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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소장하고 싶은 캐놀라인 제인의 창작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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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작품인 친구가 필요해라는 책이랍니다. 울아이의 첫책으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접해준게 어제일 같은데 벌써 5살이랍니다 ㅎㅎ.. 그만큼 꾸준하게 사랑받는 작가분이 아닌가 싶어요. 그 이외에도 다양한 책들이 많은데 이책도 나오자마자 한번 만나봤으면 하는 책이었거든요   요즘에 친구의 개념이 멀까요... 친구없이 스마트폰으로 노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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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작품인 친구가 필요해라는 책이랍니다.

울아이의 첫책으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접해준게 어제일 같은데

벌써 5살이랍니다 ㅎㅎ.. 그만큼 꾸준하게 사랑받는 작가분이 아닌가 싶어요. 그 이외에도 다양한 책들이 많은데

이책도 나오자마자 한번 만나봤으면 하는 책이었거든요

 

요즘에 친구의 개념이 멀까요...

친구없이 스마트폰으로 노는 아이들.. 아마 친구와 함께 놀때의 즐거움을

몰라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책 속 주인공 러프도 그렇거든요.

러프는 항상 바빠요.

 

땅도 파고, 쑥숙 잡초도 뽑고, 마당에 꽃도 가꾸고요

문고리에 반작반작 광을 내고 계단도 말끔하게 쓸고요.

러프는 잠시 노래를 멈추고 생각을 했어요.

함께 노래할 누군가가 곁에 있으면 좋겠다고요

 

사과나무 근처가 질퍽하고 지저분해 보이자

러프는 또 바쁘게 움직엿어요. 연못을 만들기 위해서요

그때 꼬마 생쥐 허블을 발견하죠

허블은 누군가 자기집을 파헤쳤다고 했어요. 러프는 들고 있던 삽을 재빨리 감추었고요.

집이 망가진 허블은 새집을 찾으러 떠날려고 하는 순간

퍼프는  허블을 위해 새집을 완성해 주었어요.

 

 

 

러프는 행복했어요. 함께; 노래를 해주는 허블이 곁에 있어서요

그때 작은 오리가 하늘에서 떨어졌어요

그 오리의 이름은 로티~~

로티는 새집으로 이사가는 도중에 날개가 너무 아프서 그만 떨어지고 말았다고 하네요

러프, 허블, 로티는 이젠 함께살아요

러프 생에 최고 신나고 놀랍고 바쁜 하루였어요

무엇보다 러프과 허블과 로티가 내일 아침에도 함께할 생각에 러프는 내일이 기다려 진답니다.

 

 

 

 

캐롤라인 제인처치의 그림은 참 귀여워요..

책마다 다 소장하고 싶을정도로 예쁜 창작동화책이랍니다

이책을 통해서 친구의 진정한 의미를 배웠으면 좋겠어요.

혼자 놀때보다 친구와 함께놀때

그래서 그런지 울딸은 유치원가는걸 기다려 한답니다.. 그곳에는 친구들이 있으니깐요!!

 

r*****9 2013.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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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 강아지 러프가 손수레 가득 꽃이랑 돌을 싣고 어디로 가는걸까요?? 러프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요~~~ 궁금해지는 책이지요~~     귀여운 강아지 러프는 늘 바빠요..땅도 파고, 잡초도 뽑고, 예쁜 꽃도 가꾸고. 하루 종일 바쁘답니다..모든 일을 다~~ 끝냈을때 러프는 누군가가 곁에 있다면 더 멋질 거라고 생각해요.. 러프가 연못을 만들려고 돌을 캐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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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예요..

강아지 러프가 손수레 가득 꽃이랑 돌을 싣고 어디로 가는걸까요??

러프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요~~~ 궁금해지는 책이지요~~

 

 

귀여운 강아지 러프는 늘 바빠요..땅도 파고, 잡초도 뽑고, 예쁜 꽃도 가꾸고.

