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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서록을 쓰는 요령을 알려주는 책이면서 효율적인 독서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각 도서들이 어떤 책인지 대략 소개를 해주고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안내를 해주고 있는데, 각 도서에 알맞은 안내글을 읽어보고 내용에 대한 질문에 답을 해보면서 해당도서에 대해 이것저것 생각해보게 해주어 독서 습관을 기르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다.
작품에 등장하는 사건들을 정리해보고 주인공과 등장인물들이 그 사건들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살펴보는 등 책의 내용을 정리해 보는 것부터 글로 자꾸 써보면 기본적인 내용 파악이 이루어져 자연스럽게 독후감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내용을 요약하거나 주요사건을 중심으로 내용을 간추려보기도 하고, 알리고 싶은 내용에 대해 뉴스기사를 써보기도 하고, 등장인물 중 한 명에게 상상 인터뷰를 해보기도 하고,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할지 생각도 해보고, 다른 결말을 가정하여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고전 속의 생활 모습들이 현재와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해보기도 하고, 또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떠올려 친구나 가족들에게 편지를 써보기도 하는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상상력도 커지고 글로 표현하는 능력도 점점 늘어갈 것이다.
어린이 독자들이 읽어보았을 만한 책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책들도 있겠지만, 아직 안 읽어본 책이더라도 제시된 여러 형식의 독서록을 살펴보며 독자의 입장이 되어보고 내용을 유추해보며 ‘이런 책이구나’하고 기억하게 되고 나중에 읽어보고 싶은 마음도 갖게 될 것 같다. 글쓰기 훈련은 결국 생각하는 훈련이다. 독서록 쓰기 훈련은 책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어 글쓰기뿐만 아니라 독서의 방향을 잡아주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읽는달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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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과 인문학의 즐거움 나의 첫 인문고전 독서록 열두 달 인문고전 독서록 최연희, 황연희 지음
인문고전..괜히 다가기 힘든 분야같아요.. 하지만 우리는 옛이야기처럼 고전엔 흥부놀부, 심청전,로미오와 줄리엣 등 어려서부터 들어왔던 이름들도 있네요.. 정말 이런 책들은 여러 번 읽고 읽어도 재미나고 어린이인형극이나 연극, 애니메이션들으로 접해 보아서 더 가깝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인문고전의 장점을 네 가지로 표현합니다. 1.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2.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어요. 3.올바른 마음가짐을 갖게 도와줘요. 4.생각하는 능력이 자라요! 달별로 추천하는 고전이 실려있습니다. 1월에는 널리 알려진 고전 문학 <토끼전>, <별>,<허생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중 우선 <별>을 골라 읽어보았습니다. 연계해서 알퐁스 도테의 동화를 같이 읽어보았네요.
양을 돌보는 목동과 주인집 딸 스테파네트의 사랑을 아름답게 그린 이야기지요. 소설 '별'은 1869년에 출판된 알퐁스 도데의 첫 단편소설집 '풍차방앗간편지'에 실린 짧은 소설로 작가의 고향인 프로방스 지방의 목가적인 생활을 배경으로 양치기 소년의 순수한 사랑이야기를 서정적으로 풀어낸 작품이지요. 프로방스는 알퐁스 도데의 고향이기도 하답니다. 열두 달 인문고전 독서록에는 이야기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주고 읽는 방법을 제시 해 줍니다. 그 뒤에는 독서록 쓰는 방법을 2가지 제시해 줍니다. 이와 다르게 작품 속에 산골, 풀밭, 양떼, 밤하늘, 별등 자연을 표현한 낱말로 짧은 글짓기를 해 보자 했네요.. 하지만 아들은 짧은 글짓기보다 프로방스 마을을 가 보면 더 좋겠다 하는 군요
아름다운 장면과 글이 담겨있는 부분입니다.
<위의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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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책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해도 인문고전을 읽기 시작하면 어렵다 느끼고 자기가 좋아하는 책들만 볼려고 하는 경향있더라구요. 그런데 그럴경우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가면 인문고전이 나오면 더 힘들어한다고해요. 그래서 초등 3~4학년부터 아이들에게 인문고전을 읽고 자신이 느끼거나 생각한것을 좀더 솔직하고 논리적으로 풀어 쓸수 있게 만들어 주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에 우리아이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해줄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책읽는 달에서 나온 <열두달 인문고전 독서록>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열두달 인문고전 독서록은 인기 글쓰기 선생님이 골라 뽑은 1년 열두 달 인문고전을 책 내용과 생각 정리를 도와주는 독서록 72편이 수록되어져 있어요. 72편이면 초등학생들에게 필요한 인문고전으로도 충분한것 같아요.
