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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출근이 두려운 당신에게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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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나는 파자마를 입고 소파에 앉아서 '내일 일하러 가기 싫은데...'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노트북을 꺼내놓고 더티 풋프린트에 글을 올리는 게 좋았지만 의료보험이 필요하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얻게 되는 혜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죠. 직장에는 꾸준히 다녀야 했어요. 어느 날 저녁 창밖으로 해가 지고 있는데 갑자기 내가 에그 타이머를 보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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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나는 파자마를 입고 소파에 앉아서 '내일 일하러 가기 싫은데...'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노트북을 꺼내놓고 더티 풋프린트에 글을 올리는 게 좋았지만 의료보험이 필요하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얻게 되는 혜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죠. 직장에는 꾸준히 다녀야 했어요. 어느 날 저녁 창밖으로 해가 지고 있는데 갑자기 내가 에그 타이머를 보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매일 일요일 밤 소파에 앉아서 시간이 얼마 남았나, 월요일까지 얼마 남았나, 여름휴가까지 얼마 남았나, 그렇게 내 진짜 삶을 살 수 있는 시간까지 카운트다운을 하면서 살고 있었던 거죠. (p.252)



무라카미 하루키는 성공해서 좋은 점으로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 돈으로 시간을 사다니. 생각해보면 사람들은 보통 돈을 벌기 위해 시간을 쓴다. 시간이 있으면 하고 싶은 일 - 예를 들면 여행이나 춤, 노래, 글쓰기 등등 - 을 포기하는 대신 야근이나 휴일 근무를 하며 돈을 번다. 반면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을 벌기 위해 돈을 쓴다. 하기 싫은 일은 시간으로 돈을 바꾸겠다는 이들에게 모두 떠넘기고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사는 것이다. 이렇게 가다가는 시간이 없는 사람은 평생 없고,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은 평생 남아돌 것이다. 돈에만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있는 셈이다. 



'돈 부자'는 몰라도 '시간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마리안 캔트웰의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에는 하루키처럼 뛰어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니요, 엄청난 재산을 물려줄 부모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당당히 시간 부자가 된 사람들의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이들을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하며 돈도 버는 '자유 방목형 인간'이라고 부르는데, 우리식으로 표현하자면 '프리랜서'쯤 되겠다. 이 책에는 내 인생 하나 뜻대로 살 수 없는 월급쟁이에서 자유 방목형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는 방법이 매우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미국 책이라서 우리 환경에는 안 맞는 부분이 더러 있지만,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어 있고 직접 해볼 수 있는 실천툴도 많이 있어서 프리랜서로 독립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찾고 자립하는 연습을 하는 데에는 괜찮은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 

j****y 2014.02.1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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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라이프스타일《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꿈의 라이프스타일《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내용보기
답답한 사무실없이 즐겁게 일하며 돈 버는 법이 있을까?  일하고 싶은 시간에, 일하고 싶은 장소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까지 버는 족을 '자유 방목형 인간'이라 일컫는데 이것이야말로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꿈의 라이프스타일이 아닌가~!  세계 어느 곳에서든 노트북 하나만 들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운영중인 마리안 캔트웰은 《나는 나에게
"꿈의 라이프스타일《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내용보기

 

답답한 사무실없이 즐겁게 일하며 돈 버는 법이 있을까? 

일하고 싶은 시간에, 일하고 싶은 장소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까지 버는 족을 '자유 방목형 인간'이라 일컫는데 이것이야말로 자유롭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는 꿈의 라이프스타일이 아닌가~! 

