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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괜찮은 가드너 이야기--- [만화-크레이지 가드너 4]
"아주 괜찮은 가드너 이야기--- [만화-크레이지 가드너 4]" 내용보기
얼떨결에 구해 본 책이다. 마음에 든다. 앞에 나온 세 권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만큼 괜찮다. 그림의 형태가 아주 내 취향은 아니지만, 그림에 담긴 정보가 충실해서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작가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식물을 키워 냈을까. 시행착오는 또 얼마나 겪었을까. 나로서는 간단한 메모조차도 하다가 말고 하다가 말곤 하면서 잊어버리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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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구해 본 책이다. 마음에 든다. 앞에 나온 세 권도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만큼 괜찮다. 그림의 형태가 아주 내 취향은 아니지만, 그림에 담긴 정보가 충실해서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작가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식물을 키워 냈을까. 시행착오는 또 얼마나 겪었을까. 나로서는 간단한 메모조차도 하다가 말고 하다가 말곤 하면서 잊어버리는 과정이 이어지고 있다. 식물을 키우는 일이라는 게 금방 금방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니라서, 어떤 경우에는 1년 사계절을 보내야만 하는 경우도 있는 일이라서, 긴 인내심과 끈기가 필요한 일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 작가의 수고로움이 더 진하게 와 닿는다. 그러니 이 책을 4권이나 이어 올 수 있었겠지.

 

사진을 이용해서 정원을 가꾸는 방법과 경험을 알려 주는 책들이 많이 나와 있다. 설명문의 형식이든 에세이 형식이든 저마다의 특징을 살려 잘 꾸며 놓은 책들을 종종 봐 왔지만, 이 만화만큼 만족스러웠던 적이 없는 것 같다. 너무 많은 정보에 치였거나 너무 개인적인 감상에 실망했거나 했던 탓. 적절한 정보와 흔히 겪을 법한 실패담을 예쁜 그림과 글과 사진으로 딱 좋을 만큼 보여 주고 있다.    

 

날이 조금씩 추워지려고 하는데, 이번 책에 나와 있는 온실 에피소드로부터 당장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22.10.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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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집사들이여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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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견주에 이어 발견한 크레이지 가드너. 나름 식집사인 나에게 정말 관심가는 책이 아닐 수 없었다. 공감 가득한 내용들로 홀린듯 다음권 다음권을 구매!!!그러다 드디어 마지막 4권을 구매했을 땐 정말이지.....감격스러울 정도였다. 특유이 그림체와 유쾌한 내용으로 정신없이 빠져들어 읽게 되는 책!! 작가님은 여전히 초록이들의 수발을 들며 살아가고 계시겠지.... 작가님.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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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견주에 이어 발견한 크레이지 가드너. 나름 식집사인 나에게 정말 관심가는 책이 아닐 수 없었다. 공감 가득한 내용들로 홀린듯 다음권 다음권을 구매!!!
그러다 드디어 마지막 4권을 구매했을 땐 정말이지.....감격스러울 정도였다. 특유이 그림체와 유쾌한 내용으로 정신없이 빠져들어 읽게 되는 책!! 작가님은 여전히 초록이들의 수발을 들며 살아가고 계시겠지.... 작가님. 함께 화이팅하자구요.....ㅎㅎ

크레이지 가드너 1

크레이지 가드너 1
글쓴이
마일로 글그림
출판사
북폴리오


YES마니아 : 로얄 d******w 202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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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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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입니다. 이책으로 식물을 키우게 되서 식물키우기가 초딩아이 취미가 되었답니다 . 작가마일로는 부산 온천장에 살면서 매주 열심히 목욕탕을 다닌 경험으로 여탕보고서 로, 반려견 솜이와의 좌충우돌 일상을 극한견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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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입니다. 이책으로 식물을 키우게 되서 식물키우기가 초딩아이 취미가 되었답니다 . 작가마일로는 부산 온천장에 살면서 매주 열심히 목욕탕을 다닌 경험으로 여탕보고서 로, 반려견 솜이와의 좌충우돌 일상을 극한견주로 그렸습니다.
n********8 2025.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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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가드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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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부터 보여주던 재미난 그림과 유익한 글은 이번 4권에서도 이어진다. 독자들의 궁금증을 '마일로의 식물 119'를 통해서 자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풀어주고 있고 36화부터 45화까지의 본문을 통해서 간이 온실, 삽목 그리고 구근식물 등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외전 1, 2를 통해서 웹툰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작자 후기에서 단행본 마지막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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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부터 보여주던 재미난 그림과 유익한 글은 이번 4권에서도 이어진다. 독자들의 궁금증을 '마일로의 식물 119'를 통해서 자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풀어주고 있고 36화부터 45화까지의 본문을 통해서 간이 온실, 삽목 그리고 구근식물 등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외전 1, 2를 통해서 웹툰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작자 후기에서 단행본 마지막권의 마감 소회를 들려준다.