하루 종일 바쁘답니다..모든 일을 다~~ 끝냈을때 러프는 누군가가 곁에 있다면 더 멋질 거라고 생각해요..

러프가 연못을 만들려고 돌을 캐내고 있을때  생쥐 허블이 울면서 나타났답니다..

허블은  누군가 집을 파해쳐서 새 집을 찾으려 떠날려고 했지요..

러프는 허블에게 새집을 만들어줄테니 가지말라고 붙잡는답니다..

그리곤 멋지게 집을 만들어주죠.. 둘은 같이 연못을 만들면서 노래를 불렀답니다..

 

그때, 작고 노란 꼬마 오리가 연못으로 떨어졌답니다..

다른 오리들에게 화가난 로티를 러프는 위로해주고 다독여준답니다..

러프는 로티에게 같이 살자고 말하죠~~

러프에게 친구들이 생겼답니다~~

 

이제 곧 유치원에 다녀야하는 작은 공주에게 딱 맞는 책이랍니다..

러프처럼 친구를 만나고 싶어하지요...하루종일 친구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있어요..

아무래도 또래 친구들이 없어서 더 그런것 같답니다..

 

러프를 보면 다른 친구의 말도 다정하게 들어주고, 친구를 위해서 배려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이제 새로 사귀게 될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알게되겠죠..^^

이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수 없는것 같아요..

같이 어울리면서 서로 도와가며 살게되는것 같네요..

 

아이가 다른 사람의 마음도 헤아릴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그런면에서 딱 맞는 책인것 같아요..*^^*

 

k*****2 2013.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물창고]친구가 필요해! _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책 !
"[보물창고]친구가 필요해! _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책 !" 내용보기
친구가 필요해! / 보물창고 / 그림책 보물창고 시리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작가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새로운 작품이 나왔어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는 큰아이때 만나게 되어 셋째때 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우리집 책의 하나에요. 그림도 따뜻하고, 주인공 러프도 너무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책을 본 아이들은 책장에서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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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필요해! / 보물창고 / 그림책 보물창고 시리즈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작가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새로운 작품이 나왔어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는 큰아이때 만나게 되어 셋째때 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우리집 책의 하나에요.

그림도 따뜻하고, 주인공 러프도 너무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책을 본 아이들은 책장에서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책을 꺼내오더라구요.

그만큼 아이들에게는 좋은 인상으로 남아있는 책임에 틀림없어요.

엄마도 아이도 좋아하는 책 !!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친구가 필요해!>를 소개할께요~

 

 

 

 

러프는 하루 종일 땅도 파고, 잡초도 뽑고, 마당에 예쁜 꽃도 가꾸는 등의 일로 매일 바뻐요.

항상 밝게 룰루랄라 노래가 나오는 러프지만, 가끔 함께 노래할 누군가가 곁에 있으면

더 멋질 거라고 생각도 한답니다.

 

 

 

 

 

마당에 연못을 만들기 위해 구덩이를 파기 시작하고 돌을 캐내고 있을때 잿빛 생쥐가 울먹이며 나타나죠.

러프가 자신도 모르게 허블의 집을 망가뜨린 거였어요.

허블에게 관심을 끌기 위해 공중제비를 하는 러프의 모습에서

귀여움과 짠한 마음이 들었어요. 그동안 혼자서 참 외로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허블은 한동안 바쁘게 움직여서 허블의 새집을 만들어 주었어요.

이제 러프와 허블은 친구가 되었고, 함께 노래할 허블이 곁에 있어서 러프는 행복했어요.

행복해 하는 러프와 허블앞에 노란 털북숭이 로티를 만났어요.

 

 

 

 

 

자신이 너무 작아서 무리에 끼지 못하고 새집으로 날아가다 지쳐서 그만 떨어지고 만거에요.

슬퍼하는 로티를 위해서 뼈다귀와 모자, 물풍선과 팝콘, 목걸이, 꽃 등등

이리저리 찾아다니면서 기분을 풀어줄려고 했지만, 러프는 살집이 없다며 울기 시작했어요.