세계 어느 곳에서든 노트북 하나만 들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운영중인 마리안 캔트웰은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를 통해 자유 방목형 인간으로서의 사고방식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사람의 일생이란 젊을 때 마음껏 즐기다가 때가 되면 취직하고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고 그러다 죽는 것인가? 가장 인성적인 선택은 안정적인 직업, 좋은 회사를 다니는 것이라 믿어온 삶의 방식, 태도를 자유와 성취로 바꿔보자. 먹고 사는 문제와 일과 수입에 대한 색다른 접근을 해 보기로 한다. 완벽한 직업을 찾는게 아니라 먼저 내 인생을 내가 조율하고 나다운 생활을 해가는 법을 배워야 할 때다. 직업 울타리에서 어떻게 탈출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사업을 어떻게 잘 운영해나갈지에 초점을 맞춘 사업 관련 도움서가 아니다.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며 인생을 좀더 즐길 수 있는 자유인으로 나서면서 초반 90퍼센트의 실수를 줄이고 정말 중요한 10퍼센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일을 하고 내가 바라는 삶을 살아보자는 의미로 나에게 딱 맞는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하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이 뭔지 알아야 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내가 원하는 인생을 창조할 힘을 주는 책이다.

 

'난 무슨 일을 하고 싶은가',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 수 있을까'

현실적으로 안정적인 직장생활이라는 개념은 사라졌다. 처음에는 뭘 하고 싶은지에 관한 질문에 '모르겠다...' 라는 생각뿐일것이다. 일단 꿈에 다가가는 방법을 탐색하는 다양한 실용기술을 소개한다. 내가 원하는 바에 대해 솔직해지자. 나 스스로 먼저 나에게 '큰 꿈'을 허락해야 한다. 뭔가 바꾼다는 생각을 하면 해결책보다 장애물이 먼저 떠오르는 아이디어 죽이기 사이클의 무한반복은 이제 그만.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비평가는 나의 잠재력을 무시한다. 두려움의 목소리와 현실은 다르다. 이 둘의 차이를 발견해나가는 것 또한 이 모든 과정의 일부다.  

 

 

이제는 한가지 이상의 일을 하며 돈을 버는 종족인 '포트폴리어 커리어' 시대다. 이것저것 손대며 하나도 제대로 성공시키지 못하는 것이 아닌 나에게 맞는 여러 일을 잘 섞는 의식적인 선택이 필요하다.

 

『 쉬운 것은 게으름과는 다르다. 그 일이 나와 코드가 맞아서 쉬운 것이다. 어떤 일이 유난히 쉽고 재미있게 느껴진다면 그 일에 주목할 것. 사람들이 가장 훌륭한 일을 해내는 순간이다.』  - p80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에서는 적은 돈으로 시작할 때의 팁, 돈 값을 하는 아이디어, 아이디어 하나로 어떻게 풀타임 직업을 이뤄냈는지 다양한 사례가 소개되며 직업 울타리의 사고방식과는 다른 자유 방목 사고 방식에 제대로 익숙해지는 법을 실용적으로 다루고 있다. '나'라는 브랜드의 힘을 내세워 콘텐츠 마케팅의 힘과 조합한 수많은 전략을 다룬다.

 

 

어디서, 언제, 어떤 일을 할지 스스로 결정하고 싶지만 여기엔 함정이 있다. 자신이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는 것.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는 것 자체가 내 인생을 어떻게 살 지의 포인트인 것 같다.

자유방목형 인간이 되느냐 못되느냐는 돈도, 나이도 아닌 '태도'다. 이 책에서 아무리 많은 노하우를 늘어놓아도 스스로가 '이건 안 돼' 할 만한 이유는 존재한다. 안 되는 이유를 어떻게 다루는가가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

잘못된 선택과 막연한 두려움의 차이속에서 '그런대로 괜찮은' 인생은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는 바로 내 인생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다룬 책이다.

"당신은 정말로 무엇을 하며 살고 싶은가?"

