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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판에 박힌 틀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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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면 되게 하라’ 사실 안되는 게 너무 많아 저런 구호를 들으면 나는 루저인 것 같고, 반작용처럼 무언가를 시도하고 도전하는 것이 번거롭고 피곤한 일이 된다. 그런데 여기, ‘안될게 뭐 있어?’ 하며 틀을 깨버린 남자가 있다. 봄철에 어울리는 새싹과 같은 색으로 ‘靑春’이라고 쓰인 책 표지를 펼치니 그의 스토리가 나온다. 이력이 나오는 보통의 책들과는 다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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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면 되게 하라’ 사실 안되는 게 너무 많아 저런 구호를 들으면 나는 루저인 것 같고, 반작용처럼 무언가를 시도하고 도전하는 것이 번거롭고 피곤한 일이 된다. 그런데 여기, ‘안될게 뭐 있어?’ 하며 틀을 깨버린 남자가 있다. 봄철에 어울리는 새싹과 같은 색으로 ‘靑春’이라고 쓰인 책 표지를 펼치니 그의 스토리가 나온다. 이력이 나오는 보통의 책들과는 다른 저자 소개다. 개념화하기도 모호한 ‘기업가 정신’을 배우기 위해 세계여행을 떠난다. 그것도 개발도상국의 기업가들을 만나러 간다. 게다가 여행경비를 후원을 받아서 간단다. 대단한 청춘이다.

 

책 속에는 여러 인물이 나온다. 세계지도에서 유심히 찾아야만 보일 정도로 내게는 익숙하지 않은 국가에 정착하여 나름의 성공을 거두며 살고 있는 한인 CEO들이 대부분이다. 굶고 살기 싫어서 무작정 배를 타고 떠났거나 경제위기 때 맞은 부도로 인해 도망치듯 떠나온 사람들도 있다. 좋은 학벌도 아니고 한국에서 성공을 한 경험도 없다. 다 잃은 사람을 이길 방도는 없다고 했던가. 그들은 위기를 기회로 삼고, 진심을 담아 현지인들을 고객으로, 직원으로 대하여 성공을 이루었다.

 

저자가 만난 기업가와의 대화 중에서 인상적인 대목이 있다.

 

“나는 청년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다네. 청년은 젊음을 가졌고, 그들이 다음 세상을 이끌어 갈 차세대가 아닌가. 특히 도전하는 젊은이를 보면 난 아주 설레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진다네.”

 

연인이 아닌 누군가에게 설레임을 준다는 것… 정말 멋진 일이다. 짧은 챕터로 되어있는 이 책을 읽으면서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책을 잠시 덮고 내 꿈에 대해서 생각했다. ‘내 꿈이 뭐였지?’ 부터 해서 내가 어떤 이야기에 설레는지, 어떤 청사진을 그리며 살아왔는지를 생각했다. 직장생활 만 2년차… 슬쩍 안주해버리고자 하는 마음이 답답하여 ‘계기’가 필요하던 때였는데 저자를 열정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그 원동력을 엿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끼게 된 ‘기업가 정신’이란 ‘관점의 전환’이다. 흔히들 세계여행을 가고 싶다고 하다가도 언어의 장벽에 부딪힌다. 그래서 ‘앞으로 1년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세계여행을 떠나야겠다‘ 는 생각을 하여 외국어 공부를 위한 계획을 짜나 시간이 갈수록 세계여행을 하고자 하는 열정은 옅어진다. 저자는 언어적 한계에 대해 ’왜 꼭 영어로 세계여행을 해야 하지? 한국어를 하며 세계 일주를 할 수는 없을까?‘ 라고 접근을 한다. 그리고 ’기업가 정신‘을 배우기 위해 떠나는 세계여행이기에 기업가 정신을 배우지 못한다면 내 여행을 실패하는 것이라고 여길 수 있지만, 생각을 전환해서 ’세계여행을 하는 김에 기업가 정신도 배워보자‘ 하는 마음을 가졌다. 그렇기에 이 여행은 절대 실패 할 수 없는 여행이 된 것이다. 저자는 또한 여행을 떠나기 전 롤모델이 없어서 고민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내 그럼 내가 ’롤모델이 되겠네’ 하는 마음을 먹었단다. 연필과 지우개가 따로 놀아서 불편해서 연필과 지우개를 합친 제품을 생산해 대박이 났다는 사례처럼, 참 초등학생 수준의 간단한 생각인데 왜 우리는 이렇게 단순하고 흔한 생각을 하지 못할까. 직접 실천하면서 편견을 이겨낸 저자의 관점이야말로 척박한 해외에서 성공할 수 있는 기업가 정신이 되는 것이다.

