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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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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혁명과새로운부#마크P밀스클라우드는 모든 것을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점차 ‘스마트’해지는 모든 유형의 사물을 연결한다. (15쪽) 클라우드는 인터넷 초기에 서버와 네트워킹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종종 표시되다 명칭화되었고 현재는 서버 및 인프라로 옮겨가고, 컴퓨팅 프로세스가 일어나는 곳을 지칭하기도 한다. 지식 기술의 대중화와 사회 인프라에 클라우드가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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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혁명과새로운부
#마크P밀스

클라우드는 모든 것을 연결할 수 있다. 특히 점차 ‘스마트’해지는 모든 유형의 사물을 연결한다. (15쪽)

클라우드는 인터넷 초기에 서버와 네트워킹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종종 표시되다 명칭화되었고 현재는 서버 및 인프라로 옮겨가고, 컴퓨팅 프로세스가 일어나는 곳을 지칭하기도 한다. 지식 기술의 대중화와 사회 인프라에 클라우드가 있는 것이다.

작가는 클라우드의 기술적 특징에 중심을 두고 이야기를 끌어간다.
90% 이상의 가정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있고, 클라우드는 모든 것과 연결을 할 수 있는 상태로 가고 있다. 그리고 기술, 정보, 소재의 성장은 클라우드의 혁신 구조에 더 큰 영역의 확장을 돕고, 증폭되는 선순환을 형성하여 생산성의 기폭제가 된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더 많은 부가 늘어나고, 건강과 복지가 향상되면, 편의성이 개선되고, 다양한 형태의 엔터테인먼트와 레저를 즐기는 시간을 더 갖게 된다는 긍정적 결론을 도출하며, 무한한 자원인 데이터를 활용하여 정복 못 할 곳이 없다는 것이다.

저장하고 사용하는 정보의 양과 소재의 저전력?소형?경량화 및 통신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등의 결정체인 클라우드를 통해 IoT(사물인터넷), 자율주행 및 AI 등이 실현되고 발전해가고 있다.

더 나아가 클라우드 기술 영역에서 일자리, 헬스케어, 교육 및 엔터테인먼트와 과학 분야에서의 활용과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고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몇 문장 옮겨본다.

“데이터는 새로운 석유다.” (119쪽)

오늘날의 표현으로 하면 기계들을 ‘스마트’하게 만드는 것이다. ...(중략)... 바로 동적논리 라는 것이다. 기계가 자신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능력과 예측력을 갖고, 심지어는 자율성까지 가지게 되었다. (215쪽)

건강 데이터의 규모, 다양성, 특수성이 확장되어 감에 따라, AI를 활용한 현대 분자 의학이 언젠가는 개인의 특수 질환 치료법을 발굴하고 엔지니어링하는 날이 올 것이다. (374쪽)

이제 우리는 또 다른 과학 르네상스의 목전에 서 있다. (467쪽)

#도서지원 #감사합니다
주관적인 관점으로 독후활동 하였습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t****9 2023.05.08.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변화와 발전의 시작으로 앞으로 클라우드의 대호황이 올거라는
"변화와 발전의 시작으로 앞으로 클라우드의 대호황이 올거라는" 내용보기
1920년과 비교했을 때, 미국인의 평균수명은 30년이 늘었고, 1인당 평균 자산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해도 7배가 늘었다고 한다. 이런 놀라운 결과는 정보/소재/기계의 핵심 기술 영역에서의 급진적 발전이 서사적으로 융합되면서 현대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의 탄생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라고 저자의 프롤로그로 시작되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클라우드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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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과 비교했을 때, 미국인의 평균수명은 30년이 늘었고, 1인당 평균 자산은 인플레이션을 감안해도 7배가 늘었다고 한다. 이런 놀라운 결과는 정보/소재/기계의 핵심 기술 영역에서의 급진적 발전이 서사적으로 융합되면서 현대 사회를 구성하는 모든 제품과 서비스의 탄생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라고 저자의 프롤로그로 시작되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클라우드와 관련된 것들의 기술적 양상과 그것이 어떻게 영향을 끼치기 시작할 것인지, 그 추세의 뒤에는 무엇이 있는지, 다음에 도래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것들이 무엇의 전조인지를 어느 정도 정확하게 보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에 초점을 맞추어 29가지의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무어의 법칙을 파기하고 클라우드 법칙의 시대로”
스마트폰이 과거 메인프레임보다 훨씬 강력하다는 것, 스마트폰과 앱들이 연결된 클라우드 인프라의 컴퓨팅 성능이 무어의 법칙의 발전을 100배나 앞선다는 사실은 스마트폰이 1960년대의 전화와 다른 만큼 클라우드도 인터넷과는 다르다.