아이가 열두달 인문고전 독서록의 차례를 살펴보더니 자기가 잘아는 내용이나 재미있게 읽었던책들도 있지만 접하지 못한책들도 많다고 하네요. 아이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어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나라 고전문학 부터 외국고전문학, 인물,문화,철학,역사,예술,수학,과학등의 인문책등 다양한 인문고전을 다루고 있어 아이가 이한권을 가이드로 해서 좀더 인문고전에 가까워질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열두달 인문고전 독서록을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전에 인문고전의 정의와 인문고전을 읽으면 무엇이 좋은지를 설명해주는 부분이 나오는데 엄마가 중학교가기전에 읽어두면 좋다고 말을 하면 잔소리로 듣는데 이부분을 읽어보더니 아이 스스로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인문고전 어떻게 읽으면 효과적으로 읽을수 있는지와 어떻게 독서록을 쓰면 좋을지와 다양한 활용법들을 보여주어 인문고전독서록쓰기 뿐만아니라 다른분야의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쓸때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독서록을 쓸수 있을지 알게되어요.
매달 3권의 책을 선정하여, 12달마다 다른 인문고전 책들을 읽어보며 사고하는 힘을 키울수 있게 해주는데요. 달마다 맞추어 진행하는것도 좋지만 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책부터 시작하였어요. 4월 시대와 장소를 알자에 나오는 작은아씨들을 다시한번 읽어보았어요. 주인공이 살아가는 시대와 장소를 배경이라고 한다는것과 작품마다 배경이 다르고 배경을 알면 좋은점과 책을 읽으면서 배경을 잘살펴보라는 Tip을 설명해줍니다. 처음에는 책의 간단한 줄거리 그리고 어떻게 읽을지를 설명해주어요. 그담엔 인문고전 독서록 쓰기의 예를 보여주고, 또다른 방법으로 쓰는 재미있게 쓰는 방법도 예로 보여줍니다. 책속의 내용을 잘 따라 가다보면 아이 스스로 작품의 배경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인문고전 독서록쓰기를 완성할수 있어요.
각달에 나오는 3편의 책중에 한편은 아이가 핵심내용을 이해했는지 스스로 써보게되는데요. 이런연습을 통해 스스로 책의 내용을 정리하여 자기것으로 받아들일수 있게 하는거 같아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인문학과 고전문학을 좀더 즐겁게 읽으며 자기것을 받아들일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아이의 책읽기 가이드북으로 독후활동책으로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어 아이책상위에 늘 자리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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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고전의 열풍으로 아이들에게도 인문 고전을 읽히고 싶은 맘이 가득인데, 어떻게 접해줘야할지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접했다. 열두달 인문 고전 독서록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기록하고 행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 보통 독서록 작성하려고 하면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아서, 책 읽고 어떤지 질문 살짝하고 넘어가던 일이 다반사 이 책 한권이면 인문 고전을 읽히고 독서록도 함께 작성하기에 더없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두달 인문 고전 독서록에 소개된 책으로 인문 고전 읽기를 시작하면 되겠구나 싶다. 한달에 3권씩 소개 되어 있어 부담이 되지 않으니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듯
![]() 본격적으로 읽기에 들어가기 전에 인문 고전은 무엇인지 인문 고전의 장점은 무엇인지 인문 고전, 이렇게 읽어요 인문 고전 독서록, 써야 하나요? 인문 고전 독서록, 재미있게 써 보아요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요 인문 고전을 무조건 읽어야 한다고 하지 않고,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 아이들이 인문 고전 읽기의 필용성을 숙지 할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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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문 고전을 읽고 독서록을 작성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막연한 맘이 드는데, 구체적으로 인문 고전을 읽고 활용하는 방법이 예시로 나와 있어 시작할때 도움이 많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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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달 인문 고전 독서록에 소개된 책 중에서 딸램이 읽은 책도 있어 책에 나온 예시처럼 주인공 주디에게 편지 써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막상 쓸려니 어떻게 써야할지 살짝 막연해 하지만,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열두달 인문 고전 독서록에 소개되어 있는 책들을 하나씩 읽으면서 함께 활동해봐야겠다. 