 

l****5 2014.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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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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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재능이 있는지, 다른 사람들이 내게서 얻어 갈 것이 무엇이 있는지, 나는 남들의 어떤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지 상상하고 발견해 보기를 바란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이 아무리 하찮게 보여도 그것은 본인의 착각이다. 음주단속 걸렸을 때 실제로는 숨을 들이마시면서도 숨을 내쉬는 것 같은 소리를 냄으로써 빠져나갈 수 있는 재주가 있다면 그것도 기술이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내용보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재능이 있는지, 다른 사람들이 내게서 얻어 갈 것이 무엇이 있는지, 나는 남들의 어떤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지 상상하고 발견해 보기를 바란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이 아무리 하찮게 보여도 그것은 본인의 착각이다. 음주단속 걸렸을 때 실제로는 숨을 들이마시면서도 숨을 내쉬는 것 같은 소리를 냄으로써 빠져나갈 수 있는 재주가 있다면 그것도 기술이다

YES마니아 : 로얄 v********d 2018.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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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울렸던 책
"내 마음을 울렸던 책" 내용보기
보통은 이런 류의 인생지침서를 보면 휙휙 빠르게 넘겨보게 된다. 실제로 다 아는 이야기인 데다 알맹이가 별로 없다는 느낌에 그렇게 봤었다. 그런데 이 책은 밑줄 좍좍 그어 가면서 보았다. 것도 아까워서 연필로 그었다. 작가의 말들이 내 마음 깊은 곳에 잠자고 있는 열망을 흔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싶던 말이고 내가 누군가에게 듣고싶던 말이었다. 누군가에게 고용되어야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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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이런 류의 인생지침서를 보면 휙휙 빠르게 넘겨보게 된다. 실제로 다 아는 이야기인 데다 알맹이가 별로 없다는 느낌에 그렇게 봤었다. 그런데 이 책은 밑줄 좍좍 그어 가면서 보았다. 것도 아까워서 연필로 그었다. 작가의 말들이 내 마음 깊은 곳에 잠자고 있는 열망을 흔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싶던 말이고 내가 누군가에게 듣고싶던 말이었다. 누군가에게 고용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항상 나는 왜 라는 생각을 품고 살아왔다.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도 자유롭게 살기 위해 항상 투잡 뛰면서 준비해왔다. 주위의 변함없는 틀에 박힌 관념에 숨이 막혔다. 난 사회에 반항하는 소시오패스도 아니고 사회초년생도 아니다. 다만 내 시간을 나를 위해 쓰고싶을 뿐이다. 하루 여덟시간 이상을 누군가에게 저당잡혀 살고싶지 않았다. 서른살이 넘어가면서 시간이 일분일초 헛되이 흘러가는게 너무 안타까워 미칠 지경이였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왜'라는 질문의 초점이 '나 자신'에게 맞춰져 있다는 것이다.
내가 어릴때 제일 자주 하던 놀이는 무었인가?
남들은 돈 주고 배우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 당연해서 신경도 안쓰고 있던 일은 무었인가?
나의 장점은 무었인가?
내가 가진 리소스는 무었인가?
내 장점과 내가 가장 잘 하는 일을 어떻게 조합하면 나에게 맞는 직업이 만들어질까?
나의 직업 포트폴리오는 무엇인가?

작가는 마치 자신의 일처럼 진지하게 나의 어린 시절의 취미부터 꼼꼼히 훑어가며 우리가 자신에게 어울리는 자리를 찾아가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몇번이나 울었다. 정확한 답을 제시하기보다는 '나'를 봐주는 책이였다. '나'를 돌아봄으로서 나만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을 찾는다면 추천한다.
이 책에 감흥이 없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건 자신의 현재 단계에 필요한 책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
책 또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에게 열려있다.
f*****o 2017.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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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 좋겠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 좋겠다"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반했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라니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어떤 내용인지 제목에서 이미 모든 것이 나온다. 1인 기업에 대한 이야기라고 판단했다. 서점에서도 이 책을 보고 살짝 봤을 때 직장에서 근무하지 않고 따로 사무실도 없는 상태에서 자유롭게 일하며 돈 버는 내용으로 보였다.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비슷하다. 나도 역시나 따로 사무실이 없다. 자유롭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 좋겠다"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반했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라니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어떤 내용인지 제목에서 이미 모든 것이 나온다. 1인 기업에 대한 이야기라고 판단했다. 서점에서도 이 책을 보고 살짝 봤을 때 직장에서 근무하지 않고 따로 사무실도 없는 상태에서 자유롭게 일하며 돈 버는 내용으로 보였다.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비슷하다. 나도 역시나 따로 사무실이 없다. 자유롭게 돌아다니지 못한다는 한계를 갖고 있지만.


