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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식물원 푸르름이 느껴지는 책. 내가 식물원에 와 있는 듯 한 느낌이 드는 책. 모두의 식물원 읽으면서, 우리 예서 식물원도 못 데리고 갔네 생각이 들었어요. 코로나 3년 동안. 식물원 동물원 올 스톱 했었는데.. 매번 동물원, 식물원 가고 싶다는 그녀를 위해, 모두의 식물원을 읽고 함께 나들이 가야겠습니다.
꼬마 토끼와 꼬마 여우가 나비를 따라 식물원에 들어갑니다. 초록빛 가득한 식물원의 모습. 풀 향기 가득함이 느껴질 테고, 초록의 기운이 쏟아지는 거 같고요. 저도 식물원에 가고 싶다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집에서 가까운 편인 마곡 서울 식물원에도 다녀와야겠어요. 가면, 진짜 우리가 몰랐던 식물의 모습도 보고 알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식물원에 들어서면, 밖에 모습과는 또 다른 식물원의 모습. 나비를 쫓아 다니다 보니, 연잎 뒤에 있는 나비를 만나고, 바나나 나무 밑에 있는 나비를 보고요. 덩굴 위를 날고 있는 나비를 만나지요. 우뚝우뚝 솟은 대나무 사이에 숨어있고, 뾰족뾰족 선인장 주변을 날아 다닙니다. 나비와 함께 다니다 보면 온대식물, 수중식물, 열대식물을 다 만날 수 있어요. 우리가 몰랐던 식물을 알게 된답니다.
글 밥이 많지 않아서~ 영유아들에게 읽어주기 넘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한글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도 배우고 따라서 말하게 됩니다. 흔들흔들, 동글동글, 둥실둥실, 뾰족뾰족, 우뚝우뚝.
책도 읽었으니, 식물원에 꼭 다녀와야겠어요. 영상으로 책으로만 보던 식물~ 식물의 생김새도 확인하고, 어느 나라에서 어떤 날씨에 살기 적합한지도 배우고요. 예서가 요즘 알게 된 "파리지옥" 이란 식물. 파리지옥에 대해 설명은 엄청 잘 해요~ 직접 보지 못했으니 실제로 가서 이런 식물도 있다 하며 보여주면 넘 좋을거 같아요.
모두의 식물원 책과 연계되어 식물원 가기까지 고고~~
재능교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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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식물원을 읽고 나비에게 보내는 편지> 안녕, 나비야. 나는 김가온이라고 해. 너는 멋진 날개를 달고 있구나. 난 날개가 없어서 자유롭게 날지는 못해. 나도 너처럼 하늘을 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하지만 날고 싶을 때 가끔 비행기를 탈 수가 있어. 너는 비행기를 탈 필요가 없겠구나. 돈도 필요 없고 말이야. 하늘하늘 가벼운 날개를 가진 니가 나는 정말 부러워. 나비야, 나비야! 어디 가니? 어디로 가는가 보니 나비는 식물원으로 가. 여기에는 멋진 식물들이 많아. 동글 동글 수국도 있고 둥실 둥실 연잎, 바나나 나무도 있어. 엇! 나비가 파리 지옥 쪽으로 가고 있어! 저런 큰일인걸!!! 휴, 다행히 피했어. 잘했어, 나비야. 넌 정말 똑똑하구나. 나도 엄마 아빠랑 식물원에 간 적이 있어. 여기는 모두의 식물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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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_이다영 #모두의식물원 표지를 보면 풀내음이 전해지는 산뜻함이 묻어나는 그림책이예요. 꼬마 토끼와 꼬마 여우가 나비를 따라가다 들어간 식물원에서 바깥 세상과 전혀 다른 세상을 보게 되어요. 초록색의 식물들은 꼬마 토끼와 꼬마 여우의 눈길을 사로 잡았죠. 신이난 꼬마 토끼와 꼬마 여우는 나비와 숨바꼭질도 했어요. 나비도 신이난 듯 식물원 곳곳을 날아다녀요. 저희 둘째는 식물원을 그림책으로 처음 만나보았어요. 식물원에는 이렇게 식물들이 가득있다는 것을 보니 신기해 하면서도 직접 보고 싶다며 더 궁금해 하더라구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부드러운 색감의 식물 그림은 아이들의 마음을 더 사로잡았어요. 