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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부정적인 때가 있었다.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그 당시 나는 스스로 생각 안에 나를 가두었다. 인생을 얼마 살지도 않았으면서 내 인생에서 찍을 수 있는 최고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했고, 그랬기에 모든 것이 힘든 시기가 왔을 때 이젠 내리막길이구나 생각했다. 한 번 시작된 좌절은 내 스스로 일어설 수 없을 만큼 우울감을 선사했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나는 내 자신에게 자존심이 상했다. 내가 이정도 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다는 것에 대한 실망감. 이후 금방이라고 터질 것 같은 눈물을 삼키면서도 억지로 웃었고, 웃다보니 자신감이 생겼고, 자신감이 생기니 내가 하고자 했던 일이 이루어졌다.
이런 나의 경험이 이 책에서 말하는 울림일까? 이 책에서 작가는 말한다. 울림은 내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움직임이다. 귀를 대고 가만히 들으면 언제라도 들을 수 있는 마음이 하는 말, 내가 ‘원하고 꿈꾸고 되었으면’하고 바라는 내면 깊은 곳에서 터져 나오는 진심이 바로 울림이다. (16) 내 안의 내가 부정적인 말과 분노로 가득 차 있다면, 부정적이고 분노로 가득 찬 울림이 전해질 것이고, 긍정적인 기운이 가득한 울림이라면, 긍정으로 가득 찬 울림이 전해질 것이다. 솔직히 난 이런 종류의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았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행동 지침(?)이 아니라 뜬 구름 잡는 듯 한 이야기에서 어떤 위안을 얻을 수 있을까?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부정의 울림이라고 생각하니 조금은 겁이 난다. 혹 내 인생이 그런 부정의 울림으로 인해 아프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작가는 메아리(울림)의 5가지 비밀을 이야기 하는데 간결하면서도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메아리는 되돌아온다. 메아리는 반복된다. 메아리는 널리 퍼진다. 메아리는 높은 곳에서만 일어난다. 메아리는 마음의 소리다.
울림이 가진 비밀의 열쇠를 풀어나가고, 돈과 성공, 행복, 건강 그리고 나눔으로 메아리의 법칙을 설명한다. 그 중 두 가지 주제가 내 눈길을 끌었는데 하나는 바로 돈에 관한 이야기다. 돈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게 돈은 반드시 역습을 해 온다. 행복을 깨뜨리고, 관계를 무너뜨리고, 심하게는 목숨을 빼앗기도 한다. 아름다워야 할 꽃이 한순간에 무서운 괴물로 돌변하는 것이다 (76) 이 세상에 돈이 없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다만 돈이라는 것을 밝히게 되면 속물적인 근성이 농후한 사람이라 생각해, 그걸 겉으로 드러내지 않아야 점잖은 거라고 착각해 우린 은연중에 돈을 무시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돈을 아끼고 돈을 제대로 사용한 줄 아는 사람이라면 돈이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
또 하나 좋았던 부분을 소개한다. 우리는 살면서 늘 문제와 부딪친다. 사소한 것이든, 거창한 것이든 문제는 늘 일어나게 되어 있다. 이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삶에서의 행복 정도가 달라진다. 문제에 매달려 근심 걱정을 해도 문제는 풀리지 않을 뿐 아니라 일상생활이 늘 우울하고 어둡다. 그 반대로 문제를 있는 그대로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긍정적 마음으로 해결책을 찾으면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다. (179) 이 글이 내 눈에 들어 온 이유는 최근 내 마음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내 자신의 문제라면 크게 고민하는 스타일이 아니지만 그런 고민들이 아이들에 연관된 것이면 조금은 심하게 생각이 많아지는 편이다. 요즈음 작은 녀석 일로 고민을 시작했는데 이 부분을 읽고 웃음이 나왔다. 문제에 지나치게 매달려 있었던 것은 아닌지 스스로 반성도 했다. 어차피 아이는 자신의 색을 가지고 스스로 커 나갈 텐데 나는 왜 큰아이 때처럼 대처하지 못했는지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조금 더 긍정적인 시선으로 작은 아이를 바라봤다면 문제도 되지 않았던 일을 나 스스로 키운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다. 내 스스로 작은 아이에게 긍정의 울림을 보냈다면 좋았을 텐데..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얼마나 다행인 걸까?