 


 

서비스 자체는 가상이지만 그것을 실현하는 클라우드는 그 이름처럼 아주 가볍고 여린 것과는 거리가 멀고 대신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인프라에 집중되어 있다. 결국 앰비언트 컴퓨팅의 시대를 가져다 줄 것이라도 한다.

 

 

 

 

“뇌를 만드는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다. 지식의 분포도 아니다. 바로 상호 연결선이다.”라고 하는 말처럼 COVID-19로 인해 팬데믹 시대의 대규모 Lockdown을 겪으면서도 사람은 서로간의 연결을 만들고 소통을 위한 인프라의 발전을 보았다. 이런 인프라 발전의 시작으로 새로운 일자리가 생기고, 새로운 소통의 방법이 만들어지고, 산업구조의 큰 변화를 우리는 직접 겪고 있다. 이런 변화와 발전의 시작으로 앞으로 클라우드의 대호황이 올거라는 저자의 생각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w******9 2023.05.02.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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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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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며 이슈가 된지 벌써 6년이(아무래도 2016년 다보스포럼의 선언과 알파고 대국이 가장 큰 영향임은 부인할 수 없으므로) 흘러간다. 그 중 가장 큰 이슈는 인간의 일자리와 관련지으며 인간세상에 온갖 부정적인 예측들이었다. 그 때 마다 개인적으로는 늘 불만이었다. 결국 우리들 편하자고 만들어 놓고 설사 그것이 예측이라하더라도 부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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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며 이슈가 된지 벌써 6년이(아무래도 2016년 다보스포럼의 선언과 알파고 대국이 가장 큰 영향임은 부인할 수 없으므로) 흘러간다. 그 중 가장 큰 이슈는 인간의 일자리와 관련지으며 인간세상에 온갖 부정적인 예측들이었다. 그 때 마다 개인적으로는 늘 불만이었다. 결국 우리들 편하자고 만들어 놓고 설사 그것이 예측이라하더라도 부정적으로 만드는 건 모두 인간들 아닌가? 그렇다면 부정적 예측만 만들지 말고 그것을 이제는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더 많이 해야될 시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너무도 강하게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만나기 전 이 이슈에 항상 회의적이던 내 생각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 기대를 많이 했다. 책 소개에 따르면 제4차 산업혁명 이슈와 관련된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전개될 앞으로의 전망을 '정보·소재·기계'라는 3개의 핵심을 중심으로 접근해 앞으로의 전망을 긍적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클라우드'가 있었다.

 

저자는 1920년대 미국의 호황기와 현재를 '기술의 발전'이라는 주제를 두고 포문을 연다. 1차 세계대전, 스페인 독감으로 인해 1920년대 미국은 혹독했지만 그럼에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주 요인으로 기술발전과 수용을 꼽았다. 현재 역시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가 먼 미래에 있을거라 상상하던 많은 것들을 훨씬 더 앞당겨 생활에 적용하게 되는 지금과의 기술발전과 수용은 많은 차이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아무래도 그것을 어떻게 올바르게 활용할 것인가를 말하고 싶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런데 기대를 너무 했던걸까.. 시작은 창대했으나.. 당췌 저자가 무엇을 말하려하는지 모르겠다. 프롤로그에서 이미 저자가 이 책은 보고서의 성격을 띠고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한정된 공간에 이것 저것 너무 많이 넣으려는 방대한 양은 차치하더라도 사용된 용어나 문맥 자체도 이해가 안되, 한 문 장 한 문장 되돌아가서 읽기만 30번 이상을 한 것 같다. 마치 영어 실력이 부족해 원서로 봐야 하는 IT 교재의 번역서를 구입했다가 이상한 번역에 더 스트레스 받아 다시 원서 보는게 더 편했던 경험이랑 비슷할 정도다.(물론 이 책의 번역자를 탓하려는 거 아니다. 이 책의 원서를 읽은 분들의 리뷰도 그다지 좋지는 않아서..) 특히 클라우드를 설명하며 자주 사용된 '실리콘 엔진'은 무엇이며, 노벨상은 또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핵심이 클라우드가 아니고 노벨상인가 싶을 정도로 자주 등장한다. 게다가 편집도 너무 심각하다. 각주는 3종류나 된다. 저자주, 역자주, 편집자주 그 외에 31페이지나 되는 미주는 URL로 제공되고, 책 곳 곳에는 QR코드가 남발이다. 대체 저자 본인의 의견은 프롤로그 외에서 찾아보기가 힘들 정도다. 그럴거면 차라리 국내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책 속 희귀한(?) 용어들의 설명이나 좀 제대로 해주었으면 싶었다.

