도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기도에는 작은 일, 큰일이 따로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 전부는 기도가 필요하다는 말일 것이다. 기도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는데도 불구하고 기도하지 않고 사는 무모함을 보인다. 우리는 아무리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를 해야 한다.

 

하나님은 정말로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고 계시며 응답하신다. 모든 진실한 기도는 하나님을 움직인다. 기도는 항상 문자 그대로 응답되는 것은 아니지만 영적 상태에 따라서 응답이 된다. 그래서 문자적인 기도 응답과 내용적인 기도 응답 사이의 구분은 기도 응답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의 간청에 문자적인 응답도, 내용적인 응답도 없을 때에는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에 관한 여러 가지 조건을 충족시켰는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의 여러 가지 조건이 성경에 계시되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이것은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려면 하나님이 설복하시는 기도의 조건을 알고 기도해야 한다. 내 마음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 하나님이 응답하실만한 기도를 드려야 하는 것이다. 기도는 형식과 주문이 아니다. 찰스피니는 하나님이 설복 하시는 기도의 조건을 주기도문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데 당신의 마음이 주기도문에 표현된 여러 가지 감정에 깊이 공감하지 않고 있다면 받으실 만한 기도를 드리지 않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도를 드리는 내 마음의 상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다. 그냥 기도만 한다고 기도가 아니라 기도를 드리는 내 마음의 상태가 주기도문에 표현된 감정 속에 뛰어 들어야 한다.

 

찰스피니의 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는 습관적이고, 형식적인 우리의 기도에 경종을 울리는 책이다. 우리의 기도가 왜 응답이 없고, 능력이 없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찰스피니의 기도에 대한 통찰과 깨달음은 우리의 기도의 모습을 바꾸어 놓을 것이고, 더 깊은 기도로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다. 우리의 기도의 차원을 완전히 바꾸어 놓게 될 것이다. 주기도문을 통한 기도응답의 비밀, 다른 사람들을 위한 끊기 있는 중보기도의 깨달음이나 살아있는 소명을 위한 더 큰 기도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f*****a 201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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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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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기도에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도에 중요성을 알면서 기도하지 않는다. 여러가지 삶의 문제와 모습 때문에 쉽게 기도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 그럼에도 저자는 기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직답을 본서의 저자는 하고 있다. 그러나 기도하는 이들은 대체적으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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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기도에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도에 중요성을 알면서 기도하지 않는다. 여러가지 삶의 문제와 모습 때문에 쉽게 기도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 그럼에도 저자는 기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 기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직답을 본서의 저자는 하고 있다. 그러나 기도하는 이들은 대체적으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모습이 많다. 기도에 대한 방향을 잃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도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가르침이 부족하기에 기도는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수단쯤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기도는 그러한 것이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드릴 수 있는 믿음과 순종을 갖게 하는 것이다. 자신을 죽이고 자신을 버릴 수 있는 동력을 얻게 하는 것이 기도이다. 기도에 대한 오해로 말미암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도에 대한 목적과 뜻을 이루지 못한다.

 

기도를 통해 나의 뜻을 관철하고자 하는 데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치열한 삶의 자리에서 생존경쟁으로 승리해야 살 수 있는 전쟁과 같은 인생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남보다 앞선 인생이 성공하는 인생이며, 남보다 뛰어나야만 인생의 성공으로 알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머리가 될지언정 꼬리가 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혜의 머리를 말하는 것이다. 삶의 모습은 꼬리가 되도록 하셨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살아가도록 하셨다. 이는 분명 우리들의 뜻이 아님을 말해 주고 있다. 기도는 자신의 삶에 문제 해결과 욕구를 충족시키는 수단이 아니다. 그리하기에 자신의 뜻과 목적이 이루어지면 기도의 자리에서 떠나게 된다. 기도는 끊임없이 해야 한다. 기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가져야만 한다. 진정한 기도의 자세와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본서는 하나님의 관점에서 기도를 이해하도록 한다. 철저한 기도의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저자는 기도에 대한 오해를 풀고 있다. 우리들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영혼이다. 영혼에 대한 불타는 마음을 하나님은 가지고 계신다. 그 영혼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뜨겁게 우리들에게 불어 넣어주신 것이다. 이를 받은 마음은 영혼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끈질긴 기도로 인해 자신을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간다.