내 마음이 흔들리던 시기에 적절하게 내게 온 책. 덕분에 나 역시도 긍정의 울림을 퍼트릴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내 마음 속 울림의 파장을 듣고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한 사람들이 되면 참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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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은 널리 퍼지고, 메아리가 되어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다!" ▶this book ? : 울림은 흔해 빠진 말만 하는 자기계발서의 'cliche'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긍정과 믿음으로 꽉 차 있는 실속서이다. 울림은 저자의 경험을 덧붙여 따뜻하고 진심 어린 한마디 한마디를 건네고, 형식적이고 어려운 말을 늘어놓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 차근차근 실천해나갈 수 있는 법칙들을 제시해준다. 또한, 성공의 열쇠를 소유하고 있는 유명인들의 기적적인 성공 스토리와, 페이지 중간중간에 내용과 관련된 명언들을 삽입하면서 '울림'의 효과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준다. 아기자기하고 산뜻한 삽화가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자기계발서의 형태를 온화하게 만들어주는것도 '울림'만의 메리트다.
" 아는 만큼 느끼고, 느낀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행동할 수 있고, 행동한 만큼 이루고, 이룬 만큼 누리고, 누린 만큼 베풀고, 베푼만큼 행복하다 " 가을보다 시린 겨울이 성큼 다가온 요즘, 울림은 ' 지금까지 해온 것들이 잘한 일일까? 했어야 했는데, 해야만 했는데, 할 수도 있었는데..' 라고 푸념만 늘어놓고 나약해져 있는 나에게 치유를 선물해준 책이다.' 살면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 무엇을 1순위로 여기며 실천해나가야할까? 꿈에 다가갈수록 환상이 깨지고 두려움만 커져만간다' 라는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해져 있던 찰나에, 울림을 접하게 되었다. 울림을 읽는 내내 나만 시작한다면, 내가 바라고 원하고 이루고 싶은 문을 용기를 가지고 당당하게 두드려보자! 라는 희망찬 다짐을 마음 속에 새기게 되었다. 울림의 책장을 덮은 후에, 난 나의 꿈과 행복, 가치관 그리고 미래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가끔 살얼음판을 걷듯 지쳐만가는 이 세상 속에서, 순수하게 무언가를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준 책 '울림'. |
단 한 줄의 문장이 내 마음을 울렸던 기억이 있는가? 그 울림은 마음 속에 담겨 있다가 그 누군가에게 멀리 멀리 퍼져서 메아리로 되돌아 오기도 했을 것이다. 가을이 깊어가는 요즈음에 읽으면 좋을 책, 그러나 책을 읽고 있노라면 책 속의 내용은 별로 특별한 내용은 결코 아니다. 이미 자기계발서나 감성 에세이 등을 통해서 읽고 또 읽고 읽었기에 큰 감흥을 가져다 주지 않을 수도 있다. 보편적인 내용이어서 오히려 큰 울림이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책이 가지는 의미는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 속에 또 다시 작은 '울림'을 가져다 주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울림은 꿈과 행복의 문을 열어 줄 비밀의 열쇠' 이기에. ![]() <울림>의 저자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살아왔다. 그래서 일찍부터 직업 전선에 뛰어 들어 유리공장, 목장, 식당, 음식배달, 노점상.... 안 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일을 하면서 독학으로 여러 분야의 공부를 하게 된다. 이런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면서 개미투자가로 주식시장에 뛰어 들어 애널리스트로 활약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세계로 TV' 대표직에 있다. 주식과 사업을 병행하던 그에게 주식시장은 그가 벌어 놓았던 모든 돈을 하루 아침에 날리게 되는 일도 벌어지게 된다.
