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내용보기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시리즈 중 10편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입니다.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소화기를 사용하는 법에 대해 배웁니다. 에피소드 1에서는 불이 나면 대피하는 법을 배워요. 장난이가 친구들과 놀이를 하겠다고 유치원에 성냥을 가져왔어요. 불을 붙이면 예쁘다며 성냥을 가져온 장난이를 보며 슬이는 불이 나면 어떡하냐고 걱정합니다. 성냥을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내용보기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시리즈 중 10편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입니다.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소화기를 사용하는 법에 대해 배웁니다. 에피소드 1에서는 불이 나면 대피하는 법을 배워요. 장난이가 친구들과 놀이를 하겠다고 유치원에 성냥을 가져왔어요. 불을 붙이면 예쁘다며 성냥을 가져온 장난이를 보며 슬이는 불이 나면 어떡하냐고 걱정합니다. 성냥을 가지고 있는 것을 선생님에게 들킨 장난이. 선생님은 성냥은 어린이가 갖고 놀기에 위험하다고 말합니다.

 

장난이는 성냥의 불을 입으로 끌 수 있다고 말하지만 선생님은 큰불로 번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줘요. 작은 성냥불이지만 큰불이 되어 집도 타고 사람들도 다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아이들은 겁이 났어요. 그리고 선생님과 또조심이 불이 났을 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큰소리로 '불이야!'하고 외치고 손으로 코를 막고 몸을 숙여 이동하는 법을 배워요. 그리고 119에 신고하는 것도 중요하죠.

 

에피소드 2에서는 소화기를 사용하는 법을 배웁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색깔 찾기 놀이로 빨간색 물건을 찾아오라고 해요. 각자 다양한 빨간색 물건을 찾아오는 아이들, 장난이는 문 옆에 항상 있었지만 아무도 못 봤던 소화기를 찾아옵니다. 불이 났을 때 큰불로 번지기 전에 사용하는 소화기의 사용법을 선생님이 가르쳐줘요. 소화기를 사용하는 법을 미리 알고 있으면 좋겠죠. 화재가 났을 대 대피법,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s****g 201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내용보기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10 - 3,4,5세 누리과정 연계 활동지가 들어 있어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안전교육~!!! 아이들은 유치원에서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받는데... 깜박깜박 건망증이 있는 엄마에게 안전교육이 더 필요한 지도 모르겠어요~*   집안에 냄새를 없앤다고 향초를 켜놨다가... 끄는 걸 깜박할 때가 많거든요~;;; 다행히 유리잔 안에 향초를 켜는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내용보기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10 - 3,4,5세 누리과정 연계 활동지가 들어 있어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안전교육~!!!

아이들은 유치원에서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받는데...

깜박깜박 건망증이 있는 엄마에게 안전교육이 더 필요한 지도 모르겠어요~*

 

집안에 냄새를 없앤다고 향초를 켜놨다가... 끄는 걸 깜박할 때가 많거든요~;;;

다행히 유리잔 안에 향초를 켜는거고~ 작은거라~ 시간이 지나면 꺼지기는 해요.

또조심과 함께~~~ 안전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아~ 장난이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아니 유치원에 성냥을 가져왔네요~~~;;;

성냥하면 떠오르는 사건??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초를 켜고 있었는데~ 둘째가 성냥에 불을 붙여서 손을 데었던 적이 있어요~;;;

아이가 설마~ 성냥으로 불을 켤 수 있을거란 생각을 못했거든요.

축하를 하기 위해 들뜬 마음에~ 아이를 지켜보지 못해서~ 정말 놀랐던 적이 있어요~;;;

 

설마~ 라는 잠깐의 방심을 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을 시키고 있어요...

큰불이~~~ 정말 무서운 그림으로 표현이 되어있어요... 집도 타고... 사람도 다치고... 정말 무서울 것같아요~!!



 

또조심이 등장해서~~

불이 났을 때 피하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유치원에서 화재대비 연습을 여러번 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더 잘 아네요...ㅎㅎㅎ



 

또조심과 함께~~~ 불이 났을 때 지켜야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

코와 입을 가려야되는 이유도 설명해주고 있네요~!!!



