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1%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16%
  • 리뷰 총점4 3%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소장 추천하고 싶은 책
"소장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한참 전에 구매해놓고 아껴두었다가 읽어서 기대감이 컸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기대가 크면 막상 읽을 때 김이 빠지면 급 재미가 없어지는데 작가님 필력과 분위기,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정말 좋아서 쭈욱 설레이며 읽었습니다. 이웃사촌이 된 부동산 사장과 여고생. 얼핏 원조교제 분위기가 나지 않을까 걱정 되었지만 그저 풋풋함만 느껴지고 나중에 재회후 달달함이 흐뭇했어요
"소장 추천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한참 전에 구매해놓고 아껴두었다가 읽어서 기대감이 컸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기대가 크면 막상 읽을 때 김이 빠지면 급 재미가 없어지는데 작가님 필력과 분위기,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정말 좋아서 쭈욱 설레이며 읽었습니다. 이웃사촌이 된 부동산 사장과 여고생. 얼핏 원조교제 분위기가 나지 않을까 걱정 되었지만 그저 풋풋함만 느껴지고 나중에 재회후 달달함이 흐뭇했어요

c********e 2017.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재밌어요
"재밌어요" 내용보기
여러 사이트에서 평도 좋고 추천작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기에 높은 기대감을 안고 구입하게 됐어요  우선 남주 여주 조연들 모두 이름이 독특해서 그런지 신선했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잔잔하고 담백하면서 동시에 아슬아슬함(?)이 느껴지는 신기한 작품이었어요.  작가님 특유의 담백 문체에 빠져들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것 같아요.  대부분이 여주시점인데 2권에 살짝나오는 남
"재밌어요" 내용보기
여러 사이트에서 평도 좋고 추천작 리스트에서 빠지지 않기에 높은 기대감을 안고 구입하게 됐어요  우선 남주 여주 조연들 모두 이름이 독특해서 그런지 신선했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잔잔하고 담백하면서 동시에 아슬아슬함(?)이 느껴지는 신기한 작품이었어요.  작가님 특유의 담백 문체에 빠져들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것 같아요.  대부분이 여주시점인데 2권에 살짝나오는 남주 시점이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앞으로 이휴정작가님 작품은 무조건 구입할 것 같아요.
t******2 201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이휴정 - 미주 부동산 2
"이휴정 - 미주 부동산 2" 내용보기
고등학교 3학년. 열아홉.적당히 영악하고, 적당히 순진하고, 적당히 눈치를 볼 줄 알지만 당돌하기도 한 탄경이 참 사랑스러웠어요.무모하지만치 당돌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한없이 약하고 겁에 질리는 열아홉의 탄경은 안타깝기도 했고요.아마 그래서 위는 자신의 마음을 애써 숨겼는지도 모르겠어요.너무 치열했지만 적당한 말과 행동으로 비겁함을 숨겼던 열아홉 위의 첫사랑.첫사랑의
"이휴정 - 미주 부동산 2" 내용보기

고등학교 3학년. 열아홉.
적당히 영악하고, 적당히 순진하고, 적당히 눈치를 볼 줄 알지만 당돌하기도 한 탄경이 참 사랑스러웠어요.
무모하지만치 당돌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한없이 약하고 겁에 질리는 열아홉의 탄경은 안타깝기도 했고요.
아마 그래서 위는 자신의 마음을 애써 숨겼는지도 모르겠어요.
너무 치열했지만 적당한 말과 행동으로 비겁함을 숨겼던 열아홉 위의 첫사랑.
첫사랑의 자살로 호된 아픔과 무기력함이 깊게 자리했지만
그때의 자신처럼 치기어린 탄경을 보며 위는 무서웠을 거예요.
언제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마음을 접고 돌아설 지 알 수 없었으니까요.
어른이라 비겁했고 어른이라 더 두려웠을 위의 마음을 알아주기엔 그때의 탄경은 어리기만 했더랬죠.
처음 겪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주의를 돌아볼 여력이 탄경이에겐 없었으니까요.
3년이 지나고 재회했을 때 위가 탄경에게 그런 말을 해요.
탄경이 돌아올 수 있을 좋은 남자가 되어야 했다고.
10년이 지나도록 첫사랑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위가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건 결국 탄경이었던 거죠.
탄경이 22살이 되었다고 완벽한 어른이 된 건 아니었지만
적어도 자신의 사랑을, 상대방의 사랑을 들여다 볼 여유가 생긴 거 같아 다행이었어요.
여전히 자신히 하는 사랑에만 빠져있었다면 위가 너무 불쌍했을 테니까요.
열아홉 소녀에서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나 사랑이 이어지기까지
주인공 탄경을 통해 사랑의 여러 면들을 볼 수 있어 참 새롭기도 했고 부럽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들었네요.
만옥이란 캐릭터는 제대로 부각되지 못한 거 같아 아쉬움도 있지만
국영이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짠하기도 했고 아쉬움도 크게 남았어요.


