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1%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4)

리뷰 총점 종이책
다 같이 하자, 환경 지킴이
"다 같이 하자, 환경 지킴이" 내용보기
주인공 단비는 여름방학에 아빠와 아프리카 케냐로 봉사를 갔는데, 그 곳에서 케냐의 어린이 마룬다를 만나게 됩니다 마룬다와 나무심기를 하면서 둘은 친구가 되고 마룬다는 케냐의 여성환경 운동가 왕가리 마타이처럼 되고 싶다고 하네요 마룬다의 거칠어지고 상처난 발을 보고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서 마룬다에게 주고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한국에 와서도 마룬다 생각을 하며 물
"다 같이 하자, 환경 지킴이" 내용보기

주인공 단비는 여름방학에 아빠와 아프리카 케냐로 봉사를 갔는데, 그 곳에서 케냐의 어린이 마룬다를 만나게 됩니다

마룬다와 나무심기를 하면서 둘은 친구가 되고 마룬다는 케냐의 여성환경 운동가 왕가리 마타이처럼 되고 싶다고 하네요

마룬다의 거칠어지고 상처난 발을 보고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서 마룬다에게 주고 한국으로 돌아옵니다

한국에 와서도 마룬다 생각을 하며 물 절약을 하고, 에너지 절약, 다 쓴 물건재활용,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등 환경아끼기에 앞장서네요

아프리카의 가난한 마을에서는 물이 부족해 깨끗한 물을 마시기 힘들다고 하는데, 매달 용돈을 모아 우물 만드는데 쓰이도록 보낼수도 있다고 하네요

마룬다는 단비에게 우물이 생겼다고 하며 단비의 이름을 붙힌 우물을 보러 오라고 편지를 보냈답니다

요즘 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환경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 책은 다른 나라 친구의 고통과 아픔을 알려주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 주어서 좋습니다

우리가 생활속에서 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들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엄마들이 꼭 보아야 할 책인것 같습니다 미래의 환경의 주인이 될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해 잘 가르쳐 주는 것이 중요할 것 같네요 

p****o 2013.11.1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내용보기
초등교과과정과 연계해서 핵심주제와 함께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줄수 있는 환경이야기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습관을 통해서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행동들이 변화를 줄수 있을것 같다. 다함께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일들이 있는지 9살 단비를 따라가 보면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단비는 아빠와 함께 아프리카 봉사를 하면서 같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내용보기

 

초등교과과정과 연계해서 핵심주제와 함께 통합적 사고력을 키워줄수 있는 환경이야기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습관을 통해서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행동들이 변화를 줄수 있을것 같다. 다함께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일들이 있는지 9살 단비를 따라가 보면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단비는 아빠와 함께 아프리카 봉사를 하면서 같은 또래인 마룬다를 만나게 되고 그곳의 환경에 대해 느끼고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말은 통하지 않지만 마음으로 느끼며 단비에게 그린벨트 운동의 창시자 왕가리 마타이 같은 인물이 되고싶다는 자신의 꿈을 이야기한다. 단비는 상처투성이의 마룬다 발을 보고 자신의 신발을 주며 마음을 전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마룬다를 떠올리며 일상에서 절약정신을 실천해 나간다. 물절약, 에너지절약, 재활용방법, 음식물 쓰레기줄이기등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들을 배울수 있다. 일상에서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지만 습관이 안들어 실천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것 같아 차근차근 작은일 부터 노력하면 절약하는 습관이 몸에 밸수 있을것 같다.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서 우물만들기에 동참해 볼수 있고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이야기해보면서 환경지킴이가 되기 위한 관심을 기울일 수 있을것 같다.

d*********7 2013.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김영사]다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주니어김영사]다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내용보기
다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요즘 같이 전력수급이 비상이고 가뭄이라 농사에 차질이 일어나고 곳곳에서 환경에 의한 기상이변이 일어나고 아이들도 아는지 우리 주변이 변화들을 조금씩 느끼는 듯합니다.  비가 오면 그저 비가 오네.. 하다가도 ..산성비면 어쩌지? 란 생각이 들고 미세먼지의 공포도 느끼고... 책에서의 아이들도 비가 오면 봉사활동 간 아프리
"[주니어김영사]다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내용보기

 

 

다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요즘 같이 전력수급이 비상이고

가뭄이라 농사에 차질이 일어나고

곳곳에서 환경에 의한 기상이변이 일어나고

아이들도 아는지 우리 주변이 변화들을

조금씩 느끼는 듯합니다.
 