 

또조심에는 두 개의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와 함께 <소화기를 사용해 보아요!>가 소개되어있어요~!!!

빨간색 소화기 찾기부터 시작...^^


선생님께서 직접~~~ 소화기 사용법을 설명해주시네요...^^*

아이들 유치원에는 소방서에서 오셔서~~~ 소화기 사용법을 설명해주셨어요.

불을 직접 끄는 것을 앞에서 봐서 그런지... 그날 아이들이 집에 와서~ 생생하게 설명을 해주었답니다...^^*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에는 누리과정연계 활동지가 들어있어서 더 좋아요...^^*

소방관옷을 입고 있는 또조심의 모습에~~~ 아이들이 신나하네요...

 

올해에는 또조심과 함께~~~ 5살, 7살 두 아이와 안전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누리과정 연계 활동지도 들어있고~~~ 꼭 필요한 생활주제가 담긴 안전이야기라서~ 유아들이 보기에 참 좋아요.

 

c*******m 201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내용보기
우리 아들이 요즘 제일 기다리고 좋아하는 책 중 하나가 바로 국민서관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 이야기]랍니다. 책을 받을 때마다 다음 권은 언제 나오는지 너무 궁금해해요.. 벌써 열 번째 도서를 만나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안전교육을 받고 있는 걸 알고 있어요.. 가끔 딸아이가 놀이를 할 때 불이 났다고 하면서 피해야 한다고 하거든요.. 어떻게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내용보기

우리 아들이 요즘 제일 기다리고 좋아하는 책 중 하나가 바로

국민서관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 이야기]랍니다.

책을 받을 때마다 다음 권은 언제 나오는지 너무 궁금해해요..

벌써 열 번째 도서를 만나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안전교육을 받고 있는 걸 알고 있어요..

가끔 딸아이가 놀이를 할 때 불이 났다고 하면서 피해야 한다고 하거든요..

어떻게 피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입을 막고, 기어서 건물 밖으로 나오는 흉내를 내요..

 

 


첫번째 에피소드는 성냥을 갖고 장난치는 나장난으로 인해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워보는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에요..

그리고, 성냥을 왜 함부로 갖고 놀면 안되는지,  불이 났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불이 나 연기가 가득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왜 코와 입을 가려야 하는지, 어디로 연락을 해야 하는지도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답니다.

 


불을 끄려면 뭐가 제일 먼저 생각날까요?

우리 아들은 소방차를 먼저 떠올리네요..

아마 빨간색 소방차가 소화기보다 떠올리기 쉬웠던 모양이에요..

두번째 에피소드는

<소화기를 사용해 보아요!>랍니다.

저도 지금까지 소화기를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위급한 상황이 오면 소화기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런지 자신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은 아이들과 더 집중해서 보았네요..

 

소화기는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소화기를 사용할 때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소화기 안에 어떤 것이 들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몸에 불이 붙었을 땐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아이들과 이야기 해 보며 상황에 따른 대처법을 약속해 보았어요..

 

 

소방안전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요..

선을 따라 그림을 완성한 소방관, 불이 나면 눌러야 하는 119를 색칠할 수 있답니다.

우리 아들은 벌써 다음 권을 기다리네요.


s*******h 2013.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또조심과 함께 하는 화재안전
"또조심과 함께 하는 화재안전" 내용보기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10           몇해 전 아침방송에서 우연히 스치듯 들었는데도 잊혀지지 않고 뇌리에 남아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일곱 살난 아이가 혼자 집을 보다 배가 고파서 라면을 끓였답니다. 불이 났답니다. 아이는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7세 아이는 욕조에 물을 틀어놓으면 불이 나도 안전할 거라고 생각하
"또조심과 함께 하는 화재안전" 내용보기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10
 
 
 
 
 
