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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고광 작가님의 저서 환상의 화원 리뷰입니다. 와 이 소설은 주인공이 정말 매력적이네요. 고광님 작품은 이 소설로 처음 접했는데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려고요. 고광 작가님 건필하시고 다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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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화원 고광 작가님의 책 일단 고광 작가님의 책을 정말 재미있게 본 독자로서 일단도장깨기중에 가격이 저렴하게 대여도 아니고 50%?? 할인중이라서 일단 구매했던 작품 일단 고광 작가님의 책은 믿고 보는 독자 기대기대중 로맨스만 보다가 현대 판타지 무협을 보게 되니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ㅠㅡㅠ 새롭고 좋네요 소년, 한 폭의 캔버스 속에 세상을 그리다. 일단 이번장르의 남주는 화가인가 봅니다. 전생의 기억을 지닌채 태어난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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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高光)작가님 [환상의 화원]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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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한 폭의 캔버스 속에 세상을 그리다. 혁명당시를 기억해낸 소년 손화원. 돌아가신 어머니,자신을 화원으로 이끈 아버지 그들덕에 생존할수 있었던 화가 한국에서 살던 소년 전생을 기억해내다. 그림에 기본 소양이 있었고 당시 불어로 소통했기에 불어도 잘알고 그당시 화가들의 상세한 소식까지...현대 에 와서 변한 그림들과 그당시 화가들의 인생까지.... 엄마를 잃고 할머니 와 살던중 서울로 올라온 화원 14살 꼬마애는 전생의 기억으로 부촌에 살던 새엄마에 의해 이리저리 부잣집소양으로 여겨지는 미술관을 가게되고 위작을 알아본 화원을 백송 미술관 왕회장은 화원에게 흥미를 느끼고... 이래저래 이득을 본 화원부는 화원의 소원대로 바다를보러 엄마집 통영에 가게되고 화원은 할머니의 초상화를 그리는데 마침 방송국에서 화원의 그림을 보고..... 화원은 그림을 그리고 난뒤 후세에 자신을 혹독하게 평가하던 글에 자신이 화가로써 살아가야 하나 고민해보지만 할머니의 초상화가 그런 고민을 무색하게 자신은 그림을 그려야 하나다고 다짐하게 된다. 14세 소년 화원의 그림세계는 전생과 많이 다를것인가. 일단 전생보단 주변 환경 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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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재능을 가진 화가의 이야기를 깔끔하게 잘 그려내서 편하게 볼 수 있다. 물론 매력적인 전개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어지는 건 아니긴 해도 무난하게 잘 마무리 된다는 느낌은 있다. 이런 재능을 가진게 매우 부러워진다.
다만 처음부터 워낙 먼치킨이라 발전하는 모습을 별로 볼 수 없다는 아쉬움도 있는 것 같다. 조금 더 매력적으로 그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잘 마무리 된 점은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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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모습에 흥미를 느껴 읽어 보게 된 작품 [[세트] 환상의 화원 (총8권/완결)]입니다. 전생의 기억을 지닌 채 다시 태어나게 된 주인공이 자신의 전생을 활용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다지 명예롭지 않게 느꼈던 전생을 다시 한번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인생을 보다 낳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