 

만약 보고서를 작성하려고 참고용으로 이 책을 봤다면 많은 정보가 한 번에 집약되어 있어 오히려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싶어 읽는 도서용으로서는 정말 너무 아니다. 이렇게 한페이지 넘기기가 어려울 정도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도움말(각종 주석과 QR코드)도 처음인 것 같다. 사실 이 책을 받고 읽다가 시선이 너무 분산되 읽다가 앞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읽기만을 10번 넘게 했다. 그것도 약 2달 동안 하지만 리뷰를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간신히 절반을 겨우 읽었다. 필요한 경우만 찾아 참고하기 위해(그것도 아마 저자 자신의 말 보다는 주석문을 보기 위해서일 것 같다.) 통독용이 아니라면 이 책을 다시 볼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냥 이 책이 내게 앉 맞는 거 였으면 좋겠다. 올해 만난 책 중 가장 난해한 책이다. ㅜㅜ

 

 

** 본 게시글은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k*****7 2022.11.17.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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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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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이게 정말 진행이 되는게 맞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여기에 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담긴 책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책 『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 입니다. 책의 저자는 과거의 사건들을 토대로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측(예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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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이게 정말 진행이 되는게 맞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여기에 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담긴 책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책

『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

입니다.


책의 저자는 과거의 사건들을 토대로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측(예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중요하게 바라본 요소는 바로

"경제 생산성 증가" 입니다.

생산성 증가가 정체기가 오면

새로운 혁신적인 기술이 나타나

급격한 생산성 증가를 이끄는 것이죠.

증기기관의 산업혁명

컨베이어 벨트의 생산혁명

강철엔진의 물류혁명

실리콘엔진의 정보혁명

이렇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실리콘엔진의 정보혁명은

아직 와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자도 아직 진행중이거나

곧 다가올 것이라고 예측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미래는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요?

저자는 3의 법칙을 통해서 예상했습니다.

Omne trium perfectum

(셋으로 이루어진 것은 완벽하다)

라틴어에 이런 말을 통해서 다양한 예시를

소개해주고 있었습니다.

예를들면 아이폰의 경우는

마이크로프로세서

디스플레이

리튬이온전지

이 세가지의 기술이 성숙도가

올라왔기에 탄생했다고 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세가지의

성숙도가 올라온 기술들의 조합은

새로운 발명과 혁신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혁신은 어떨까요?

저자는 지금은 시작단계이고

혁명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단계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에서도 나오지만

"클라우드"가 핵심이죠.

왜 클라우드가 핵심일까요?

현재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연산이

과거에는 각자가 보유한 기기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핵심이었지만

논리연산에서 추론 연산으로 발전하면서

디바이스 내부의 연산력으로는

부족한 사례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의 연산력을 빌려오는

클라우드의 형태를

필연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뇌를 만드는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다.

지식의 분포도 아니다.

바로 상호 연결성이다.

제임스 글릭(James Gleick)

뇌가 가장 발달한 형태의

클라우드라고 셍각한다면

각각의 시냅스는 마이크로프로세서와 같습니다.

우리 뇌가 시냅스 간의 상호작용으로

논리와 추론을 하는 것을

모방하는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저자는 클라우드 혁명이 다가오면서

이어질 혁명들에 대해서 예측하고 있습니다.

정보, 소재, 기계

세가지 분야에서의 기술혁명과

일자리, 헬스케어, 교육, 엔터, 과학까지

사회 전반적인 변화에 대해서

이어 다루고 있습니다.

어쩌면 한번쯤 생각했을지도 모르지만

저자는 그걸 놓치지 않고

다양한 요소들과 결합(3의원칙)을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이 좋은 것과는 별개로

번역과 편집과정에서 저자의 이해를

돕기위해서 다양한 주석과 영상을 첨부해준 것은

책을 이해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클라우드와 관련되어 정리된 책 중에서는

요 근래에 가장 잘 작성된 책인 것 같습니다.