이런 파란만장한 삶 속에서 그가 온 몸으로 터득한 '성공과 행복의 비법'이 바로 '울림'이다. 울림은 메아리가 되어 다시 돌아 온다. 그래서 흔히 울림과 메아리를 함께 생각하게 되는데, 울림은 시작을 말한다면, 메아리는 결과를 뜻하기도 하지만, 그 근본적인 의미에는 큰 차이가 없다. 내 삶에 영향력이 커지고 확대되어 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게 하는 '울림', 그 '울림'이 '메아리'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해도 상관은 없겠지만, 그래도 '울림'은 결국에 '메아리'가 되어 퍼지고 또 돌아오기 마련이 아닐까.... 저자는 이 책에서 '울림' 을 '성공과 행복의 비법'이라 말하며, 여기에서 '인생의 다섯 가지 비법'을 찾는다. 돈, 성공, 행복, 건강, 나눔의 다섯 가지 비법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 본다.
* 돈 : 사람들은 돈을 갈망한다. 그러나 '돈'이란 자체를 거론하는 것 자체, 즉 돈에 대한 표현에 대해서 이중성을 나타낸다. 그래서 돈에는 관심이 없는 척하기도 하지만, 돈은 꼭 필요한 것이고, 많이 가진 자들이 힘이 있는 것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러나 많이 가졌다고 해서 과시하기 보다는 가졌다고 해도 검소한 생활을,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리고 많은 사람에게 이익이 되게 사용해야 할 것이다.
* 성공 : 우린 이미 성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 성공을 거창한 것이 아닌 우리의 일상에서 얻을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린 충분히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마음이 있다면 성공은 끝없는 미로 속에 갇혀 출구를 찾지 못할 것이다. 성공을 이끄는 비결은 자신을 믿어라,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 행복 : 성공과 그리 동떨어진 개념은 아닐 듯. 일상의 소소함 속에서 행복을 찾는다면 이미 내 곁에 행복은 함께 하고 있다. 행복은 사람의 눈빛에서 시작되니, 내 눈빛을 거울에 비쳐 보면 어떨까. 긍정적인 마인드가 모든 일을 가능하게 해 준다. ![]() * 건강 : 누구나 건강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나, 건강할 때는 그 고마움을 알지 못한다. 건강한 몸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 그리고 건강은 한 번 잃으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경우가 많으니, 건강 관리에 소홀하지 않도록.
* 나눔 : '성공과 행복의 비결' 다섯가지 비법 중에 가장 어려운 비법이 아닐까. 부, 성공, 행복, 건강은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라는 생각에 이루려는 열망에 불타지만, 돈에 집착하다 보면 나눔을 소홀하게 생각하기 쉽다. 또한 나눔을 베풀더라도 내가 높은 자리에서 내려다 보면서 무언가를 준다는 생각을 한다면 그건 진정한 의미의 나눔이 아닐 것이다. ![]() " 기억하라. 나눔은 사랑과 같아서 내가 더 많이 주면 줄수록 더 많이 풍성해져 돌아 온다는 사실을 " (p. 232)
물론, '되돌아 온다'는 의미는 어떤 물질적인 것이나 명성을 얻게 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마음의 행복으로 돌아오는 기쁨이겠지. 인생의 참된 가치는 소유가 아니라 나눔이다.
" 인생의 진리는 단순하다. 배워서 알고,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을 완성해 가는 과정이다. " (p. 277)
<울림>을 통해서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아름다운 울림이 아닐까. 저자가 말하는 '인생의 다섯 가지 비법'인 돈, 성공, 행복, 건강, 나눔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 책 속에 담긴 것들을 실천하는 행동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책 속의 내용들이 특별한 내용, 새로운 내용들은 아니지만, 작은 실천을 통해 마음 속에 울려 퍼지고, 그 울림이 나에게, 또다른 사람들에게 퍼져서 메아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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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히 흘려 듣던 말들이 어느 순간 일생일대의 진리처럼 다가올 때가 있다. 뿌린대로 거둔다, 인과의 법칙, 콩심은 데 콩나고 팥심은 데 팥난다와 같은 말들. 서로 의미가 통하는 이말들은 원인과 결과의 상호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면서 삶의 교훈을 전하기에 딱 좋은 말들이다. 언젠가 어느 자수성가한 사업가의 책을 통해 배웠던 '인과의 법칙'에 담긴 삶의 지혜를 다시 일깨워준 책이 바로 이 책 《울림》이다. 이 책은 현재의 나는 과거에 내가 만든 '울림'의 결과라는 것, 미래의 나의 자화상은 지금 내가 외부로 보낸 '울림'의 결과에 따라 그려지게 될 것이란 걸 상기시켜주었다. 번잡한 일상 속에서 잔잔한 호수에 잔물결을 일으키듯 나만의 울림을 세상에 내보내면 그것이 메아리가 되어 어떤 형태로든 내게 되돌아 올거란 믿음을 갖게 한다.