 

 

 

 

 

러프와 허블은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작은 연못에는 작은 오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로티는 행복한 얼굴로 러프마당의 연못에서 함께 하기로 했답니다.

 

이제 러프는 혼자가 아니에요.

잠자리에 들어서 내일을 기다리는 러프의 모습이 우리 아이들 모습과 같더라구요.

요즘 자주 핸드폰에 빠져서 밖에서 나가서 놀기보다는 집에서 핸드폰이나 게임을 즐겨서 걱정인데요.

어릴때 아이들은 친구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알았으면 하네요.

친구와의 관계, 우정의 소중함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수 있었답니다.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 할때 더 행복하다는 걸 !!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줄 수 있는 진정한 친구는 어떤 친구인지...이야기 해볼려고 해요..ㅎㅎ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이번 신간도 기대이상이네요...^^

 

 

 

c*****o 2013.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를 사귀는 기쁨을 담은 책
"친구를 사귀는 기쁨을 담은 책" 내용보기
책을 읽기 전에는 몰랐는데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저자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책이네요. 어번에는 귀여운 강아지 러프가 친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았어요. 강아지 러프는 늘 바빴답니다. 땅도 파고, 잡초도 뽑고 마당에 예쁜 꽃도 가꿔야 했거든요. 하루 종일 바쁜 러프는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신 나게 보냈어요. 하지만 함께 노래할 누군가가 곁에 있다면 더 멋질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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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는 몰랐는데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저자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책이네요. 어번에는 귀여운 강아지 러프가 친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담았어요. 강아지 러프는 늘 바빴답니다. 땅도 파고, 잡초도 뽑고 마당에 예쁜 꽃도 가꿔야 했거든요. 하루 종일 바쁜 러프는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 신 나게 보냈어요. 하지만 함께 노래할 누군가가 곁에 있다면 더 멋질 거라고 생각했지요.

 

다시 일어나 바쁘게 움직이는 러프는 마당에 연못을 만들기로 하고 구덩이를 팠답니다. 힘들지만 즐겁게 돌을 캐내던 그때 풀숲에서 조그만 잿빛 생쥐가 굴러 나왔어요. 생쥐가 울면서 누군가 허블의 집을 파헤쳤다고 말했어요. 러프는 분주하고 행복하던 기분이 싹 사라졌답니다. 러프가 허블의 집을 망가뜨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거든요. 러프는 새집을 찾으러 떠난다는 허블의 관심을 끌어보려 했어요. 그리고는 새집을 만들어 줄 테니 가지 말라고 허블에게 말했어요. 러프는 열심히 허블의 새집을 만들어 주었고 둘은 아름다운 연못에 물을 채우며 행복해했답니다. 함께 노래할 허블이 곁에 있어서 러프는 행복했어요.

 

그런데 그때 하늘에서 노란 털복숭이가 연못으로 뚝 떨어졌어요. 바로 뾰로통한 꼬마 오리 로티였답니다. 로티는 딴 오리들이 자신만 두고 튼 강에 있는 새집으로 날아가 버렸다고 했어요. 자신이 너무 작아 같이 가지 못했다고요. 로티의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하던 러프에게 로티는 살 집이 없다고 울면서 소리쳤어요. 러프와 허블은 로티에게 같이 살자고 제안했답니다. 러프와 러블이 만든 연못에서 로티도 함께 살게 되었어요. 함께 노래할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러프는 이제 러블과 로티라는 친구와 함께 살게 되었어요. 매일매일 친구들과 함께 할 내일이 기다려지는 러프랍니다. 친구를 사귀는 기쁨을 담은 책이에요.