분량이 길기도 했지만 여러번 곱씹게 만드는 문체에 읽는 속도는 더뎠지만
그 시간들이 참 즐겁기도 했고 좋았어요.
종이책이 아닌 이북으로 읽은 게 참 아쉬울 정도로요.
주인공, 조연까지 캐릭터들이 다 마음에 쏙 들긴 또 오랜만인데 오래도록 생각나고 자주 되새길 거 같아요.

 

t******d 2017.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미주부동산 2권 + 외전
"미주부동산 2권 + 외전" 내용보기
1권보다 2권이 더 읽기가 좋았어요. 글이 더 깔끔하더라구요.미주부동산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동화같고 나른하면서도 어딘가 현실적이게 느껴져요. 정신이 확 드는부분이 몇개있는데 읽는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런게 매력적이게 느껴졌습니다3년이지난 탄경과 위가 나오면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데 정말 달달하고 재밌었습니다탄경의 3년도 짧게나온게 아쉬울 정도로 재밌었구요글을읽
"미주부동산 2권 + 외전" 내용보기
1권보다 2권이 더 읽기가 좋았어요. 글이 더 깔끔하더라구요.

미주부동산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동화같고 나른하면서도 어딘가 현실적이게 느껴져요. 정신이 확 드는부분이 몇개있는데 읽는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런게 매력적이게 느껴졌습니다

3년이지난 탄경과 위가 나오면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데 정말 달달하고 재밌었습니다

탄경의 3년도 짧게나온게 아쉬울 정도로 재밌었구요

글을읽으면서 머리에 이미지가 연상되는게 좋았어요 좋은소설 잘읽었습니다.

킬링 힐링으로 추천합니다
s*****4 2017.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미주 부동산
"미주 부동산" 내용보기
탄경은 같이 살던 고모의 재혼으로 독립하기 위해 미주부동산의 소개로 학교랑 가까운 2층집에 세들게 된다. 그런데 1층집 주인은 바로 미주 부동산 사장 조위. 이웃사촌이기도 하면서 미니홈피 일촌관계이기도한 그들. 거기다 탄경의 짝 조영희의 팔촌이기까지 하다니.생리통으로 조퇴한 그녀를 보고 살뜰히 보살펴주는 조위. 영희의 생일 기념으로 고기까지 사주고 노래방까지 가주는
"미주 부동산" 내용보기
탄경은 같이 살던 고모의 재혼으로 독립하기 위해 미주부동산의 소개로 학교랑 가까운 2층집에 세들게 된다. 그런데 1층집 주인은 바로 미주 부동산 사장 조위. 이웃사촌이기도 하면서 미니홈피 일촌관계이기도한 그들. 거기다 탄경의 짝 조영희의 팔촌이기까지 하다니.
생리통으로 조퇴한 그녀를 보고 살뜰히 보살펴주는 조위. 영희의 생일 기념으로 고기까지 사주고 노래방까지 가주는 조위. 서서히 이런 조위에게 마음이 가게 되는 탄경. 꿈속에서 둘이 키스하는 장면까지 나올 정도로 점점 빠져들게 된다. 어쩌면 19살의 사춘기의 첫사랑이 시작되는지도.
조위 또한 불면증과악몽이 심한 그가 탄경이 있으면 잠을 잘잔다. 자신은 어른이고 탄경은 아직 애라고 생각하지만 그 또한 탄경의 조숙함. 영악함. 안타까움일수도 있고 마음이 자꾸 가게되고 결국 키스까지 하게 된다. 자신의 마음 한자락을 보여주면서.
여름이면 감기에 심하게 걸린다는 조위. 대학선배인 만옥과 그 동생 국영이 찾아와 그를 보살핀다. 조위에게 첫사랑이 있었고 죽었다고 들었었던 탄경은 국영이 자신의 누나가 첫사랑이라는 얘기를 듣게 되자 그 사람이 만옥이라 생각하고 혼란에 빠진다. 그러나 조위는 절대 만옥과는 사귄적이 없다고 한다. 결국 만옥을 찾아간 탄경은 만옥에게는 여동생이 한명 더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 하나뿐인 아들의 성적이 본인의 성에 차지않으니 스트레스 주는게 이만저만이 아니다. 엄마의 등살에 바둑기원을 찾게 된 조위. 그곳에서 선머슴같은 여자아이 연규를 만난다. 알고보니 같은 학교 동급생. 연규는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시고 친구분들에게 입양되었던것. 둘은 결국 사랑에 빠지고 함께하는 날들이 많아진다. 외박까지하게 되고. 성적은 급격히 떨어지고. 이를 안 부모님은 연규외 헤어질것을 강요하고 결국 아들 조위에게 손찌검까지 하게 된다. 고막이 터진 조위는 치료를 받고 여러가지 상황들이 힘에겨워 연규에게 시간을 갖자고 한다. 그러나 이를 받아들일 수 없는 연규는 마지막으로 조위를 찾아오고 동생 국영과 조위가 있는데서 차에 뛰어들어 자살하기에 이르른다.