책장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나비를 찾아 외치는 꼬마 토끼와 꼬마 여우의 부름에 나비의 말하는 듯한 표현이 귀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나비야 어디 있니?” '흔들흔들 등꽃 안에’, 동글동글 수국 앞’, ‘꼬부랑꼬부랑 덩굴손 위’처럼 의태어도 함께 알게 되니 더 좋더라구요. 부드러운 생명이 넘치는 그림들이 아이들에게는 아직 낯설 수도 있는 식물들마저도 아주 쉽게 친숙하게 만들어 주어요. 그리고 그림책에는 또 다른 재미가 숨어있어요. 식물원에는 꼬마 토끼와 꼬마 여우가 오기 전부터 다른 동물들이 먼저 숨바꼭질을 하고 있었어요. 등나무에서는 무당벌레가, 연못에서는 개구리, 정글에서는 호랑이, 대나무 숲에서는 판다가 숨어있었지요.? 작가님은 식물원을 배경으로 지구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공존하고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있어요. #모두의식물원 을 보면 식물원에 꼭 가봐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식물원에 가면 왠지 와본 것 같은 느낌이 들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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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가 좋아하는 식물, 동물 다 나오는 동화책이라서 선택했어요~! 책을 마련할 때는 항상 아기가 관심을 두는 내용이나 대상이 나오는 것으로 골라주고 있어요~ 그래야 아기랑 책을 읽으며 교감할 거리들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특히 우리 뽁뽁이 처럼 15개월 정도 된 영유아들은 책 읽기의 핵심을 교감에 둬야 하잖아요. 그래서 더더욱 꼭 보여주고 싶었어요. 언어 발달에 효과적이었어요. 이 책을 읽고 아기가 ‘나무’를 발음하기 시작했어요~! 물론 나무라고 말은 못 하고 ‘빠뿌’라고 얘기하긴 하지만요~ 책을 한 번 읽어줬는데 바로 따라하는 건 엄청 신기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쉽게 따라하게 됐냐구요? 요즘 우리 아기 언어 발달에 효과적인 책 읽기는요~ 단순히 책 내용만 읽어주는게 아니라, 아기가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여주고 반복적으로 말해주는 거예요. 그러면 바로 따라 말하더라구요~! 물론 특정 사물에 관심을 가질 때 관련된 동화책을 읽어주면 확실히 각인이 되나보더라구요. 차 안에서 읽어주기 좋았어요. 아무래도 차 안에서 오랜 시간 동안 이동을 하다보면 아기가 지루해하지 않게 노력해야 하죠~ 이럴 때 뽁뽁이가 특히 관심을 가지는 것들을 보여줘야 오랫동안 조용하더라구요. 요즘엔 소리 나는 동화책도 시들해 해서 더 더욱 중요시 여기는 부분이에요. 15개월 아기 수준에 맞는 동화책이에요. 돌아기 전후부터 읽기 좋은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맘때쯤 아기들은 스토리가 복잡하거나 등장인물이 많으면 이해를 못 하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너무 단순한 책은 아기가 금방 다 봐버리구요. 그래서 스토리라인은 단순하면서 그림체는 너무 단순하지 않은 책이 15개월 아기에게 좋더라고요. 이 책의 스토리 라인은 한 마디로 ‘나비와의 까꿍놀이’예요. 숨어있는 나비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인데요. 단순한 내용 구성이라 딱 이었어요. 그리고 힐링되는 색감과 이미지가 아이 감성 발달에 너무 좋겠더라구요. 실제로 차 안에서 뽁뽁이와 같이 읽었을 때 힐링이 됐어요. ***재능교육으로부터 책 제공을 받고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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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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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말문이 봇물 터지듯 트인 26개월 꼬맹씨가 요즘 자주 하는 말이예요. 주로 장난감 찾을 때 ㅎㅎ
여기 우리 꼬맹씨처럼
를 외치는 여우와 토끼 친구가 있네요! 나비는 어디로 가는걸까요?
초록초록, 알록달록 식물의 색감을 잘 나타낸 <모두의 식물원> 표지예요. 꼬맹씨는 토끼의 만세가 눈에 들어오는지 표지를 보면 만세를 한다는 ??
