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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을 이 소설과 함께 보냈다. 두 달 만에 500화 넘게 읽고 좋아하는 부분을 곱씹으며 다시 보고 있다. 웹툰도 너무 잘 나와서 보고 보고 또 보면서 완전히 푹 빠져있는 상태다. 화면으로만 볼만한 작품이 아니라 한정판 세트를 구매하고 웹툰 단행본도 예약 구매해 더욱 만족스럽게 읽고 있는 요즘이다. 연예계물은 별로 안 좋아해서 안 보다가 웹툰이 3다무 할 때 보고 그대로 쭉 달리게 됐다.
전직 데이터팔이 현 공시생인 류건우는 시험에서 떨어지고 술을 진탕 마셨다. 그리고 깨어나 보니 3년 전이고 남의 몸인데 데뷔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상태창까지 떠서 울며 겨자 먹기로 서바이벌 아이돌 프로그램인 아주사에 나간다.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아가던 공시생 류건우가 아이돌 박문대가 되어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굉장히 다정한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류건우가 워낙 시니컬하고 똑똑한데 정도 많아서 재미있는 장면이 정말 많이 나온다. 훗날 동료가 될 이들의 캐릭터성도 뚜렷하고 경연 내용 자체도 흥미진진해 훅 빨려 들어가 읽게 되는 마성의 작품이다. 진작에 볼걸! 데이드림부터 울면서 보고 그대로 폴인럽했다. 어떻게 이런 작품이. 이제라도 만나서 행복하다. 외전도 언젠가 나온다고 하니 아주 늦은 입덕도 아닐 거다! 그치!!
원작은 이미 완결 상태고 웹툰은 이제 소장본 2권 달토끼팀 부분이 연재되고 있다. 한창 흥미진진하고 벅차오르는 부분! 원작 소설 1부 단행본은 총 2권으로 아주사가 끝나고 테스타가 데뷔하여 하이파이브와 마법소년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73화까지 들어가 있다. 2부는 총 4권인 것 같고 아마 데이드림까지 수록되지 않을까? 그러면 좋겠다. 나에게 데못죽은 데이드림을 읽기 전과 후로 나뉜다... 너무 좋아. 한정판 구성만큼이나 가격도 굉장했는데 예약은 언제 뜨려나. 바로 살 수 있게 열심히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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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이에게 선물한건데, 어느새 아이와 함께 데못죽 팬이 되어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ㅎㅎ 처음엔 그냥.. 아이의 세계를 조금 엿보려고 했을 뿐인데.. 한번 읽기 시작하니 쉽게 책을 덮을 수 없을만큼 재밌고 매력적이더라구요 아이와 같이 데못죽 얘기할 때 신나서 반짝이는 아이 표정을 보면 정말 행복해지는 기분이에요 ㅎㅎ 생각보다 재밌어서 즐겁게 보고 있어요. 굿즈도 정말 깔끔하게 잘 만들어서 하나하나 소중히 간직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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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웹소설로만 보던 소설이 책으로 !!!! 정말 재밌어서 여기저기 추천하던 웹소설이 책으로 나오다니 게다가 한정판으로 굿즈까지 이것저것 특히 사과떡 모양 그립톡! 말랑콩떡 사과떡 너무 궁금했는데 이렇게 볼수있다니 너무 좋았어요ㅎㅎ 다른것들도 다 퀄리티도 좋고 너무 마음에 듭니다! 심지어 들어있던 박스도 튼튼하고 좋았어요 전반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어요 다음 내용도 어서 실물로 만나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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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 모든 멤버들 다 잘생기고 매력있게 생겨서 한번 더 보면 실명 오게 생김 또한 뒤에 싸인도 있어서 좋았음 싸인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고 일러스트 사인 보드 역시 개 이쁨 그리고 미니 포스터 문댕댕 홀로그램이라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었고 배경도 몽환적이라 너무 이쁘고 얼굴은 사랑스럽게 생기고 금발이든 갈색이든 다 사랑하고 또 마우스 장패드에 있는 우리 애기들 얼굴 개이쁘게 생겨서 너무너무너무너무 만족스러움…….?? 