 

 

 

 

s****g 2015.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힘없고 어리고 약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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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손녀와 함께 읽었어요! 아주 재미있어 하네요^^부지런한 강아지 러프의 일상을 통해서 나보다 약하고 어리고 힘없는 친구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함께 하는 즐거움과 기쁨이 무엇인지, 내 힘과 지혜와 가진 것을 나눌 수 있는사랑과 지혜를 두루 배울 수 있는 아름다운 책!^^질리언쉴즈의 책은 믿고 기대하며 읽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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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손녀와 함께 읽었어요! 아주 재미있어 하네요^^부지런한 강아지 러프의 일상을 통해서 나보다 약하고 어리고 힘없는 친구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함께 하는 즐거움과 기쁨이 무엇인지, 내 힘과 지혜와 가진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랑과 지혜를 두루 배울 수 있는 아름다운 책!^^질리언쉴즈의 책은 믿고 기대하며 읽게 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l****5 201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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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친구가 필요해 - 나 혼자보다 친구가 함께라 좋아요
"보물창고]친구가 필요해 - 나 혼자보다 친구가 함께라 좋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3살이 넘어 기관을 다니는경우가 많아지면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야할 시기도 빨라지는듯 하네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순한 아이나 낯가림이 심한 아이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혼자를 편해하기 때문에 오히려 엄마가 걱정을 많이 하게 되는듯해요.   울 쭌군... 역시나 어릴땐 순둥이라서 순한건 좋은데 친구를 사귀는데 있어 먼저 나서서 손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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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3살이 넘어 기관을 다니는경우가 많아지면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야할

시기도 빨라지는듯 하네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순한 아이나 낯가림이 심한 아이들 같은 경우는

오히려 혼자를 편해하기 때문에 오히려 엄마가 걱정을 많이 하게 되는듯해요.

 

울 쭌군... 역시나 어릴땐 순둥이라서 순한건 좋은데 친구를 사귀는데 있어 먼저 나서서

손내미는걸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었답니다.

 

점점 더 친구들이 많아지고 자신도 친구들과 어울려야 하는걸 지내며 알게 되는 우리 쭌군에게

이책을 읽어주면 더 즐겁게 친구들과 함께할수 있는 용기가 생길거 같아 읽어주었답니다.

 

 

캐롤라인 제인 처치 그림은 항상 따뜻하단 느낌이 들어요..ㅎ

책을 읽어주면서도 아이와 눈이 행복한 시간이라는 생각을 하며 이책을 읽게 되더라구요.

 

우리 주인공 강아지 러프는 늘 바빠요.

땅도 파고, 잡초도 뽑고, 마당의 예쁜꽃도 가꾸며 여러가지 일을 하느라 바쁜와중에

누군가의 도움의 요청을 듣게 되네요.

생쥐 허블의 집을 누군가 파헤쳤다 하는데 알고보니 러프가 망가뜨렸던 거예요.

그래서 떠나려고 하는 허블에게 미안해진 러프는 새집을 만들어 주기로 합니다.

허블이 열심히 시간을 보내는동안 러프는 허블의 새집을 완성하고 러프와 허블은

 함께 러프가 하다만 일을 정리하기로 합니다.

함께하던 러프는 함께할 허블이 옆에 있어서 더없이 행복했구요.

그러던중 오리 로티가 나타났어요.  오리 무리에서 지쳐서 뒤쳐져버린 로티는

속상해서 울게 되고 그런 로티를 위해 러프와 허블은 함께 살자고 제안합니다.

그날밤... 잠자리에 드는 러프는 너무도 행복했답니다.

내일도 함께할 친구 허블과 로티가 있기에...




