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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함이란 이런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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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를 좋아하지만, 가끔 쓸데없이 잔인하고 쓸데없이 괴상한 인물들이 나온다 싶을 때가 있다.아니, 쓸데없는 건 아니지. 그냥 지나치다 싶을 뿐. <오시리스의 눈>은 그에 비하면 잔잔할 수는 있지만 상냥하고 친절하다. 홈스처럼 나 잘났소 하지 않는 손다이크 박사는 권위 의식이 별로 없는 한편으로 상대를 여러 각도에서 존중할 줄 아는 남자다. 그래서 캐릭터로서의 특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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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를 좋아하지만, 가끔 쓸데없이 잔인하고 쓸데없이 괴상한 인물들이 나온다 싶을 때가 있다.

아니, 쓸데없는 건 아니지. 그냥 지나치다 싶을 뿐. <오시리스의 눈>은 그에 비하면 잔잔할 수는 있지만 상냥하고 친절하다. 홈스처럼 나 잘났소 하지 않는 손다이크 박사는 권위 의식이 별로 없는 한편으로 상대를 여러 각도에서 존중할 줄 아는 남자다. 그래서 캐릭터로서의 특이한 개성은 모자랄지언정 마음은 편안하다. 

이 작품은 손다이크의 제자 입장에서 이야기가 서술되는데, 손만 잡고 설레어 하는 구식의(그러나 딥키스는 기본으로 시작되는 요즘의 선정적인(?) 연애와는 다른 의미로 두근거리는) 연애도 상당히 귀엽다. 으으. 손만 잡고도 이렇게 달달할 수 있나. 내가 너무 순수하지 못했나.

어쨌든 <오시리스의 눈>은 구식이라서, 그 클래식함에 매력이 있는 소설이다.

사건이 있고, 상냥한 탐정이 있고, 풀이가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방식으로 사건이 이어져 나가고, 현대에는 이게 뭐야 싶을 수도 있지만 이 작품이 발표된 시기를 생각하면 꽤나 기발한 트릭도 숨겨져 있다.

챈들러가 사랑에 빠진 게 어떤 부분인지 이해가 가는 꼼꼼한 이야기 구성도 그렇고...

작가도 꽤나 타인을 배려하는 사람이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남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며 타인에게 아낌없는 배려를 베풀 줄 아는 신사의 느낌이 물씬 나는 미스터리. 영국 신사 미스터리라는 게 있다면 붙여 주고 싶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a 2014.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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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스의 눈 - 리처드 오스틴 프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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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워낙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해문'에서 출판했던 '미스터리 소설' 문고판도 다 모으고 용돈의 대부분을 추리소설 사는데 다 사용했던 추리소설 매니아였답니다...ㅋㅋㅋㅋㅋ   그런데 당시 '세계의 명탐정'들이란 책이 '해문'에서 출간 되었거든요 이렇게 많은 추리소설과 탐정들이 있구나하며 넘 잼나게 본 책이였고 얼마 있음, 한국에도 이 많은 추리소설들이 소개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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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워낙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해문'에서 출판했던 '미스터리 소설' 문고판도 다 모으고

용돈의 대부분을 추리소설 사는데 다 사용했던 추리소설 매니아였답니다...ㅋㅋㅋㅋㅋ

 

그런데 당시 '세계의 명탐정'들이란 책이 '해문'에서 출간 되었거든요

이렇게 많은 추리소설과 탐정들이 있구나하며 넘 잼나게 본 책이였고

얼마 있음, 한국에도 이 많은 추리소설들이 소개되겠지 싶었는데..

곧 추리소설, 아니 출판계의 어둠이 닥쳤습니다..ㅠㅠ

 

IMF로 많은 출판사들이 도산되고, 시장이 작은 추리소설쪽은 더이상 만나기 힘들었답니다..

 

요즘은 많은 추리소설 매니아들이 생기고, 많은 책들이 소개되서 넘 좋은데다가

요즘 '엘릭시르'에서 고전 추리소설들이 출간되서리 넘 좋습니다..ㅋㅋㅋ

 

이번에 나온 '엘릭시르' 신작중 하나인

'오시리스의 눈'을 읽으며, 그 때 만나고 싶던 눈에 익은 이름이 보였습니다..ㅋㅋㅋ

바로 '손다이크 박사'지요^^

 

'손다이크 박사'는 법의학자입니다..

그렇지만, 단순히 법의학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지식이 들어있는 백과사전이죠

 

후배이자, 변호사인 '저비스'는

'이봐. 버클리, 손다이브 박사님은 사건이 될 법한 사건은 절대 잊으시지 않으신다네

이분은 법의학 관련 정보만 모아들이는 소야.

