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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를 품고 철따라 피고지는 풀꽃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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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이야기를 품고 철따라 피고지는 <풀꽃이야기>      꽃의 이름 정도만 알고 있던 아이에게 그 꽃에 담긴 이야기,   꽃들마다 어떤 특징이 있고 관련된 이야기가 있는지 알게 해 준  풀꽃이야기 책은 참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꽃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저도 무척 궁금했는데요. 풀꽃이야기를 통해 애틋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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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이야기를 품고 철따라 피고지는 <풀꽃이야기> 

 

 

꽃의 이름 정도만 알고 있던 아이에게 그 꽃에 담긴 이야기,  

꽃들마다 어떤 특징이 있고 관련된 이야기가 있는지 알게 해 준 

풀꽃이야기 책은 참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꽃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저도 무척 궁금했는데요.
풀꽃이야기를 통해 애틋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슬픈 이별이야기, 효자 효녀 이야기 등  
꽃이 어떤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는 지 알 수 있었어요.
꽃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꽃의 모습, 꽃의 이름, 언제 피고 지는지,
어떻게 꽃을 사용하는지 등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답니다.
 


 
 
 
책의 목차를 보니 정말 다양한 꽃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우리가 잘 아는 꽃의 이름도 있지만 생소한 꽃 이름도 볼 수 있었답니다.
 


 
 
 
책 속에는 꽃의 실사 사진이 실려 있어서 더 실감나게 볼 수 있었어요.
 


 
 
 
제비꽃과 관련된 그리스 신화와 양치기 소년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그림이 참 예쁘더라구요.
 


 
 
 
슬픔이라는 꽃말을 가진 할미꽃에 대한 이야기도 만나고 할미꽃을 표현한 노래도 볼 수 있었어요.
할미꽃 이야기를 보니 할머니 생각이 난다는 아이였는데
저도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이 문득 나더라구요...
 


 
 
 
노래로도 즐겨 부르는 개나리 꽃의 이야기도 만나봅니다.
희망이라는 꽃말을 가진 개나리와 관련된 인도의 공주 이야기도 만날 수 있었어요.
 


 
 
 
함경도의 명물이라는 해당화는 고전 소설에도 대중가요에도 많이 나오는데요.
해당화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장미만 가시가 많은줄 알았는데 해당화도 가시가 많은 장미과의 꽃이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정말 많은 꽃들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풀꽃 이야기 책은 굳이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기에
은채는 맘에 드는 꽃을 골라서 먼저 읽어보았답니다.
 
 
요리에도 자주 사용하곤 하는 치자나무에 대한 이야기도 만나보아요.
청결이라는 꽃말의 치자나무 이야기의 전설은 영국에서 시작되는데요.
순결한 사람을 찾아 나선 천사의 이야기도 만나보았어요.
 


 
 
 
어쩜 꽃에 담긴 이야기들이 하나같이 다 재미있고 또, 신기하기도 하더라구요.
 
은채는 일편담심이라는 꽃말을 가진 우리나라 꽃 무궁화에 대한 이야기도 살펴봅니다.
 


 
 
 
 무궁화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넘 슬프다고 여자가 불쌍하다고 하는 은채였어요.


 
 
 
저도 어릴적 열 손가락에 봉숭아 물들이던 것을 생각하면서 본 봉숭아 이야기에요.
손대면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은 그대~
'나를 건드리지 말아요' 라는 꽃말을 가진 봉숭아 꽃 이야기로
충선왕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그냥 꽃과 꽃말 정도로 알고 있었던 것들을 그 전설적인 이야기를 통해  

보고 나니 꽃들에 대한 생각들이 달라지네요. 

이 책을 보니 꽃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기도 하고  

꽃에 담긴 의미를 더 생각해보게 된 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정말 재미있게 본 풀꽃이야기는  

책 제목만큼이나 책 속의 이야기들이 참 예뻤던 거 같아요. 

 

 

즐거움을 준 이야기도 있지만 슬프고 감동을 준 이야기도 있었는데요.

우리의 삶처럼 많은 이야기를 닮고 있는 꽃의 이야기들을 생각하면서 이 책을 만나본다면

아이들이 꽃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꽃을 더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더 생길 거 같아요~^^

 

 

 


7***u 201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꽃에 대한 정보 한아름 ~ 풀꽃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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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것이 힘 시리즈 5권 풀꽃이야기 랍니다 제가 이 책시리즈를 좋아하는데요 이유는 과학,사회,문화,역사,철학,경제 모두 접할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 책은  28 종류의 꽃과 나무이야기로 아름다운 사진과 이야기가 있는 풀꽃이야기의 개정판이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보시는것처럼 예쁘고 섬세한 그림이 참으로 맘에 든답니다   자귀나무는 아시죠? 자귀나무인데 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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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것이 힘 시리즈 5권 풀꽃이야기 랍니다

제가 이 책시리즈를 좋아하는데요

이유는 과학,사회,문화,역사,철학,경제 모두 접할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이 책은  28 종류의 꽃과 나무이야기로 아름다운 사진과 이야기가

있는 풀꽃이야기의 개정판이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보시는것처럼 예쁘고 섬세한 그림이 참으로 맘에 든답니다  

자귀나무는 아시죠?