 

저자의 경험은 ‘안되면 되게 하라’는 구호가 아니라 살갗으로 와 닿는 조언이 된다. 실천을 위한 방법론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안될게 뭐있어?’ 라는 질문을 내게 계속 던지게 한다.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완벽한 계획을 세우다가는 계획에 질려 시도조차 못할지 모른다. 완벽한 정보와 체계적인 플랜, 누구나 따라하는 법칙이 범람하듯 쏟아져 생각 할 겨를도 없이 시류를 따라 살다보면 내가 주도하거나 새로 시작하는 것은 그저 꿈일 뿐, 모호한 꿈을 가진 채 멈춘 열정으로만 살게 된다. 그래서 가끔은 귀로 들리는 소리 보다 마음에서 들리는 소리에 집중을 해야겠다. 그게 가당키나 하겠냐는 말이나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으라는 소리에도 귀를 닫고, 원하는 것과 이루고 싶은 것에 더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t*******8 2013.11.12.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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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판에 박힌 사기의 틀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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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서 구조 활동했다"…'가짜 의인' 30대 징역 2년 2021-10-07 17:28 표창에 상금까지 받아…법원 "스스로를 영웅화, 죄질 나빠"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러시아 여행 중 화재 현장에서 한국인들의 탈출을 돕다가 다친 것으로 알려져 의상자로 선정된 30대가 '가짜 의인'으로 드러나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3단독 이혜랑 판사는 사기, 위계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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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서 구조 활동했다"…'가짜 의인' 30대 징역 2년 2021-10-07 17:28 표창에 상금까지 받아…법원 "스스로를 영웅화, 죄질 나빠"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러시아 여행 중 화재 현장에서 한국인들의 탈출을 돕다가 다친 것으로 알려져 의상자로 선정된 30대가 '가짜 의인'으로 드러나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3단독 이혜랑 판사는 사기, 위계공무집행방해, 의사상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러시아 여행 중이던 2018년 1월 28일 새벽 게스트 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술에 취해 제때 대피하지 못해 2층에서 뛰어내렸다가 척추 등을 다쳐 전치 6개월의 부상을 당했다. 그는 당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치료비를 받지 못하게 되자 함께 여행을 간 일행들을 탈출시키느라 자신은 부득이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다친 것으로 꾸며 의사상자 인정 신청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A씨는 여행이 끝난 뒤 "병원비만 1천만원이 넘게 나온다고 한다. 진술서를 써주면 보험사에서 돈을 받을 수 있다"며 일행들로부터 자신이 같은 방에 있던 B씨를 깨워 탈출시키고, 다시 돌아가 나머지 일행 6명의 안위를 확인하느라 탈출이 늦어 사고를 당했다는 내용의 목격자 진술서를 전달받았다. 이어 같은 해 5월 21일 수원시에 일행들의 목격자 진술서 및 화재 현장 인근 게스트 하우스 사장의 진술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 의상자 5급으로 선정됐고, 총 1억2천여만원의 보상금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수원시로부터 선행 시민 표창장을 받은 것은 물론 한 대기업으로부터는 '올해의 시민 영웅'으로 뽑혀 상금을 타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수원시에 A씨와 관련한 민원 신고가 접수되면서 A씨의 가짜 의인 행세가 밝혀졌다. 수사 결과에 따르면 화재 당시 A씨가 B씨를 깨워 탈출시킨 것이 아니라 오히려 B씨가 술에 취해 자던 A씨를 깨우고 탈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속옷 차림으로 일어난 A씨는 복도를 통해 대피하는 것이 불가능해지자 방 안으로 들어와 창문 밖으로 뛰어내렸으며, 이 과정에서 A씨는 일행의 생존을 확인할 겨를이 없어 어떤 구조행위도 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판사는 "피고인은 치료비를 지급받고자 허위 증거자료를 만들어 의상자 인정 신청을 해 1억 2천여만원이 넘는 이득을 취했다"며 "이 외에도 자신을 스스로 영웅화하고 이를 이용해 영리 행위를 하려 해 죄질이 매우 나쁘다. 그런데도 범행을 부인하면서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판시했다. k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10/07 17:28 송고

