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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그림책이 많은 비룡소에서 따끈따끈한 아기 그림책 신간이 나왔어요. 4살 아몽이의 개구진 표정만 봐도 엄청 재미난 책이란 게 확 느껴지나요?
혀를 할짝할짝 매슈 밴 플리트 글 · 그림 / 박수진 옮김
혀를 할짝할짝은 1세부터 볼 수 있는 책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매슈 밴 플리트의 신나는 촉감 놀이책 두번째 이야기랍니다.
보드북 이전에 조작책이기 때문에 책이 얼마나 꼼꼼하고 단단하게 잘 만들어졌는지도 중요하지요. 방향을 가리키는 삼각형이 그려진 널빤지가 모두 4개이구요. 이 널빤지조차도 아주 단단하게 잘 만들어져 있어서 손아귀의 힘조절이 어려운 아가들에게도 완전 좋은 책이랍니다.
이렇게 조작은 표지부터 시작되고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극대화 하고 있어요. 널빤지를 밀고 당길 때마다 곰이 혓바닥으로 할짝할짝 꿀을 핥아먹고 있어요.
혀로 핥는다고 할 때 보통 날름날름 정도의 꾸밈말을 많이 쓰는데 할짝할짝은 처음 들어보는 말이어서 국어사전을 좀 찾아보았답니다.
할짝할짝 (부사) 혀끝으로 조금씩 가볍게 잇따라 핥는 모양.
국어사전에도 명시되어 있는 이쁜 꾸밈말이었어요. 이렇게 이쁜 말이 많은 우리 한글 최고!!
페이지를 넘기면 촉감을 느껴볼 수 있는 페이지에요.
호랑이 혀는 까끌까끌 / 곰 혀는 매끌매끌 / 하마 혀는 몰랑몰랑 / 개구리 혀는 끈적끈적
엄마가 느낌이나 감정상태를 체크할 때 4살 아몽이는 아직 좋아요 또는 안좋아요로만 대답을 해요. 이번에도 느낌이 어떠냐고 물으니 내리 좋아요라고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랑 손잡고 만져보고 까끌까끌, 매끌매끌, 몰랑몰랑, 끈적끈적 반복해서 이야기해 줬더니 뒤로 가서는 해당 동물이 나올 때마다 혀를 가리키며 촉감을 이야기했답니다.
돼지, 악어, 곰이 각각 무언가를 먹으면서 맛을 표현하고 있어요. 곰은 여기서도 할짝할짝 꿀을 핥아먹고 있답니다.
이번에는 혀의 특성을 이야기하는데요. 저만 그럴까요? 개미를 먹으려는 긴 혀를 가진 동물이 너구리인지 오소리인지 모르겠어요. 우리 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동물이지 싶은데 동물들 이름이 없는 게 살짝 아쉬웠어요.
이번에는 호랑이가 찹, 찹, 찹! 목이 말라 물을 먹고 있는 걸 조작한답니다. 물 한모금 먹을 때마다 호랑이 얼굴이 덜썩덜썩 거려요.^^
이번에는 혀의 쓰임새라고 하면 좀 우스울까요?
아빠 혀는 간질간질 / 약 오른 혀는 메롱! / 엄마 혀가 뽀뽀하면, / 아기 혀는 랄랄라! 표현력이 많이 부족한 우리 아몽이에게 딱 좋은 책이었어요.
무엇보다 신선한 꾸밈말들이 재미있었습니다. 혀는 다 비슷할 거라고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던터라 동물들의 다양한 혀를 만나보니 참 재미난 자연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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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할짝할짝' 책을 보고 처음에 빵 터져서 웃었어요 어쩜 책 제목이 이래?!!!!
팝업북이라고 해야하나요?
