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와 그 안을 옆으로 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
‘빅뱅’이라는 아이 돌 그룹의 ‘탑’!! 이 들의 노래를 듣는 것이 참 행복한 시절이 있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 활동을 많이 하지 않고 해외에서 활동이 많아 아쉬웠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어 참 영광이다. ‘탑’은 <포화 속으로>라는 영화에서 ‘학도병 중대장 오장범’ 역으로 열연하는 모습을 보고 생각보다 괜찮은 가수다. 아니 이제 ‘배우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활약도 좋았고, 특히나 최승현은 빅뱅의 탑으로 특이한 헤어스타일과 이들의 모습에서 영화나 드라마에서 인간적인 모습이 느껴져 더욱 좋았다. 이런 최승현이 이번에 <동창생> 이라는 영화에 ‘리명훈’으로 나왔다. 소제목이 ‘소년의 약속’인데 책을 읽으면서(리뷰 http://blog.yes24.com/document/7464583)소년의 꿈이 한순간에 무너지지만 그 꿈이 무엇인지는 간직하게 되고 거기에 자기보다 어려워 보이는 남한의 여자 친구(이혜인)를 위하는 마음이 참 좋았고 동생(이혜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안쓰러웠으면서 좋았다. 그런 모습들을 이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에서 다 나왔다. 물론 영화를 안 본 상태에서 평가를 하기에 부족하지만 그래도 먼저 보는 재미도 있다.
영화 동창생 메이킹 DVD : 메이킹 필름 및 예고편, 최승현 목소리 포함 (15분)ㆍ포토카드 10매 15분이라지만 하나씩 듣다보면 좋았다. 이미지가 딱딱해 보이고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인 최승현의 이미지는 따뜻해 보이고 관계자들이 말하길 열심히 하고 노력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사람이라고 한다. 촬영장을 보니 화기 애애 정말 재미난 촬영모습에 어서 영화를 보고 싶다는 충동이 일게 만들었다. 이 모습을 보니 내일은 극장에 가서 동창생 영화를 봐야할 것 같다. 10매의 포토카드에는 각기 다른 모습의 최승현이 보인다. 역시 매력적이고 최고의 배우 맞는 것 같다.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 - 최승현 : 소년의 약속 (본 책) 책의 표지를 살짝 열어보니 안에 책이 고급스러워 보여요. 표지가 없어도 고급스러운 이 책 정말 간직하기에 좋은 포토북 입니다. 그리고 안에 사진이 보고 싶게 만들고 어서 열고 싶게 만들지요.
<포화 속으로> 영화로 신인상을 탄 차승현 같이 출현했던 배우 차승원이 "내가 20대라면 가장 갖고 싶은 마스크를 가진 배우" 이리 말했다. 역시 마스크는 참 훌륭하다. 그러면서 노래도 잘한다. 연기도 잘한다. 이번 영화에서 배우로서 가수로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을 것 같다. Prologue에서 보여주는 상처 난 저 모습 또한 멋지다.
오랜 시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잡풀이 무성하고 스산한 적군 묘지. 명훈은 길게 늘어선 무덤 사이를 느린 걸음으로 걷는다. 손에는 국화를 들고 있다. 마침내 찾던 것을 발견한 소년의 눈가는 끝내 붉어진다.
아버지가 잔첩으로 내려가 북으로 돌아오지 못해 배신자의 자식으로 수용소에 끌려가 동생을 위해 '기술자'로 한국에 왔다. 그리고 아버지 묘를 찾았다. 명훈이는 국화 꽃을 나는 아버지 리영호에게 노란 장미 한송이를 바친다. 자식에게 간절히 가고 싶었던 아버지 영호는 올라가는 마지막에 그만 죽고 만다. 아무래도 책에서 '북으로 돌아간 기술자는 없다' 는 말이 맞나 보다.