비가 오면 그저 비가 오네..

하다가도 ..산성비면 어쩌지? 란 생각이 들고

미세먼지의 공포도 느끼고...

책에서의 아이들도 비가 오면

봉사활동 간 아프리카의 아이를 먼저 떠올리며

시작이 되네요~~ 

 


왕가리 마타이.. 

꼭 가짜 이름 같은 환경운동가

아이가 엄마  이 사람 이름이 진짜 이거야?라고

물어보고 또 물어보더라구요

여성환경 운동가이며 인권 운동가로 아프리카 여성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고 해요...

아이에게 새로운 인물이 생겨

자신도 환경을 열심히 지켜야 겠다고 하네요.. 

 

 

책 중간 중간 다 같이 하자, 물절약 등...

실천 방법이 나오는데

아이들도 충분히 할 수 있고

지킬수 있는 사항들로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 있어서

한가지씩 실천해 보게 했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풍족하게 쓰고 있는 물도

아프리카 아이들에겐 갈증을 참으며 조약돌을 빨면지

지낸다는 예시도 함께 나와있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마룬다라는 아이를 생각하면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내가 실천할 수 있는 것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

자신도 환경지킴이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갖게 된 듯합니다.

 

물과 더불어 에너지 아끼는 법까지

아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의 예시로 잘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물의 중요성 에너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p******a 2013.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습관이 지구와 환경을 살려요!!
"작은 습관이 지구와 환경을 살려요!!"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에서 만든 단행본이예요. 제목은 다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환경~~ 아주 중요한 우리의 과제이자 몫입니다.   환경을 아끼고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알고보면 우리 일상에서의 작은 습관인데요. 작은 습관 하나만 고치면, 온 지구를 살릴 수 있고 병들어 가는 환경을 치료할 수 있으니 알고보면 쉽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나쁜 습관들...
"작은 습관이 지구와 환경을 살려요!!"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에서 만든 단행본이예요. 제목은 다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환경~~ 아주 중요한 우리의 과제이자 몫입니다.

 

환경을 아끼고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알고보면

우리 일상에서의 작은 습관인데요.

작은 습관 하나만 고치면, 온 지구를 살릴 수 있고

병들어 가는 환경을 치료할 수 있으니 알고보면 쉽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나쁜 습관들...

 

이 책의 이야기는

여름방학동안 아빠와함께 아프리카 봉사팀으로 다녀온 단비기

개학을 하고 수업시간에 맞이하는 수업 내용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프리카에 다녀온 단비는 친구들에 비해 아프리카의 안타까운 현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물이 없어 더러운 물을 마시고, 멀리까지 물을 길러 가야하는 고된 그들의

삶을 통해, 우리가 해야할 것을 하나하나 알아가게 되지요.

 

더운 여름철, 에너지 절약을 위해, 방 안 온도는 26~28 도로 맞추고, 옷을 얇게 입고,

시원한 물을 자주 마시고, 부채를 들고 다니며 친구들과 서로 부채질을 해주는 방법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재활용에 대해서도 들려주고 있어요.

종이는 한데 모아 묶고, 플라스틱 용기는 깨끗하게 헹군 다음 종이 상표를 떼어 버리고

납작하게 눌러 플라스틱 류에 버리고, 유리병은 물로 깨끗이 씻고, 병 뚜껑은 따로 고철류

수거함에 넣는 제대로 된 분리수거를 알려줍니다.

 

어른인 나 역시, 이렇게 꼼꼼하게 분리수거를 하지 못했네요.

이제부터라도 단비가 알려준 대로, 정확하고 제대로 된 분리수거를 해야겠네요.

 

집에서 역시 에너지 절약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는 뽑아 놓고,

냉장고에 물건을 가득 넣지 말고, 컴퓨터 게임 시간을 줄이는 등

좋은 습관에 대해 우리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있답니다.