 

본서는 기도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갖게 했다. 기도를 통해 자신의 삶과 문제를 보게 했다.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방향을 갖게 한다.


 

p***1 201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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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영적인 호흡이다.우리는 어떤일이 닥쳤을 때 기도한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기도는 언제나 하나님과의 영적인 대화이면서 성도가 살아가는 유일한 생명줄이다.요즘의 교회는 성도에게 기도를 가르치지 않는가! 우리는 이러한 오류를 범하는 것을 왕왕 볼 수 있다.당연한 것을 특별한 것으로 여기는 성도도 한몫을 더 하고 있다.주기도문으로 모든 기도가 함축되어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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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영적인 호흡이다.우리는 어떤일이 닥쳤을 때 기도한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기도는 언제나 하나님과의 영적인 대화이면서 성도가 살아가는 유일한 생명줄이다.요즘의 교회는 성도에게 기도를 가르치지 않는가! 우리는 이러한 오류를 범하는 것을 왕왕 볼 수 있다.당연한 것을 특별한 것으로 여기는 성도도 한몫을 더 하고 있다.주기도문으로 모든 기도가 함축되어있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들의 기도를 받으시길 원하고 있다.마치 사랑하는 자녀가 아빠에게 오늘 무슨 일이 있었고 어떤 일을 하였고 앞으로 어떻게 하고 싶다는 것을 듣기를 원하고 그 대답해 주는 것을 즐겨하신다.챨스 피니는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그분의 음성 듣기를 즐겨하셨다.하나님은 언제나 피니의 기도를 들었으며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그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이었다.



기독교의 신앙에 회의를 느낀 그에게는 언제나 내적인 갈등으로 살아가고 있었다.변호사로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었던 그는 서른 즈음에 치열한 자아와의 싸움으로 하나님앞에 무릎을 꿇는 극적인 회심을 통하여 신학교 교육을 받고 목화자로 살아가기로 결심한다.그는 언제나 순수한 복음만을 기초로 사람들에게 설교를 시작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회심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왔는데 그를 연구한 사람들에 따르면



50만명 이상이 그를 통해 그리스도께 돌아 왔다고 한다.피니는 사는 동안 신실하신 하나님은 성경 말씀의 약속에 근거해서 드리는 기도를 절대 거절하시지 않는다고 굳게 믿었고, 그의 영적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그는 우리에게 말하기를 기도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작은 문제는 없다. 그리고 기도가 필요 없을 만큼 큰 문제도 없다.
우리의 모든 일은 항상 하나님께 기도 응답의 대상이다.



어떤 작은 일에도 먼저 하나님께 구하고 응답을 받아야 한다.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노예제도 반대운동으로 완전히 전환하기 전에,피니 총장은 링컨 대통령에게 세 번이나 편지를 썼다. 피니는 이렇게 말했다. ‘첫 번째 편지를 쓴 다음, 무릎 꿇은 채로 한동안 너무나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이 편지가 대통령을 움직일 수 있기를 간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응답이 없었지요.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다시 편지를 보내고 기다렸지요. 이번에는 조그만 쪽지가 도착했는데,아무런 감사 표시나 약속의 말도 없이,단지 한 가지 질문을 던지는 내용이었습니다.성실하게 그에 관해 답장을 보냈고,결국 하나님이 설복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노예해방선언문이 발표되었지요.피니의 이런 고백은 우리들의 영적인 나태함에 부끄러움을 준다.




우리는 영적인 무능함과 기도의 나태함에서 깨어나야한다.찰스 피니는 열심히 기도하는 사람이었다.피니는 각 사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하였으며,모든 사람의 필요가 충족되도록 기도하였다.피니는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꺼이 쓰임받기를 기뻐했다.그리고 피니는 국가 지도자를 비롯하여 각 지도자들의 결정을 위하여 항상 기도에 힘썼다.