n*****9 2022.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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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판에 박힌 틀을 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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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지인을 통해서 먼저 강연회를 통하여 류광현저자님을 뵐 수 있었다. 인터넷으로만 봤던 분을 실제로 보니까 연예인보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그는 이미 CEO의 태도, 말투, 행동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어떤 갑자기 궁금해졌다. 사람의 겉모습은 내면의 모습이 표출된 모습이라고 했다. 어떠한 생각, 마인드를 가지고 있을까?... 궁금증에 질문도 해가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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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지인을 통해서 먼저 강연회를 통하여 류광현저자님을 뵐 수 있었다.

인터넷으로만 봤던 분을 실제로 보니까 연예인보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그는 이미 CEO의 태도, 말투, 행동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어떤 갑자기 궁금해졌다. 사람의 겉모습은 내면의 모습이 표출된 모습이라고 했다.

어떠한 생각, 마인드를 가지고 있을까?... 궁금증에 질문도 해가며 집중해서 강연을 들었다.

그리고 나는 확신했다. 그는 몇 년뒤에 반드시 본인의 꿈을 이루어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씨앗을 뿌리는

멋진 CEO가 될 것이라고...

 

그는 이미 만들어진 틀에 박힌 판을 깨버리려고 항상 노력한다. '왜그래야 하지? 이렇게 하면 되잖아?', '안될게 뭐가 있어,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다 이루어지는 거지.'이러한 생각들을 대부분이 한다. 하지만 대부분이 실천을 할 줄 모른다. 류광현저자님은 그생각을 본보기로 실천하시는 분이다.

사람은 항상 사회의 동물이고 작거나 크게 공동체를 만들어서 살아간다. 그 공동체에서는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더욱 큰 유대감을 형성하며 같이 어울려 지낸다. 그런 가운데서 한 사람이 다른 생각과 마음을 가진다면? 그 답은 누구나  그 한사람을 반대하고 무시하고 비판할 것이다. 그것이 옳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것이라도....

그것을 깨고 끝까지 물고가는 사람은 결국 위대한 사람이 된다. 실제로 많은 위인전이나 자기계발서 등등 책만 보아도 대부분 그렇다.

 

'그 한사람'이 류광현저자님이 아닐까? 그 분은 기성세대가 닦아놓은 안전한 길보다는 새로운 길을 창조하고 찾고 있다. 그의 꿈은 씨앗을 뿌리는 사람이되는 것이라고 한다. 혼자만의 세상이 아닌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서 베풀고 나누는 삶을 만들기를 원하는 것이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한 꿈을 꾸고 한 걸음, 한 걸음 발걸음을 꿋꿋하게 옮겨가고 있는 분이 아닐까? 많은 사람에게 희망의 씨앗을 뿌리며 자신만의 경험과 열정을 나눠주고 계신분이 아닐까?