지키갔습니다 …. 목숨을 걸고, 무슨 일을 해서라도지키겠습니다 …. 명훈은 끝내 고개를 떨구웠다. ~ 중략~ 죽어 누워있는 아버지 앞에선 기술자가 아닌, 강대호가 아닌, 약한 인간이란 것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명훈이 두려움을 안아줄 곳은 아버지의 무덤밖에 없었다. - 동창생 책 페이지 77에서
피아노를 치던 손으로 총을 잡아야 했던 소년. 그의 눈도 총신처럼 차갑고 단단하다.
교복 입은 모습도 잘 어울린다. 최승현의 나이가 87년생이니 20대 중반을 지나는데, 영화에서 열아홉 살이다. 어쩌면 절 고등학생 모습이 잘 어울리는지 어떤 사진에서는 중학생 같은 어린 이미지도 보이는 사진이 있다. 고등학생으로 기술자로 서로 다른 모습의 영훈(강대호)은 학교에서는 친구 이혜은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북에 두고 온 동생 이혜은을 지키기 위해 많이 노력했다.
"북으로 돌아간 기술자는 없다." 동창생 책 페이지 208에서 "강대호, 아니 리명훈! 자수해라. 자수하면 살수 있어. 우리가 너 어떻게 찾았을 것 같애! 북에서도 널 버렸어. 임마." 동창생 책 페이지 219에서
달리고 달리고 책을 읽어보니 액션이 많았다. '기술자'라는 것은 지령을 받으면 그 지령에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다. 그것이 누구를 죽이는 일이라도 말이다. 죽이는 일이 열아혹 소년에게 차 힘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동생을 위해서 무슨 일이든지 해야하는 것이다.
이동 수단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이동한다. 책에서 느끼지 못하는 모습을 영화로 보면 정말 멋질 것 같다. 어서 이 모습을 영화로 만나보고 싶다. 잘생긴 사람이 오토바이 타는 모습까지 멋지면 아 행복해라.
![]()
사실 피아노 앞에 앉은 모습, 친구 혜인이 무용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랑 이 모습에서 인간적인 모습이 가장 많이 나오리라 생각한다. 물론 아버지묘 앞에서 동생을 눈앞에서 보는 장면도 여러 장면들이 스쳐간다. 그런데 죽음 앞에서, 남들 눈에 피하기 위해 친구 혜인의 집에 수는 다 거기서 느끼는 따뜻함, 그리고 저 어항에 무슨 일을 한다. 두 혜인을 위한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 이 포토북을 이리 들어본다. 딸이 최승현 팬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단다. 이런 포토북 다양하게 설명해 준다. CHAPTER1 ,CHAPTER2,CHAPTER3,CHAPTER4, Epilogue까지 다양하다. 사진이 이리 많이 들어간 토포북은 처음이다. 최승현 팬들에게는 더 없이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 Epilogue에서 촬영장의 여러 모습도 들어가 있다. 영화 찍느라 고생한 여러분들의 모습이다. 좋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해서 이리 좋게 만들어 지는 것 같다. 포토북을 보니 더욱 영화가 보고 싶어진다. 이들이 웃으면 나도 따라 웃고, 울면 따라 울게 된다. 슬픈 건 실은데 걱정이지만 그래도 영화를 보고 영화를 느끼고 싶게 만든었다. |
![]()
빅뱅 T.O.P 이라는 뮤지션의 이름과 최승현이라는 배우의 이름을 가진 그의 팔색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 《최승현 : 소년의 약속》 . 두툼한 분량에 다양한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 스페셜 포토북은 빅뱅 T.O.P (최승현)의 팬이라면 소장가치 높은 아이템일듯.
▲ 양장본 포토북 본책을 감싸는 튼튼한 하드보드 겉박스에도 사진이 가득하다
11월 6일 영화 <동창생>이 개봉되기 직전 소설과 포토북이 동시출간되었다. 소설책으로는 내면의 심리 묘사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고, 포토북은 글로 읽으며 상상했던 이미지를 엿볼 수 있고, 영화로는 최승현이란 배우로서의 한발짝 큰 발돋움을 느껴볼 수 있을듯하다.