그들이 19살때 있었던일. 그런 그가 19살의 어린 여자를 좋아한다는건 사실 놀라운 일이었다.
둘의 데이트 날. 이날도 어김없이 국영은 해방꾼으로서 같이하게 되고 한정식집에서 조위가 없는 사이 만옥을 만나 과거 얘기를 들었던 이야기를 한다. 이를 밖에서 조위가 엿듣고 있었던 것.
데이트 때 선물을 사달라고 조르는 탄경. 반지 나 구두를 사달라 하지만 조위를 구두를 사준다. 집으로 돌아온 그들은 술을 마시게 되고 한층 더 가까워 진듯 하지만 탄경은 이별을 준비하고 있었던것. 다음날 탄경은 조위 몰래 고모집으로 들어가게 된다.

2년후 그 사이 재수를 하게 되고 휴학을 하게되고 두명을 남자 친구도 사귀게 되고 탄경은 사촌오빠 종세가 일하는 '미도리 샤워'라는 바에서 바텐더로 일을 하게 된다. 태균이라는 19살의 학생 과외도 겸하면서. 그러나 이 학생은 탄경에게 사랑한다 고백을 하고 그가 자신에게 보여주는 막무가내의 어린 사랑을 보면서 지난날 자신과 조위와의 관계를 되돌아본다. 사랑을 확인하면서 갈구하면서 때쓰고 보채던게 그가 얼마나 힘들어했을지 뒤늦게 후회를 해본다.
그가 생각이나 비오는 밤에 예전에 살던집을 찾아가보지만 그곳에는 이미 그가 없었다.

결국 과외를 양도한다는 광고를 내고 이를 하겠다는 사람과 만나기로 한다. 윤국영이었다니. 둘은 서로 깜짝 놀란다. 조위의 안부를 묻지만 국영은 그가 고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으며 아주 잘 지낸다고 한다. 조위가 너무도 보고 싶었던 탄경은 국영을 조르고 졸라 회식을 하고 있다는 조위를 찾아간다.
사실 조위는 사범대를 나왔지만 19살의 아픈 기억때문에 학생들을 가르칠 수가 없었던것. 그런 그가 헤어져 있는동안 임용고시를 보고 사회 선생님이 되었다는 것이다. 드디어 조위를 만나지만 탄경은 그 앞에서 기절한다. 병원에서 깨어나니 병명이 감기에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렇다는것. 화장실을 다녀온사이 국영으로 부터 조위는 이미 갔다는 얘기를 듣고 사촌오빠 종세가 와서 업힌채 퇴원을 하지만 사실 조위가 이를 지켜보고 있었던것. 담배피러 간걸 국영이 장난친것.
또다시 오해를 하게 되고 그에게서는 연락이 없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그 사람에 대해서는 행불행이 전부 무효해. 행복해진다든가 불행해진다든가, 그런 건 상관없어. 아저씨를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언제나 상처받아. 그 사람 이름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혀가 달콤해지지. 조위, 조위, 하고 말이야. 항상 슬픔이나 기쁨으로 충만한 상태가 돼. 두려울 정도로...... 어릴 땐 그게 무서웠는데 지금은 그런 식으로 망ㅁ을 사용할 데가 없다는 게 슬퍼. 인생이 텅 빈 것 같아. 악마가 벌을 받아 한 번 떨어지면 헤어나지 못한다는 무저갱처럼....."