 

그가 강연회에서 말했듯이 그는 실제로 지금 크게 이룬것이나 가진게 없다. 자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실제로 CEO도 아니다. 하지만 그는 돈으로도 살 수 없는 젊음, 열정, 도전정신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값지다.

많은 기업CEO들의 공통점은 모두가 안된다고 위험하다고 두려움을 줄 때 꿈을 가지고 자기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꿋꿋히 나아가서 성공한다. 그 어느 누구도 처음부터 CEO였던 사람은 없다. 모두 목표, 꿈, 도전정신, 패기만 가지고 시작하신 분들이다. 그러한 점에서 류광현저자님은 이미 기업가정신을 가진 분이 아닐까? 이미 모두가 안된다고 말할 때 자신만의 신념, 꿈을 가지고 도전하여 목표이상으로 성공하신 분이다. 그래서 나는 이미 CEO가 될 자격이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대한민국은 뜨겁고, 미래가 밝다. 나도 그런사람이 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류광현저자님의 책을 통하여 나의 가슴에 더 큰 불씨가 생기게 되었고 더욱 강한 도전정신이 생겼다. 또 평소에 많은 고정관념, 틀에 박혀서 사는 내모습을 발견하게 되었고 나도 이제는 그 틀에 박히지 않고 나만의 신념을 가지고 새로운 길을 창조해나갈 것이다. 그래서 나의 미래는 더욱더 기대되고 하루하루가 설레이는 하루가 되는 것 같다.

 

대한민국의 유망한 인재가 될 류광현저자님을 항상 지켜보며 응원할 것입니다.  화이팅!!

 

(류광현저자님 실제로 보면 더욱더 잘생기셨습니다. ㅎ 먼 훗날에 꼭 찾아뵙겠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ㅎ)

 

k*****0 201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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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청춘, 판에 박힌 틀을 깨다
"[도서] 청춘, 판에 박힌 틀을 깨다" 내용보기
독서를 안한 지 언 5년.. 바쁘다는 핑계속에..피곤하단 이유속에.. 그러던 중 눈에 확 들어오는 청춘.. 이제 곧 30대를 앞두고.. 내 청춘은 어땠는지 돌아보며.. 이제 후회하지 않기 위해 선뜻 선택한 책.. 자기개발서임에도.. '노력해라!', '믿어라!', '실천하라!'가 아닌.. 나는 이렇게했다라는 것으로 더욱 큰 감동과 자신감을 준 책..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믿고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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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안한 지 언 5년..

바쁘다는 핑계속에..피곤하단 이유속에..

그러던 중 눈에 확 들어오는 청춘..

이제 곧 30대를 앞두고.. 내 청춘은 어땠는지 돌아보며..

이제 후회하지 않기 위해 선뜻 선택한 책..

자기개발서임에도..

'노력해라!', '믿어라!', '실천하라!'가 아닌..

나는 이렇게했다라는 것으로 더욱 큰 감동과 자신감을 준 책..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믿고 실천한다는 것을..

스스로 행동을 통해 보여주신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책이라기보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읽어지는..

가볍지만 가볍지 않은 책이라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벌써 서른인가가 아닌..

이제 서른밖에 되지 않았구나라고 생각하고..

다시 도약해보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z******o 201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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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세계여행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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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갈수 밖에 없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이란 돈이나 사회적인 기준이 가장 크게 자리잡고있지만 결국 성공의 기준은 사회가 아닌 자신에게 있고 결국 돈이 아니라 자신만의 차별성이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면서 "남다름"을 생각하기도 찾기도 힘들지만 저자는 "남다름" 을 "나다움"에서 찾아간다. 모두가 "나다움"을 지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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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갈수 밖에 없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이란

돈이나 사회적인 기준이 가장 크게 자리잡고있지만

결국 성공의 기준은 사회가 아닌 자신에게 있고

결국 돈이 아니라 자신만의 차별성이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가면서 "남다름"을 생각하기도 찾기도 힘들지만

저자는 "남다름" 을 "나다움"에서 찾아간다.