강렬한 이미지만큼이나 깊은 목소리를 가졌으면서도 여린면과 개구쟁이같은 눈빛이 문득문득 묻어나는게 바로 최승현만의 매력이 아닐까싶다. 영화 동창생의 촬영현장컷은 물론 영화 스틸컷을 마음껏 볼 수 있는 재미가 이 스페셜 포토북에 가득하다. 한 컷 한 컷 변하는 그의 표정 연기는 아이돌 연기자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준다. 동창생의 리명훈과 궁합이 잘 맞아떨어진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그만큼 최승현의 연기가 어색하지 않았다는 의미이기도 하겠다.
포토북의 사진만 찬찬히 들여다보고 있자니 가수출신이 아닌 원래부터 연기자로 성장해 온 배우인듯한 느낌이 든다. 장편영화 데뷔작 <포화속으로>는 백상예술대상 및 청룡영화제 신인상의 영광을 안을만큼 배우로서의 입지를 성공적으로 구축시켰다면, 이번 영화 <동창생>을 통해 한계단 전진해 나간 그의 모습에 더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침묵을 통해 내면을 보여줘야 하는 감정 연기는 대충하면 보는 이가 오히려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괴로운법인데 최승현과 리명훈이 분리되지 않고 한사람인듯한 느낌을 보여주는 것은 그만큼 앞으로의 연기자 인생이 기대된다.
▲ 본책표지 (왼쪽) / 메이킹DVD 수록별책표지 (오른쪽)
▲ 메이킹DVD와 포토카드
꽤 두터운 포토북이지만 팬이라면 그 분량도 아쉬울 지경. 약간의 아쉬움은 메이킹 DVD와 10장의 포토카드로 달래보자. (포토카드를 벽에 장식하고 싶은데 아들이 안 돼! 아껴~! 하면서 아직 못 붙이게 한다 ;;) 메이킹 DVD에는 소년의 약속, 소년의 우정, 소년의 임무 이렇게 세편의 예고편과 함께 액션 촬영 장면, 피곤에 찌든 모습, 최승현의 목소리 (마지막에 목소리 반전 ㅎㅎ), NG장면 등이 수록되어있다. 메이킹 DVD 보면서 헤~ 거리며 눈에서 하트 뿅뿅거리다가, 눈물 찔끔하다가, 어느 순간엔 배꼽잡을만큼 꽤 재밌게 봤다. 15분 분량이어서 다 보고나면 역시 아쉬웠지만, 그 아쉬움은 영화 <동창생> 보면서 또 달래줘야지.
|
|
영화 개봉과 함께 책, 그리고 영화 화보집인 스페셜 포토북으로 동시에 나온 동창생
예전의 나같았으면 영화 한편 보고 말았을 것을.
요즘은 영화보다 책을 더 선호하는 터라 소설 동창생으로 먼저 만나봤다.
그리고 출판사에서 선물받은 스페셜 포토북까지..
책을 읽고, 포토북으로 한가득한 탑의 얼굴을 보니..
마치 영화를 본듯 눈앞에 영상이 그려지는 느낌이다.
워낙 인기가 많은 빅뱅이지만
빅뱅의 팬이 아니었던지라 이토록 많은 빅뱅 탑의 사진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았다.
영화 내용을 화보로 만들어낸, 최승현 소년의 약속
화려하게 분장한 아이돌로써의 탑을 보다가
평범한(?, 눈빛이 절대 평범하지 않은) 고등학생으로써 분한 탑,
그리고 피아노를 배우던 평범했던 소년이 킬러가 되기까지 아픔을 간직한 모습으로써의 탑.
