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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주말이면 한 번씩 나들이를 갈 계획을 잡으며 요새는 나들이를 할 때면 아이의 가방도 챙겨서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아이에게 지금의 상황을 꼭 담은 <우리 소풍 갈래?>를 보면서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사랑스러운 아기곰이 바로 <우리 소풍 갈래?>의 주인공으로
소풍을 나온 아기곰은 귀여운 가방을 메고서 들판을 거닐며 꽃 냄새도 맡고 송골송골 땀이 맺힐 정도로 힘들어도 산에도 오르면서 친구인 다람쥐와 함께 소풍을 떠난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다독다독아기그림책은 채은이가 먼저 가져와서 꺼내볼 정도로 좋아하는 감정 그림책으로
아기곰과 다람쥐의 소풍 이야기를 보며 아이도 재미있는지 집중해서 보고 있는데요 <우리 소풍 갈래?>를 보면서 아기곰과 다람쥐의 소풍을 보면서 대자연의 모습을 알아보면서 동시에
행복한 소풍을 끝내고 포근한 집으로 돌아왔을 때 엄마가 품어주는 모습을 보며 아이도 포근함에 편안해하는데요
다독다독아기그림책으로 정서발달도 도움 되는 이야기라 엄마도 아이도 좋아하는 <우리 소풍 갈래?> 감정 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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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아기라서 책을 제대로 볼줄 몰라서 직접 읽어주는데 늘 본인이 뺏어가서 읽으려고 하거든요. 책 찢는건 기본이거니와 구강기라서 물고 뜯기도 잘하는데 탄탄한 보드북이라서 아기들 보기 좋아요. 그리고 글밥도 적당한데다 의성어, 의태어도 다양하게 나오고 아기곰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어떤 동물이 어디서 사는지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발름발름, 킁킁, 송글송글, 산들산들, 사박사박과 같은 의성어와 의태어는 자주 노출해주기 어려운 단어인데 같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밤낮으로 아기가 즐겨보는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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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생각과 비슷한 내용물이라 더 애착이 갔던 책이었어요
아기 곰의 소풍 이야기 로써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마무리가 가족이라는 소중한 공간을 안정감 있고 포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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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날씨가 춥기도 하고 얼마전에 감기가 심했다가 나아서 바깥활동을 안했더니 아이가 답답해하는 것 같더라고요. 우리소풍갈래는 자연소풍을 다니면서 느끼고 즐기는 이야기여서 좋았어요. 예전에는 맑은 공기와 깨끗한 냇가였는데 이제는 미세먼지도 심하고 주변에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환경이 많잖아요. 책으로나마 아이가 자연을 즐기고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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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본질육아 책을 읽으면서 나왔던 내용 중 하나가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잠재력이 내재 되어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얼마나 끌어내 주느냐가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실내 공간인 키즈카페 보다는 자연 체험과 같은 외부 활동들이 아기들 창의력 활동에 더 도움이 된다구요
엄마 뱃속에 있던 아기가 태어나 세상과 마주하면서 보고, 듣고, 맛보고, 만지는 경험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게 되는데요
자연 만큼 세상을 온전히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곳이 없는 것 같아요
계절마다 변하는 알록달록 단풍들 지저귀는 새 소리, 철렁이는 파도 소리 등등
우리 소풍 갈래 그림책에서는 아기 곰의 모험을 통해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그대로 녹여낸 책이라 할 수 있어요
자연은 생명들의 조화롭게 어울리는 공간이자 아기 내면의 목소리를 끌어내는 반영의 공간 이기도 한데요 실내 공간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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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온몸으로 세상을 알아간다고 해요 그도 그럴것이 낮에 잠깐 산책나가면 지나가는 멍멍이한테도 인사하고 야옹이랑도 소통하고 ㅎㅎ 세상에 신기한것 투성인가봐요! 다독다독아기그림책은 곰의 소풍이야기를 담은 <우리 소풍갈래?>라는 책이 있어요 자연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경험을 담아낸 책인데 아이들에게 자연과 교감을 할 수 있게 도와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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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살다보면 평소에 아이와 함께 흙을 만지고 논다거나 꽃과 곤충을 관찰한다던지의 자연체험활동을 하기에 힘들죠. 아이들의 정서발달을 위해서 자연과 교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요, 책육아의 좋은 점은 그림책을 통해서나마 아이에게 간접적인 체험을 시켜줄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여행이 좋은 이유는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도 있지만 그동안 너무 당연해서 잊고 있던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에요. 다시 돌아올 곳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가족과 집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주인공과 함께 산,바다, 동굴 등 각 장소에서 할 수 있는 놀이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어요. ??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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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0개월 둘째가 8개월 부터 꾸준히 읽고 있는 책인데요. 아직 자연에대한 경험은 부족하지만. 책을 통해서 자연의 냄새, 색깔, 소리 등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었어요.
어릴때 자연에서 느끼는 소중한 경험은 커서도 기억으로 고스란히 남아서 아이들 발달에도 무한한 영향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 요즘같이 추운날씨는 더더욱 집콕인데 우리아이가 소중한 자연을 느끼고 만끽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더 반가웠어요 ㅎㅎ
그리고 그림체가 이뻐서 아기가 정말 좋아한답니다 ㅎㅎ 아기 첫그림책으로 부담없이 읽어주기 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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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온몸으로 세상을 알아간다고 하더라구요~ 온 몸으로 느끼고 보면서 세상을 배워요. 이 책을 통해서 아기에게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었어요.
꽃밭에서 꽃향기를 맡고,호숫가에서 돌멩이를 던져보고,땀을 흘리며 산도 오르고, 마지막에 집으로 와서는 집에서 느낄 수 있는 포근함과 안정감까지 느끼게 해줘요. 날이 너무 추워 외부활동은 하지 못하는 요즘이지만,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줄 수 있는 다독다독 아기그림책 우리 소풍갈래?로 오늘의 책육아도 완료했네요 ㅎㅎ 따뜻한 그림체와 반복적인 음율의 다독다독 아기그림책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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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풍갈래? 는 아기곰의 소풍이야기에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녹여 낸 아기그림책이에요 심심한 아기곰은 꽃밭으로, 산으로, 바다속으로, 동굴로 소풍을 떠났어요 우리 소풍갈래? 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이 바로 자연 임을 깨닫게 해줄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책을 읽으며 자연의 색과 소리, 냄새, 감촉을 통해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자연을 우리 아기가 맘껏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무래도 요즘 아가들은 놀이터에도 모래가 없이 인조잔디가 깔려져있고 자연에서 놀기보다는 키즈카페나 많은 시간을 보내잖아요 책을 읽는 시간동안에라도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생각과 마음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아기에게 읽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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