아이들이 읽을책이기에 내용도 서정적이고 읽어주는 저도 중간중간

미소를 머금게 되는 책이네요. 사실 큰애때문에 이책을 읽어주긴했지만

내년에 기관에 가게될 둘째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혼자하는것보다 친구와 함께하면 더 즐겁고 재미나고 친구의 소중함도 더불어 배우는

좋은 간접적 경험을 한거 같아 기분좋은 책이었네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e******7 2013.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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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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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가정에서 형제 없이 혼자이거나 하나 둘 정도 있는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놀이터에 나가도 친굳르이 없어서 혼자 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놀이보다는 학습에 치중하다보니 배움에 넘쳐 친구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합니다. <친구가 필요해>는 우리 아이들이 혼자 노는 것보다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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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가정에서 형제 없이 혼자이거나 하나 둘 정도 있는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놀이터에 나가도 친굳르이 없어서 혼자 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놀이보다는 학습에 치중하다보니 배움에 넘쳐 친구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합니다.

<친구가 필요해>는 우리 아이들이 혼자 노는 것보다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놀이를 할지 서로 고민하는 시간을 통해 의견을 조율하면서 친구와  노는 것이 즐겁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강아지 러프는 혼자 살면서 콧노래를 흥얼거릴정도로 즐겁고, 바쁘게 일을 한답니다.

그러면서 러프는 생각합니다. 함꼐 노래할 누군가가 곁에 있다면 더 멋질거라고...

그러던 중에 마당에 연못을 만들기로 합니다.

커다란 돌을 캐내는데 도와달라는 생쥐를 만나게 됩니다.

생쥐 허블은 누군가 자신의 집을 파헤친다면서 슬퍼하면서 새로운 집을 찾아 떠나려고 합니다.

러프는 허블을 관심을 끌기 위해 공주제비를 돌아 떨어지지만 허블에게 새집을 만들어 주겠다며 가지 말라고 합니다.

러프는 허블의 새집을 완성하고, 둘은 다시 노래부르며 마당에 연못을 만듭니다.

갑자기 첨벙~ 꼬마오리가 하늘에 연못으로 떨어졌어요.

작은 꼬마 오리는 새집으로 날아가다가 날개가 아파서 떨어지게 된 것입니다.

로프는 속상한 오리 로티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노력합니다.

로티는 살집이 없다며 울자, 러프와 허블은 새 연못에서 같이 살자고 합니다.

러프, 허블, 로티는 이제 친구가 되었어요.

러프는 잠자리에 누워 생각했어요. 최고로 신나고 놀랍고 바쁜 하루였지만 내일이 기다려진다고...

내일 아침에도 친구들과 행복해질거라는 생각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처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갔을 때 아이의 얼굴이 행복해지는 것을 봅니다.

돌아와서 종알종알 같이 놀았던 친구의 이야기를 합니다.

친구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 아이들의 모습을 <친구는 필요해>에서는 볼 수 있답니다.

러프가 허블의 집을 파헤치다가 만났지만 떠나려는 허블을 잡으려고 공중제비를 돌다가 꽃밭에 떨어지기고 하고,

속상한 로티를 위해 기분을 풀어주려고 뼈다귀, 모자, 물풍서느 팝콘, 목걸이와 꽃을 갖가부면서 노력하지요.

친구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상대를 배려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친구와 잘 지내기 위해서는 서로 마음을 나누는 노력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친구가 필요해>를 통해 친구와 마음을 나누는게 얼마나 행복하고, 다음날 기대되는 것인지를 아이들은 알게 될 거에요.

 

<친구가 필요해>는 그림이 유달리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의 작가인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그림여서 그런지 자꾸만 보고 싶어지네요. 아이들은 언제나 사랑스러움 그 자체인데 그 느낌을 잘 담은 이야기와 그림여서 참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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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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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그림이 눈에 띄여서 보게 된 <친구가 필요해>입니다. 검은 선에 부드럽고 따뜻한 색으로 채워진 그림이 참 사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캐롤라인 제인 처치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라는 책을 통해 만나게 되었지요. 우리 아가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말썽을 부릴때나 심술을 부릴때도 언제까지나 사랑한다는 내용이 이어지는 책을 만나면서 참 많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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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그림이 눈에 띄여서 보게 된 <친구가 필요해>입니다.