 

마지막에 드디어 아프리카에 우물이 완공되었다는 편지를 받고 단비는 기뻐하게 되는데요.

 

단비와 함께 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은 알거예요.

우리가 무심코 했던 행동들을 이제는 바꿔야 겠습니다.

일상의 작은 습관만으로도  우리의 아픈 지구와 오렴된 환경을 보호하고 지킬 수 있으니까요.

 

참 좋은 한권의 책이 되어주네요.

d****5 2013.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내용보기
책 표지에요.. 우리들의 사소한 습관이 지구와 환경을 살릴수 있다니~~ 아이들과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아요..     단비는 지난 여름방학때 아빠와 아프리카 케냐에서 마룬다를 만났어요.. 그곳에는 비가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않아 땅이 갈라지고 야윈 아이들이 많이았답니다.. 마룬다는 물을 길으러 3킬로미터가 되는 거리를 걸어서 갔다온대요.. 단비는 아빠와 그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내용보기

 

책 표지에요..

우리들의 사소한 습관이 지구와 환경을 살릴수 있다니~~

아이들과 꼭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아요..

 

 

단비는 지난 여름방학때 아빠와 아프리카 케냐에서 마룬다를 만났어요..

그곳에는 비가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않아 땅이 갈라지고 야윈 아이들이 많이았답니다..

마룬다는 물을 길으러 3킬로미터가 되는 거리를 걸어서 갔다온대요..

단비는 아빠와 그곳에 나무를 심었답니다..

 

아프리카를 다녀온후 단비는 생활속에서 절약하기위해 노력한답니다..

물 절약, 에너지 절약, 재활용,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등

 

아이들과 함께 작은 실천이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지 알수있는 책이예요..

우리는 물도 마음대로 쓸수 있고, 필요한 물건들도 금방 살수 있지만

다른 나라에선 어린 나이에 물을 구하기 위해 먼길을 가야하는 아이들도 있답니다..

 

이 책을 보면서 환경을 지키기위해 어떤일들을 해야되는지 알게되고,

아이들 스스로 환경을 위해 어떤일을 해야될지 생각해볼수 있는것 같아요..

우선은 단비처럼 양치질할때 컵을 사용하고, 수도꼭지도 잘 잠그고

급식을 먹을때도 먹을만큼만 먹고, 마트갈때는 시장바구니를 들고 가야겠죠~~

큰공주는 양치질할때 컵도 잘 쓰고, 마트갈때 장바누기도 들고다녀서 다행이라고 하네요..

 

무엇보다 제일 충격적인것은 유리병이 썩는데 1000만년 이상 걸린다는 점이랍니다..

다른 일회용품들도 오래걸렸지만, 유리병은 충격이였답니다..

이젠 일회용품는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아야겠다고 말했답니다..

 

또, 안보는 텔리지변이나 컴퓨터는 전기코드를 빼야한다는걸 알게되었다네요..

엄마가 말하는것보다는 이렇게 책을 통해서 알아가는게 아이한테는 더 효과적인것 같아요..

책 뒤페이지에 있는 환경을 지키는 방법들은 아이와 함께 꼭 지킬려구요..*^^*

아이와 함께 지구를 푸르게 가꾸는 환경 지킴이가 되어야겠어요..

 

 

k*****2 2013.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넌 미래의 왕가리 마타이야!^^ [환경지킴이]
"넌 미래의 왕가리 마타이야!^^ [환경지킴이]" 내용보기
넌 미래의 왕가리 마타이야!^^ [환경지킴이]     우리가 하루 사용하는 물은 얼마나 될까? 유리병이 썩는 데는 얼마나 걸릴까? 음식물 쓰레기는 왜 나쁜 걸까?   우리는 하루 동안 약 80리터의 물을 사용한다. 하지만 아프리카에서는 평균 14리터의 물로 살아간다. 유리병이 썩는 데는 1000만 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우유 갑이 썩는 데는 70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음
"넌 미래의 왕가리 마타이야!^^ [환경지킴이]" 내용보기

넌 미래의 왕가리 마타이야!^^ [환경지킴이]

 

 

우리가 하루 사용하는 물은 얼마나 될까?