책을 읽어보면 인터넷을 상당히 중요하다. 인터넷을 통해 돈을 버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나는 쉬어도 내가 만든 시스템에서 계속 돈은 들어오게 만드는 시스템에 관해 여러 설명을 한다. 책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항은 블로그다. 예전부터 블로그로 수익창출하는 많은 책이 있는데 대부분 외국 책이다. 우리처럼 수익형 블로그라고 해서 마케팅을 의뢰받아 글 써주고 돈 받는 것이 아니다.


그저 블로그에 열심히 글을 올리는 것이 전부다. 이를 근거로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고 각종 기고를 비롯한 활발한 활동으로 수익창출을 한다. 외국에서는 이런 활동이 가능한 듯 하다. 한국에서는 아마도 힘들지 않나 싶다. 한국에서도 블로그에 주옥같은 글을 올려 성공한 사람도 있겠지만 외국에 비해서는 소수이고 수익창출도 한계가 많다. 내 경우에는 블로그에 직접 올리는 글만 해도 하루에 1개는 못해도 되는데도 불구하고 블로그에 글 쓰는 것만으로는 수익창출이 전혀 이뤄지지 않는다.


책에는 이게 가능하다. 이러니 굳이 한 곳에 머물 필요없이 전 세계 어느 곳을 가더라도 인터넷과 노트북만 있으면 무조건 가능하다. 이런 사실은 참 부럽다. 책에 소개된 어떤 사람은 1~2달 동안 하루에 몇 시간씩  TV도 보지 않고 블로그에 글만 죽어라고 올렸더니 하루에 방문자수가 2,000명이 되면서 여러 의뢰가 들어오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회사를 때려친 보람을 느끼며 자유롭게 1인 기업으로 활동한다고 하는데 나도 그 정도 인원이 방문하고 쌓인 글도 훨씬 많은데 그렇게 되지 못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지적 재산에 대한 정당한 지출을 아깝게 생각한다. 좋은 정보에 대해서 올바른 결재를 한다면 훨씬 더 다양한 직업이 나오고 지금처럼 회사에만 목매달거나 기승전치킨집은 아닐텐데 말이다. 그런 점은 읽으면서 무척 부러웠다. 그 외에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역시나 시스템이다. 인터넷으로 연결해서 언제나 어디서나 내가 한 강의나 글을 읽을 수 있게 만들면서 그에 따른 페이를 지급하게 한다.


한국도 부족하지만 조금씩 이쪽 방면으로 발전하고 있다. 아프리카TV나 유튜브를 통한 수익창출도 있고 대형 포탈에 연재하며 돈을 받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다양한 창구를 통해 1년에 1억 이상 버는 사람들도 등장했으니 한국도 점점 이런 방면으로 도전하며 더 다양한 컨텐츠가 나올 듯 하다. 나도 이쪽으로 고려는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저 생각으로만 그치고 있었다. 가령 내가 하는 강의를 동영상으로 찍어 동영상 강의를 요청하는 분들도 있었다.


그 외에 내가 쓴 글을 묶어 잘 엮어 출판하는 것이 아니라 따로 내 블로그 등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도 생각은 한다. 둘 다 그리 어렵지 않다. 책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생각만 하지 말라고!! 당장 실행하라고. 생각하고 또 하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결국에는 못할 가능성이 크니 일단 저질른 후에 다시 조정하며 하라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고 실행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다. 언제 한 번 실행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해서 손해 볼 것은 없으니.