검은 선에 부드럽고 따뜻한 색으로 채워진 그림이 참 사랑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캐롤라인 제인 처치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라는 책을 통해 만나게 되었지요.

우리 아가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말썽을 부릴때나 심술을 부릴때도 언제까지나 사랑한다는 내용이 이어지는 책을 만나면서 참 많이 좋아했던 그림입니다.

이번에 <친구가 필요해!>라는 책을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아니 아이가 먼저 읽고 제가 읽었습니다.

 

<친구가 필요해>라는 귀여운 그림을 보면서 아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궁금했습니다.

아이는 담담하게 책장을 넘기면서 책을 보더라구요.

이제 한글을 뗀 아이는 그림보다 글씨를 읽느라 바빴습니다.

강아지 러프처럼 말이지요.

 

강아지 러프는 땅도 파고, 잡초도 뽀고, 예쁜 꽃도 가꾸느라 바쁘지만 노래를 부르지요.

노래를 부르다가 함께 노래할 누군가가 곁에 있다면 더 멋질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러프는 사과나무 아래에 연못을 만들기로 합니다.

커다란 돌을 캐내는 순간 잿빛 생쥐가 굴러나왔습니다.

도와달라면서 누군가 허블 집을 파헤친다고 얘기합니다.

러프는 얼른 삽을 등뒤로 숨기지요.

새집을 찾으러 가는 생쥐 허블에게 새집을 만들어주겠다며 가지 말라고 합니다.

멋진 새집을 완성한 후

러프와 허블은 연못에 물을 채웁니다.

둘은 함께 읽하면서 노래도 부르고 행복했습니다.

하늘에서 작고 노란 털북숭이 오리가 떨어졌습니다.

또마 오리 로티는 다른 오리들과 새집으로 날아가다가 지쳐서 떨어져 버렸습니다.

살집이 없다고 우는 로티에게 우리랑 같이 살자고 합니다.

러프는 아주 바쁘고 신나고 놀랍고 바쁜 하루였어요.

가장 멋진 것은 허블과 로티라는 친구가 생긴 것입니다.

 

친구의 슬픔과 어려움을 공감하는 러프의 모습을 통해서 친구의 마음을 나누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우정의 시작은 서로의 아픔과 슬픔을 공감하는데서 부터 시작합니다.

같이 있어서 행복하고 즐거움을 알게된 러프는 내일이 기다려진다고 합니다.

친구를 만나서 설러며 친구의 이름을 물어보며 쭈볏거리면서 시작되는 것이 우정의 시작이라는 것을 딸은 알았을까요?

<친구가 필요해>는 친구와 만나게 되면서 친구와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이고 기쁜 일인지를 알고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친구와 마음을 나누는 것이 얼마나 소중함 경험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참 예쁜 이야기입니다.

q****a 201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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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추천, 보물창고/ 친구가 필요해,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
"창작동화추천, 보물창고/ 친구가 필요해,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보물창고   친구가 필요해   캐롤라인 제인 처치       이번에 소개할 책은 친구가 필요해! 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요즘 벤군은 내적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는 일이 있는대요   그건 바로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는 일이랍니다.   그럼 그냥 초대하면되지? 왜 내적갈등을 하냐? 궁금하시죠^^   그건 바로 친구는 초대하고 싶은대 ~ 장난감을 다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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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친구가 필요해

 

캐롤라인 제인 처치

 

 

 

이번에 소개할 책은 친구가 필요해! 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요즘 벤군은 내적갈등이 최고조에 달하는 일이 있는대요

 

그건 바로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는 일이랍니다.

 

그럼 그냥 초대하면되지? 왜 내적갈등을 하냐? 궁금하시죠^^

 

그건 바로 친구는 초대하고 싶은대 ~ 장난감을 다 꺼내는 친구들 때문이예요

 

친구들이 가고 나면 그건 다 벤군 몫이거든요~~

 

유치원에서 정리정돈을 잘 배워서~ 집에서도 본인이 본인 장난감을 다 정리한답니다.