유리병이 썩는 데는 얼마나 걸릴까?

음식물 쓰레기는 왜 나쁜 걸까?

 

우리는 하루 동안 약 80리터의 물을 사용한다. 하지만 아프리카에서는 평균 14리터의 물로 살아간다.

유리병이 썩는 데는 1000만 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우유 갑이 썩는 데는 70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음식물 쓰레기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는 오존층을 파괴하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이다. 음식물 쓰레기는 자원 낭비이기도 하다.

 

단비는 지난 여름방학에 케냐에 봉사하러 갔다가 마룬다라는 또래 친구를 알게 된다.

마룬다의 마을에는 비가 오지 않아 날마다 3km를 걸어 물을 길러 와야 한다. 물 긷는 일은 마룬다를 비롯한 모든 아이들이 매일 하는 일이다.

맨발이어도, 배가 아파도 , 물 없이 살 수 없기에 마룬다는 매일같이 물을 길러온다.

 

마룬다의 꿈은 왕가리 마타이처럼 되는 것이다.

왕가리 마타이는 그린벨트 운동의 창시자요, 케냐 출신의 여성 환경 운동가이자 인권 운동가다. 심한 벌목으로 훼손된 아프리카 밀림을 되찾아 주고 동시에 가난한 여성들에게 일자리를 주자는 목적으로 나무심기운동을 벌여 아프리카 여성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받았다고 한다.

 

단비는 자신의 신발을 마룬다에게 주며 짧은 봉사활동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단비는 아프리카에 다녀온 이후로 자연과 환경, 에너지절약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지게 된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환경과 연결되고 자원절약, 환경을 지키는 일상이 되어 간다.

 

엄마와 함께 간 마트에서는 재생지로 만든 휴지를 사고, 유기농 채소, 무농약 과일을 산다.

집에 와서도 전기 코드를 뽑고 샤워기 대신에 물을 받아 씻는다.

재활용으로 미술 작품 만들기 숙제를 내주자, 페트병 화분을 만들어 마룬다라고 적는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장난치다가 마룬다 화분을 떨어뜨려 뿌리까지 드러나게 되고 집에 가져와 정성껏 보살펴 다시 무럭무럭 자라게 되고......

몇 달 후에 마을에 우물이 생겼다는 마룬다의 편지를 받게 되고......

 

지구온난화로 지구가 위기에 처했다는 책인 <누가 지구를 죽였는가>를 읽은 적이 있다.

책에서는 앞으로 10년, 20년 안에 북극의 빙하가 모두 녹아 없어진다고 했다.

기후과학자들은 이러한 지구의 기후변화가 인류를 위기로 몰고 올 것이라고 했다.

모두가 패닉 상태에 빠져들 정도로 지구의 미래가 어둡다고 했다.

온실가스 배출의 가속화, 빙하가 녹으면서 전 지구적인 해수면 상승, 온대지역의 아열대화, 태평양의 섬들의 사라짐…….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환경동화다.

아이들에게 자원절약에 대한 방법들, 환경보호에 대한 방법들을 제시하며 환경지킴이 역할이 무엇인지를 들려준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 생활하고 있는 모든 것을 환경과 연결 짓게 되고 자원절약과 관련짓도록 하고 있다.

 

물 아끼는 법, 쓰레기 줄이는 법, 쓰레기 분리수거 하는 법, 에너지 아끼는 법.....

환경을 지키는 아주 작은 습관들이 지구촌 전체에 퍼진다면 지구를 푸르게 살릴 수 있을 것이다.

작지만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습관들, 이젠 실천하고 싶다.

 

 

a******7 2013.11.1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내용보기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정말 필요한 것이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입니다.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아이들에게 키워 주고자 만들어진 내용입니다. 아빠와 함께 아프리카 케냐에 봉사 활동을 다녀온 단비가 같은 또래 케냐 소년 마룬다의 생활을 지켜보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을 아프리카 친구를 위해 자신의 생활 습관을 조금씩 바꿔가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큰 일도 해야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내용보기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정말 필요한 것이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입니다.

