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깊이가 다르게 다가 오네요. 이 책은 니체의 말에 비해 별로 많이 안 유명한거 같던데 그거 보다 이게 더 저한테 와닿고 동양철학책들 마라톤 끊기 전에 에피타이저로 삼기에 적격이에요 탄력받아 공자 맹자도 읽어보려구요정말 깊이가 다르게 다가 오네요. 이 책은 니*의 말에 비해 별로 많이 안 유명한거 같던데 그거 보다 이게 더 저한테 와닿고 동양철학책들 마라톤 끊기 전에
사실 노자 잘 모르고 도덕경도 들어본적이 없는데... 예상외로 저랑너무 잘맞고 잘 샀다 싶네요 요즘 여러가지로 흔들리고 심사가 복잡해 철학쪽으로 눈돌리고 있었는데 보통 생각하는 해외 철학자들도 좋지만 동양철학.. 정말 깊이가 다르게 다가 오네요. 이 책은 니*의 말에 비해 별로 많이 안 유명한거 같던데 그거 보다 이게 더 저한테 와닿고 동양철학책들 마라톤 끊기 전에 에피타
사실 노자 잘 모르고 도덕경도 들어본적이 없는데... 예상외로 저랑너무 잘맞고 잘 샀다 싶네요 요즘 여러가지로 흔들리고 심사가 복잡해 철학쪽으로 눈돌리고 있었는데 보통 생각하는 해외 철학자들도 좋지만 동양철학.. 정말 깊이가 다르게 다가 오네요. 이 책은 니*의 말에 비해 별로 많이 안 유명한거 같던데 그거 보다 이게 더 저한테 와닿고 동양철학책들 마라톤 끊기 전에 에피타이저로 삼기에 적격이에요 탄력받아 공자 맹자도 읽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