 

 

친구가 필요해~~~ 어떤 내용인지 궁금한대요

 

우리 벤군의 마음을 조금 안정시켜줄 수 있을지 ~~ ㅎㅎ

 

기대가 됩니다.

 

 

 

 

 

 

 

** 책 내용 살펴보기**

 

 

 

강아지 러프는 하루종일 일을 한다고 바쁘답니다.

 

마당에  예쁜 꽃도 가꾸고, 창문도 닦고, 계단도 말끔히 쓸었어요

 

러프는 콧노래를 부르다가 잠시 생각에 빠지는대요

 

함께 노래할 누군가가 있다면더 멋질거라고 생각을 해요

 

러프는 다시 벌떡 일어나서 사과나무 둘레에 연못을 만들기로 해요

 

러프가 땅을 파고 있는대 조그만 생쥐가 나타났어요

 

누군가 생쥐집을 파헤쳤다고해요

 

범인은 바로 러프랍니다. 러프는 재빨리 삽을 등뒤로 감추어요

 

러프는 생쥐 허블에게 새롭게 집을 지어준다고 해요

 

허블은 러프가 집 짓는동안 운동도 하고 뜨게질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짜잔~~~ 허블의 멋진 집이 완성되었어요

 

완전 멋진대요. 허블은 감탄을 해요.

 

 

 





그리고 다시 러프는 연못만드는 일을 시작하는대요

 

허블이 도와주고 있어요

 

둘은 함께 노래를 부르면서요

 

그때 갑자기 꼬마 오리가 뚝 하고 나타났어요

 

오리는 화가 나 있었어요

 

오리의 이름은 로티예요

 

로티는 새집으로 날아가던중에 그만 지쳤다고 해요..

 

다른 오리들이 로티가 같이 날아가기엔 너무 작다고 했다고 해요.

 

로티는 그 말이 맞다며 우울해했어요

 

러프는 로티의 기분을 풀어주기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지만 .. 로티는 살집이 없다고 울음을 터트려요

 

이 셋은 어떻게 친구가 될까요?

 

궁금하시죠^^ 헤헤

 

 

 







러프는 늘 바빠서 혼자여도 외롭다는 생각을 안했는대요

 

어느날.. 두친구들을 만나게 되면서 함께 하는 기쁨을 알게 되었답니다.

 

친구들이 있어서 내일이 더 기대된다는 러프..

 

우리 아이도 친구들의 존재를 러프처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우리 아이의 책읽기**

 

 

바쁜 강아지 러프를 보고는 ~~ 벤군이 흐뭇해하고 있어요

 

러프가 무엇을 만드나? 궁금해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바빠서 친구랑 놀 시간이 없구나~ 하면서~ 러프는 유치원에 다니지 않냐고 질문까지~~~

 

러프는 허블을 위해서 장기자랑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나봐요

 

유치원에서 친구들이 가끔 이렇게 몸개그를 보여주는대 그게 생각이 나는지~

 

벤군이 종알종알, 말이 많아지더라구요

 

 

 

 


 



 

와우. 이렇게 멋진 집을 완성하다니요~~

 

바닥에 바퀴까지 있다고 벤군이 저한테 알려주더라구요

 

생각보다 관찰력이 ~~ 있더라구요^^

 

이렇게 망가뜨린 집 대신에 멋진 집을 지어주곤 둘은 친구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하던일을 하고 있는대요

 

친구랑 함께 하니깐 더 즐거워하고 있죠

 

우리 아이도 혼자서 하는것보다는 친구랑 함께 하는게 더 즐겁다고 하는대요

 

우리 아이는 아직은 같이 하기엔 서로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긴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꼬마오리 로티의 집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러프는 집 짓기의 달인인가봐요^^

 

 

 






 

 

 

 

이렇게 러프는 새로운 친구들이 생겼어요

 

그래서 다음날이 더 기대되는 그런 밤인대요

 

러프의 집 커튼에 뼈다귀 그림을 보고는 빵 ~ 터진 벤군이예요

 

벤군도 내일 유치원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두근두근 하다고 하는대요

 

우리 벤군 .. 이제 친구들이 와서 장난감 만지고 하는걸

 

넓은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친구가 없는것 보다는 이렇게 친구가 있는게 더 행복한 일이라는걸 ..