킬러와 학생으로써의 탑, 그러니까 연기자로써의 최승현의 모습이 나는 처음이었기에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는 느낌이었다.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에는 스페셜 메이킹 dvd와 스페셜 포토북, 그리고 작은 포켓형 사진이 들어 있었다
영화의 여운이 남아있는 탑의 팬들이 너무나 좋아할 메이킹 필름과
그리고 낱장으로 보관할 수 있는 탑의 사진.
무거운 스페셜 포토북은 집에서 보고
요 사진들은 아마도 지갑 등에 끼워넣어 들고 다니라는 뜻인듯.
이렇게 그의 눈빛이 가득 담긴 사진들이...
포토북 가격의 압박이 있는 대신에..
이렇게 두꺼운 앨범 형식으로 되어 있었다.
학창시절부터 워낙 교복 등의 유니폼을 좋아했던 고로
교복을 입은 멋진 학생으로써의 탑을 보니 멋지네 그려~
다만...
나이가 들었는지..
교복보다 다른 유니폼들이 더 좋아진 요즘 ㅎㅎㅎ
역시 시간은 흐르고 나 역시 나이를 먹는구나
뭐 이젠 군인도 아저씨가 아닌 아우가 되어버린지 오래니..
울 아들 더 크면 군인도 아들이 되어버릴테고 ㅋㅋㅋ
암튼 그래서 아이돌을 더이상 오빠오빠할 나이는 아니지만.
여전히 훈훈한 모습의 아이돌들을 보면 좋기는 좋구나~
안구 정화라 하였던가.
단지 눈빛만 멋진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의 영화 포화 속으로를 봤던 남자 이웃님 왈
탑의 연기가 꽤 괜찮은 영화였던 지라 탑의 새로운 영화라니 호감이 간다 하심.
연기도 잘하는 이였구나.
요즘은 아이돌도 발연기 말고 제대로 된 연기하는 사람들 많으니까..
울.지.마.라.
소녀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을
소년의 눈물
스틸컷 상으로...
그때 그 시절, 유덕화 같은 그런 모습도 엿보이고.
소녀팬들은 모르겠지 유덕화가 누군지. 주윤발이 누군지..
영화를 보고 감동한 소녀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탑의 사진 모음집
아쉬운게 있다면
# 1. 중간중간 멋을 위해 공란을 만든 부분도 좀 빼곡히 사진이 들어가줬으면 하는..
실용성 추구의 아줌마의 바램 하나.
#2. 탑의 인터뷰 등을 조금 감질맛나게 올린 것 같아 아쉬웠음.
탑의 이야기, 영화의 이야기 등을 사진에 치중하려고 많이 줄여서 실은 것 같은데 탑의 팬들이라면
그의 이야기, 그의 목소리 등이 더욱 많이 듣고 싶었을 거란 생각이 들었음.
화보집을 잘 모르는 그냥 지나가는 아줌마의 한마디였음
|
|
최승현 소년의 약속 - 영화 동창생 스폐셜포토북
빅뱅의 탑이 아닌 영화배우 최승현으로 관객을 맞이하고 있는 영화 동창생의 관객몰이가 심상치 않다, 6일 개봉하여 지난주엔 박스오피스 에매순위 1위를 달리고 있었는데 이번 주도 그 여세가 이어질지 가수로서의 모습 뿐만 아니라 영화배우로서도 굳건히 입지를 다진듯한 최승현의 모습을 보게된다
그러한 영화를 만나기전이나 만난 후에 최승현의 매력을 더욱 깊이 감상할 수 있는 스폐셜 포토북이 출시되었으니 그를 아끼는 팬들에겐 너무도 좋은 선물이 되어줄 듯 세계속의 아티스트로 성장한 빅뱅, 그리고 18살의 리명훈으로 완벽 빙의한 최승현의 강렬한 카리스마가 뿡어져 나오는 모습이 가득하다.