이 책은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아이들에게 키워 주고자 만들어진 내용입니다.

아빠와 함께 아프리카 케냐에 봉사 활동을 다녀온 단비가 같은 또래 케냐 소년 마룬다의 생활을 지켜보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을 아프리카 친구를 위해 자신의 생활 습관을 조금씩 바꿔가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큰 일도 해야하지만 생활 속에서 행동으로 옮겨 습관을 길러 작은 실천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변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어른인 우리는 생활 속에서 그렇게 하면 물이 낭비되고 에너지가 낭비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알게 되면 곧바로 실천에 옮기게 됩니다.

양치질을 할 때 컵을 사용해서 물을 쓰는 것이 꼭 필요하고 물을 아끼기 위해서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을 변화하지 않습니다.

또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것은 쓰지 않는 물건의 전기 코드를 빼는 것입니다.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지금 우리는 일회용품을 너무 많이 쓰고 있습니다. 건강에도 좋지 않은데 단지 편리하다는 이유로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일회용품을 쓰지 않고 분리수거만 제대로 해도 환경도 보호하고 에너지도 크게 절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디에선가 땅은 가뭄으로 쫙쫙 갈라져있고 아프리카 아이들이 먼 곳에서 물을 길러오는 것을 사진으로 본적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도 아프리카 케냐 마룬다가 물을 기르기 위해 먼 길을 걸어야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물부족의 심각성을 깨닫고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라는 현실을 알고 생활 속에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어른이 절약하지 않고 함부로 행동했을 때 함께 이야기하면서 실천해 나갈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갖었으면 합니다.

저도 이제부터는 이를 닦을 때 꼭 컵을 사용해서 물과 에너지를 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갖도록 하고 온 가족이 함께 실천해서 지구와 환경을 살릴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고 일회용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실천해야 하는지 생각해보고 물을 낭비하지 않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을 실천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 봄으로써 생활 속에서 서로 실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지구를 푸르게 가꾸는 환경지킴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g***f 2013.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생 눈높이에 맞춘 실천법《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초등생 눈높이에 맞춘 실천법《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내용보기
아이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키는 생활 수칙을 알려주는 지식정보 동화책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초등 저학년생들이 읽고 실천하기에 적당한 수준이다.   아빠와 함께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간 단비는 같은 또래 케냐 소년 마룬다의 일상을 보고 나서 일상의 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한다. 우리는 지구의 자원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실감하지 못한 채 지
"초등생 눈높이에 맞춘 실천법《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내용보기

 

아이들이 직접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키는 생활 수칙을 알려주는 지식정보 동화책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초등 저학년생들이 읽고 실천하기에 적당한 수준이다.

 

아빠와 함께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간 단비는 같은 또래 케냐 소년 마룬다의 일상을 보고 나서 일상의 습관을 조금씩 바꾸기 시작한다.

우리는 지구의 자원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실감하지 못한 채 지구를 오염시키고 있다.

직접 눈으로 보고 겪기 전까지는 소중함을 깨닫기 힘든 게 사실이다.

 

 

 

평소 우리가 알게 모르게 얼마나 낭비를 해왔고, 그런 습관이 환경을 오염시켰는지

아이들 스스로가 충분히 깨달을 수 있도록 물 절약, 에너지 절약, 쓰레기 문제 등...

얼핏 보기엔 정말 이런 걸로 환경보호가 된다는거야?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소소한 지킴들.

거창하지는 않지만 매일 벌어지는 사소한 행동들이 모이면 환경을 지켜나가는데 보탬이 된다는 것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의 일과를 바탕으로 그 순간순간 손쉽게 실천할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환경지킴이 관련 책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긴 하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실생활에서 바로 접근 가능한 실천법만 콕콕 짚어주는 책은 드물었는데 이번에 안성맞춤 수준의 지식 정보책이 나온 것 같다.