나 역시 인문 고전 중 문학은 그래도 읽은 편인데, 그 외는 어렵다는 편견이 많아서 쉽게 읽을 맘을 갖지 못했는데, 이번참에 아이들과 함께 인문 고전 읽기를 실천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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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달 / 고전문학과 인문학의 즐거움!/ 열두달 인문고전 독서록] ![]() 최연희, 황연희 지음 인문 고전 문학이 좋다고 하는데... 인문 고전 문학을 읽어야 할텐데..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알긴 아는데.. 아이 지도하기가 힘들어서.. 그냥 그대로 따라 하기 좋은.. 열 두달 인문 고전 독서록을 소개합니다... 역시나 이책은 선생님이 골라주신 책이고 책내용과 생각정리를 도와주네요.. 그리고 인문고전문학의 중요성과 지도를 딱 정리해 주네요.. ![]() 인문고전에 관해 다시한번 장점을 생각하도록 합니다. 매번 책의 앞부분만 보려하는데.. 이 책은 열 두달을 다달이 나뉘어 있으니 .. 지금 11월의 소개된 책을 골랐어요.. 심청전.. 집에 있는 심청전을 읽어보았어요.. 인문고전이라 하면 두꺼운 책만 떠오르는데.. 정리를 해 놓으니 이해하기 쉽네요. ![]() 남의 글도 읽어보고 나의 독서록도 써 봅니다. ![]() ![]() 심청전.. 집에 있는 심청전을 읽고 심청전이라 읽은 책과 소개된 내용이 다르다면서.. 열심히 설명을 하는데.. 설명에 몰두한 나머니.. 사진은...스마일...로 열두달별로 소개된 고전문학을 보여드릴께요... 집에 있는 고전을 읽어보아도 좋겠지요... 그리고 책에는 어떻게 읽어 어떠한 효과를 내는지 더욱 더 자세히 소개되어있답니다.. ![]() ![]() 책에서 소개했듯이 고전문학과 인문학을 즐겁게 읽으며 아이의 첫 인문고전 독서록이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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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쓰기와 독서를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친구가 되어줄 [책읽는달]에서 나온 [열두달 인문고전 독서록]을 만났습니다.
책을 열면 어린 아이들에게 인문고전의 뜻, 장점, 읽는 방법,그리고 이 책의 활용법등을 설명해주고 독서록을 쓰면 좋은 점들에대해 서술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독서록을 써야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본문에서는 아이들이 인문고전을 쉽게 접할수 있도록 선별된 작품들의 내용을 정리해주고 있고 각 작품에 맞는 독서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제시해주고 있는 독서법을 따라 인문고전 작품을 읽는다면 아이들의 독서력은 물론 생각하는 힘까지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잘 작성되어진 독서록을 보여주어 아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혀주고 있는 듯 합니다.
![]() 같은 책을 읽고 자기와는 다른 생각으로 작성되어진 독서록을 읽는 동안 생각의 폭도 깊이도 더 해 갈 것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아이들이 먼저 독서록을 쓰고 다른 친구들의 독서록을 접해야할 것 같습니다. 먼저 보게되면 무의식중에 생각을 따라가는 우를 범하게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인문고전 작품을 쉽게 정리해주고 있어서 인문고전 작품들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책과 함께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글쓰기에 부담을 느끼는 아이들의 좋은 친구를 소개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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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문 고전이란 무엇일까요? 인문 고전이 무엇인지 한마디로 정의를 내려 알려주기 어려웠는데 이 책의 책머리를 보고 간단하게 정리가 되었어요. 인문이란 인간이 살아가는 사회, 문화, 문물에 관한 학문. 고전이란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이 읽어 온 책. 인문 고전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첫 째,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둘 째,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어요! 셋 째,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게 도와줘요! 넷 째, 생각하는 능력이 자라요! 이 네 가지의 장점이야 말로 제가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지요. 지식을 쌇고 삶의 지혜를 얻으면 당연히 올바른 마음 가짐을 가지게 되고,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려면 생각하는 능력이 자라서 올바른 생각을 해야 할 테니까요. 열 살, 여섯 살 남매를 키우면서 조금씩 자아가 커 가는 아이들이라 이젠 더 이상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닌 생각 주머니를 키워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해 주려면 인문 고전을 많이 읽고 간접 경험을 많이 해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책 속에 소개 된 책들 중에 아이가 읽은 책이 꽤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현재 3학년인 아이의 1학기 필독도서가 있어서 반가웠어요. 아이도 읽고 저도 함께 읽었거든요 ^^
꽃들에게 희망을! 그래서 급히 아이의 지난 독서록을 뒤져 보았지만 이 책의 독서록은 없네요... 읽은 날짜에 대한 간단한 기록만 있을 뿐...