그렇다고 무작정 아무런 컨텐츠도 없고 해야 할 것도 없는데 회사 때려치고 하라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아야 하고 효과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이를 어떻게 혼자서 할 수 있는지도 따져봐야 한다. 일단 회사를 다니면서 시간을 할애해서 해 보는 것이 좋다. 블로그라는 매체는 얼마든지 사전에 내가 원하는 접점지점을 만날 수 있게 해 준다. 이렇게 사전 워밍업을 한 후에 실행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는 다소 허황된 뜬구름 잡는 이야기는 별로 없다. 현실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책에서 나온것처럼 그렇게 만만치 않다는 사실은 의도적으로 제외한 것이 아닐까 싶다. 책에 소개된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6개월도 안 되어 자신이 했던 분야에서 즉시 탄탄한 입지를 굳힌다. 그게 그렇게 쉽지 않다는 것은 내가 직접 해 보고 있으니 잘 알고 있다. 나도 블로그에 강의에 출판에 다 하고 있다. 책에서 나온 모든 것들을. 아직까지 인터넷으로 페이팔과 같은 결재수단을 이용하지 않아 그 부분은 시도해 봐야 겠다.


책 초반은 자신이 해야 하는 일등에 대해 아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다소 지루했지만 그 이후부터는 여러가지 팁을 알려주는데 도움이 되었다. 틈새고객을 노리고 스스로 가치를 정하고 브랜드를 만들어 손해를 보더라도 전진한다는 내용은 현재 내 상황에도 잘 맞아 떨어졌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는 발견했을 때 느낌만큼 괜찮았다. 외국사례라서 약간 동 떨어진것들도 있지만 감안하고 읽어도 충분히 적용할 것이 많다. 나도 이제 적용해야겠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한국에 적용하기에는 살짝.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그래도 내가 갈길




l*****2 2016.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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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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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사실 원재는 'Free Range Human.'입니다.자유 방목 인간.세계 어디로 가든 상관없이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사실 그런 측에서 보면 비슷한 시기 비슷한 주제로 나온 책 '4시간'이란 책이 있는데,두 책이 상당히 비슷하다고 본다 하지만 '4시간'이 경영학적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라면이 책은 자기계발서에 좀더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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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사실 원재는 'Free Range Human.'입니다.


자유 방목 인간.


세계 어디로 가든 상관없이 자신의 일을 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사실 그런 측에서 보면 비슷한 시기 비슷한 주제로 나온 책 '4시간'이란 책이 있는데,


두 책이 상당히 비슷하다고 본다 하지만 '4시간'이 경영학적 관점에서 쓰여진 책이라면


이 책은 자기계발서에 좀더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책 다 새로운 관점을 나에게 선사해 준 것이지만, 이 책만의 매력도 있습니다.


이 책은 좀더 자유로운 생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일과 생활의 경계가 없는, 하지만 그만큼 이상적인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저에게 꿈을 계속 꾸게 해줄 그런 책입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어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HooN.

YES마니아 : 골드 t******h 2015.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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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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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은 미래를 소재로 하는 영화들을 보면심심찮게 볼 수 있는 장면이 있다.무채색의 공장에 노동자들이 줄을 지어 출근했다가줄을 지어 일당을 받으며 퇴근하는 모습들.임금이 또 줄었다며 불만을 표출하다가 해고당하는 모습들.보고 있는 관객들까지 우울하게 만드는 그런 분위기의 미래.빈부격차가 심화되어 지배자가 아니면피지배자가 되어있는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자면 끔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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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않은 미래를 소재로 하는 영화들을 보면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장면이 있다.


무채색의 공장에 노동자들이 줄을 지어 출근했다가


줄을 지어 일당을 받으며 퇴근하는 모습들.


임금이 또 줄었다며 불만을 표출하다가 해고당하는 모습들.


보고 있는 관객들까지 우울하게 만드는 그런 분위기의 미래.


빈부격차가 심화되어 지배자가 아니면


피지배자가 되어있는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자면 끔찍하기만 하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가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고도화되어가는 자동화 시스템 덕에


사람을 필요로 하는 곳은 줄어만 간다.


그리고 회사의 인사시스템은 변해간다.


많은 기업들이 시간제 일자리를 늘리면서


예전이면 한사람에게 시킬 일을 여러 사람에게 시키고 있다.


당연히 적게 일한 근로자들의 임금은 적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위에서 말한 영화의 장면이 떠오른다.


이렇듯 요즘의 직장은 안정감이 줄어들고 있다.