스폐셜 포토북은 마치 한편의 영화가 스틸컷으로 이어지는듯하니 영화 한편이 고스란이 담겨있는 동시에 탑이라고하는 아티스트와 최승현이라고 하는 배우를 온전히 바라볼 수 있게한다.
그를 좋아했던 팬들에게는 한권은 꼭 가지고 싶어지는 그런 책 , 내게도 그런 포토북이 한권있다, 까마득한 옛날 조용필의 사진집 흔적, 내가 조용필을 종아하는것을 알고 막 입사한 신입사원을 위해 헌 책방을 뒤져서는 그 포토북을 나에겐 건네준 선배가 있었다. 당시엔 고맙다는 표현도 잘 못했었는데 지금까지 그 사진집을 들여다볼때마다 그 선배가 생각나고 어린시절 행복한 추억의 한편으로 자리하고 있다.
아마도 지금 최승현의 포토북을 지닌 어린 친구들이 먼 훗날 나와 같은 경험을 하지 않을까 싶어진다.
![]()
포토북 만아니라 최승현 목소리 포함 영화 동창생 스폐셀 메이킹 DVD 까지 있으니 금상첨화 ! 포토카드 10매 , 두터운 포토북과 제품케이스
책은 최승현의 짧은 인터뷰와 함께 영화 동창생의 장면장면이 사진으로 담겨있는데 ~~ 이 남자 참 잘 생겼다. 빅뱅의 다른 멤버 사이에서도 크고 뚜렷한 눈에 뜨이는 모습인데 사진속에서 만나니 더 잘 생겼다.
5명이 함께 있을때는 미쳐 보지못했던 최승현의 모습이 그 안에 있었다.
그리고 영화 동창생의 포토북인만큼 리명훈 또한 있었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음을 맞이한 아빠를 대신하여 여동생 해인을 지켜야만하는 명훈 섬세하고 순수한 그 감성이 누군가를 꼭 지켜야 함으로 변형되니 참 많이 아프다. 하면 안되는 행동을 어쩔수 없이 해야만 하는 그의 현실이 최승현의 얼굴속에 그대로 보여지고 있었다.
![]()
그 아버지를 몰래 찾으러 가는 길 .... 이 배우의 표정이 참 다양했구나.
![]()
그는 이 영화를 위해 일부러 사람들과 멀리 한채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있었다고 한다. 사진만으로도 그 덕분에 아주 멋진 감정표출이 된것을 확인한다.
![]()
현실속에서는 빅뱅의 탑 영화속에서는 간첩 리명훈 실제 피아노와 가까이 지낼 가수이기에 두 모습이 겹쳐 보이던 한 장면이다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최승현을 만나고 싶어 영화 동창생이 보고싶다 !!!!
![]()
순수한 열여덟살의 리명훈이 포토북안에 있었다.
|
|
빅뱅의 탑을 좋아하는 분들께는 희소식 영화 동창생의 최승현 스페셜 포토북이 나왔다. 영화속 장면 장면과 그의 생각, 느낌등이 쓰인 포토북이다.
요 포토북을 받고는 단순한 포토북인가 싶었는데 그게 아니네..
두꺼운 포토북과 더불어 엽서크기의 작은 사진들, 그리고 영화 동창생 스페셜 메이킹 DVD까지 구성이 매우 알차다. 빅뱅의 탑보다는 영화배우 최승현으로써 그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갖고 싶은 포토북이다.
아직 영화 동창생은 못봤지만 소설로 동창생을 읽은 터라 최승현의 토포북을 보니 어느 장면인지 감이 온다. 그가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총기류를 케이크속에서 찾는 장면.