자귀나무인데 잎은 낮에는 활짝 피었다가 밤이 되면 서로꼭 껴안은 것 처럼 밤을 보낸다고 해서 사랑나무라고도 한다네요

나무껍질은 불면증,신경쇠약을 고치는 약으로

또 잎은 불에 살라 고액으로 만들어 상처에 부치고요 

 

꽃중에 귀부인으로 불리우는 모란은 모든 분들이 아다시피 선덕여왕의 총명함에 이야기가 모란과 함께 나옵니다

그림에 꽃과나비가 없다하여 모란은 향기가 없다고 알고 있었는데 

 일반적으로 나오는 역사사실과 

달리 모란은  향기가 있고 벌과 나비가 날아든다고 합니다 

 

스치듯이 지나가는 모든 생물들이 저마다 이야기가  있다니 참 놀랍죠~~ 

풀꽃이야기는 꽃에 담긴 아름답고 슬픈이야기와 함께 

꽃의 모습, 꽃의 다양한 정보까지 있어서  

참 곁에 두고 싶다는 생각  

읽고 있는 내내 듭니다  

 

이 책을 한번 보고  나면 앞으로 다가올 봄동산이 참 흥미로워질것 같습니다 ^^ 

들로 산으로 다니는 것이 꿈인 저의 아이들에게는 자연의 교과서인듯 합니다 

 

 

이 책의 분량을 보면 고학년이 읽어 야 할양이지만 

부분별로 전래동화,신화가 있어서 저학년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예쁜 그림에 끌려서 보게 된 저의 딸은 옆에 끼고 다닙니다 

예쁜 책에 이끌려 보게 된 책이 올 봄

풀꽃이야기와 함께 시작될 것 같습니다

 

k********8 201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꽃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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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내가 어릴 때는 주변에 꽃들이 많았다. 맨드라미, 무궁화, 국화, 채송화 등등..마당에도 거리에도 꽃들이 많았다. 지금은 아파트 화단에 있는 꽃이 전부이다. 그것도 꽃이라기 보다는 나무에 피는 꽃이라 세세히 관찰하기 어렵다.   우리 아이들은 자연과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다. 신나게 뛰어놀기보다는 학원을 순방하고 층간소음으로 게임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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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내가 어릴 때는 주변에 꽃들이 많았다.

맨드라미, 무궁화, 국화, 채송화 등등..마당에도 거리에도 꽃들이 많았다.

지금은 아파트 화단에 있는 꽃이 전부이다.

그것도 꽃이라기 보다는 나무에 피는 꽃이라 세세히 관찰하기 어렵다.

 

우리 아이들은 자연과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다.

신나게 뛰어놀기보다는 학원을 순방하고 층간소음으로 게임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다행히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할 수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자연을 실제 접하는 것만큼의 효과는 아닐 것이다.

 

아이에게 알고 있는 꽃의 종류를 물으면 대답을 하지만 실제 사진을 보며 찾아내지는 못한다.

'예림당'의 '이야기를 품고 철따라 피고 지는 풀꽃이야기'를 만났다.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딸아이는 처음엔 시큰둥했다.

하지만 엄마의 권유로 한 두장 읽어나가며 푹 빠졌다.

 

 

 

 

생생한 사진이 곁들여 있다.

생물학을 전공했지만 식물 수업때 적극적인 참여를 안해서 그런지 잘 모르는 것들이 많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읽어 나가며 한 장 한 장 새로워졌다.

 

내가 알고 있는 꽃말은 수선화..'나를 잊지 말아요..'

맞는지 모르겠다..이 정도다.

이 책에는 총 28가지의 꽃 말이 담겨있다.

내가 모르는 꽃 말들이라 아이도 그렇지만 엄마인 나도 너무 재미있었다.

 

"엄마 민들레는 어디서나 잘 자란대요. 저도 많이 봤어요. 그런데 꽃말이 '신의부탁'이래요. 저도 다음에 보면 부탁 좀 해야겠어요. ㅋㅋㅋ"

아이는 신바람이 나서 웃어댄다.

"제비꽃은 진실한 사랑이래요. 그런데 전 잘 모르겠어요.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글쎄, 엄마 어렸을 적에는 길가에 많이 보였는데...지금은 봐도 알아볼 수 있을지...."

엄마도 아이도 사진으로 확인할 뿐이다.

 

"엄마 할미꽃이라는 꽃이 있어요. ㅋㅋ 그런데 꽃말이 '슬픔'이래요."

"그러게...할미꽃이라니 엄마도 본 적은 있는데 슬픈 전설을 담고 있구나."

"그런데 개나리의 꽃말이 '희망'이래요. 봄 마다 보는데.."

 

책을 읽어나가며 아이는 점차 말수가 적어졌다.

책의 내용에 흠뻑 빠져버린 아이는 눈을 떼지 않는다.

아름답거나 슬픈...전설을 보며 아이는 재미있다고 한다.

학습만화만 재미있는 줄 알았는데 이 책 읽을 수록 재미있다는 아이...