우리의 미래를 불확실하게 하는 것은 현재의 불확실한 생각과 말, 그리고 행동 때문이다. 어쩌면 미래에 원하는 것이 불분명하기 때문에 지금 행하는 모든 것들이 모호한지도 모른다. 산 정상에 홀로 서 조금이라도 큰 소리를 내보내겠단 욕심에 손 나팔을 만들어 목청껏 외치는 것 같은 힘찬 울림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없다면 맞은 편에서 돌아오는 메아리가 우렁찰 리가 없다. 이 책 《울림》은 자신이 원하는 삶, 원하는 구체적인 대상이 메아리가 되어 다시 내게 돌아오도록 하기 위해 어떤 울림을 만들 것인가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단지 원하기만 하면 이루어진다는 다소 허황된 방법에 의존해 소원성취를 꿈꾸게 하기 보다는 좀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에까지 접근하고 있다.
처음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건 자수성가형 사업가라는 저자의 이력 때문이다. 어려운 시절을 극복하고 한국을 빛낸 21세기 인물대상, 올해의 존경 받는 인물 대상, 올해를 빛낸 CEO대상 등을 수상하기까지 삶의 고단함을 꿋꿋하게 극복한 여정들을, 성공비법들을 책을 통해 엿들을 수 있겠단 즐거움에 대한 기대가 한 몫했다. 그랬던 탓일까. 수많은 성공자들의 이야기와 명사들의 명언들이 곳곳에서 그 빛을 발할 때 오히려 그것들이 내겐 애초의 기대감을 떨어뜨린 역할을 했다. 하지만 단 한마디의 명언과 명사들의 성공사례들에서 자극을 쉽게 받는 열정을 지닌 이들에게는 그런 인용문들이 불꽃 같은 열정을 일으킬 불씨와 같은 역할을 해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든다.
어떻든 간에 저자가 펼치는 '울림'과 '메아리'에 관한 이야기는 뿌린대로 거둔다는 우리 속담에 충실하면서 저자 자신이 현재 위치에 서기까지의 경험에서 우러난 성공법칙이라는 점에서 무척 의미있게 다가온다. 지금 내가 하는 말한마디, 행동하나 심지어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생각까지도 세상에 내보내는 울림이 되어 내게 메아리가 되어 되돌아온다면 어느 것 하나 소홀해선 안되겠다는 경각심을 갖게 된다. 인생을 변화시키는 방법은 일상에 작은 물결을 일으키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이런 원리를 이해한다면 자신의 말한마디 행동하나에도 집중하는,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는 삶을 살게 되지 않을까. 일상의 순간순간 발생하는 작은 물결, 울림하나에도 의미부여를 할 수 있게 된다면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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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 누구나가 행복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어한다. 행복하고 싶고 성공하기위해 우리는 많은 지식들과 경험을 보고 들었다. 많은 이야기들 가운데 인생을 바꾸는 방법중에 하나로 이 책은 ' 울림' 을 소개하고 있다. 울림은 메아리가 되어 인생에 행복과 성공을 이끌어 준다고 말한다.
'울림' 이란 내 마음속에 일어나는 움직임이다. 귀를 대고 가만히 들으면 언제라도 들을 수 있는 마음이 하는 말, 내가 '원하고 꿈꾸고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내면 깊은 곳에서 터져나오는 진심이 바로 울림이다. 종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주변의 모든 사물들에 진동을 일으키듯, 이 울림은 세상을 흔드는 내 마음의 소리다. 내 인생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 바로 울림이다. 마음에서 시작되어 주변으로 퍼져 가고, 내가 원하는 사람, 내가 되기를 바라는 것들에 가서 닿으며, 거기에 부딪혀서 다시 내게로 돌아온다. '메아리'는 이 울림에 반응해 일어나는 현상이다. 울림이 어느 곳엔가 부딪혀 메아리로 돌아오면, 내 삶에 대한 영향력은 더욱 커지고 확대된다. 울림이 더 강한 에너지를 갖도록 하는 것이 바로 메아리다. 울림이 보내는 만큼 반드시 돌아오며, 메아리의 힘을 빌려 더 크게, 더 높게, 더 많이 확장되어 돌아온다.