신문이든, 어디서든 가공되지 않은 사실을 꿀꺽꿀꺽 삼키고 시간이 날때마다

차분하게 그것을 끄집어내서 조용히 되새갬질을 하지'

 

주인공인 '버클리'가 학생인 시절...

의대의 법의학교수였던 '손다이크'박사는 학생들에게 한 백만장자의 실종이야기를 전해줍니다

그리고 그의 기이한 실종과, 그의 죽음이후, 중대한 법적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지요..

(민법 공부할때 배웠는데...사망추정시...죽은시간에 따라 상속자가 바뀌는...)

 

그리고 2년후....

의사가 된 '버클리'는 해외에 여행을 간 동료대신, 한 환자를 진료하려 갑니다

참 이상한 집이였죠....

건물과 가구는 낡았는데...낡은 책장속에는 고서들과 비싼 고장식품들..

 

방안에선 싸우는 소리가 듣기고, 시끄러워 귀를 막고 있는 그를..한여자가 보고 다가옵니다..

환자인 '벨링엄'씨의 딸 '루스 벨링엄' 그녀로 통해 '벨링엄'씨를 만나고

그들이....2년전 실종된 백만장자의 동생과 그의 딸임을 알게 됩니다

 

백만장자의 실종으로...그들은 곤란한 상태에 빠졌고

(유산상속과 법적문제...)

'버클리'는 곤란한 모녀를 돕기 위해 '손다이크'박사를 만납니다

(사실, 아름다운 루스 벨링엄에게 반해있어서, 도와야겠다...)

 

'손다이크'박사와 '저비스'는 '버클리'의 이야기를 듣고...흥미를 가지고...

그들을 도와주기로 약속합니다..

 

참...법이라는게 어렵구나..생각 들었어요...

유산상속문제로 재판가고, 친척들끼리 싸우고...그런게...

복잡한 법때문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어요

더군다나 사망으로 추정되는 실종은..

죽은 시간을 추정만 하기 때문에 상속문제에...엄청난 싸움이 되어버린다는...

 

법이 인간을 도와주려고 있는게 아니지?

이건..모...법이 인간관계를 더 복잡하게 만들어버린..ㅠㅠ

 

그리고 마지막 반전은...ㅋㅋㅋㅋㅋㅋ

정말...시체를 가장 숨기기 좋은곳이 어딜까요?????..

누구도 예상치 못한 곳...증말...ㅋㅋㅋㅋㅋㅋ

 

'손다이크 박사'가 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과정도 과정이지만

'버클리'와 '루스 벨링엄'의 로맨스....

그리고 그들의 로맨스로 통해 덤으로 공부하게 되는 '이집트학'

 

왠지 제목과 줄거리만 보면 상당히 어려워보였는데,

읽다보니 진도는 너무너무 잘 나가더라구요...

 

아...이번에 '손다이크 박사'가 나오는 다른 작품들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나온게 있는지...궁금...ㅋㅋㅋ



s*****o 2013.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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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스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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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스의 눈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리처드 오스틴 프리먼 지음 엘릭시르    시대 배경이 1900년대 초반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의 시각으로 볼 때는 답답한 일이다. 현대 법의학 미스터리의 토대를 세운 인물이 바로 이 소설의 저자인 리처드 오스틴 프리먼(Richard Austin Freeman, 1862~1943)이라고 하며 이 소설은 작가의 최고 대표작으로, 하드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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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스의 눈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리처드 오스틴 프리먼 지음

엘릭시르

 

 시대 배경이 1900년대 초반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의 시각으로 볼 때는 답답한 일이다. 현대 법의학 미스터리의 토대를 세운 인물이 바로 이 소설의 저자인 리처드 오스틴 프리먼(Richard Austin Freeman, 1862~1943)이라고 하며 이 소설은 작가의 최고 대표작으로, 하드보일드의 거장 레이먼드 챈들러, 밀실 수수께끼의 대가 존 딕슨 카, 미학 탐정 파일로 밴스로 대표되는 작가이자 평론가인 밴 다인과 엘러리 퀸 등 세부 장르를 막론한 미스터리 거장들이 모두 최고로 꼽길 주저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른 대표작인 『붉은 엄지손가락 지문』 과 『노래하는 백골』 도 찾아 읽어봐야겠다. 세계 최초의 법의학자 탐정인 존 손다이크는 법의학 교수이자 법정 변호사로 등장하며 후배이자 친구인 크리스토퍼 저비스와 함께 작중에서 주어지는 증거를 활용하여 백만장자의 기이한 실종 사건을 화려하게 풀어 헤친다.