특히나 클라우드 혁명에 대해서

인문학적인 비유와

과거의 적절한 예시들을 통해서

적절한 공감을 할 수도 있었고.

저자의 의견에 동의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게도 클라우드가

가져다주는 미래의 일부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a******s 2022.10.1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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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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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들어서 1인당 평균 자산은 7배가 늘었고 평균 수명 또한 30년이나 늘었다고 한다.   여기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고 하는데 첫 번째는, 세 가지 핵심 기술 영역이 급진적으로 발전했기 때문이다. 그 세 가지는 정보, 소재, 기계다. 두 번째는, 미국 문화와 정치 시스템 환경이 뒷받침되어 이러한 혁신을 꽃피우게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미래는 과거의 주요한 패턴을 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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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들어서 1인당 평균 자산은 7배가 늘었고 평균 수명 또한 30년이나 늘었다고 한다.

 

여기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고 하는데 첫 번째는, 세 가지 핵심 기술 영역이 급진적으로 발전했기 때문이다. 그 세 가지는 정보, 소재, 기계다. 두 번째는, 미국 문화와 정치 시스템 환경이 뒷받침되어 이러한 혁신을 꽃피우게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미래는 과거의 주요한 패턴을 되풀이 한다. 미래에는 전체 인구의 25%가 오늘날의 5%가 사는 것처럼 살 것이라고 하니 과학이 계속 발전할 것임을 알 수 있다. 책에서는 미래에 어떤 기술 혁명이 생길 것인지 예측해 보고, 현재 가장 흥미로운 최신 기술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정보,소재,기계의 세 가지 기술 영역 혁명을 자세히 다루고, 그것들이 우리 생활과 사업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추측해보는 시간도 가진다.

 

생각보다 더 다양한 물질과 소재를 다루고 있다. 세 가지 기술에서 가장 관심있던 건 기계분야였는데, 기계가 발전하면서 사람들이 일자리를 빼앗길 거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예상과 다르게 전혀 대체되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의 임금이 상승한 경우도 많았다.

 

드론배송과 에어택시에 대해서도 다룬다. 운송수단의 길이 운하, 철도, 도로, 항로였지만 추가적으로 드론길이 생겨났다. 화물 인프라의 변곡점이다. 소음과 규제지역에 대한 논란도 있었지만 그것들은 모두 택시가 처음 생겨났을 때도 그러했다고 하니 차차 극복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에어택시가 상용화되면 날개를 달고 240킬로미터를 비행할 수 있다고 하는데, 비용부분은 해결이 됐고 착륙장이나 소음문제만 해결되면 현실에서 이용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코로나 때문에 세상의 이목을 끌지는 못했지만 3d로 인간의 심장을 프린트하는데 성공했고 대체 장기를 이식하는 길까지 조금 더 발전했다고 한다. 무한대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어 모든 기술을 반기는 것은 아니지만 유전학적으로 기술이 발전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본다.

 

아주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다. 그리고 발 빠른 사람들은 이미 새로운 기술을 쫓고 있었다. 하지만 기술발전에 대한 반 이상향적 공포를 품고 있는 사람들도 있어서 그들에게 동조하며 위안을 삼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무엇이 정답인지 알 수는 없다. 책에서도 예측이 완벽할 수는 없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큰 사건이 터질 때마다 일시적으로 과거로 퇴행하는 시기도 분명히 있었다. 하지만 기술 진보의 전체 궤도는 결국 발전하는 방향으로 돌아왔다. 필연적으로 이미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더 가속될 것이다.

 

안타까운건, 미래에 대한 이상향적 포부와 기술은 충분하지만 그걸 막아서는 기후위기와 재난들은 인간 영역 밖이라는 점이다. 실제로 노벨 평화상 수상자 노먼 에인절이 미래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를 남긴 그 다음 날, 1차 세계 대전이 발발했다. 그리고 중국에 대해서도 그들이 걱정하는 바를 상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서 읽어보면 도움이 된다. 이런저런 우려는 있지만 결국 핵심 기술의 근본적 본질은 변하지 않기에 그 것을 제대로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r 2022.10.0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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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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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은 오래전에 발전이 되었지만, 성능에 대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성능이 발전해서 클라우드 기술이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관련 책을 하나 살펴보려 합니다. 살펴볼 책은 '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입니다. 이 책은 정보 소재 기계라는 영역을 중심으로 과거의 발전사를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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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가 처음 등장했을 때도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은 오래전에 발전이 되었지만, 성능에 대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성능이 발전해서 클라우드 기술이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관련 책을 하나 살펴보려 합니다.

