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방에 없어서는 알 될 종이, 붓, 먹, 벼루 4가지를 문방의 사우라고 하며 혹 문방사후, 사보라고도 한다. 문방사후는 사우를 의인화하여 각각 벼슬 이름을 붙여 준 것으로 매우 재미있는 발상이다. 또 사보라는 말은 송나라의 소이간이 필보, 연보, 묵보, 지보라는 4가지 책을 지은데서 유래되었으며, 사보눈 휘주부와 흡현애 지, 필, 묵, 연의 문방사우만을 전문적으로 파는 사보당이라
문방에 없어서는 알 될 종이, 붓, 먹, 벼루 4가지를 문방의 사우라고 하며 혹 문방사후, 사보라고도 한다. 문방사후는 사우를 의인화하여 각각 벼슬 이름을 붙여 준 것으로 매우 재미있는 발상이다. 또 사보라는 말은 송나라의 소이간이 필보, 연보, 묵보, 지보라는 4가지 책을 지은데서 유래되었으며, 사보눈 휘주부와 흡현애 지, 필, 묵, 연의 문방사우만을 전문적으로 파는 사보당이라는 가게가 있었던 데서 유래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