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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원작자가 따로있고 사라진 첫사랑 작가님인 아루코님 작품이네요. 사라진 첫사랑도 재밌었는데~~ 내 이야기도 재밌어요. 넘 멋진 캐릭터 타케오 그의 순수한 그로고 처음인 사랑이야기 좋네요.~~ 여친 야마토 착해요. |
| 스나카와 아이는 마코토의 세살 터울인 누나이다. 나고야 소재의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1학년 생으로 자신감이 넘치는 미인이지만 야마토 이상으로 일편단심이었던 사람으로 초등학교 6학년 때 키가 커서 자라나는 아이라는 괴상한 동상으로 놀림만 받던 자신을 처음으로 꽃을 닮았다고 말해준 초등학고 3학년인 타케오에게 반한다 |
|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내 이야기 3권 리뷰입니다 진짜 심하게 재미있어요 어릴때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타케오 닮았어서 추억도 새록새록 나네요 타케오와 야마토 커플이 산으로 피크닉을 갔는데 누가 짜기라도 한 것처럼 조난을 당해요 타케오는 당연히 야마토를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내는게 사명이니 굳게 다짐을 하지만 야마토는 처음으로 함께 보내는 둘만의 밤에 가슴이 설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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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새로운 만화책이 없나 생각하면서 이리저리 카테고리를 들락날락거리면서 방황하고 있었는데 , 마침 그때 발견한 책이 '내 이야기'다. 처음에는 표지를 보고 "엑? 뭐야 이 못생긴 남자애가 남자주인공이야?" 하면서 기겁하면서 호기심으로 구매한 게 크다. 그리고 한권 한권 읽으면서 마음이 달라졌다. '타케오 왜 이렇게 귀엽지.. 생긴거랑 다르게 너무 귀엽다..' .... ('0').... 자꾸 속마음으로 "야마토. 좋아해." ㅋㅋㅋㅋㅋ 순수함의 끝판왕이니..? 정말 생긴거랑 다르게 순수하고 착하고 야마토밖에 모르는 순정파인 타케오다ㅠ.. 그냥 과하지도않고 딱 보기좋은 전개에 그림체도 나쁘지않다. 완결권까지 얼른 열심히 모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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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3권은 타케오의 멋진 활약상이 나오는 권입니다 타케오와 친구들이 바다로 여행 가기도 하고 산에서 길을 잃지만 잘지내는 장면도 나오고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캐릭입니다 그리고 타케오가 여러가지 고민 아닌 고민이 생기는데 그건 직접 보는걸 추천하고 사실 별거 아니지만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 넣었다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타케오도 매력있는 캐릭이지만 타케오의 친구인 스나가 매우 매력있는 캐릭이라 스나를 보고 있으면 사기캐릭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어쨋든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