살펴볼 책은 '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입니다.

이 책은 정보 소재 기계라는 영역을 중심으로 과거의 발전사를 알려줍니다.

정보 소재 기계의 융합이 만들어갈 시대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현재 어느 정도까지 기술이 발전되었는데요.
발전의 속도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게 빨랐습니다.

기술에 대해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돈이 되는 데이터
클라우드가 중요해진 이유는 무엇일까요?
클라우드에 쌓인 데이터도 가공이 되기 전에는 데이터에 불가합니다.

데이터는 가공을 거쳐 정보가 되게 됩니다.

정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수익을 창출이 가능합니다.

많은 기업이 정보를 제공해주며 이용료를 받고 사람들의 생활도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네이버, 카카오, 구글, 아마존 등의 회사도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이전에는 직접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자체적으로 보유한 전산실 서버를 설치해 운영했습니다.

사람들은 수명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은 더 헬스케어에 관심을 갖고 건강하게 오래 살려고 노력합니다.


 

◆ 기술의 발전
1920년대에는 기술과 기계가 사회를 크게 변화시켰습니다.

변화는 과거뿐만 아니라 서로 교차하면서 융합되고 현재의 산업으로 발전했습니다.

기술과 기계의 등장으로 산업의 구조를 변화시켰는데요.
그중 반도체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반도체가 없었다면 지금의 컴퓨터와 스마트폰도 없었을 것이고 IT가 크게 발전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기술의 발전을 지금은 공장이나 농장도 스마트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물류창고나 농장도 컴퓨터를 통해 동작하며 사람이 없이도 무인으로 진행할 정도로 기술이 발전했습니다.



끝으로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미지와 영상도 프리렉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데요.
글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영상을 통해 도서를 집필하면서 얻은 수치 정보와 논문, 도서, 언론 보도 자료도 제공해줍니다.

저자가 살아오면서 관찰하고 목격한 지혜를 책을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에 관해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n*******e 2022.10.0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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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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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빠르게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 불과 한세기 전만 하더라도 과학의 발달이 크게 변화하지는 않았다. 21세기 들어서 인간은 지구가  아닌 행성으로 탐험을 떠나고 이제는 다른 행성에서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의 발달의 한계는 어디일까? 본 책은 앞으로 인류의 삶에 영향을 주는 세 가지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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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빠르게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 불과 한세기 전만 하더라도 과학의 발달이 크게 변화하지는 않았다. 21세기 들어서 인간은 지구가  아닌 행성으로 탐험을 떠나고 이제는 다른 행성에서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의 발달의 한계는 어디일까? 본 책은 앞으로 인류의 삶에 영향을 주는 세 가지 큰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앞으로 어떠한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첫째는 정보 기술의 발달이다.

정보 기술의 발달은 인간 삶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데이터를 활용하여 기술의 진보를 계속해서 앞당겨 가고 있다. 일례로 우리가 하루 생활을 하면서 먹고 쓰고 하는 경제적 활동이 모두 데이터화 된다. 카드와 현금 사용에 따른 데이터들은 각 계층의 소비형태, 소비문화 그리고 소비경향까지 파악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마케팅에 응용한다. 우리가 자유롭게 경제적 활동을 하고 있지만 어디선가는 이러한 활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오히려 나의 삶을 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둘째는 소재 산업이다.

모든 재화들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소재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향상시키는 것이다. 요즘 대부분의 가전제품은 10년이상 사용이 가능하고 20년까지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과거에는 전자제품을 구입하면 5년정도 수명을 가져 광고에도 10년이상 사용가능하다는 내용으로 광고를 하고 또 10년 보증을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수명 연장이 가능한 것은 바로 계속해서 소재의 기술의 발달에 있다.. 최근에 전기차의 판매가 늘어나는데 초창기에는 한번 충전시 100km정도 운행이 가능하였으나 지금은 400km 이상 운행이 가능하며 충전시간도 대폭 줄어들고 있다. 결국 앞으로 소재 산업을 얼마나 획기적으로 발달 시키는 가 그리고 그 발달에 중심이 되는 기업은 큰 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기계산업이다. AI가 한창 인기이다.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의 삶에 편안함을 줄 수 있도록 여러 산업에 인간을 대체하는 대변혁의 시대에 있다.