 

 

l****5 2013.1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 같이 하자, 환경 지킴이]-환경을 지키기 위해 넌 어떤 일을 실천하고 있니?
"[다 같이 하자, 환경 지킴이]-환경을 지키기 위해 넌 어떤 일을 실천하고 있니?" 내용보기
환경에 대한 이야기는 하고 또 하고 또 해도 부족하기만 합니다. 우리가 수돗물을 틀어놓고 양치질을 하는 동안, 지구 반대편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은 더러운 물을 마시고 질병에 걸려 아파하고 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 더러운 물을 구하기 위해 3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걸어야 한다는 사실이죠. '희망TV SBS'를 시청하던 중 다리가 불편한 아이가 물을 구하기 위해 두 시
"[다 같이 하자, 환경 지킴이]-환경을 지키기 위해 넌 어떤 일을 실천하고 있니?" 내용보기

 

환경에 대한 이야기는 하고 또 하고 또 해도 부족하기만 합니다. 우리가 수돗물을 틀어놓고 양치질을 하는 동안, 지구 반대편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은 더러운 물을 마시고 질병에 걸려 아파하고 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그 더러운 물을 구하기 위해 3킬로미터가 넘는 거리를 걸어야 한다는 사실이죠. '희망TV SBS'를 시청하던 중 다리가 불편한 아이가 물을 구하기 위해 두 시간을 기어서 웅덩이에 고인 더러운 물을 담아 다시 두 시간을 기어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는 비단 아프리카만의 문제가 아니랍니다. 우리 생활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로 지구의 온도는 점점 올라가고 있지요. 그 탓에 올 여름에도 푹푹 찌는 무더위에 모두들 힘든 여름을 보냈을 거에요. 이 무더위를 보내기 위해 에어컨과 선풍기가 쉴새없이 돌아가면서, 우리나라 전력 공급에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지요. 그뿐인가요? 점점 오염되는 공기 탓에 아토피, 천식 등과 같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사람들로 인해 지구는 병들어가고 있고, 결국에 사람들은 스스로 살아갈 터전을 위협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환경문제, 정부만이 해결할 문제일까요? 모두들 잘 알다시피, 환경은 '작은 습관'과 '나부터'라는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환경에 관한 다양한 서적들이 나오고 있는 탓에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한 번 쯤은 들어봤겠지만 주니어김영사에서 출간된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에서는 세계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초등학생들에게 키워 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한 습관은 바로 어릴 때부터 시작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는 아홉 살 단비가 아프리카 케냐에 봉사활동을 다녀온 뒤 환경에 대해 생각하면서 생활 습관을 바꿔가는 과정을 담았어요. 독자 어린들이 결코 거창하지 않은 아주 사소한 작은 습관이지만, 그 작은 습관이 바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아주 큰 힘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게 되지요.

아빠와 아프리카 케냐에 봉사활동을 가게 된 단비는 동갑내기 친구 마룬다를 만나게 됩니다. 날마다 물을 길으러 3킬로미터나 되는 거리를 걸어 웅덩이에 고인 물을 통에 담아 머리에 이고 다시 그만큼을 되돌아오는 마룬다의 발에는 상처가 나 있었죠. 마룬다의 꿈은 왕가리 마타이처럼 되는 것이었습니다. 나무들의 어머니라 불리는 왕카리 마타이는 심한 벌목으로 훼손된 아프리카 밀림을 되찾기 위해 나무 심기 운동을 벌여 2004년에 아프리카 여성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여성 환경 운동가이자 인권 운동가입니다.

단비는 맨발로 다니느라 항상 상처투성이인 마룬다를 위해 자신의 분홍색 신발을 건네주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단비는 수돗물을 틀거나 양치질을 할 때, 세수를 하거나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마실 때마다 마룬다의 다친 발을 떠올리곤 했지요.

이제 단비는 마룬다를 생각하면서 조금씩 생활 습관을 바꿔 나가게 됩니다.