피니는 먼저 하나님이 친히 우리를 감찰하시도록 간구하라고 말한다.자신의 내면을 다윗처럼 먼저 감찰받은 후에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를 하라고 충고한다.그러고 나서 용서를 구하는 기도에 앞서 먼저 회개하라고 촉구한다.우리는 간구는 많이 하지만 진정한 회개는 그다지 않는 것 같다.우리의 기도에 있어 가장 크고 중요한 하나님의 부르심,즉 자신의 소명에 관하여 더욱 열심히 기도하라고 말한다.

 



s********k 2013.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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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피니.   사람들은 그를 기도의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그의 부흥관에 대해서 수많은 의견들이 대립하고 있지만 그것에 동의를 하든, 동의하지 않든 그의 기도와 함께 부흥운동이 미국의 기독교사에서 큰 영향을 미쳤음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찰스 피니는 29세 때 강력한 회심을 경험한 후 자신이 지금껏 걸어왔던 인생길을 돌이키게 됩니다. 그 날 이후로 변호사직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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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피니.

 

사람들은 그를 기도의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그의 부흥관에 대해서 수많은 의견들이 대립하고 있지만 그것에 동의를 하든, 동의하지 않든 그의 기도와 함께 부흥운동이 미국의 기독교사에서 큰 영향을 미쳤음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찰스 피니는 29세 때 강력한 회심을 경험한 후 자신이 지금껏 걸어왔던 인생길을 돌이키게 됩니다. 그 날 이후로 변호사직을 포기하고 부흥사로서의 새로운 길을 걷게 된 것입니다.

그는 영적인 설교자, 기도자가 됩니다.

그의 대표적인 저서로는 죽을만큼 기도하라가 있습니다.

작은 일이라서 기도합니다.’라는 이 책은 그의 기도에 관한 또 다른 서적입니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너무 사소한 일이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아도 될 만한 일이 있을까 

손댈 생각조차 하지 못한 큰일이 벌여졌기 때문에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일까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가장 첫 번째의 이유는 하나님의 체험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지금 내 옆에 계시다는 생각의 끈을 놓치고 있지 않는다면, 그 분께서 지금도 나의 마음과 생각을 감찰하시고 듣고 계시다면 그 분에게 기도하지 않을 까닭이 없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두 번째 이유는 무엇일까 

지금까지 기도를 해도 얻은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기도를 통해 얻는 것이 없으니 믿음을 가질 수 없는 악순환은 계속되는 것이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세 번째 이유는 무엇일까 

내 앞에 놓인 일이 내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위대한 솔로몬왕 조차도 스스로를 가르켜 출입할 줄 모르는 작은 아이라 했다.

내가 그 위대한 왕보다가 뛰어난 것인가?

이는 교만함 때문이다.

 

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네 번째 이유는 무엇일까 

내 앞에 놓인 엄청난 문제와 그에 대한 공포심에 사로잡혀 기도하는 마음조차 접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는 신뢰함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기도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기도가 반드시 응답되는 것은 아니다.

기도가 응답받지 못하는 까닭은 무엇인가 

내 안에 죄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의 기도를 듣지 않으신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문제에 다시 직면하게 된다.

 

기도의 사람이자 말씀의 사람인 찰스 피니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아도 될 만큼의 작은 일도 없으며, 그 분께서 해결하지 못할 큰일도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가 기도하면서 쉽게 놓치는 부분을 자세히 알려준다.

피니는 먼저 하나님이 친히 우리를 감찰하시도록 간구하라고 말한다. 자신의 내면을 다윗처럼 먼저 감찰 받은 후에 하나님이 받으실 만한 기도를 하라고 충고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나의 농부로 삼고, 포도나무의 한 줄기로 머물 때 그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음은 결코 없다.

 

유명한 설교자의 어머니가 어느 날 의사로부터 암에 걸려 앞으로 몇 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사망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그 부인은 의사의 말을 다 듣고 이렇게 담담하게 이야기했다.

어휴... 다행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니 말입니다

 

그 부인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다 이루어진다고 믿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no”하시면 어떤 방법을 동원해도 결코 안 되는 것이라고도 믿었다.

어떻게 그런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

죽음의 상황에서 처해있어도 그 분을 의지하고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에 대한 체험일 것이다.

기도를 통해 체험의 영역이 더욱 강건해 졌으면 한다.

m******3 2013.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