 

본 책에서는 3가지 테마가 현재 어떠한 상황이며 앞으로 3가지 테마가 우리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분야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깊이 있게 지식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각 산업에서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응용하여 실생활에 적용되는지를 보여줌으로서 앞으로 어떠한 산업이 발달할 것인가를 미리 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a******m 2022.10.16.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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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더욱 가속화되는 시점이다. 어느 누가 데이터가 돈이 된다고 생각했을까? 지금은 금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데이터 자체를 돈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마치 몇십 년 전에 물을 판매하는 것은 봉이 김선달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돈을 안 주는 경우가 거의 없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이다(물론 수돗물을 먹어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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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더욱 가속화되는 시점이다.

어느 누가 데이터가 돈이 된다고 생각했을까? 지금은 금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데이터 자체를 돈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마치 몇십 년 전에 물을 판매하는 것은 봉이 김선달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돈을 안 주는 경우가 거의 없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이다(물론 수돗물을 먹어도 된다고 하지만 누가 마실까? 쌩으로?) 책의 제목과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혁명은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부를 키워나간다는 의미를 뜻하고 있고 실제로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회사가 세계적인 부를 취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말 다하지 않았는가?

 

반도체가 이렇게 많이 바꿨어?

현대 문명의 발달은 반도체의 생산부터라고 했던가? 클라우드고 전기차고 간에 애초에 반도체가 발명되지 않았다면 나올 수도 없는 제품들이었다. 특정 조건에서 작동을 하게 되는 제품이 등장하면서 많은 기계들이 조건이라는 것에 대해서 더 깊고 복잡하게 작동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그 속도가 점차 빨라짐에 따라서 과거에는 거대한 컴퓨터에서나 가능했던 일이 이제는 손 안의 PC라고 불리는 스마트폰에 의해서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발전은 눈부신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데 많은 기술들이 더 좋은 성능을 더 조그마하게 발전시키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서 성공할 수 있던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무인 공장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영화에서나 가끔씩 등장하는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 이제는 진짜 눈앞에 다가왔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공장에서 사실 실제로 사람이 무엇인가 하는 경우는 없다. 우리가 하는 일은 설비가 '문제가 있을 때'만 가서 고치는 역할을 하는데 그 덕분에 라인 안에서는 굳이 고장이 나지 않는다면 사람이 있을 필요가 없는 '완전 무인화'가 진행되고 있다(물론 자주 고장이 나서 문제지만) 나의 동료들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가 계속 보이는데 설비의 대수는 더 늘어날 수 있던 것은 바로 이러한 기술 강화로 인해서 생겨난 일이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이 더 필요 없어지는 날이 올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최근 많은 기술이 접목되는 곳이 바로 헬스케어이다.

사람의 수명이 점점 더 길어지면서 우리는 헬스케어에 좀 더 목숨을 걸기 시작하는 것 같다. 이유는 간단하다. 누구나 젊고 건강하게 오래살고 싶기 때문이다. 각종 기술의 발전은 한편으로는 변종 바이러스를 만들어 내어 코로나와 같이 고생을 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웬만한 병에는 모두 이겨낼 수 있는 약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헬스케어 시장은 적어도 사람이 살고 싶다면 절대 줄어들 수 없는 시장이니 많은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으며 절대 강자가 없어서 M&A도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다. 

 

과학이 좀 더 가까워질까?

기술 자체의 난이도는 점차 높아져 가지만 그것을 다룰 수 있는 툴이 발전되기 시작하면서 소수의 사람도 스타트업 형식으로 창업이 가능한 세상이 오고 있다. 책에서 나온 가상화폐나 E-SPORTS는 개인 자격으로도 충분히 가능한 것들이며 많은 산업들이 온라인화가 되면서 이종 간의 합병이나 기술 제휴 등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과학이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기술 혁명은 앞으로도 계속 있을 것이고 점차 개인 단위로도 할 수 있는 것들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책이 조금 복잡했지만 읽고 나니 정리가 되는 느낌이라 좋았다.