자세히보니 책의 표지부터 움직일 수가 있게 되어있어요 귀여운 곰이 꿀을 혀로 핥는 모습이 나와요 아들램은 요걸 보더니 씨잇 웃으면서 책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보통 처음보는 책은 낮설어 하는데 이렇게 표지가 움직이니까 반응이 빠른것 같아요
비룡소에서 나온 책으로 아주아주 두꺼운 보드지로 된 책으로 모서리는 모두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던지고 물고 빨아도 책이 상하지 않을 것 같아서 더 맘에들어요 '혀를 할짝할짝'은 움직이는 책이기도하지만 촉감북이기도 해요 '호랑이 혀는 까끌까끌' 에 있 호랑이의 혀는 정말 까끌까끌한 촉감으로 '하마 혀는 몰랑몰랑' 하면 정말 폭식폭신 말랑말랑한 촉감으로 하지만 울 아들램의 최공의 혀는 바로 "개구리혀" 랍니다. 끈적끈적 거려서 손을 데면 '쩍!'하고 갖다 붙으니 재미있나봐요 처음에 만져보고는 으앙~ 하고 울더니만 그다음부터는 완전 완소 혀가 되었어요 ㅎㅎ
혀의 질감 뿐만 아니라 맛을 보는 기능을 알려줄 수 잇을 듯한 페이지로 맛에 대한 상상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곰이 꿀을 요렇게 할짝할짝 먹고 있어요 우왕~~ 맛나겠다~!
긴혀도, 짧은 혀도 있고
혀는 목마를때 물도 마실 수 있다지요~!
그리고 엄마가 뽀뽀하면 아기 혀는 좋아서 '랄랄라!' 하는 혀도 있답니다.
처음에 '혀'를 가지도 도대체 어떤 동화를 만들까.. 싶었는데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하고, 재미있는 표현방식으로 혀를 표현하다니 작가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매슈 밴 플리트는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하는군요! 어쩐지. 글과 그림의 감각이 남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요렇게 좋은 책을 비룡소에서 내줘서 완전 고마워용 아직 '메롱'을 못하는 아들램이지만 왠지 '혀를 할짝할짝' 보면서 곧 "엄마 메롱~" 할 것 같아욤
촉감뿐만 아니라 시각, 미각까지 자극하는 요고요고 한동안 아들램의 사랑을 받을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드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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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 책은 하여튼 재미있으면 장땡, 혀를 할짝할짝 (매슈 밴 플리트 글, 그림 / 비룡소)
이 책을 받아들고는. 한참 흐음. 우리 율이는 무려 28개월인걸!!!! 무려 세 살인걸!!!! 이 책은 너무 유치한 걸!!!! 을 외칠 뻔 했어요.
뭔가 아주 두툼한 보드북에다가 아주 단순한 제목에다가 판형도 작은데다가 글밥도 적으니 말이죠.
그러나 결론은 책이 재미있으면 장땡이다. 책의 수준은 언제나 아이가 조절한다. 어려우면 안 보고, 적당하면 잘 보고, 쉬우면 책에 대한 용기와 흥미가 배가 된다.는 교훈을 준 비룡소의 놀이책을 소개합니다.
매슈 밴 플리트의 신간입니다. 간결한 선으로 동물 및 사물을 간결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영유아용 놀이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풍이지만, 이 작가는 유난히 동물을 사랑스럽게 표현합니다.
이 두툼한 책을 보세요. 딱 꽂아놓으면 진짜 돌 전후 아가들 꺼내서 빨아먹기 딱 좋은 두께죠. ㅋㅋㅋㅋㅋㅋ
이 책은 개인적으로 돌 전후부터 시작해서 꽉찬 만 3세까지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시기에 이 책을 보여주고, 이 책에 정이 든다면 물론 유치원까지도 소중한 책이 되겠지만요. 이 책을 구입하는 아이 엄마라면 자녀가 0~3세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게다가 이러한 책은 시리즈로 구입하고 싶잖아요.ㅋㅋㅋ '혀를 할짝할짝' 말고 같은 작가의 책으로 이번에 '코를 킁킁킁'이 나왔답니다.
율이가 요즘 코끼리를 사랑하므로 내심 코를 킁킁킁이 더 적합하겠다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돈 주고 구입하라는 의미인가 봅니다.
아가들 책은 역시 의성어와 의태어가 있어야 제 맛입니다. 실제로 촉감을 느껴볼 수 있도록 처리해두었는데요. 개구리 혀는 끈적끈적. 진짜 끈적할까 하고 만졌더니 ㅋㅋㅋㅋ 진짜네요.
어른인 저도 이렇게 재미있는데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책 속에 숨어 있는 재미요소를 기가 막히게 찾아내는 사람이 바로 아이들인지라 책 속의 이런 부분들은 아이와 부모 모두를 즐겁게 합니다.