꽃말을 통해 아이의 호기심도 끌어내고 자연에 대한 지식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을 읽고 난 아이는 꽃말을 적어보았다.
 

p******s 201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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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풀꽃이야기 - 꽃에 대한 지식, 꽃과 관련된 옛이야기  오동양은 책표지의 어여쁜 아가씨들의 그림을 참 마음에 들어했어요.책 속에 담긴 이야기들도 예쁜 선녀같은 이야기일거 같다고 무척 기대를 했지요. 이 책에는 28가지의 꽃이야기가 나와요.꽃 사진이 나오고, 그 꽃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초등저학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어요.오동양은 아는 꽃들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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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풀꽃이야기 - 꽃에 대한 지식, 꽃과 관련된 옛이야기

 

 

오동양은 책표지의 어여쁜 아가씨들의 그림을 참 마음에 들어했어요.

책 속에 담긴 이야기들도 예쁜 선녀같은 이야기일거 같다고 무척 기대를 했지요.

 

이 책에는 28가지의 꽃이야기가 나와요.

꽃 사진이 나오고, 그 꽃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초등저학년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어요.

오동양은 아는 꽃들이 많이 나와서 신나했고요.

그러면서도, 그 꽃에 대해 몰랐던 부분이 있었기에 새로워하며 읽었지요.

이 책은 '아는 것이 힘' 시리즈의 다섯번째책이네요.

 

28개의 이야기마다 꽃에 대한 지식적인 설명과 함께

그 꽃과 관련있는 옛날이야기, 역사적인 이야기, 신화 등이 함께 나와요.

그 이야기를 읽고나니, 꽃말에 대한 이해가 쉬워졌어요.

 

꽃사진은 실사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식물도감처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이야기와 함께 있는 그림들은 이렇게 고운 빛깔의 부드러운 느낌의 삽화였어요.

꽃이야기인만큼 참 아름다운 그림들이 많았어요.

 

오동양은 올 해 10살이라 전래동화를 꽤 읽었는데,

이 책 속에는 새로운 이야기들이 참 많았어요.

꽃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고,

꽃에 대한 이야기도 읽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유아라면 이야기 부분만 읽어줘도 좋을 듯 해요.

초등학생이라면 식물도감과 연계해서 지식영역 확장에도 좋구요.

 

이 책이 마음에 드니까 <아는 것이 힘>시리즈에도 관심이 커지네요.

한 권씩 읽어봐야겠어요.


p******7 201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들판에서 볼 수 있는 꽃들의 전설-풀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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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은 자연의 시계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다. 봄이 되면 겨울에 얼었던 땅을 뚫고 새싹이 올라오고 꽃이 피고 나비가 날아다닌다.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 중에는 민들레와 제비꽃이 단연 으뜸으로 들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꽃들이다. 민들레는 식용으로도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이보다 더욱 눈여겨 보게 된다. 조금만 제비꽃은 보라색과 흰색이 있어 흔하지 않은 흰색
"들판에서 볼 수 있는 꽃들의 전설-풀꽃 이야기" 내용보기

 

 

산과 들은 자연의 시계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다.

봄이 되면 겨울에 얼었던 땅을 뚫고 새싹이 올라오고 꽃이 피고 나비가 날아다닌다.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 중에는 민들레와 제비꽃이 단연 으뜸으로 들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꽃들이다. 민들레는 식용으로도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이보다 더욱 눈여겨 보게 된다.

조금만 제비꽃은 보라색과 흰색이 있어 흔하지 않은 흰색 제비꽃을 만나게 되면 기분도 좋아진다.

 

꽃들만 봄 소식을 알리는 것은 아니다. 매화나무의 매화꽃은 아직 늦겨울의 추위가 남아 있는 3월에 핀다. 하얀 꽃잎 다섯장 사이에 노랗고 예쁜 암술이 그렇게 예쁠 수 없어 사진으로 남기고 싶을 정도다. 매화꽃은 마당에 피기라도 하면 화사하면서 예쁜 흰색이 마당을 밝힐뿐만 아니라 열매 매실은 반찬으로도 좋고 차로도 최고이다.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 등꽃의 시원한 줄기를 볼 수 있다. 정자나 공원 벤치의 덩굴을 타고 흘러내릴 듯 피어있는 등꽃을 보면 시원한 등꽃 그늘에서 쉬어가고 싶게 한다.

이 외에도 해당화, 자귀나무, 석류꽃, 치자나무, 조팝나무, 모란, 연꽃, 며느리밥풀, 옥잠화, 꽈리, 쑥부쟁이, 과꽃 등 많은 들꽃과 나무들이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이런 꽃과 꽃나무에 얽힌 이야기와 전설들이 있고 꽃의 특징이나 색에 맞게 꽃말도 있다.

슬픈 사랑을 하거나 구박을 받고 죽은 영혼들이 꽃이 되어 피어난다.

꽃의 이름을 외우기 힘든데 전설과 이야기를 통해 꽃이름을 쉽게 외울 수 있을 것 같다.

철따라 피는 풀꽃들을 다가오는 봄에는 주위에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찾아봐야겠다.

 

 

이달의 사락 s********3 2013.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