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개월 아기가 어린이집에서 이 시리즈 다른 책을 좋아한대서 샀는데 진작 사줄걸 그랬다. 같은 시리즈 다른 책을 다 사주고 싶을 만큼 웃으며 잘 갖고 논다. 종이가 코팅이 되어있어서 탄탄하고 직관적이다. 그림도 선명하고 단순하다. 배터리가 필요없고 소리도 나지 않는, 이런 놀이책이 더 많이 나오면 좋겠다. |
|
어스본코리아 출판사에서 발행한 스텔라 배곳 작가님의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반려동물'편을 구입한 뒤 리뷰 남깁니다. 조카에게 줄 선물로 구입한 책입니다. 그림이 귀엽고 혼자서 체험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아기도 흥미로워하고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도 도톰하고 마감도 잘 되어 있어서 손가락을 베일 걱정이나 접힐 걱정이 없어서 좋았어요. |
|
책을 다양하게 사주고 싶은데 어린 아기에게는 소근육 발달이 가장 좋다고해서 손가락 놀이책, 조작북을 많이 권해주셨다. 찾아보다가 어스본에도 조작북이 있어서 한권 구매해보았다. 처음에는 어색해하고 여전히 잘 못 가지고 노는 것 같기는 하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책을 떠들어 보면서 노는 것 같다. 그래도 마지막 장의 강아지 꼬리는 제법 저자의 의도(?)대로 잘 가지고 노는 편이다. |
|
아기에게 어떤 장난감을 더 사줘볼까 하다가 구매하게 된 손가락 놀이책입니다. 일반 책으로 책장만 넘기면서 보다가 요 책을 줘보니 처음에는 잘 못했지만 스스로 손가락을 넣어서 작동을 해보려고 하더라고요. 처음 책일 살펴봤을땐 이게 다야?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좀더 구성이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그래도 15개월 아이에게 쥐어주면 몇분 정도는 씨름하면서 가지고 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