 

 

단비가 알려주는 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들은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작은 습관들이 지구의 환경을 지킬 수 있으며, 잘 먹지도 못한 데다 더러운 물까지 마셔야 하는 마룬다와 같은 아프리카의 많은 친구들을 도울 수 있답니다. 사계절이 뚜렷했던 우리나라도 이제는 봄가 가을이 없어질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우리의 작은 습관이 계절별로 다른 색깔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모습을 지켜낼 수 있답니다.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는 우리나라의 단비와 아프리카의 마룬다를 통한 동화는 어린이들에게 세계 환경에 대한 위기의식을 심어주고, 우리가 실천해야 할 작은 습관들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그림으로 잘 표현해주었습니다. 우리의 작은 습관이 우리 가족, 우리나라를 넘어 지구 반대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까지 도울 수 있다는 점을 일깨우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주기도 하지요. 저도 이제부터 단비가 알려주는 방법으로 환경지킴이가 되려 합니다. 환경지킴이가 되는 일, 어렵지~않아요. 우리가 살아가야 할 터전인 지구를 위해 단비와 함께 다 같이 환경지킴이가 되어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사진출처: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본문에서 발췌)



s*****2 2013.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 김영사] 다 같이 하자 환경 지킴이~~ 환경지킴이 어렵지 않아요~
"[주니어 김영사] 다 같이 하자 환경 지킴이~~ 환경지킴이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작가 장지혜 출판 김영사 발매 2013.10.01 리뷰보기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책이다.   개인적으로 지구와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선택한 책이다.  사소한 습관이 지구와 환경을 살린다고요?   음식은 딱 먹을 만큼만 담기! 일회용품 쓰지 않기!  물과 에너지 아껴쓰기!
"[주니어 김영사] 다 같이 하자 환경 지킴이~~ 환경지킴이 어렵지 않아요~" 내용보기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작가
장지혜
출판
김영사
발매
2013.10.01

리뷰보기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 ~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책이다.

 

개인적으로 지구와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선택한 책이다.

 사소한 습관이 지구와 환경을 살린다고요?

 

음식은 딱 먹을 만큼만 담기!

일회용품 쓰지 않기!

 물과 에너지 아껴쓰기!

꼭 필요한 학용품만 사기!

정말 사소한 습관들이 맞네~

 

 

 

환경 지킴이 하면

아직도 뭔가 거창하다고 생각이 드는것은 왜일까?

하지만

아이랑 같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더 확고하게 생각이 드는것은

환경지킴이는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아주 작은 사소한 습관들이

지구와 환경을 지킬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는

교과연계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더 좋은 책이다.

 

그리고 요즘에는 학교에서도

환경에 관련한 일기도 쓰고

여러가지 활동도 많이 하고 있으니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이는

우리아이들과 부모님이 같이 읽으면

참 좋은 책으로 적극 추천한다.

 

환경지킴이가

정말 거창하고 눈에 보이는 것들이 아니고

내가 하는 작은 행동과 작은 습관들이

지구와 환경을 살린다고 하니

다 같이 하면 정말 좋겠다.

 

책속주인공은 아빠와 함께 아프리카로 봉사를 가서

보고,  느꼈던 것들을

우리나라로 돌아와서도 잊지 않고 지키는 예쁜 여자아이  단비다.

 

 

아프리카에서 나무심기를 하고

아프리카 남자아이 마룬다와 같이 나눈 이야기들 ~

나무들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 처럼 되고 싶은 마룬다~

 

 

 

날마다 맨발로 다녀서 항상 상처투성이이 마룬다의 발

아프리카를 떠나는 날,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서 마룬다에게 

 벗어주고 오는 착한 단비

 

 

 

 

 

책을 읽으면 중간 중간에

스토리와 연계가 되어 있는

 환경 지킴이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들을 정리해 주고 있어서 좋다.

 

 

더워지는 여름 날씨에 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다 쓴 물건을 버리지 말고 재활용 하기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것들을

알려줌으로써

지구와 환경을 지키는 것은 이런 작은 행동들로 인해서도

지킬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끔 한다.

 

 



 작가 아줌마가 묻네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넌 어떤 일을 실천하고 있니?

 


 

작가 아줌마의 말씀처럼

바로 이순간 단비처럼

소중한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다 같이 하자 환경지킴에서 나오는

작은 습관들을 꼭 실천하고

내가 주변에서 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키는 작은 습관들을 실천해 보면 좋겠다.~

 

이렇게 하면 지구와 환경을 지키는 것 어렵지 않네요~~

우리모두 환경지킴이가 되어 보자구요~~^^

 

 

h******8 2013.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