마일로의 작품을 접하면서 늘 느꼈던 것은 무언가에 빠져들어 최선을 다하는 작가의 열정이 놀라웠다는 것이다. 근육질의 대품 식물부터 작고 귀여운 작은 식물들까지 다양한 식물들이 들려주는 작은 이야기들을 놓치지 않고 정성스럽게 보여주는 작가의 섬세함이 놀라웠다. 그 섬세함이 환경에 대한 배려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또한 놀라웠다. 웹툰을 인터넷으로 만날 수 있는 가벼운 만화 정도로 생각했던 무지를 깨워준 작품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4 202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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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끝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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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4권이 마지막 편이네요. 그림체가 씩씩한 스타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물론 내용은 참 흥미롭지요. 식물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게 되고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피식 피식 웃게 되는 점 꽃을 좋아해서 가끔 사곤 하는데 절화인 꽃을 싱싱하게 오래 감상할 수 있는 법을 알수 있었서 눈이 번쩍 뜨였었네요 저자님이 직접 기르신 식물들의 사진들이 책의 뒷편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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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4권이 마지막 편이네요.

그림체가 씩씩한 스타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물론 내용은 참 흥미롭지요.

식물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 수 있게 되고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피식 피식 웃게 되는 점

꽃을 좋아해서 가끔 사곤 하는데 절화인 꽃을 싱싱하게 오래 감상할 수 있는 법을 알수 있었서 눈이 번쩍 뜨였었네요

저자님이 직접 기르신 식물들의 사진들이 책의 뒷편에 나오는데 와~ 하고 감탄할 정도입니다. 

"식물을 정말 사랑한다면 식물을 자세히 관찰하고 각자가 가진 특징과 개성을 존중하는 게 중요하다. " 라는 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몬스테라 분갈이 하신 것 보면서 저렇게 큰 화분도 분갈이를 해야 하는구나 그리고 더 크게 되면 또 분갈이를?? 아~ 나라면 못할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여하튼~ 331p의 두꺼운 책을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식물에 관심이 많은 독자님들에게는 부담없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c*****m 202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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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재밌는 건 끝이 날까?
"왜 재밌는 건 끝이 날까?" 내용보기
드디어... 드디어 크레이지 가드너 마지막 단행본이 나왔다. ‘왜 벌써 완결이지?’라는 생각은 웹툰이 끝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다. 처음 웹툰을 보기 시작했을 때는 초보.. 초보라는 말도 과할 정도로 그저 화분을 몇 개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초보 가드너’ 라고 할 정도는 되는 것 같다. 재미와 정보와 귀여움을 모두 잡기는 거의 불가능이라고 생각했지만,
"왜 재밌는 건 끝이 날까?" 내용보기
드디어... 드디어 크레이지 가드너 마지막 단행본이 나왔다. ‘왜 벌써 완결이지?’라는 생각은 웹툰이 끝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이 없다. 처음 웹툰을 보기 시작했을 때는 초보.. 초보라는 말도 과할 정도로 그저 화분을 몇 개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초보 가드너’ 라고 할 정도는 되는 것 같다. 재미와 정보와 귀여움을 모두 잡기는 거의 불가능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어려운 걸 마일로님이 해내셨다. 식집사라면 진짜 꼭 봐야할 필독서!

그나저나 이번 초판본에는 화분픽이 같이 왔는데 솜이랑 마일로님이 너무 귀여워서 어찌 쓰나 이걸! 그냥 책갈피로 써야겠다 (코쓱)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2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