풉하고 웃음이 터지는 일러스트입니다. 악어의 표정 좀 보세요. 저는 가끔 율이에게도 이상한 것 먹여놓고 표정 보면서 막 웃거든요.-_-;;
우리 아이들의 표정과 많이 닮아 더욱 귀엽습니다. 게다가 한두 단어로 이루어진 문장은 아이들이 쉽게 집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줍니다.
오른쪽의 화살표 탭은 총 4개가 있습니다. 전부 좌우로 움직이게 되어 있고 이것을 움직이면 동물들의 혀가 실감나게 이동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색표현과 테두리 선 덕분에 시선이 분산되지 않고 동물의 표정과 동작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도 곰의 혀가 좌우로 움직이지요. 율이가 흥분하며 만졌던 부분입니다. 엄마 눈에는 더 아가들이 볼 것만 같은데 우리 율이는 충분히 즐거운 모양입니다.
여기도 좌우로 새끼 호랑이의 혀가 움직입니다. 아가들을 대상으로 한 책은 유난히 마무리가 따뜻하기 그지없습니다.
저도 율이랑 이런저런 책들을 읽다보면 포옹, 뽀뽀, 쓰다듬기 등으로 끝나는 책들이 많더라구요. 아이들의 정서적인 면을 고려하고, 마무리를 옆에 있는 부모와 함께 하도록 하는 계기를 줌으로써 깔끔하고 편안한 마무리가 되는 것이지요.
< '혀를 할짝할짝'을 열심히 보는 선율이 ♪ >
엄마의 해설과 율이의 조작, 그리고 기쁨의 빙빙으로 마무리되는 동영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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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룡소의 아기그림책 시리즈를 보고 있노라면 영유아 전집을 필수적으로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플비, 블루래빗... 이런 영아 대상 전집들이 참 인기있는데 만약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비룡소 아기그림책 시리즈에서 단행본으로 골라주는 것도 좋습니다.
실제로 저는 영아 대상 전집은 안 샀거든요. 영아 대상 전집은 활용 시기가 좀 짧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그림책으로서 예술적인 가치는 떨어지니 비싼 돈 주고 구입하기가 아쉽더라구요. (장난감 대신 구입하는 것이라면 대찬성입니다만.)
그리고 아이가 20개월만 넘어가도 사줄만한 전집이 많다보니 돈 아꼈다가 그 때 풀어줘도 될 것 같다는 아줌마적인 경제관념으로 ㅋㅋㅋㅋㅋㅋ 저는 영아 전집을 구입하지 않았어요.
대신 그때그때 이렇게 놀이책을 단행본으로 사주었는데 이러한 책들은 율이가 28개월인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습니다. 일단 엄마인 제가 좋아하는 책들을 골랐으니 자주 꺼내주게 되고, 자주 읽어주게 되고, 그렇다보니 아이와 책 한 권으로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조금씩 늘어나게 되더군요.
물론 영아 전집도 아이가 무한 사랑을 해주면 좋지만 또 사장되는 책들이 분명히 있으니 평소 그런 부분에 아쉬움을 느끼셨던 분이라면 '비룡소 아기그림책'으로 검색해서 엄마와 아가 취향의 단행본을 구입해보시라 권합니다.
지금 제가 받은 이 책은 비룡소 아기그림책 61번이니까 약 60권 중에 고르시면 되니 그리 어렵지도, 복잡하지도 않답니다. (개인적으로 비룡소 아기그림책 완전 사랑하는 1인 ㅋㅋㅋㅋ)
물론 비룡소 말고도 대부분의 출판사에서 아기그림책 시리즈와 비슷한 책들을 다양하게 출간하고 있으니 검색해서 구입하시는 것도 좋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시공주니어 책들도 참 좋다는 생각입니다. (비룡소 연못지기라고 해서 비룡소만 알려줄 수는 없다는. ㅋㅋㅋㅋ)
여튼 움직임이 돋보이는 놀이책. 비룡소 아기그림책 '혀를 할짝할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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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아기 그림책 : 신나는 촉감놀이책 혀를 할짝할짝 매슈 밴 플리트 글.그림 / 박수진 옮김 신나는 촉감놀이책 혀를 할짝할짝~~~ 울별이가 이책을 보자마자 바로 보기 시작하면서... 동물들을 흉내내기도 하는데요. 아이가 재미있게 그림책으로 만나 보면서 촉감에 대하여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라 좋아요.