저자는 25년전 길거리 노점상을 하던 당시 남은 물건을 사주던 한 신사로부터 시작된 울림을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걸 그대로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다. 어렵고 힘든 시기에서 더욱 빛을 발하던 울림은 결국 커다란 메아리로 울려 성공에 이르게 만들었다. 우리는 이 울림을 단순한 생각, 감정이라 여기지만 저자는 이 울림이야말로 인생에 있어 커다란 성공을 이루고 행복을 찾는 큰 열쇠라는걸 체험을 통해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을 뛰어넘어 커다란 꿈을 가져 그걸 실현 시키고 싶다면 그 만큼의 커다란 울림의 볼륨을 높여 더 크게 메아리치게하면 반드시 커져서 돌아오게 된다고 한다. 그 시간이 짧을 수도 때론 몇년이라는 시간이 걸릴수도 있지만 반드시 반복하면 커다란 메아리가되어 성공을 동반해 찾아온다.
한가지 더 이 책에서 흥미있던 점은 목차였다. 첫번째장이 '돈' 이다. 모두는 아니겠지만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첫번째 목적이자 꿈은 바로 ' 돈' 이 아닐까 싶다. 그러다 어느 정도 돈이 모이고 부자 축적되면 우리는 그들을 '성공'했다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는 우리는 그들이 ' 행복' 하다고 믿는다. 행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성공과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이 가진 여유로 '건강' 을 챙기며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 성공한 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다르게 진정한 행복은 '나눔' 이라고 생각한다. 가득 채워서 행복한게 아니라 덜어내고 나누면서 세상을 밝히는 힘이 진정한 성공과 행복이라는걸 알았다면 우리는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렇듯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서를 알아가듯 돈, 성공, 행복, 건강, 나눔으로 나열하고 있다. 성공한 인생이란 언제나 매사 감사하고 겸손하며 사랑하는걸 아는 걸 말한다. 주어진것에 감사할줄 알고 내가 가진것을 자랑하지 않고 늘 겸손한 자세를 지니며 주위를 사랑으로 함께한다면 나를 성공한 사람이라 부를 것이다. 생각보다 아름다운 이 세상 나의 커다란 울림이 메아리쳐 오는 그 순간을 위해 열심히 감사하며 사랑하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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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자기계발 도서를 그다지 즐겨 읽는 편이 아닙니다. 자기계발 도서는 다 그렇고 그런 이야기들, 다시 말해 모두가 맞다고 생각하는 이야기를 그저 좀 더 멋들어진 표현들로 정리해 놓은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요즈음의 저는 모순 그 자체였습니다. 대외적으로 봤을 땐 여느 때보다 활발한 것 같지만, 속으로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방황에 지쳐 있었습니다. 왜 내가 방황하는 지, 왜 이렇게 허한 기분에 끝을 알 수 없는 시달림을 받아야 하는 지. 질문 없는 물음표가 저를 괴롭혔었지요.
이 책은 자기계발 도서에 대한 제 고정관념을 봄에 얼었던 저수지가 깨지듯 녹여 주었고, 그 간의 제 질문의 정체와 답을 밝혀 주었습니다.
이 책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다시 한 번 내 자신에게 힘을 실어주는 책" 입니다.
이 책의 비밀의 열쇠는, 서명과 같이 "울림" 이다. 저자는 "울림"과 "메아리"를 비슷하게 사용을 하는데, 책 속의 메아리는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가진다.
1. 되돌아온다. 2. 반복된다. 3. 널리 퍼진다. 4. 높은 곳에서만 일어난다. 5. 마음의 소리다.
그리고, 다섯 가지 비법을 통해 살아가며 혼동할 수 있는 여러가지 중요한 점들을 다정하게 풀어준다.