모두가 "나다움"을 지니고 있지만 주변의 시선에 지켜나가기 힘든 요즘

공채를 하지않은 기업에 취업하기부터 퇴직 후 세계여행까지

그것을 가슴에 새기고 묵묵히 한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과정속에 수많은 고민과 시련과 역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긍정으로 해석하고, 누구보다 자신을 믿는 모습이

하염없이 흔들리는 수많은 청춘들에게 필요한 자세가 아닐까 싶다.

 

저자가 성장해 가는 과정을 함께 걸어보며 함께 웃고, 울고, 성장할수 있는 시간이었다.

k******a 2013.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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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신을 되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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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시절 당연하게 여겨지는 대학,군대, 취업의 순서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좀더 다르게 세상을 살아갈수있게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나는 정말 무엇을 원하고 지금하는일이 심장을 뛰게 하는일인지 자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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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시절 당연하게 여겨지는 대학,군대, 취업의 순서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좀더 다르게 세상을 살아갈수있게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나는 정말 무엇을 원하고 지금하는일이 심장을 뛰게 하는일인지 자문하게 됩니다  

s*********4 201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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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정답을 제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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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제게 힘이 되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저자 류광현씨를 통해 남들과 다르게 사는 법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정답을 피해가는 일이 아닌 새로운 정답을 만드는 일이란 것을 이 책을 읽으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 시대 젊은이들을 비롯해 열정을 가진 남녀노소들, 그리고 열정을 되찾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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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꿈을 향해 달려가는 제게 힘이 되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저자 류광현씨를 통해 남들과 다르게 사는 법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정답을 피해가는 일이 아닌 새로운 정답을 만드는 일이란 것을 이 책을 읽으며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 시대 젊은이들을 비롯해 열정을 가진 남녀노소들, 그리고 열정을 되찾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h*******6 2013.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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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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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보여준 열정은 이 시대 젊은 이들에게 크니큰 도전을 준다. 청춘을 어떻게 즐겨야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우리는 배우지 못했다. 아마도 저자의 평범하지 않은 행동력이 평범한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꿈없이 하루하루를 낭비하는 청춘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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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보여준 열정은 이 시대 젊은 이들에게 크니큰 도전을 준다. 청춘을 어떻게 즐겨야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우리는 배우지 못했다. 아마도 저자의 평범하지 않은 행동력이 평범한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되리라! 꿈없이 하루하루를 낭비하는 청춘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w********l 2013.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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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춘들이 꼭 읽어봐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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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아니면 하지 못하는 일도 많다. 저자는 그런 기회를 잘 잡아 대학생 시절에만 경험할수 있는 독특하고도 특별한 경험을 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대학생시절 만의 장점이 있다는 것을 대학생 청춘들이 알아채고 그때만 느낄수 있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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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아니면 하지 못하는 일도 많다.

저자는 그런 기회를 잘 잡아 대학생 시절에만 경험할수 있는 독특하고도 특별한 경험을 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대학생시절 만의 장점이 있다는 것을 대학생 청춘들이 알아채고 그때만 느낄수 있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j*****6 2013.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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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누구도 생각치 못한 독특한 발상... 생각만으로 그친 것이 아닌 행동에 바로바로 실천하는 추진력, 그 밖에 여러가지 생각과 영감을 주는... 도전정신을 잃은채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청춘들에게 권장하기에 적격인 책이 아닌가 싶다.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인생의 방향을 잡지 못해 허덕이는 친구에게 전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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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누구도 생각치 못한 독특한 발상... 생각만으로 그친 것이 아닌 행동에 바로바로 실천하는 추진력, 그 밖에 여러가지 생각과 영감을 주는... 도전정신을 잃은채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청춘들에게 권장하기에 적격인 책이 아닌가 싶다.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인생의 방향을 잡지 못해 허덕이는 친구에게 전해주고 싶다.

r********2 2013.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