나 또한 그것을 포함한 여러 가지 이유로 


직장을 다니는 것에 회의를 느낄 때가 많다.




조용히 혼자 있으면 망상가처럼 여러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것이 실천으로 이루어진 적이 없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주의의 시선들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내 생각들을 실천하지 못하게 나를 가둬둔다.


이런 나에게 용기를 주고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지 싶다.


처음 몇 페이지를 읽자마자 빠져들게 만드는 책.


어찌 그리 내 마음을 잘 알고 있는지 신기할 정도로


평소의 내 생각을 잘 꿰고 있는 책이다.


길지 않은 나의 인생을 남의 결정에 맡기고 싶지 않다는 부분이


내가 가장 공감하며 읽은 부분이다.


내가 가장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것을 찾게 만드는 책이다.


이제까지 책을 읽어오면서 파트중간중간의 체크하는 곳에


내가 직접 글을 써본 책이 없었다.


하지만 몇 가지 물음에 답을 적고 싶게 만드는 책은


이 책이 처음이지 싶다.


내게 물음을 던지는 한 마디 한 마디가 나를 알게 한다.


책의 막판에 강조하는 것 바로 실행이다.


나를 가로막고 있던 실행력부족 이제는 벗어 던질 때가 아닐까


한동안 이 책을 곁에 두며 살 것 같다.

1*******m 2013.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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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고용이 불안정하고 취직난이 심각한 때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도 언제쯤 나아질 지 알 수 없는 일이다. 얼마전 인터넷에서 본 기사중에 30대 직장인의 절반 이상이 치킨집 사장님을 꿈꾼다는 내용의 기사가 있었다.그만큼 직장에 취직하기도 힘들지만 취직을 했다고 끝이 아니란 것을 말해주는 기사가 아닐까 싶다.나 또한 평범한 30대 직장인이다보니 그 기사가 남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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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고용이 불안정하고 취직난이 심각한 때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도 언제쯤 나아질 지 알 수 없는 일이다. 

얼마전 인터넷에서 본 기사중에 30대 직장인의 절반 이상이 치킨집 사장님을 꿈꾼다는 내용의 기사가 있었다.

그만큼 직장에 취직하기도 힘들지만 취직을 했다고 끝이 아니란 것을 말해주는 기사가 아닐까 싶다.

나 또한 평범한 30대 직장인이다보니 그 기사가 남 얘기같지 않은 사람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내 이목을 끌었을지

모르겠다.


이 책은 제목대로 자기 스스로에게 월급을 주는 방법에 대해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 1인 창업이나 1인 기업이라는 말이 실은 그다지 거창한 일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게 해준다. 

작은 아이디어를 흘려보내지 않고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의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을 알려준다.

하지만 거창한 아이디어가 아닌 작은 아이디어로 인해 큰 성공을 하게 된 그들의 이야기를 보며 부러워만 하고, 나는 그런 아이디어는 갖고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나같은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저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될 수 있는데, 한 챕터가 지날 때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하고자 하는 일,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적어가며 정리할 수 있는 노하우들이 적혀있으며 스스로 그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할애해놓고 있다.

나는 아직 책을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훑어본 정도지만 조만간 책상에 마음먹고 앉아서 책에 적힌대로 내 머릿속에 있는 아이디어가 될지도 모를 생각들을 정리해 볼 생각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가장 깨달음을 준 구절은

'꼭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벌 필요는 없다'

는 이야기였다.


내게 안정적인 생활을 가져다주지만 지긋지긋하고 벗어나고만 싶은 지금의 이 직장을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된다!! 이 직장은 내가 사랑하는 다른일, 예를 들면 여행이라던가, 막연하게 나중에 하고싶은 일을 위한 공부라던가, 하물며 내가 좋아하는 태국식 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수단에 불과하다! 이 모든 일은 결국 내가 앞으로 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한 과정일 뿐이고, 그렇다면 무언가 꿈을 위해 당장 사랑하지도 않는 이 일을 때려치워야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데 생각이 미쳤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이건 순전히 내 생각이고 내 경우에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이 책을 읽고 내가 정말 원하는 꿈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다보면 잠시나마 행복한 기분이 들 것이다. 꿈이라는게 생각만으로도 행복하니까 꿈이라고 부르는것일테니까 말이다.