오시리스는 이집트신화에서 사자의 신으로 숭배된 남신으로 이집트어로는 우시르(Usire)라고 하며, Asar, Ausar, Wesir 등으로 다양하게 표기한다. 지금이야 부검하는 기술도 눈부시게 발전을 했고, 유전자 검사가 손쉽게 이루어지지만, 100년 전에는 모든 면에서 미숙한 상태였으니, 하나 씩 발견되는 사체로 누구인지 찾아내는 작업 또한 쉬운 일은 아니였으리라~
과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한 법의학 미스터리의 거장 리처드 오스틴 프리먼은 탐정이 범인을 잡기 위한 증거를 습득할 때마다 독자들의 눈앞에 똑같이 내놓는 작가다. 탐정만 알고 있는 해부학이나 법의학 지식도 독자에게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낸다고 한다. '살해당한 신의 눈이 따라다닌다'라는 부제를 떠올려본다.
손다이크 박사는 말 그대로 작품 내에 등장하는 증거와 과학적 사실만을 이용해 빈틈없는 논리로 사건을 해결한다. 그러면서도 독자보다 한발 앞서 수사하며 범인을 먼저 잡는다. 이렇게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며 독자와 겨룬다'는 프리먼의 규칙은 이후 모든 영미 미스터리의 거장들에게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백만장자 존 벨링엄이 실종된다. 그가 남긴 것은 실종 당일 몸에 지니고 있던 스카라베 장신구 하나뿐이다. 스카라베 스카라베의 관 란 16쪽에도 세밀화로 볼 수 있고 고대 이집트에서 다산이나 풍작의 상징으로 신성시한 풍뎅이 모양의 부적 장신구이다. 실종에 대한 책임과 요상하게 꼬고 또 꼰 기이한 유언장 탓에 동생 고드프리 벨링엄과 조카 루스 벨링엄 그리고 사촌 조지 허스트와 유산 상속 문제가 얽히면서 사건은 시시각각 기묘한 전개를 보인다. 그래서 존 벨링엄의 죽음으로 이득을 보는 사람들인 조지 허스트와 루스 벨링엄을 범인이 아닐까? 추측해 보기도 했다. 하지만 법의학 교수 손다이크 박사는 비밀리에 사건에 뛰어들어 아무도 생각할 수 없었던 방법으로 사건의 진상을 꿰뚫어 본다. 그의 논리에 따라 다섯 가지의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고 논리에 맞춰서 범인을 추적해가는 작업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또한, 이 글의 화자이자 의사인 폴 버클리와 루스 벨림엄의 로맨스도 소설을 읽어나가는데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2016.3.7.(월)  두뽀사리~

i***2 2016.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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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스의 눈] The Eye of Osiris (1911)
"[오시리스의 눈] The Eye of Osiris (1911)" 내용보기
3.8   478페이지, 21줄, 27자.   한 고고학자가 실종됩니다. 신문에 의하면 1902년 11월 23일에 사촌인 허스트 집에 갔다가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채링 크로스 역에 수하물을 맡긴 정황도 발견되었다. 그 뒤 동생의 집 근처에서 스카라베가 발견되었다. 그 전에는 10월 14일에 최근에 발견한 미라를 한 구 영국 박물관에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고, 그 후 파리에 갔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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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478페이지, 21줄, 27자.

 

한 고고학자가 실종됩니다. 신문에 의하면 1902년 11월 23일에 사촌인 허스트 집에 갔다가 감쪽같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채링 크로스 역에 수하물을 맡긴 정황도 발견되었다. 그 뒤 동생의 집 근처에서 스카라베가 발견되었다. 그 전에는 10월 14일에 최근에 발견한 미라를 한 구 영국 박물관에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고, 그 후 파리에 갔다가 온다고 하였다.> 이 정도입니다. 기묘한 점은 추후 공개된 유언장에서도 발견됩니다. 1892년 9월 21일에 작성된 유언장은 약간 모순된 내용을 담고 있어 법을 아는 사람에겐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2년쯤 지나서 한 사람의 유골로 보이는 뼈들이 여기저기서 발견됩니다. 재미있게도 존 벨링엄을 시사하는 것 같지만 결정적인 뼈들(즉, 다쳤던 뼈들이나 두개골)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주 화자인 폴 버클리는 사건이 일어난 지 2년 뒤에 동창의 진료소를 임시로 대신 맡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환자 중 하나가 고드프리 벨링엄입니다. 게다가 그의 딸 루스를 보니 엄청나게 아름답습니다. 한눈에 반해버린 폴은 이제 말려들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은사인 존 손다이크 박사는 법의학을 담당하기에 이 사건에 관심을 기울이게 됩니다. 고드프리는 자존심 때문에 무료변론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폴 등의 노력으로 호기심 때문에 맡는 것처럼 된 상태가 됩니다.