소설로 읽어도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듯 하다. 다른 인물들의 비중에 비해 정말 주인공 리 명훈의 비중이 너무너무 크기 때문이다. 그의 감정하나와 액션으로 영화가 다 채워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드라마에서 연기자로 본 최승현은 잘 생긴 외모외는 그닥 눈길이 가지 않았다. 그러나 포토북에 있는 영화속 그의 사진들을 보면 어~ 내가 아는 빅뱅의 탑이 맞나 싶을 정도로 섬세한 감정 연기가 느껴진다.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열아홉 청춘의 고뇌가 영화속에서는 더 빛나지 않을까 싶다. 폼만 잡는 배우가 아니라 작은 감정 하나하나까지 신경쓴 흔적이 보인다고나 할까. 풋풋하고 순수한 소년의 모습이 느껴지는 사진에서 오히려 더 배우 최승현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북으로 돌아갈 길이 막히고 다시 포장마차를 찾았을 때 소탕당하고 있는 북 공작원의 모습을 보고 놀라는 장면.. 하나하나가 소설과 매치가 되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비록 배우 최승현의 사진만 있지만 충분히 영화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포토북이었다. 이제 최승현이라하면 연기좀 하는 연예인으로 알아도 될 듯..하다. 최승현의 진면목을 알게 된 포토북이다.
|
|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이예요. 가수 빅뱅의 탑이 아닌 배우 최승현의 이름을 걸고 나온 포토북. 포토북안에는 최승현이 연기한 모습들이 담겨져있으며 영화 내용들의 장면과 그가 연기하고 있는 모습들에 대한 장면도 함께 기록되어져 있어요.
영화를 보신분들은 이 포토북을 보면 새록새록 기억이 나실테고 저처럼 책을 통해서 동창생을 보신분들은 이 포토북을 통해 그 장면 장면을 유추하고 배우 최승현이 어떤 감정으로 연기를 했는지를 느낄 수 있을거예요.
감정연기가 제일 힘들었다고 하는 최승현. 대사없이 표정으로 눈으로 연기해야하는것에 대해 역시나 부담이 있었던듯.
그래도 이정도면 꽤 훌륭한듯 아이돌이 연기하는것에 대해 긍정적이진 않지만 이 포토북을 통해서 보기엔 괜찮아 보였어요. 그치만 난 최승현의 연기는 사실 잘 알지 못해요.
포화속으로라는 영화에서 괜찮았다고 하는데 그런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보지 않았기때문에. 사실, 이 영화도 제 스타일은 아니어서 책으로 봤으니 영화는 음 .... ;ㅁ;
이렇게 중간 중간 글귀로 채워져 있는 공간도 있어요.
학생의 신분으로서 위장했는데 뭐죠, 왜 이렇게 잘어울리는거죠.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그의 연기는 진짜 괜찮네요. 이렇게 포토북을 보고 있자니 슬슬 연기가 궁금해져서 이러다 영화관 가는건 아닌지 싶습니다(..)
부상이 있었지만 걱정시키지 않으려고 일부러 촬영장에 나왔다는 최승현은 멋져보였다. 그리고 아이돌로서 연기를 하는게 아니라는 것도 느꼈고요. 이제는 정말 배우 최승현,이다 !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포토북의 영향이 꽤 크네요.
최승현 팬분들에게 그리고 영화를 보고난뒤 또 한번 그 감정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포토북이 될것 같아요. 그렇지만 가격이 조금 .... 부담스럽긴하지만요 :-<
|
|
(동창생사진첩) 최승현 소년의 약속 그리고 탑...
(동창생사진첩) 최승현 소년의 약속 그리고 탑...
이번 동창생 영화의 주인공 최승현,,,,,넘 멋지죠... 이분의 사진첩도 나왔답니다. 캬... 연애인 사진첩을 가져본지가 어언.... 몇십년... 탑이니까 무조건 좋아 좋아~좋아서~멋진 모습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어 마냥 좋답니다.
(동창생사진첩) 최승현 소년의 약속 그리고 탑...
동창생 책을 보고 나서 더 감명있는 그의 연기가 얼마나 기대되는 지 모른답니다. 조만간 꼭 동창생 영화보러 갈꼬예욤!!! 그의 멋진 연기도,,,추억속에 담아야 하니까요..