YES마니아 : 로얄 k****1 2022.09.26.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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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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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기술(Technology)를 이야기 할때 그 효용에 따라 때로는 낙관적으로 때로는 비관적으로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산업의 생산성이 증가하여, 그 부를 사회 구성원 전체가 골고루 취하게 될 때는 낙관적인 측면이 부각됩니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통상 마르크스형 실업이라 불리는 '기술적 실업(Technical un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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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기술(Technology)를 이야기 할때 그 효용에 따라 때로는 낙관적으로 때로는 비관적으로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기술이 발전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산업의 생산성이 증가하여, 그 부를 사회 구성원 전체가 골고루 취하게 될 때는 낙관적인 측면이 부각됩니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하면서 통상 마르크스형 실업이라 불리는 '기술적 실업(Technical unemployment)' 앞에서 인간의 기계로 대체되면서 실업상태에 빠지게 될 때는 여지없이 디스토피아적 비판론에 휩싸이고 맙니다.

최근의 코로나 팬데믹과 기후변화 위기를 통해서도 이러한 낙관론과 비관론이 서로 대립하며, 이제 인류 문명의 한계에 도달했으며 더 이상의 기술혁명으로는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비관론이 우세를 점하는 모양새를 보였습니다.

특히 1, 2차 산업혁명 심지어 PC와 인터넷 기반의 3차 산업혁명 때 느꼈던 생활과 산업 전반의 변화를 현재 진행형인 4차 산업혁명에서는 그다지 크게 느끼지 못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에서는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기술이 인류에게 선사할 흥분을 새로운 시각에서 조망하고 있습니다.

1920년대의 위기와 혼란 속에서 살아 남은 미국의 힘은 새로운 기술과 기계가 생활 방식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이를 통해 경제가 발전되었음을 상기할 때, 앞으로 다가올 2020년대 또한 정보, 소재, 기술 이라는 3가지 영역이 발전하고, 서로 교차되고 융합하면서 기존 산업 구조를 바꿔나갈 것임을 전망합니다. 물론 그 인프라 기술은 단연 "클라우드(Cloud)" 기술이라 단언 합니다.

책에서는 전기, 철도, 전화, 자동차와 라디오, 영화 등으로 부터 파생된 다양한 발명품, 서비스, 새로운 신산업의 등장을 통해 19세기로 부터 시작해 20세기 대부분에 걸쳐 확장된 산업혁명이라는 가속화된 생상성 향상의 시대를 거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그후 21세기 초입의 지금까지 이러한 기조는 유지되어, 기술의 3가지 영역인 정보, 소재, 기술 영역의 교차점에서 새롭게 발생하는 혁신을 통해 기존과는 전혀다른 질적인 변화와 성장을 이뤄나가게 됨을 피력합니다.

특히 정보 영역에서 '마이크로프로세서'라는 다목적 정보 도구는 클라우드 기술을 떠 받치는 빌딩블록 역할을 함으로써 클라우드가 단순 연산 엔진이 아닌 AI의 추론 기술에 활용된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마치 기존 망원경과 현미경의 발명에서 볼 수 있던 것과 같이, 관찰과 측정 수단(데이터 수집 수단)을 통한 기본적인 발견 도구의 역할을 뛰어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스마트 폰의 GPS와 가속도 칩 그리고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는 각종 센서(Sensor)에서 그 예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이크로프로세서'는 점점 더 우리 생활 주변 기기에 내장되고 있어 상거래와 과학의 디지털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우리 주위의 모든 것을 구성하는 '재료'는 비물질화에서 재물질화로, 새롭고 스마트한 합성소재 및 생체모방 소재 그리고 에너지와의 결합 소재로 변모하고 있으며, 온갖 종류의 물건을 생산하고, 운반하고, 동력을 공급하는 '기계'는 그에 맞춰 보완적인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러한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고, 점점 더 가속화시키는 주체로서 마이크로프로세서 및 인공지능의 빌딩 블록을 기반으로한 역사상 가장 거대한 인프라인 그렇지만 아직까지 과소평가 되고 있는 '클라우드'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미래는 과거의 주요한 패턴을 되풀이할 것이라 주장하는 저자는 1920년대에 시작된 기술의 변성과 비교할 때, 다음에 올 변화와 혁신은 더 중요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합니다. 바로 과거에 비해 폭발적인 경제 생상성의 증가로 인한 사회전체 부의 증대가 그것이죠.

장래에는 전체 인구의 약25%가 오늘날의 5%가 사는 것 처럼 살 것이며, 미래의 5%는 오늘날의 1%처럼 살 것이라는 그의 주장은 바로 이와 같은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정보, 소재, 기계의 융합이 촉발하는 대호황의 시대를 의미한다 하겠습니다.