 

100년 전 작품답게 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일부를 제외한다면 여전하기 때문에 읽을 만합니다.

 

등장인물
존 손다이크(세인트 마거릿 병원 및 의대 교수, 법의학 전공)
폴 버클리(동창 딕 바나드의 진료소 대진의)
루스 벨링엄(고드프리의 딸)
아서 젤리코(존 벨링엄의 변호사)
조지 허스트(존 벨링엄이 특정 장소 중 하나에 매장되지 않을 경우, 유산을 받게 되는 사촌)

 

140807-140807/140808

k****8 2014.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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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스의 눈/리처드 오스틴 프리먼
"오시리스의 눈/리처드 오스틴 프리먼" 내용보기
"현대 법의학 미스터리의 토대를 세운 날카롭고 논리적인 과학 수사의 정석"이라고 뒷표지에 써 있는데, 바짓단의 흙을 보고 이것저것 맞추는 동시대의 셜록 홈즈와는 좀 다른 스타일이긴 하다. 게다가 탐정 역할의 박사님께서는 어찌나 인품도 훌륭하신지. 개인적으로 추리물로서는 그저 그런 수준인데 등장인물들끼리의 티키타카가 좋다. 특히, 화자인 '나'와 오먼 양이 등장할 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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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법의학 미스터리의 토대를 세운 날카롭고 논리적인 과학 수사의 정석"이라고 뒷표지에 써 있는데, 바짓단의 흙을 보고 이것저것 맞추는 동시대의 셜록 홈즈와는 좀 다른 스타일이긴 하다. 게다가 탐정 역할의 박사님께서는 어찌나 인품도 훌륭하신지. 개인적으로 추리물로서는 그저 그런 수준인데 등장인물들끼리의 티키타카가 좋다. 특히, 화자인 '나'와 오먼 양이 등장할 때마다 분량이 아쉽다. 추리물이긴 하지만 작품 전반적인 분위기가 어둡지 않으니 저자의 다른 책들도 동일한 분위기라면 각색을 거쳐 드라마로 제작해도 괜찮을 듯.

 

"관을 열지 않았다고요! 그렇다면 어떻게 확인을 했습니까?"

"엑스선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놀랍군요! 정말 기발해요. 현대 과학 기술의 수준은 정말 경이로워요."

YES마니아 : 로얄 s******i 202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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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지 않은 초딩용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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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트와 부자 벨링엄이  돈 문제로 옥신하다 벨링엄이 계단에서 저 혼자 제풀에 망치에 맞아 죽고  시시을 감추기 위해 , 미이라로 위장, 박물관에 전시를 해서 사체를 빼돌렷단 예기고 ,법의학자 손다이크가 해결을 한 다는 예기인 데..   내가 무지한 건가 . 책 후면에 작가에 대한 엄청난 칭찬과 처음보는 장문의 해설서가 나온다. 사체를 유기한 것이 기가 막힌 반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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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트와 부자 벨링엄이  돈 문제로 옥신하다 벨링엄이 계단에서 저 혼자 제풀에

망치에 맞아 죽고  시시을 감추기 위해 , 미이라로 위장, 박물관에 전시를 해서

사체를 빼돌렷단 예기고 ,법의학자 손다이크가 해결을 한 다는 예기인 데..

 

내가 무지한 건가 .

책 후면에 작가에 대한 엄청난 칭찬과 처음보는 장문의

해설서가 나온다.

사체를 유기한 것이 기가 막힌 반전이고 완벽한가 라고 설명한다.

 

별로 반전도 아니고 기막 히지도 않다..

오히려 형사 콜롬보에서 범인이 시체를 콘크리트에 넣고 양생시킨 것을

콜롬보가 찾아내는 기막힌 반전이 오히려 기억에 남는다.

 

이야기 전개는 붕 떠잇고, 지리하면서 초딩이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것 같다.

요즘 인터넷에 훌리에기가 많이 나오는 데 .

대표적인 출판사 훌리의 모습이다.

표지,제목그럴듯하다. 후면의 과장된 광고.. ...  재미는 전혀 없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