(동창생사진첩) 최승현 소년의 약속 그리고 탑...
사진첩 구성내용이에요. 앨범, 사진10장, DVD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진첩 몇장 멋진 장면들 소개해 드릴게요~ 히힛. 완전 신나요~신나~
동창생사진첩) 최승현 소년의 약속 그리고 탑...
정말 멋지지요? 아마도 예상컨대...이장면은 책으로 미루어 볼건데요.. 아마 공작원 훈련받는 과정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우수에 찬 최승현님의 잔잔한 표정이 담겨있는 책의 내용이 연상되어 더더욱 그의 표정이 그의 노력이 더 엿보이는 사진첩이랍니다.
(동창생사진첩) 최승현 소년의 약속 그리고 탑...
다양한 미니 사진도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사진첩속에서 보는 것을 미니로 간직할 수 있어서 정말 정말 잘 더 한컷한컷 보고 또보고...히힛..보고 있어도 좋기만 한....사진첩이랍니다.
(동창생사진첩) 최승현 소년의 약속 그리고 탑...
이유도 모른채....죽이고 싶지 않는 살인을...해야만 하는 자신의 처지를 안타깝게 표현하고 있는 배우 최승현,, 이번 영화를 계기로 더 발전하는 모습이기를.. 아픔이 느껴지는 그의 연기에 더 눈길이 간답니다.
(동창생사진첩) 최승현 소년의 약속 그리고 탑...
가수이기전에 이제 멋진 배우의 타이틀이 더 잘 어울릴 것만 같은 그의 변신에 멋진 모습이 더 잘 어울리는 배우 최승현입니다. 북한 공작군으로 연기변신한 그의 멋진 모습을 사진첩으로 볼 수 있어서 또 사진첩으로 남아있어서 오래 오래 기억할 것 같아요.
(동창생사진첩) 최승현 소년의 약속 그리고 탑...
마지막 제일 마음에 드는 장면이에요. 비가 오는 장면인데요...영화에서 어떤 장면일까 기대된답니다. 방울방울 티는 빗방울 속에 그는 어떤 생각을하고 있을까요? 북에 있는 동생을 그리워하고 있을까요? 자신의 안타까운 처지를 비를 통해 씻겨내려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더 든답니다.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동창생이지만 탑이 있어서 그냥 괜찮다는 생각도 해본답니다. 히힛.
동창생 책을 보면서 엉엉 울었던 기억이....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흐뭇한 미소가 절로 나는 동창생 최승현 소년의 약속,,,사진첩이랍니다...
캬....멋져요..멋져..너무 멋진 최승현님...앞으로도 승승장구 하시길~
|
|
영화 동창생을 책으로 봤다 최승현이 주연인 영화 아직 영화를 못봤기에 궁금했는데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이 나왔길래 반갑게 보게 됐다
책을 포토북과 DVD, 엽서 3종셋트로 구성이 되어있었다 우선 포토북을 보기로 했다 강렬한 눈빛의 최승현 정말 잘 생긴 꽃미남이다 최승현이 빅뱅의 멤버인건 알지만 그래도 궁금했는데 최승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최승현의 얼굴에 상처가 있어도 잘생긴 멋진 사진과 프롤로그로 최승현에 대한 갈증을 풀어 준다 프롤로그 에서의 최승현의 모습 슬퍼보이는 눈방울이 내눈에서도 눈물이 날것 같게 만든다 목차는 없지만 챕터1장부터 4장까지 있었다 제 1장 사람과 대화하기를 좋아한다는 최승현에게 마구잡이로 질문한 장이다 북한에서 탈주님으로 위장해 남한으로 내려와 입양된후 고등학교에 다니는 강대호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고등학생의 모습 하지만 북한에 있는 동생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할수 없다 북한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면서 치던 피아노 남한에서는 단란했던 한때의 생각, 북한에 두고온 동생 생각등 많은 추억을 보여 준다