토끼와 여우 친구가 손을 잡고 나비를 따라 들어간 곳은 식물원.
다양한 동물 친구들도 나와서 3세 꼬맹씨가 읽기에 딱 좋아요! 달팽이, 판다, 호랑이, 새 등등 나비와 함께 찾는 재미가 쏠쏠해요 ??
벌레잡이 식물 구역에 간 나비. 걱정해주는 토끼와 여우 표정이 리얼합니다.
이 책을 읽으니 날씨 좋은 날, 수목원에 가서 초록초록, 알록달록한 풍경을 보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
우리 꼬맹씨는 책을 쭈~~~욱 세워 본인만의 아지트를 만들고, 그 속에 쏘옥 들어가서 책 읽기. ??
나무들 사이사이에 숨어 있는 동물 친구들도 찾고, 말 할 수 있는 단어들은 무한반복.
이번 주말은 수목원 산책하며 우리도 수목원에 숨어 있는 동물 친구들 찾기를 해야겠어요 :)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포스팅합니다.
- 린린M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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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식물들이 가득한 예쁜 그림책. 한번 만나 보실까요?
꼬마토끼와 꼬마여우가 나비를 발견했어요. 우와! 그곳은 탄성이 절로 나오는 아름답고 신기한 식물들로 가득한 식물원이었어요.
토끼와 여우는 그렇게 나비와 숨바꼭질을 하며 아름다운 식물들을 만난답니다. 나비야 어디 있니? 예쁜 무지개빛깔.. 아름다운 수국이에요. 느릿느릿 달팽이도 반했나봐요. 이번에 나비가 숨은 곳은? 아하! 바나나 밑이군요... 밀림의 왕자.. 호랑이도 숨어 있네요. 한참 나비와 숨바꼭질하며 각종 식물들을 만났는데... 이를 어쩌죠? 곤충을 잡아먹는 식충 식물이에요... 토끼와 여우가 큰 소리로 나비에게 위험을 알려요.. 나비는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토끼와 여우 두 친구는 우연히 나비를 발견하고 나비를 따라 찾아다니며 아름답고 신비로운 식물들을 실컷 구경했어요.. 나비를 발견한 그 곳에서는 식물 뿐 아니라 다양한 동물들도 함께 하고 있었지요. 아이와 함께 나비를 같이 찾아보며 즐겁게 읽었답니다. 함께 동봉된 독후활동지를 통해 식물원 곳곳에 숨어 있는 나비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나비가 숨어 있던 곳의 식물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식물들과 동물들.. 나비 찾기 등 다양한 재미로 가득했던 그림책..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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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정말 간단하지만 나비와 꼬마토끼, 꼬마여우가 함꼐 떠나는 여행이 재미있었어요. 나비를 따라서 식물원에 들어가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는 모습이 마치 아이들이 진짜 나비를 따라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예쁘고 멋진 식물원을 함께 구경하고 구경이 끝난후 나비와 또 식물원 구경을 하자며 엄마손을 잡고 가는 여우와 토끼의 모습이 너무 예뻣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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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어디가니?
빨간 물방물 무늬의 스카프를 맨 귀여운 토끼 파란 가방을 맨 해맑아 보이는 여우 날아다니는 노란 나비 한마리를 발견합니다
우와, 멋지다! 식물원으로 날아들어갑니다.
나비야 어디 있니? 흔들흔들 등꽃 안에 있지!
햇살에 눈부신 보랏빛 버들처럼 보라색 꽃이 한들거립니다.
나비 옆에 무당벌래가 있네요. 서로 이야기 하는 걸까요?
등꽃, 등나무가 무엇인지 찾아보았어요. 그림처럼 보라색 꽃이 덩쿨처럼 만개한 나무가 검색이 됩니다.
나비야 어디 있니? 동글동글 수국 앞에 있지!
보라색, 하늘색. 커다란 솜뭉치처럼 수국이 만개해 있네요. 이번에도 달팽이 한마리와 인사를 나누는 나비 입니다
나비를 찾는 여우와 토끼의 물음. 나비야 어디 있니? 로 시작해서
나비가 여기저기를 날아다니며 식물을 만납니다. 의성어와 식물 그리고 위치 순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요. 그림 속에서 만나는 동물도 찾아봅니다.