곰 혀는 매끌매끌~~~ 개구리 혀는 끈적끈적~~
글귀가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아이가 즐기면서 볼 수 있어요.
특히 까끌까끌, 끈적끈적등 다양한 의태어를 한글자 한글자 옹알이 하듯
따라하려고 하기도 해요.~~!!
아이가 좋아하는 곰를 비롯한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과 함께 각 동물들의 혀를 통해
의태어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기자기하면서도 귀여움이 물씬 느껴지네요.
약 오른 혀는 메롱~~~
울별이 자주 하는짓인데.... 책을 통해서 자신이 하는 모습을 만나보아서인지
완전 좋아라 하면서 혀를 낼름낼름 내밀면서 따라해보기도 하네요.
귀엽고 깜찍한 동물들과 함께 혀의 느낌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면서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도 만나볼 수 있는 신나는 촉감놀이책~~~~
촉감놀이책답게.....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배우는것도 알아가는것도 많은듯 해요~~
다양한 동물의 모습과 함께 혀의 촉감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으로
동물에 대해서도 함께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어 좋네요.
널빤지를 잡아당기면서 다양한 촉감을 직접 손으로 느낄 수 있다보니 아이들이
혀의 다양한 모양과 색깔 쓰임새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정말 깜찍한 그림책이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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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할짝 할짝 비룡소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매슈 밴 플리트 신작!
솜털 같은 아기오리 Fuzzy Yellow Ducklings』로 130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리고
출간하는 책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유아 놀이책 전문 작가 20여 년 동안 아기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장치를 통해 모양, 숫자, 반대말 등 기초 개념을 익힐 수 있는 놀이책을 만들어 왔는데
이번에 그 신작이 나온거에요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새롭게 선보인 이 책은
동물들의 혀이라는 친근한 소재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책과 상호작용하게 함으로써
다양한 발달을 도와주는데요
동물들의 코와 혀, 입의 모양과 색깔, 쓰임새를
배우는 움직이는 촉감 놀이책
우와 동물들이 다양하게 있네요~~
스틱을 당겼다 놨다 움직이고,
거칠거칠, 매끈매끈한 동물들의 입를 만져 보면서
각 신체 부위의 다양한 모양과 색깔, 쓰임새를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오감만족 아기 그림책
호랑이 혀는 까끌까끌
곰 혀는 매끌 매끌
하마 혀는 몰랑 몰랑
개구리 혀는 끈적끈적
그 글감 그대로 촉감이 살아있어요~
이 책은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정말 좋게 구성되어있어요
거기에 움직이는 모양이 어쩜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성으로 가득하네요
스틱을 움직이면 할짝 할짝
곰이 맛나게 꿀을 먹네요~ㅋ
그림속에 마치
동물들이 그림책속에서 노는 모습에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네요~
엄마의 혀가 뽀뽀하면 아기혀는 랄랄라! 이리저리 움직이면 기분좋아 랄랄라!
동물들의 표정이 살아 있는 유머러스한 그림과 시처럼
간결하고 리듬 있는 텍스트를 통해 책 본연의 재미를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촉감을 느낄 수 있고
스틱을 잡으면서 물들의 혀를 움직이게 하면서 소근육도 발달시킬 수 있다죠 까끌까끌, 매끌매끌 등 의성어 의태어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구요
한손에쏙 들어오는 작은 판형에
튼튼한 재질의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반복해서 보더라도 쉽게 손상되지 않고 장난감처럼 들고 다니며 볼 수 있어요
오자마작 급 관심을 가지는 울 뭉치~
감기에 골골한 녀석 새로운 것에 눈이 빤짝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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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뭉치의 책을 보자마자 바로 시도는 책놀이~
어어어~~어찌 불안하다~싶네요 과격한 우리 뭉치~
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세상을 바라보고 아이들의 놀이를 하면서 동물들처럼 세상의 영역을 키워가겠죠
아이와 함께 보는 책이 아닌 아이가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책이라서 더 좋은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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