특히 슬로건은 너무 이쁘고 문댕댕씨가 박혀져 있어서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아름다고 이쁘고 개멋짐 진짜 데뷔하자 ㅈㅂ 진짜 이거 기획한 분 천재이신 듯 사랑해요 진짜 오래오래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사세요 만수무강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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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가 같이 덕질해달라고 요청해서 사게 된 책. 굿즈 구성도 알차고, 가격이 조금 나가긴 하지만 이 정도의 재미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 가격은 재미와 비례해야 작가님들이 더 열심히 쓴다고 생각하는 독자 중 한 명이기 때문에 저는 만족하고 읽었습니다. 제 첫 활자 아이돌인데 재밌게 입덕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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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초월해서 현생에서 보고싶은 테스타를 사랑하는 러뷰어의 마음으로 구입했는데... 굿즈가 ㅜㅜ 사랑합니다. 박문댕댕... 슬로건이라니... 콘서트하면 꼭 가져갈수 있는데... 맘속으로 응원하는수밖에... 요즘 AI 많이 데뷔하던데...난 테스타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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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도 빠르고 좋은 상태로 배송왔습니다. 문대의 데뷔를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다니 정말 좋군요... 웹소설을 재밌게 봐서 소장하고 싶은 마음에 단행본 구매했고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문대가 어떻게 데뷔에 이를 수 있을지 조마조마한 마음과 동시에 문대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평소에 아이돌이나 현대 판타지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보는걸 추천합니다! 관심 없어도 읽어보시면 관심이 생길거라고 장담합니다! |
| 백덕수 데못죽 1부 양장본 md세트 후기입니다. 처음엔 넘 비싼가 했는데 받자마자 상자에 보라박 글씨가 예뻐서 1차로 진정, 뜯어 보니 데스크장패드, 포토카드, 슬로건, 그립톡 등등 모두 질이 좋아서 2차로 만족, 책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3차로 대대만족 했습니다. 벌써 산 지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사과떡 그립톡 아직도 잘 붙이고 다닙니다. 책도 가끔 재탕하다가 웹연재분으로 가서 읽고요. 2부 양장본 배송 떴길래 들어왔다가 후기 남기고 갑니다. 비록 본편은 완결이지만 러뷰어라면, 과몰입하면서 읽고 싶다면 추천입니다. 문대 슬로건 깔아놓고 읽으면 한껏 러뷰어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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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뭐가 많음. 나름 일코가 가능한 구성품도 있어서 아닌척 달고다니기 괜찮을 것 같았지만 일단 나는 안함. 모든 덕질이 그러하듯 나중에 뽕빠지고 나면 짐이 될지도 모르지만 일단 사긴 함. 가격도 8만원대면 그럭저럭 괜찮은 것 같고. 근데 이 다음세트 예판 구매를 하긴 했는데 가격은 뻥튀긴데 구성이 이거보다 구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완결난 소설인데다 외전 연재를 하지 않는이상 끝난 이야기라 뽕이 슬슬 빠지기 시작해서. 좀더 고민해보고 책만 구매하든가 할 것같음. 슬슬 뽕빠지는데 왜 그런 쭉정이같은 구성을 했는진 모르겠다만..양장본만 살지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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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백덕수 작가의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1부 작품 리뷰입니다. 한창 인기를 휩쓸었던 웹소설 작품이라 워낙 유명했던 데못죽. 완결이 났다는 소식을 듣고 뒤늦게 ㅋㅋㅍ에서 한 화씩 후루루루룩 읽다가 어느새 종이책까지 구매해버린 저를 발견하고 말았네요. ㅎㅎㅎ 일단 1부에선 모두의 도파민을 싹 자극하는 아주사 편입니다. 2017년도의 추억 여행을 좀 떠나기도 했지만 역시 테스타 같은 팀은 전무후무하네요. 포토카드 구성이 제일 맘에 들었고, 애들 사인 보는 순간 다시 한 번 과몰입 완. 후회없는 구매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