다양한 표정의 모습을 볼수가 있다 또한 영화 속의 최승현은 수수하다 학교에서는 단정한 교복 차림이고, 그 이후의 시간에는 단순한 복장에 종종 모자를 깊게 눌러썼다 총을 들고 있는 최승현 리명훈의 임무는 대상자를 제거하는 것이다 10대 소년으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과제들이지만 킬러로서의 재능이 비상하다 육감이 발달했고 어떤 싸움이든 능하다 얼굴과 몸에 상처가 남아도 사투 끝에 살아남는다 힘든 싸움이 끝나도 침묵을 지키는 리명훈이다 제3장 영화 동창생에 대한 이야기이다 얼핏 보면 로맨틱한 청춘물이지만 동시에 느와르다 다양한 액션을 거침없이 소화해내는 최승현 제 4장 "침묵이 괴로웠다." 최승현은 스스로 리명훈이 되기를 선택했다. 눈물이 그렁그렁한 최승현의 모습 그래서 더 애처롭고 슬픈 마음이 든다 이렇게 다양한 최승현의 사진과 액션, 표정을 보여 준다 마지막으로 에필로그다 박홍수감독은 최승현에 대한 신뢰는 대단했단다 이렇게 화보집은 끝났다 화보집이 끝나 아쉬었지만 아쉬운 마음을 달래주는 또 하나의 선물 바로 영화동창생 스페셜 메이킹 DVD 겉표지는 화보집과 같은 모습이다 표지를 넘기면 드디어 영화동창생 스페셜 메이킹 DVD가 나온다
마지막 3번째 선물 최승현 그림엽서
화보집을 보면서 DVD을 듣으니 더욱더 좋은 느낌이 었다 마음이 우울할때 화보집을 보면 우울한 마음이 가라앉는것 같다 잘 생긴 얼굴과 모습은 보는 사람도 즐겁게 해주는것 같다 앞으로 옆에 놓고 남에게 자랑하면서 볼수있는 즐겁고 행복한 책인것 같다 |
|
최승현 : 소년의 약속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 - 그의 눈빛에, 그의 연기에.. 서서히 물들어가는듯 하다... * 저 : 더 램프 * 인터뷰 : 오동진 * 출판사 : 북폴리오 사실 빅뱅에 속한 멤버로서만 그를 기억했습니다. 게다 빅뱅에선 지드래곤, 태양, 대성만 관심이 있었던 터라 눈빛이 너무 강렬하고 무서워보이기도 한 그가 그닥 눈길이 안 가더군요. 그런데 어느 순간 TV에서 연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인기 있던 드라마도 안 봤던 터라 역시나 아직 제겐 관심 밖 연예인이었어요. 그러다 화장을 그나마 지운 상태 (노래할때는 굉장히 진하게 하니까요.)의 얼굴과 예능에서 몇번 나오는 모습을 보곤... 어! 생각했던 이미지랑은 또 다르네.. 하더라는거죠.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영화의 주연을 맡았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김유정 양과 말이지요. 동창생!!!! 안그래도 소설 책을 읽으면서 같이 나온 화보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1/5 정도 읽고 있는데요. 궁금하더군요. 사실 책을 다 보고 보려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화보집을 먼저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피아노를 배운 명훈이.... 그의 상황이 안타까워서 말이지요. <표지에 배우의 얼굴이 가수로 무대에 섰을때랑은 확실히 다릅니다. 제게 각인된 그의 얼굴은 가수의 분장 모습이 강했거든요. 이 기회에 많이 인식이 변화될것 같아요.> ![]() 화보집이 사실 책보다 비쌉니다만, 아무래도 사진이고 또 DVD까지 있기 때문이겠죠. 두께감도 상당하고 오픈 전 기대가 많이 됩니다. ![]() ![]()
두꺼운 케이스 안에 화보집과 DVD 편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