몇해 전 아침방송에서 우연히 스치듯 들었는데도 잊혀지지 않고 뇌리에 남아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일곱 살난 아이가 혼자 집을 보다 배가 고파서 라면을 끓였답니다. 불이 났답니다. 아이는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7세 아이는 욕조에 물을 틀어놓으면 불이 나도 안전할 거라고 생각하고 불길이 거세지는 데도 욕실에 숨어서 욕조에 물을 받고 있었다고....... 방송에 출연한 아이 아버지는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는 종교활동에 빠져서 아이를 혼자 내버려두어 결국 죽음으로 몰았다며 아이의 엄마를 용서할 수 없었다는 이야기도 담담하게 했지요. 듣기만 해도 너무나 안타깝고 가슴이 아펐습니다. 아이가 너무 어려서 초기의 화재를 진압할 수 없었다면, 그냥 집 밖으로 나오기만 했어도 그런 어이없는 죽음을 면했을 텐데....어떻게 불이나면 집 밖으로 나와야 한다는 기초적인 사실을 모를까? 그 당시에는 의아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미취학 아이들을 많이 접하다 보니, 어린 아이들은 의외로 재해대비를 배운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꼭 필요했습니다. 콕 집어 어린이들에게 이야기해줄 책, 불이 나면 밖으로 나오라고 이야기해줄 책 말입니다.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의 제 10권이 바로 이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제목 자체가 책 한권이 전하는 핵심 메세지인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랍니다.
 
 
 
 유치원생 장난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에는 두 편의 에피소드가 실려있습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을,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소화기를 사용해보아요" 를 장난이네 유치원선생님의 목소리를 빌어 친근하고 따뜻한 문체로 전해줍니다.
 
먼저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장난이는 생일잔치하고 남은 촛불로 불붙이면 예쁘다며 불장난을 하려 하지요. '성냥은 위험하다'는 선생님의 말씀에도 "괜찮아요. 후 - 불어 끄면 된다"고 천진한 대답을 하는 걸 보니, 화재의 위험을 전혀 인식 못하고 있나봐요. 이에 장난이의 선생님과 또조심은 구체적으로 불이 났을 떄의 행동지침을 알려줍니다. "불이야"하고 외치는 대목에서 아이들이 그림속 꼬마들처럼 손을 모아 "불이야"를 따라 외쳤어요. 말려도 시끄럽게 몇번이고 "불이야, 불이야"하는 걸 보니 어지간이 재미있나봐요. 불이나면, 우선 밖으로 나온 후에 신고를 하거나 어른들꼐 화재 사실을 알리는 것이 첫번 째 에피소드의 핵심이였어요.


 
번쨰 에피소드에서는 소화기를 실제로 사용해보고 그 사용법과 유용성을 깨닫게 해주지요. 역시나 장난이네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소화기 사용법 시범을 보여주시네요. 이 에피소드를 읽어주다 보니, 고등학교 3학년때 일화가 생각났어요. 친구 두명이 복도에서 장난을 치다가 소화기 핀을 뽑고 분사를 해서 복도가 난리가 되었지요. 두명의 친구는 물론 크게 혼나서 눈물까지 쏟았고요. 지금도 동창회 모임에 가면 소화기 사건이 화두로 간혹 오르는데, 어찌보면 허술한 우리나라 재해, 안전 교육의 헛점을 보여주는 안타까운 이야이인가 싶어요. 공교육 십수년을 받아도 어떻게 실제 소화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소화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실전으로 연습해볼 경험도 없이 눈으로만 소화기의 용도를 배우니 일어난 일 아니겠어요? 그래서 더욱 요즘 꼬마들에게 '또조심과 하는 안전 이야기'를 어려서 많이 읽혀주라고 권하고 싶네요.
 

 
 
책 후반부에는 친구들과 혹은 엄마와 함께 본문의 내용을 주제로 이야기나누어보도록 Q&A형식의 글이 실려 있어요. 엄마가 물으면 아이가 대답하도록 유도하거나 엄마가 1인 2역의 변사 역할을 하면서 재미나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평소 아이들과 화재나 불조심을 주제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어 본 적이 없었는데 Q&A코너 덕분에 다양한 이야기를나누었어요.
 영유아 스스로 위험 상황을 이해하여 똑똑하게 피하고 위험상황에서 안전한 행동을 하도록 안전교육을 가르쳐 주는 또조심과 함꼐하는 안전이야기....... 아직 말이 서툴고 한글 읽을 줄 모르는 유아도 다 이해한답니다. 꼬마들이 좋아하는 책인만큼 메세지의 각인 효과도 크리라고 기대해봅니다.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출판사 국민서관 까페에 가입한 회원은 이미 알고 있겠지만 이 출판사 측에서는 발간한 책의 독후자료를 독자들을 위해 자주 올려준답니다.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 이야기"에서도 역시 후반부에 부록처럼 소방안전과 관련한 재미난 독후활동지가 실려 있어요. 꼭 활용해보기로 해요.