저자가 전하고 싶어하는, 하마터면 놓쳤을 소중한 경험들은 다양한 예시로, 선인들의 농축된 글귀로, 잔잔한 삽화로 마음에 스며 든다.
냉정하지만 다정하고, 잔잔하지만 소란스럽게.
저자는 우리에게 소중한 무언가를 잊지 말라는 파장을 끊임없이 보낸다.
그 파장은, 타인에게서 전해진 것 같지만, 사실은 내 심장의 고동소리이고 내 마음의 속삭임이다.
나의 20대, 혼란스러운 사회 초년생.
이 책은 나에게 다시 한 번 힘을 실어 주었고 내가 밝혀가는 길의 가로등을 두어 개 켜 주었다.
이제, 내가 누군가의 파동이 되기 위해 저수지를 일구어 낼 차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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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이라는 책은 김원기라는 분이 저자이신데 상투적인 표현일 지 모르나 전형적인 자수성가형 인물이시라고 볼 수 있겠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다 보면 그의 진심어린 이야기의 깊이가 느껴지는 것 같다
사실 자기계발서 류의 책은 읽지 않은 지 오래되었다 그런 책들이 어쩌면 뻔하고 뜬 구름 잡는 것 같은 말을 하는 것 같아서 공감이 되지 않는다는 몇몇 독자들의 생각에 어느 정도 동의했기 때문인 것도 같다
그래서 울림이라는 책을 마주했을 때 이런 책 오랜만에 읽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펴들었는데 술술 순식간에 읽히면서도 멈칫멈칫 이런 저런 생각들을 하게 만드는 행간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일수도 있다 하지만 글쓴이의 진심이 묻어있기 때문이었을는지 모르겠다 어렵지 않은 말들이지만 결코 쉬이 휙휙 넘겨버릴만한 말들은 아니다
울림이라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진실된 노력이 필요한 진리를, 누구나 한 번쯤 아니 그 이상 몇 번이고 살아가면서 고민하게 되는 문제들에 녹여내어 좋은 조언을 들어볼 수 있다 그리고 제대로 된 나름의 해결책들을 조금은 수월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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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은 널리 퍼지고, 메아리가 되어 다시 나에게로 돌아온다!
책의 내용도 인상깊었지만 나는 '책을 읽기 전에'에서 저자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인상깊었다. "왜 사느냐?"라는 질문은 대답하기 쉽고도 어려운 질문이다.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꿈'을 이루기 위해, 혹은 '행복'해지기 위해 산다고. 나는 그리고 우리 모두는 '꿈과 행복'이라는 궁극적인 인생의 목표를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혹은 '꿈과 행복'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도서 '울림'은 '꿈과 행복 이루기.'를 잊고 있었던, 그리고 그 긴 여행에 지쳐 힘든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희망의 노래이다. 그 누구도 단 한번에 성공할 수는 없었다. 분명 좌절도 맛보았을 것이고 극한에 치달아 모든 것을 버리고 싶었을 때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그들은 '꿈과 행복'을 위해 달리고 달렸다.
