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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쳤을 때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또 한 번 감동했구요ㅎㅎㅎ 그림을 따라 빨려들듯이 읽어나가는데 마지막에 머리를 띵.. 맞은 느낌이었어요. 어떠함이 아니라 존재 자체가 사랑스럽고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된 책이라 주변에도 많이 선물해주고 알려주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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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오리의 모습이 내모습과 크로스 되어.. 머슥하게 웃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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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쪽이란 단어가 참 많이 보인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걸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있다면 그 단어로 자녀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싶을텐데 아마 요즘들어 그 대표적인 표현이 금쪽이가 아닐까 싶다. 친근한 제목과 귀여운 그림체로 눈을 사로잡은 예쁜 도서가 있어서 조카들이 생각이 나고, 또,, 뒤에 발췌문? 을 읽어보니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뭔가 응원해주고싶은 갓 엄마가 된 나의 친구들에게도 선물해주고싶어서 고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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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아기오리들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보는내내 아이들과 아이 귀여워~남발~~^^ 6세,8세 아이들에게 읽어주었는데 글밥이 많은 책이 아니라서 아이들도 편하게 보았어요. 6세 아이에게 읽어줄때엔 제가 설명을 해주며 읽어주고 8세아이와는 대화를 하면서 책을 봤어요^^ 그림과 엄마오리의 말과 행동으로 아기오리들의 기분과 행동을 유추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조잘조잘 얘기하며 넘 좋아했어요^^ 아이들과 정말 "함께"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에요. 저는 엄마오리를 이해하고..ㅋㅋㅋ 아이들은 아기 오리들을 이해하고ㅎㅎㅎㅎ 일러스트도 너무 예뻐서 저희 작은아이는 아직 한글떼기전인데도 자주꺼내서 그림봅니다^^ 행동화 표정이 엄청 다양한 엄마오리라 글을 모르는데도 아이가 볼때마다 푸하하 웃으며 넘 재밌게봐요ㅎㅎㅎ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 장면을 제일 좋아한답니다 ㅎㅎ 이모티콘이나 삽화 포스터같은거 나오면 좋겠어요^^ 너무너무 귀여워서 소장하고싶은 오리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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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우리 오리'는 부모로서 아이들을 키울 때 놓치고 지나간 부분은 없는지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너무 엄마의 시선으로 빠른 아이의 속도에 맞추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네요. 아이가 때로는 느리게 가기도 하고, 돌아가기도 하지만 부모로서, 재촉하기 보다는 더 믿음을 갖고, 격려해주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는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아이를 누군가와 비교하기 보다는 자신만의 속도로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끈기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선물하기에도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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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엄마인 친구에게 선물해주었다. 우선 바이시클책은 그림채와 색감이 다 이쁜거 같아서 이번에도 표지보고 예쁘다 싶어 보게되었는데, 책 소개되어 있는 작가의 말을 보고 친구에게 선물해줘야겠다 싶었다. 육아를 하면서도 늘 고민이 생기고 잘하고 있는 건지 생각하는 친구에게 동화를 읽는 잠깐의 시간이라도 잘하고 있다고 위로가 되어주었고 그림채와 색감이 너무 예뻐서인지 아이가 책을 넘겨가며 그림을 보면서 너무 좋아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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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들이 너무 귀여워요^^ 색감도 파스텔톤이라 푸근하게 느껴지네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고 느낄 것이 많은 책이에요^^ 어른들에게는 모든 아이들에게 차등 없는 사랑을 줘야 한다는 교훈을, 아이들에게는 자신들에게도 잘 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교훈을 남기네요. 너무 인상 깊은 책이었어요~^^ 주변인들에게도 추천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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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요즘 부쩍 자주 볼 수 있고 유행하는 ‘금쪽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제목이 시선을 끌었어요. 그리고 이야기 속 캐릭터 그림이 아기자기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림의 색깔이 부드러워 아이들도 눈 아프지 않게 오래 볼 수 있을 것 같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선물 받은 어린이의 수준에 맞는 그림책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있게 책을 읽어줄 수 있었어요! 사실 아이들의 수준에 맞추려면 자칫 흥미 위주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었을텐데 또 교훈적인 내용까지 함께 들어가 있어서 더 좋은 책이였답니다. 전반적으로 책의 이야기 흐름이 자연스럽고, 알록달록한 배경 마저 볼 것이 많아 풍성한 이야기를 더 들려줄 수 있었어요~ 책 속의 아가 오리와 엄마 오리처럼 아이를 양육하면서 가끔은 서투르고 실수하기도 하고 또 한 편으로는 서로 배우며 아이와 관계를 쌓아가는 엄마에게도 딱 알맞는, 아주 좋은 선물이 된 것 같아 뿌듯했답니다. 혹시 다음에 이 이야기의 다른 시리즈가 나온다면 그 책도 구매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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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동생이 조카들을 키우며 이런저런 고민을 하고 있는 찰나에 이 그림책의 내용이 맘에 쏘옥 와닿더라고요 ^^ 그림도 깜찍하고 내용도 엄마들과 아이들 모두에게 너무나 좋고 도움이 되는 그림책이네요! 조카들고 재미있게 읽고 여동생도 너무나 잘 읽었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어보면 좋을거같아요. 육아를 하신다면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좋은 그림책 출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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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읽어도 좋은 책이지만 어른, 부모들이 읽으면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에게는 똑같이 아이들을 사랑하고 각자의 장점을 찾아주어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아이들에게는 포기하기보다는 자신감을 가지는 마음을 심어주는 그림책입니다. 너무 잘읽었어요. 그림도 귀엽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장면도 나왔어요. 아이가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선물해도 좋을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