다시 국영을 졸라 만옥의 결혼식날 그를 보게 되지만 그를 쫓아 다니는 양호선생님과 같이 있는걸 보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을 흘린다. 이를 본 국영이 무작정 탄경을 끌고 비상구 계단으로 올라가고 발목까지 접지르는 사태가. 결국 국영에게 업혀 돌아가던 길 조위와 마주치고 그는 탄경을 뺏들듯이 안고 집으로 간다. 서로간의 오해를 풀게 되고 그동안 조영희를 통해 탄경을 지켜 보고 있었던 조위. 그녀에게 있었던 남자친구들을 질투하기도하고 둘은 서로의 맘을 확인한다.
그 후 그들은 달달하면서 능글능글한 사랑을 이어갔다는 ...ㅋㅋ

얼싸둥둥 귀염둥이

모르는 번호로 온 문자였지만, 남자임을 바로 알 수 있었다.

뭐에요, 그게.
애정표현
운전에 집중해요. 차 사고라도 나면 어떡해.


하트가 속이 비었잖아요. 이정도는 되어야지. ♥
그 하트는 속이 썩었는데.

책의 4/3 까지는 참 우울하고 무겁고 그랬다. 사랑을 논하는 거 부터가 먼가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런 분위기. 19살의 그들은 도데체 얼마난 조숙하길래 머릿속으로 사랑을 논하는지. 나 19살에 연예인 좋아하기 바빳는데 ㅋㅋㅋ 이건 어린 그들이 어른이 되어가면서 치러야했던 첫사랑앓이, 성장소설 인것 같다. 로맨스라기보다는 일반소설에 더 가까운. 그러나 막시밀리언 작가님 필력은 짱이신듯. 이 책이 처녀작이라니 놀라울따름.
처음읽었을때 좋다. 두번째 읽었을때 더 좋네. 세번째 네번째 읽을수록 점점 더 좋을거 같은 글이다. 이런 책은 무조거 소장을 부르짖고 싶다.ㅎㅎ 이휴정 작가님도 앞으로 애정작가님으로 ^^
별 5개까지 고민했는데...이후 그들의 달달함이 5개를 부르짖음 ㅋㅋㅋㅋㅋ
k*****9 201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잔잔물~ 강추입니다^^
"잔잔물~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제목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로맨스 소설에선 보기 힘든 특이한? 제목이라서호기심에 본 책이다.부동산업자인 남주와  집주인 남주의 윗집으로 이사오게 된 고등학생 여주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면서 사랑을 알게 되는 이야기이다.어른이지만  첫사랑에게 이별을 고한 이후 자살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세상과 단절하고 지낸 남주는 사랑에 있어선  서툴러 보였고 그에 반해 고등학생
"잔잔물~ 강추입니다^^" 내용보기

제목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로맨스 소설에선 보기 힘든 특이한? 제목이라서

호기심에 본 책이다.

부동산업자인 남주와  집주인 남주의 윗집으로 이사오게 된 고등학생 여주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면서

사랑을 알게 되는 이야기이다.

어른이지만  첫사랑에게 이별을 고한 이후 자살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세상과 단절하고 지낸 남주는

사랑에 있어선  서툴러 보였고 그에 반해 고등학생이지만 일찍 부모를 여위고  고모랑 지내 일찍 세상을  깨우친  어른스럽고 영악한 여주는 처음으로 느껴 본 감정에 확신을 가지고 남주를 첫사랑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여주도 상처가 있었다면  여주 탄경의 캐릭터처럼  하기는 힘들듯하다.

남주 또한 상처가 있었기에  또 다시 아프고 싶지 않아  아직 어린 여주가 불안했을 것이다..

이휴정 작가님이 두 인물의 심리묘사를  섬세하게 그려주셔서  두권의 책을 읽는 내내 

참 두 주인공의 감정에 이입되어  잔잔하게 스며든거 같다.

작가님의 다음작품이 무지 기대된다.

 

 

 

h*****1 2016.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너무 재밌어요... 허헝..
"너무 재밌어요... 허헝.." 내용보기
너무 재밌어요... 허헝.. 5번 정도는 읽은것 같아요... 남주의 솔직하고 우직한 사랑 너무 좋았어요... 연애세포를 자극하내요...  이런사랑 주고 받고 싶어요... 이책보고 이휴정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찾아봤지만 다른 이름으로 활동을 하시는건지 없어서 너무 실망했어요... 혹시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알고계신다면 좀 알려 주셨으면 좋것어요...
"너무 재밌어요... 허헝.." 내용보기

너무 재밌어요... 허헝.. 5번 정도는 읽은것 같아요... 남주의 솔직하고 우직한 사랑 너무 좋았어요... 연애세포를 자극하내요...  이런사랑 주고 받고 싶어요... 이책보고 이휴정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찾아봤지만 다른 이름으로 활동을 하시는건지 없어서 너무 실망했어요... 혹시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을 알고계신다면 좀 알려 주셨으면 좋것어요...