그리고 발견한 또 하나의 독서록. 울 아들이 무척이나 좋아하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중 한 권. 이 책은 어찌나 잘 보는지... 몇 번을 반복해서도 읽더라구요.
그리고 발견한 재미있는 독서록. 4칸 만화 형식의 독서록이에요. 마침 아이의 학교에서는 독서록이랑 이것저것 기록하는 그 학교만의 책이 있는데 그 속에 아이가 써 놓은 독서록을 하나 소개해 볼까 해요 ^^
제 아이는 4칸이 아닌 8칸으로 그렸네요 ^^ 말 잘 듣는 약이라는 제목의 책인데.. 3학년 치곤 유치한가요? 전 도치맘인건지 그냥 그림도 글도 다 좋아요 ^^ 처음에 아이는 이 책이 재미없어 보인다고 안 읽으려고 했는데 책을 읽더니 자기가 읽은 책을 발견하고는 좋아하네요. 그러더니 독서록 쓰는 법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자신의 독서록과 비교도 해 보더군요. 아직은 서툴지만 이렇게 계속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다보면 위에서 서술한 것 처럼 인문 고전 읽은 후의 장점을 다 가질 수 있게 되지 않을까요? 오늘도 책 좋아하는 아들은 엄마가 서평을 쓰는 동안에도 옆에서 책을 읽고 있네요. 이제 아이와 함께 독서록 쓰기를 함께 해 봐야 할 시간인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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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인문고전 독서록> 인문고전 독서록을 즐겁게 시작하는 방법
인문고전 독서록... 인문고전을 읽어야 하는 부담감도 있는데 인문고전 독서록..이라니 인문고전을 꼭~읽어야 하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시작을 하기가 쉽지 않았기에 이 책 <열두 달 인문고전 독서록> 책이 많이 궁금했다 이 책은 책의 시작에서 초등학생들이 꼭~읽어야 하는 인문고전 독서록 책들을 소개를 해주고 있어 좋았다 그중에는 읽은 책들도 있지만 독서록까지 쓰지 않은 책 들이어서 독서록으로 다시 만나기로 했다 인문고전 효과적으로 읽기 1. 많이 읽기보다 제대로 읽기 2. 꾸준히 읽기 3. 모르는 단어를 골라보고 뜻 찾아보기 4. 마음에 드는 구절을 선택해 보고 써보기
이렇게 효과적으로 인문고전을 읽는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어 좋았다
아이가 먼저 시작한 책은 <갈매기의 꿈.. 리처드 버크>이다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 읽기
책을 읽고 요약정리 생각을 쓰는 것을 어려워 하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분야의 책만 집중해서 읽는 경향이 있어 <열두 달 인문고전 독서록>을 통해 다양한 인문고전을 읽고 있어요 이 책 <열두 달 인문고전 독서록>은 인문고전 독서록 활용법이 제시되어 있어 정말 어렵지 않게 인문고전 독서 쓰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갈매기의 꿈>독서록을 읽으니 <갈매기의 꿈>을 읽었던 그때 시간들이 생각나서 좋았어요
인문고전 독서록을 꾸준하게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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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고전의 중요성은 말할필요도 없지요~ 고전이라 하면 오랜 세월 동안 수맣은 사람들이 읽어 온 책을 뜻합니다. 시간과 장소를 뛰어넘어 고전이 그렇게 사랑을 받아온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흥부전, 심청전, 제인에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여러 번 읽어도 재미나고, 삶의 지혜가 담겨 있으면서 읽는 이를 사로잡는 재미들이 숨어 있습니다. 이런 인문고전들을 꾸준히 읽으면서 독서록까지 써 본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책의 내용도 오래 기억할 수 있고, 어휘력이나 상상력도 풍부해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독서록 쓰기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듯 합니다. 이번 [열두 달 인문 고전 독서록]책에는 1월부터 12월까지 각 주제에 따라 인문고전을 나누어 구성하였으며, 고전의 간단한 설명과 함께 재미나게 고전을 즐길 수 있는 팁도 실려 있습니다. 다양한 독서록을 만나 읽어보면서 아이도 이번에는 인문고전 독서록 쓰기에 도전해 봐야 겠어요~ <인문고전을 읽고 독서록을 쓰면?>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 인문고전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고 있어서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내용과 지식을 알아갈 수 있답니다.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어요 : 우리가 살아가는데 지식뿐 아니라 지혜도 필요한데, 인문고전은 오랜 역사를 통해 인류가 쌓은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게 도와줘요 : 인문고전을 읽으면서 교훈을 받아들이고 깨달음을 마음 깊이 새길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능력이 자라요 : 책을 읽으면서 창의력과 사고력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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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인문고전 언제부터 읽힐까요? 저 어릴때를 돌아보면, 저는 4,5학년때에 처음으로 샬롯의거미줄, 내이름은삐삐롱스타킹, 15소년표류기 따위를 읽었던 것 같습니다. 추천해주는 이도 없고, 살뜰히 지도해주는 이도 없었지만 그냥 무작정 읽기 시작했던 책들. 지금에서야 살펴보니 그런 것들이 고전이였구나 하는 것이죠.