이러한 대호황의 시대에는 기존 비관적 전망의 일자리 종말이라는 신화에 종지부를 찍고 있으며, 더 고도화, 지능화된 헬스케어, 교육, 엔터테인먼트, 과학 기술 시대를 선도해 나간다고 결론 짓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현재 진행중인 기술의 3가지 영역(정보, 소재, 기술)의 컨버전스(융합)가 2020년대를 촉발하여 대호황의 시대로 이끌 것이며, 이전 역사와는 달리 '클라우드'가 이러한 촉발의 선두에 서 있음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기술과 진보의 비관론에 맞서 미래 기술의 장밋빛 전망을 세련된 문체와 다양한 실 데이터를 통해 확인하고자 하는 분들의 일독을 기대합니다.

t******r 2022.10.0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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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혁명과 새로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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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데이터가 인터넷을 통해 중앙 컴퓨로 데이터가 저장이 되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 접속을 통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1920년대 기술과 기계가 사회를 크게 변화시키듯 2020년에도 변화의 태동, 조짐이 도래되고 있다. 정보, 소재, 기계를 통한 유기적인 클라우드와 같은 결합으로 현재의 산업 구조와 혼합되어 생태계를 바꾸고 있다. 더 이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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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데이터가 인터넷을 통해 중앙 컴퓨로 데이터가 저장이 되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 접속을 통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1920년대 기술과 기계가 사회를 크게 변화시키듯 2020년에도 변화의 태동, 조짐이 도래되고 있다. 정보, 소재, 기계를 통한 유기적인 클라우드와 같은 결합으로 현재의 산업 구조와 혼합되어 생태계를 바꾸고 있다. 더 이상 변화와 혁신은 없을거라는 우리는 클라우드를 통한 산업의 흐름 변혁을 살펴봐야 다가올 미래시대에 확고한 부의 정의를 세울수 있을 것이다.

 

비대칭의 선형과 구조같지만 디지털화는 더 많은 지식의 추구를 위해 사물과 정보를 실체화시키고 있다. 인간이 존재하는 우주란 대상이 정보에 기초한 만큼 우리에겐 정보에 변화를 수용하여 대상을 고찰해야 한다. 클라우드는 이런 지식정보를 근거로 성장하는 만큼 우리는 그 변화량, 속도, 혼합에 집중해야 한다.

 

인텔의 창업자 고든 무어는 반도체의 트랜지스터가 1년에 2배씩 성장한다고 주창했다. 하지만 클라우드 인프라 컴퓨팅은 하드웨어 질적인 성장뿐만아닌 무어의 법칙을 백배 앞선다고 한다. 거기다 클라우드는 다른 기술과 혼합되어 인터넷 기반의 클라우드가 아닌 보이지 않는 IT, 앰비언트 컴퓨팅(사람의 존재를 인식하여 원하는 때 즉각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을 가능케 하여 빠르고 즉각적인 정보를 얻을수 있다. 그리고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장비, RFID, IoT는 정보 인프라의 저변을 확대하여 블록체인 기술적 진화형 노드 시대로 이어지게 한다. 이런 저변은 앱 산업의 혁명과 같은 발전으로 다시금 정보 서비스의 사용적 편의를 더해주고 산업, 문화, 교육등 다양한 산업 발전과 같은 혁명으로 이루어진다. 거기다 직접적인 에너지의 편중을 막아주고 균형적인 소비를 촉진시키므로 탄소배출의 친환경 기간 산업에도 유용한 플랫폼으로 사용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기술적인 진보는 인간의 일자리와 같은 생태계도 바꾸어 놓으므로 유의 해서 접근 할 것이다. 재택근무를 통한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도 가능케 하지만 단순 업무는 로봇으로 대체 될 것이고 인디 오더같은 세분화된 소비에도 변화를 가져오므로 제조업의 서비스화가 진행 될 것이다. 그렇다고 비대면 진료와 같은 헬스케어 시장의 변화와 맞춤식 가능하게 하는 교육, 문화저변의 확대와 새로운 산업의 태동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도 가져 올 수도 있으므로 융합하는 산업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

 

산업혁명과 같은 시기의 도래, 미래의 시장성을 판단하고 진입하는 시기에 따라 부의 격차가 벌어질 것이다. 방대한 양의 모든 산업을 두루 파악하기 어렵겠지만 책을 통해 골격을 세우고 흐름을 파악한다면 도태와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u****a 2022.10.02.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