YES마니아 : 로얄 b******i 201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미주부동산 2권 (외전포함)
"미주부동산 2권 (외전포함)" 내용보기
지인에게 추천받아서 읽었네요. 처음에는 여주가 미성년이라 헉 했는데, 소설 속의 인물들의 나이만 제외하고는 괜찮았습니다. 남주의 심리도 이해가 가고, 여주의 사랑도 이해가 가구요. 여러가지 사건들을 통해서 형성된 인물성격이나 심리묘사 등이 모두 공감이 가더라고요. 작가님이 설득력 있게 그려 주셨네요. 저런 사랑도 있구나. 저런 생각을 할 수 있구나. 저런 배려를 할 수 있
"미주부동산 2권 (외전포함)" 내용보기

지인에게 추천받아서 읽었네요. 처음에는 여주가 미성년이라 헉 했는데, 소설 속의 인물들의 나이만 제외하고는 괜찮았습니다. 남주의 심리도 이해가 가고, 여주의 사랑도 이해가 가구요. 여러가지 사건들을 통해서 형성된 인물성격이나 심리묘사 등이 모두 공감이 가더라고요. 작가님이 설득력 있게 그려 주셨네요. 저런 사랑도 있구나. 저런 생각을 할 수 있구나. 저런 배려를 할 수 있구나.. 많이 배웠습니다. 장르소설이라기 보다는 문학소설 같아요. 좋았습니다.

m********2 201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eBook] 미주부동산 2권 (외전포함)
"[eBook] 미주부동산 2권 (외전포함)" 내용보기
여고생과 성인남자 조합의 로맨스 물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여자 주인공이 꽤나 성숙한 느낌이라 좀 상쇄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어른스러운 남자 캐릭터 추천글에 많이 등장하는 소설이라 그 부분에 대한 기대가 있었는데 생각보다는 현실적인 느낌의 남자 주인공이었습니다. 이별했다가 성인이 되어서 다시 재회하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여주 심리 위주로 서술이 되어서 지루하다
"[eBook] 미주부동산 2권 (외전포함)" 내용보기

여고생과 성인남자 조합의 로맨스 물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여자 주인공이 꽤나 성숙한 느낌이라 좀 상쇄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어른스러운 남자 캐릭터 추천글에 많이 등장하는 소설이라 그 부분에 대한 기대가 있었는데 생각보다는 현실적인 느낌의 남자 주인공이었습니다. 이별했다가 성인이 되어서 다시 재회하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여주 심리 위주로 서술이 되어서 지루하다고 느껴질 수 있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t*********g 2017.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미주부동산 2권
"미주부동산 2권" 내용보기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 2권의 내용은 고등학교 졸업 이후의 내용이 주가 되어 심정적으로 덜 거부감이 든다. 분명 고등학생인데 세상 다 산 화자의 목소리가 이질감이 들곤 했던 1권과는 결을 달리하여 후반부로 갈 수록 읽는 재미가 더해진 것 같았다. 그러나 작품 내내 느껴지는 "로맨스소설보다는 성장소설같다"는 느낌은 끝까지 떨쳐낼 수 없었던 아쉬움이 여전히 존재한다. 그럼에
"미주부동산 2권" 내용보기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 2권의 내용은 고등학교 졸업 이후의 내용이 주가 되어 심정적으로 덜 거부감이 든다. 분명 고등학생인데 세상 다 산 화자의 목소리가 이질감이 들곤 했던 1권과는 결을 달리하여 후반부로 갈 수록 읽는 재미가 더해진 것 같았다. 그러나 작품 내내 느껴지는 "로맨스소설보다는 성장소설같다"는 느낌은 끝까지 떨쳐낼 수 없었던 아쉬움이 여전히 존재한다. 그럼에도 이 소설은 밀도 높고 저력있는 소설이라 평가하고 싶으며,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이 또 발매된다면 언제든 사서 읽어볼 것이라 말하고 싶다.


m******4 2017.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