이 책은 이것만으로도 내게 의미있는 책이었다. 차근차근 책에 씌인대로 쫓아가다보면 내가 막연하게 가슴속에 품고 있는 이 꿈이 내게 월급을 줄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c******u 201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서평]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내용보기
1. 책을 읽게 된 계기2. 작가가 하고 싶은 말3. 책이 나에게 준 영향   #1. 누구나 한번쯤은 다들 꿈꿔봤을지도 모르겠다."내가 정말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자유롭게 살 수는 없을까?" 예전부터 이 주제는 나의 주 관심사였다.하지만 하고싶은 일을 찾았나 싶다가도 또 이게 맞는것인가 싶고,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 나 역시 월급받는 직장을 쉬이 포기할 수가 없다.비록 남의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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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을 읽게 된 계기
2. 작가가 하고 싶은 말
3. 책이 나에게 준 영향

 

#1.
누구나 한번쯤은 다들 꿈꿔봤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정말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자유롭게 살 수는 없을까?"

예전부터 이 주제는 나의 주 관심사였다.
하지만 하고싶은 일을 찾았나 싶다가도 또 이게 맞는것인가 싶고,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 나 역시 월급받는 직장을 쉬이 포기할 수가 없다.
비록 남의 일을 해주는 거지만, 매달 들어오는 월급은 끊기가 너무 어려우니까.

버는 돈은 빠듯하고, 하고싶은건 많고,
그 많은 것중에 어떤것을 시도해야 할지 잘 모르겠고.
이렇게 계속 살아도 되는걸까 싶지만,
역시 꿈을 찾고싶은 마음은 가슴속에 조용히 불타고 있다.

가슴속에 더이상 불만 태우고 싶지 않았다.
애만 태우지 말고, 제발 시도를..!

이 책 앞에 딱 눈에 띄는 문구.
"답답한 사무실 없이 즐겁게 일하며 돈 버는 법"
그래. 이거다. 정말 난 하고싶은 일을 하며 자유롭게 돈 벌고 싶거든.
누군가는 코웃음 치겠지.
"일이 만만해? 원래 다 그런거야~ 하고싶은 것만 하고 어떻게 살아?"
이런말을 들을지라도,
"그래, 너는 그렇게 살아. 나는 정말 내가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즐기며 살꺼야."
라고 말하고, 당당히 그렇게 이루어 가고싶다.

그렇게 이루어가기 위해서, 나는 이 책이 필요했다.


#2.
작가분은 일단 독자의 생각부터 바꿀 수 있게 한다.
자유방목형 인간으로 살수 없도록 우리는 커오면서 세뇌되어있을지도 모른다.
지금 다니는 직장을 그만두면 앞으로 제대로 먹고살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과연 그것은 사실일까?
소위 안정된 직장이라고 부르고 있는 곳은 정말 안정된 것일까?
점점 고령화 되고 수명이 길어지는 현재, 그 안정된 직장을 은퇴한 이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작가분은 현직 자유방목 컨설턴트로서, 이미 그러한 삶을 살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유방목형 인간으로 살 수 있도록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준다.

코칭을 하시는 분 답게 책 읽는 중간중간 나 스스로 원하는 일을 찾고
그것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쉽게 읽히지만, 쉽게 다음장으로 넘어가지는 않는다.
작가분의 질문에 골똘히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쓰디쓴 비판도 괜찮긴 하지만, 나는 작가분처럼 이렇게 동기부여 해주는 책이 너무나도 좋다.
질문을 듣고, 내가 스스로 생각하고, 거기에 답하는 과정에서
정말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하고싶은것을 천천히 찾아나가게 한다.
그저 아무 근거없이 할 수 있으니 힘을 내라는 말이 아니라,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말들이 들어있다.
게다가 상당히 직설적이다.
음, 정말 모호하게 하는 말보다 이렇게 직설적으로 써주는 글은 뇌리에 확 들어온다고나 할까.