y*******a 2013.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내용보기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 10.     언젠가 불이 났을 때 아이들의 대처법을 실험한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데요. 하나같이 집 안에서 쏙쏙 숨어들어가는 장면을 보고 모두들 놀랬던 적이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대피한 곳이 장농 속이나 식탁 밑, 소파 뒤 이런 식이라서 말이죠.   유치원생이라 어려서 그런 게 아니라 초등학생들까지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모두
"불이 나면 밖으로 나와요" 내용보기

 

또조심과 함께 하는 안전이야기 10.

 

 

언젠가 불이 났을 때 아이들의 대처법을 실험한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데요.

하나같이 집 안에서 쏙쏙 숨어들어가는 장면을 보고 모두들 놀랬던 적이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대피한 곳이 장농 속이나 식탁 밑, 소파 뒤 이런 식이라서 말이죠.

 

유치원생이라 어려서 그런 게 아니라 초등학생들까지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모두 다 꼭꼭 숨기에 바빴답니다.

마치 놀이식으로 말이지요. 허연 연기가 나는데도 말이에요.

 

사고는 정말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는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니 말이지요.

 

그래서 이런 안전교육이 참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이번 이야기는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조심과 함께 알아보는,

겨울 주제의 소방안전 편, 불이나면 밖으로 나와요 랍니다.

 

 

 

요즘은 집 안에 성냥을 보기 힘든 건 사실이네요.

정말 생일 잔치할 때만 보게 되네요.

나장난이 이 성냥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선생님이 성냥의 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들 입장에서 본 그림이랑 오른쪽의 선생님이 본 입장에서 그림이 함께 하고 있어서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아이들은 생일에 케이크의 촛불을 보며 너무나 좋아라하잖아요.

그런데 이 이쁘기만 한 불이 이렇게 어마어마한 불이 되어

집을 태우고 사람도 다칠 수 있다는 것과는 잘 연관시켜 생각을 못하지요.

그런 이야기에 아이들의 놀란 표정이 보입니다.

항상 그럴 수 있다는 가능성도 알려줘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앞표지에도 나온 그림이라고 아이가 말을 해요.

불이 났을 때에는 불이야를 크게 외치고

숨지 말고, 손으로 코를 막고, 몸을 숙여서 불난 곳에서 빠져나가야 함을 또 조심이 설명을 해 줍니다.


 

또한 검정색의 이 선생님 질문이 눈에 확 들어보면서 집중을 시키게하는 효과도 있네요.

진지하게 들어야하는 이야기들을 다시한번 정리해 놓은 페이지랍니다.

 

왜 우리가 몸을 숙여서 이동을 해야하는지, 여러가지 왜 왜 왜 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답니다.


 

 

항상 이 안전이야기는 에피소드 2가지로 이어지는 데요.

두번째는 소화기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도 유치원에서 배운 적이 있다고 핀을 뽑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이야기를 해 주네요.

그리고 아파트 안에 소화기와 소화전이 있다는 것도 함께 말이지요.




아이가 좋아하는 뒷부분의 활동지에요.

불이 났을 때는 119. 그리고 정확하게 주소를 이야기 할 수 있어야하겠지요. 그 활동자료가 되겠네요.

 

꼭 알아야하는 이런 안전이야기를 아이의 입장에서 쉽게 설명한 그림책이라 잘 공감되게 듣지요.

그리고 아이들의 친구들 이야기라 더욱 가깝게 들리구요.

 

이게 바로 또조심 시리즈의 인기이유인 것 같아요.

 

 

 

 

 

u*****0 2013.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