저자 김원기 또한 마찬가지이다. 험난한 인생에서 그는 끝까지 달렸고 이루어냈다. 또한 그것을 겸손한 자세로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주려고 한다. '울림'에는 저자가 알려주는 인생의 다섯 가지 비법이 담겨 있다. '울림'은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움직임이다. 내 인생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울림'을 통해서 우리는 "꿈을 이루고 행복해지는 그날"을 보다 더 가깝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울림을 들었으니 우리가 메아리로 답할 시간이다. 내가 만들어내는 울림으로 나의 행복, 그리고 우리의 행복을 만들어 나아갈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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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자신의 내면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일수 있어야 한다. 그것과 일맥상통하는 것이 이 울림이 아닐까? 그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나름 성공의 비법을,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꾸준히 걷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깨우칠수 있는것 역시도 어쩜 이 울림때문일것이다. 극한상황에 처했을때, 인간은 자신의 내면에 그런 힘이 감춰져 있었다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경우가 있다. 내가 원하고 바라고 꿈꾸는 모든 일을 단 한번에 이뤄낼수는 없을지라도 그것을 이뤄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매순간 골몰을 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가 말했듯이 울림은 어느 한 영역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소소한 부분까지 전영역에 걸쳐 두루두루 적용할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내가 지금 힘들어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냉철하게 파악해보고, 또 내가 개선하고 싶고 더 나아가고 싶은 부분에 영향을 끼칠수 있게끔 내면의 울림에 귀기울여야 한다. "꿈은 이뤄진다"라는 말처럼 내가 진정으로 간절히 바라고 그것을 이뤄내기 위해 울림 자체를 퍼뜨린다면 그 울림이 나의 말과 행동은 물론이고, 표정과 몸가짐을 비롯한 눈빛에까지 녹아들어 변화를 일으킬수 있다는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것 같다. 책을 읽다보면 문득문득 새로운 사실을 만난 양 깨우치게 되는 것이 모든 문제의 시발점이 나일수 있고, 또 그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힘도 바로 나자신에게서 비롯된다는 사실이다. 울림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내 마음이 나에게 들으라고, 그래야 변화를 꾀할수 있다고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보내는 파장이라는 것이다. 울림은 처음엔 나를 미세하게 흔들고, 거기에 나자신이 반응을 하고 변화를 꾀하게 되면 몸전체에 제대로 된 울림을 주는 것 같다. 울림은 1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산에 올라 야호! 라고 외친후 그 소리가 몇번이고 부딪치며 나자신에게 다시 돌아오는 메아리처럼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울려온다는 것이 마냥 신기했다. 그리고 그 울림이 메아리효과처럼 되돌아오고, 반복되고, 널리 퍼지고, 높은곳에서 일어나고, 내마음의 소리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 같다. 이러한 현상들이 반복되다 보면 삶을 대하는 나자신의 태도가 바뀌어 있을 것이고, 그로인해 내가 꿈꾸던 일들이 서서히 이뤄지는 긍정적 효과가 일어날것이라는 신뢰를 갖게 한다. 문제는 시간에 쫓긴다고, 바쁘다는 어설픈 핑계로 나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 닫는 실수를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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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의 메아리처럼 내 마음 속에서도 울림이 있다고 한다. 울림이라는 것이 어떤 것일까? 가만히 귀를 기울이지 않아도 마음이 하는 말을 전해듣고 싶다면 들릴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어떤 말을 듣고 싶어질까? 당연히 나를 위한 말이어야 할 것이다. 만약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그것을 울림으로 전달받았으면 좋겠다. 어떤 목표를 세워서 그것을 계속해서 반드시 이루어질거라 말을 하게 된다면 울림으로 인해서 다시 내게 돌아오게 되고 계획했던 일들이 성사될 가능성이 상당히 커진다. 너무 허황된 말 같지만 실제로 이런 일들로 성공의 길로 들어선 일들이 상당히 많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국내외 유명인사들도 엄청나다. 그러니 신빙성이 입증된 것이라 할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제 나에게 이런 일들이 있을수 있도록 좋은 계획을 세워보고 싶다. 학생들이야 당연히 학업이 일순위 일테지만 나는 과연 어떤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어떻게 정하면 좋을까? 너무 기대치가 크다면 또는 너무 이룰수 없을만큼 엄청나다면 그 또한 약간의 문제는 있을것이다. 모든것이 기다리기만 한다고 되는건 아니다. 본인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당연한 것이다. 내가 진정 바라고 되고 싶은 것이나 앞으로 5년후 또는 10년후의 미래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도 좋다. 어떻게 변했으면 하고 바라는지 또는 어떤 일을 하고 있기를 바라는지 또는 무엇을 이루었으면 하는지 구체적으로 나와 있다면 더욱 좋을것이다. 하루 아침에 이런 모든것을 정리할 필요는 없다. 차근차근 하나씩 정리하고 계획하여 그것을 울림이 일도록 하면 된다. 반복해도 좋을것이다. 이렇게 나의 인생 목표와 미래에 대한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정말 한 두가지가 아닐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그렇다면 우선순위를 두는것도 좋을것이다. 울림이라는 것이 결국엔 나에게 돌아와 희망의 싹을 틔워줄 것이고 행복의 날개를 달아줄거라 믿으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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