자유방목형 인간으로 살아가는것이 왜 좋은지,
그러기위해서 본인이 정말 사랑하고, 잘 할 수 있는것을 찾는 방법부터
그것을 구체적으로 구현하기위해 거쳐가야할 여러가지 것들을 차례대로 잘 풀어주고 있다.
특히 본인 마음을 구체적으로 인식해서 찾아나아갈 수 있는 내부의 GPS 를 깨우고,
여태껏 생각했던 나의 약점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았을때
또 다른 나의 훌륭한 장점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은 자신감 상승에 큰 도움이 되었다.
내가 그동안 기존직장에서 일하는데 있어서 도움되지 못하고 방해가 된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또 다른 어떤 환경이나 일에서는 충분히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던 것이다.

그리고 직업의 틀에 나의 성격과 특성을 꽉 꽉 구겨넣어서 억지로 일 할 필요없이,
나에게 잘 맞는 일을 내 스스로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 무척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3.
나는 여태껏 희미하게 하고싶은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곧 흔들리기 일쑤였다.
그러다보니, 그 하나에 집중하기보다는 이것 저것 해보다 시들해지거나 자신감을 잃었고,
아니면 스스로 완벽하게 준비되어 시작하지 않으면 안돼- 같은 비합리적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지금의 나로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그냥 당신은 할 수 있어- 가 아닌,
현재의 나로서도 충분히 시작해 볼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

생각만 하고있던 일을 시작할 때가 왔나보다.
부디 실행으로 옮길 수 있기를.

정말 본인만의 일을 하고 싶은데, 실행할 용기가 없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k******9 2013.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내용보기
내가 나에게 어떻게 월급을 줄까?도서관에 가면 늘 잠시 보고 오는 신간코너에 재미있어 보이는제목이 있어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를 대여해왔다. 뭐랄까? 어찌보면 뻔한 자기계발서이고 어찌보면 일탈을 부추기는 책이지만 알았던 사실을 조금 더 깊게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를 읽고 나 역시 가까운 미래의 계획 몇가지를변경했다. 이 책은 사무실에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 내용보기

내가 나에게 어떻게 월급을 줄까?
도서관에 가면 늘 잠시 보고 오는 신간코너에 재미있어 보이는
제목이 있어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를 대여해왔다.

뭐랄까? 어찌보면 뻔한 자기계발서이고 어찌보면 일탈을 부추기는
책이지만 알았던 사실을 조금 더 깊게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를 읽고 나 역시 가까운 미래의 계획 몇가지를
변경했다.

이 책은 사무실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재능과 관심으로 창업을 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하지만 창업이라고 해서 크게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에서 말하는 창업은 내일이라도. 지금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 창업을 이야기한다.
[관점을 디자인하라]에서 역시 블로그의 이야기를 많이 했다.
요즘 세상에 손 안의 컴퓨터만으로도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수 있다고.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물론 시간은 좀 걸릴수도 있지만
요즘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선이 아래로 향해있다.
다 핸드폰을 보고 있는 것이다. 게임을 하는 사람도 있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보는 사람들도 있다. 이 많은 사람들이 다 내 잠재 고객이다.
문제는 그들의 관심을 끌어내고 나에게 집중시키는 것이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한다면 그 과정마저도 즐겁다.
만약 그 과정이 즐겁지 않다면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이 아닐 가능성이 크니
재빨리 따른 길을 찾는 것도 방법이다.

[나는 나에게 월급을 준다]는 자유방목형 인간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나는 아직은 자유 방목형 인간은 아니지만 그 중간쯤에 서있지 않나 싶다.
이 책이 나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기는 했지만 아직은 완전히 자유 방목형 인간이
되기에는 무서운점도 많다.

하지만 진정으로 원하는게 있고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머뭇거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제일 갖고 싶은 두 가지가 있다면 그건 절실함과 목표다.
그 두가지를 찾게 된다면 나도 미련없이 떠나야겠다.

 



m******e 2014.0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