찾았다 나비! 어...어... 식충식물 위로 날아가는 나비 위험해! 토끼와 여우는 노란나비가 잡아먹힐까 걱정이 되나 봅니다
나비를 찾아다니면서 식물원 이곳 저곳을 만나보았어요.
독후 활동지를 보면서 숨박꼭질 나비를 찾아보기도 하고, 숨어 있던 동물들을 연상해보기도 하고, 나비가 날아갔던 순서대로 찾아가보기도 합니다.
식물원 입구에서 손가락으로 나비가 날아간 순서대로 이야기를 하며 식물원 출구를 찾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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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식물원> 저자 이다영 출판사 재능교육
오늘은 표지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 『모두의 식물원』을 만나보았어요.
왜인지 몽글몽글한 마음이 드는 귀여운 표지의 책들은 한번쯤 눈이 가고 그래서 한번쯤 더 읽어보게 되는데요. 오늘 아이들과 읽어 본 책이 그러했어요.
책의 표지를 보자 마자 아이들이 너무 귀엽다며, 얼마전에 다녀온 수목원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보았어요.
아기 여우와 토끼 친구가 엄마와 함께 식물원에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요.
이 장면은 책이 시작하기 바로 직전의 그림입니다. 나비를 발견한 아기 친구들.
"나비야 어디가니?"
어여쁜 노랑 나비가 아기 동물들 앞을 지나 어떤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 잔소리가 시작됩니다. 엄마는 바로 앞의 장면과 이 장면을 보고는 잔소리를 늘어놓았지요. 지나칠 수 없어요!
신기하거나 새로운 것을 보았다고 어른들에게 이야기 안하고 자리를 비우면 안된다며, 그러다 길을 잃고 엄마 아빠를 못보게 되는 거라며... 무서운 소리들을 늘어놓으며 잔소리를 이어가자 아이들이 빨리 책 읽자고 재촉하네요.
나비를 따라 들어 선 곳은 밖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언뜻 보기에도 멋들어진 나무들이 가득한 멋진 식물원이었어요.
나비를 계속 따라가 볼까요?
나비야 어디있니? 를 반복하며 나비와 숨바꼭질을 하는 것 같아요. 흔들흔들 등꽃, 동글동글 수국, 둥실둥실 연잎, 뽀족뽀족 선인장 등.. 재미있는 의태어들이 반복적으로 사용되어 아이 귀에 쏙쏙 담아지는 듯 해요.
군데 군데 숨바꼭질하는 동물친구들이 있어요. 달팽이, 개구리, 호랑이, 판다 등.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숨바꼭질 중인 동물친구들을 찾아보면 아이들이 참 좋아한답니다.
우리집 5살 형님은 책을 읽으며 수국이 뭐야? 덩굴손이 뭐야? 선인장이 뭐야? 질문를 쏟아냅니다. 그리고는 파리지옥이다! 식충식물에 한창 관심많을 5살, 7살, 9살 아이들.
식물원의 모든 구경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 엄마와 집으로돌아가는 아기 동물친구들. 식물원에서 노랑 나비 친구와 숨바꼭질을 하여 많은 것을 하며 느꼈겠지요?
책을 함께 읽은 저희집 아이들도 숨은 동물 찾기를 하며 자연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아서 인지 다시 수목원에 가자고 하네요.
책의 뒷편 간지에는 아기 동물 친구들이 나비를 찾아 다니며 지나온 식물원의 지도가 나와요. 그리고 '책에 식물원 속 나비를 찾아라! '라는 이름의 독서 활동지가 들어 있으니 책을 모두 읽고 아이들과 함께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 좋은 점이 참 많지만, 그 중에 이 책을 읽고 좋았던 점은 간접경험인 것 같아요. 실제로 뛰어 놀며 접하고 경험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은데, 특히 요즘처럼 코로나로 바깥활동보다는 실내에서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간접경험을 시켜줄 수 있다는 점에서 너무 좋은 책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게 가장 좋겠죠! 그래서 책을 읽고 주말에 다시 한번 수목원에 다녀왔지요. 수목원에 가면 많은 종류의 나무와 꽃을 볼 수 있다는 게 참 좋아요. 그리고 책에서 보고 물었던 선인장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