 

우리 벤군도 러프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고 깨달았답니다.

 

 

 


 

 

 

 

혼자서 바쁘게 지내면 친구가 없어도 될까요?

 

텔레비전보고 스마트폰을 하면서 혼자 잘 있으면 친구가 필요하지 않는걸까요?

 

친구가 주는 기쁨, 그리고 즐거움을 알게 된다면.

 

친구들과 어울려서 멋진 하루를 보내는게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일인지 알게될거예요

 

세상은 혼자 사는게 아니니깐요^^

 

어울려서 사는 그런 아이로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s****7 201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은 너와 나 우리가 사는 곳. 유아 창작동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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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필요해_보물창고] 세상은 너와 나 우리가 사는 곳. 유아 창작동화 추천!!       친구가 필요해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한권쯤 가지고 있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의 그림을 그린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작품이예요~ 언제봐도 포근 느낌을 받기 때문에 아이에게나 엄마에게 정서적으로 참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사랑해 모두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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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필요해_보물창고]

세상은 너와 나 우리가 사는 곳. 유아 창작동화 추천!!

 

 

 

친구가 필요해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한권쯤 가지고 있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의 그림을 그린 캐롤라인 제인 처치의 작품이예요~

언제봐도 포근 느낌을 받기 때문에 아이에게나 엄마에게

정서적으로 참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사랑해 모두모두 사랑해>를 가지고 있는데.

친구가 필요해를 보고 정말 반가웠어요~ ^^

 

 

요즘 아이들은 우리 때같이 함께 뛰어놀며 어울리기 보다는

이 학원 저 학원 옮겨 다니며 즐기는 스마트 폰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친한 친구로 자릴 잡아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죠. 소통하지 않는 건 죽은거나 마찮가지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더욱 친구가 필요해는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유아창작도서로 추천해주고 싶어요.

 

 

주인공 강아지 러프는 늘 바빠요.

짧은 다리로 어쩜 분주하게 움직이는지.. 너무 바빠서 외로울 틈도 없죠.

 

 

하지만, 누군가 곁에 있으면 더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는 찰나..
연못을 만드려고 땅을 파는데 그 밑에는 생쥐 허블의 집이 있었어요.

미아내진 러프는 생쥐에게 집을 만들어 주고, 함께 살자고 얘기하죠~

첫번째 친구가 생겨났어요~~

 

 

허블과 함께 연못을 만들던 중. 하늘에서 노란 오리 로티가 떨어졌어요.

친구들과 큰 강에 있는 새집으로 날아가던 중 지친 나머지

다른 친구들과 헤어지게 된거예요.

그래서 러프와 허블은 로티에게 같이 살자고 얘기해요~

이렇게 또 친구가 늘었어요.

 

 

러프는 생애에 최고로 신나고 놀라고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이제.. 러프는 외롭지 않아요.

혼자서 여러가지를 하며 괞히 분주하게 보낼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 이제 허블과 로티가 매일 함께 할 거니까 말예요.

 

 

내일이 기다려져요..

 

하며 마무리.. 되는 도서인데요.

너무 따듯하고 예쁜 책이예요.

아이를 키우는 맘님들에게 정말 추천하고픈 유아 창작도서예요~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어요.

서로 어울리며 살아가야죠~

앞으로 우리 아이들도 나만 아는 그런 아이가 아니라 러프나, 허블, 로티와 같이 서로를 이해해주고

아껴주는 그런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길 바래요~

 

이것으로 연리지의 [친구가 필요해]의 서평을 마칩니다.

 

 

a****c 2013.1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