책 읽기 독립을 시작으로 이제 초저학년이 되면 만화책에 푹 빠지는 시기가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신화나 역사 같은 것들 또한 만화로 읽는 경우가 흔한 아이들. 우리 큰 딸내미도 비슷한 지경인데요, 이제부터는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줄글로 고전읽기를 슬슬 시작해야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이 책은 초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어낼 수 있는 분야별 인문고전 도서목록들이 책 소개과 함께 엄마들이 지도하기에 편하게 정리되어 있어 참 친절한 책이 되시겠습니다. 만화책만 들입따 파기 시작하는 아이들과 함께 쉬운 고전부터 시작하여 사회경제역사까지 고루 읽힐 수 있게 도와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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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이 책은 < 열두 달 인문고전 독서록 > 쓰기 책입니다. 열두 달로 나뉘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인문고전을 읽어갈지,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목차만 봐도 어림짐작이 가능합니다.
정리하자면, 1. 널리 알려진 고전문학을 읽어보자 2. 작가에 대해 알아보자 3. 글에 담긴 뜻을 이해하자 4. 시대와 장소를 알자 5.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적어보자 6. 인상 깊은 부분을 기억하자 7. 주요 사건을 정리해보자 8. 역사와 문화를 알자 9. 인물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10. 상상의 래를 펴자 11. 주인공을 주목하자 12. 스스로 묻고 생각하자
어느정도 생각정리에 도움이 되실까요? 아름다운 목차입니다. 우선 책을 읽기전에 생각해보아야할 것들이 정리가 참 잘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책에 대한 짤막한 도움말 덕분에 책 고르는 일이 한결 쉽게 느껴지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엄마들이 알아야할, 그리고 초고학년이라면 제 스스로도 충분히 삼킬 수 있는 이야기로 인문고전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인문고전을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주 내용은 < 꾸준히 읽기 / 쉬어가며 읽기 > 인 것 같습니다. 글밥이 많고 또 줄거리가 어마무시한 이야기책, 배경지식이 아직 덜 갖춰진 우리아이들이 무턱대고 인문고전을 읽겠다고 나서다 좌절하는 일 없게 도움말이 친절합니다. 책 한권 마다 예로 들어있는 실제 독서록은 어떻게 글로 남겨야할지 적절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엑기스만 뽑아 낸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큰 아이에게 얼마전부터 < 샬롯의 거미줄 > 을 읽어주고 있는데요, 그 뒷부분까지 제가 다 읽어주진 못했습니다. 왜? 엄마가 골라 읽어준 그 책이 너무 재미있기때문에 저 혼자 시간날때마다 짬내서 읽어냈기때문이지요. 벌써 샬롯의 거미줄을 다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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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 다 읽었다고 바로 독서록으로 가자! 하면 살짝 책읽기가 짜증스런 일이 되버릴 수 있기에 수시로 나누는 마주이야기로 독서록을 대체합니다. 돼지가 나오는 다른 책을 읽다가 문득 윌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는겁니다. 자연스레 책 내용이 떠오르면서 그 윌버에 비하면 이 돼지는 참 생각없다 라고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풀어낼 수도 있지요. 샬롯처럼 도움을 주는 친구가 있었더라면 이 돼지도 슬퍼지지 않았을텐데 라며 이 책에서 저 책으로의 여행이 쉬워지기도 하고요.
굳이 독서록이라는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아닐지라도 아이들과 책읽고 이야기나누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독후활동이 된다고 전 생각합니다. 나도 편하고 아이도 편한 책읽기가 정말 효과적인 것이 되는거겠지요. 내 아이와 인문고전읽기 하루에 두어페이지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책이 즐거우면 그 책은 엄마의 손에서 어느새 아이의 손으로 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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