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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교과통합형(STEAM)에맞는 제리과학동화; 대나무로 만든 집
"[마루벌]교과통합형(STEAM)에맞는 제리과학동화; 대나무로 만든 집" 내용보기
마루벌 2013.11.26   대나무로 만든 집 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제리ZERI는 ‘제로배출연구계획’의 약자로 UN대학에 설립한 전 세계 과학자들의 네트워크 이름이면서 그들은 인류사회가 지속가능 하려면 쓰레기 배출이 없는 산업시스템에 대해 고민하며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지닌 창의적인 꿈나무 아이들을 위한 제리과학동화시리
"[마루벌]교과통합형(STEAM)에맞는 제리과학동화; 대나무로 만든 집" 내용보기

마루벌

2013.11.26

 

대나무로 만든

군터 파울리 글/ 파멜라 살라자 그림

 

제리ZERI제로배출연구계획의 약자로 UN대학에 설립한 전 세계 과학자들의 네트워크 이름이면서 그들은 인류사회가 지속가능 하려면 쓰레기 배출이 없는 산업시스템에 대해 고민하며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지닌 창의적인 꿈나무 아이들을 위한 제리과학동화시리즈가 2차분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새로 출간된 제리과학동화시리즈

이번에 새로 나온 [대나무로 만든 집]은 기존의 자연물과 현대문명의 재료를 융합하여 각각의 기능을 단독으로 사용할 때 보다 시너지를 창출하는 기술을 보여준다.

생태적인 건축자재로 변신한 대나무

담양의 뛰어난 공예품들은 대나무가 재료인데 공예품 이외에서 건축자재로서 새로운 시도들을 보여주고 있다. 집을 지을 때 사용하는 시멘트를 대나무 안에 채워서 굳힌 후 강철을 이용하면 암을 유발하는 석면을 대나무로 대체할 수 있다.

초등 중학년 이상에선 국내 산업에 이용되는 석면의 현황과 석면이 건강과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심화적인 학습으로 나아갈 수 있다.

스토리텔링의 통합교육 책

단순한 지식정보책이 아닌 아보로코 아저씨가 대나무와 대화를 주고받으며 대나무를 설득하는 대화의 기술들을 함께 배우게 된다. 지식적으로 무장된 인재라도 혼자 일하지 않고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함께 일하게 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은 지식과 정보뿐 아니라 상대방을 설득하여 의견을 수렴해서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문제들은 인간관계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원활한 의사소통은 우리 아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자원이다.

공동체에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들을 대나무와 아보로코를 통해 배울 수 있으며 지구환경을 고려한 녹색기술의 필요성을 고민하게 한다.

지식을 확장하고 배운 지식을 적용할 수 있는 실험을 제공

본문엔 아보로코 아저씨가 어떤 식물인지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아 이야기가 끝나면 아보로코가 무엇인지 궁금해지는데 책 뒷부분엔 집을 짓는 뼈대 및 건축재료로 이용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장난감과 공예품으로 이용되고 있다.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의 기후와 그 지역에서 잘 자라는 식물들의 특성들과 역할들을 배우고 독후활동으로 배운 것을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한다.

감상

식물들이 지역 생태계에서 하는 역할들을 제공하면서 석면대신 대나무에 시멘트를 넣어서 생태적인 건축자재로 이용하듯 자연의 동식물자원을 이용하고 개발하는 쓰레기제로배출의 방법들을 배우며 인간의 문명과 환경의 연결고리를 함께 고민하게 하는 양서이다.

s******9 2013.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ZERI 제리과학동화 / ZERI.14 ▶ 대나무로 만든 집
"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ZERI 제리과학동화 / ZERI.14 ▶ 대나무로 만든 집" 내용보기
초3..큰아이.. '과학'수업을 받죠. 다행히 어렵다고 하지는 않지만... 생태, 실험등...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더라구요. 다양하게 체험하고 실험하게 해주면 좋는데... 그럴 기회가 많지 않다보니..ㅠㅠ 그래서 과학관련 책을 구입했는데... 놀기 바쁜 아이다보니..글밥 있는 책은 어려운지... 생각처럼 잘 안보는 중예요^^;;   과학을 싫어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호기심,
"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ZERI 제리과학동화 / ZERI.14 ▶ 대나무로 만든 집" 내용보기

초3..큰아이.. '과학'수업을 받죠. 다행히 어렵다고 하지는 않지만... 생태, 실험등...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부분도 많더라구요. 다양하게 체험하고 실험하게 해주면 좋는데...
그럴 기회가 많지 않다보니..ㅠㅠ

그래서 과학관련 책을 구입했는데... 놀기 바쁜 아이다보니..글밥 있는 책은 어려운지...
생각처럼 잘 안보는 중예요^^;;

 

과학을 싫어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호기심, 재미를 갖는건 아니고....

어떻게 하면 아이가 좀더 과학에 대해 호기심, 재미를 붙일수 있을까... 살펴보던중

재미있는 우화를 통해 과학 상상력을 키워주는 통합학습 'ZERI 제리 과학 동화' 시리즈는를
만나게 되었어요.

 

UN대학에서 개발되어 미국,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150여 국가에서 수백만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는,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분야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배울수 있는
 과학동화 시리즈라고 해요.

 

<제리과학동화시리즈>중 새로 2차분이 출간되었다고 해요~

 

'대나무로 만든집'을 처음 만났는데 나머지 <제리과학동화시리즈>...어떨지..기대가 되네요^^

 

 

 

 

'ZERI 제리과학 동화' 14권.. <대나무로 만든 집>..

 

 

 글 : 군터 파울리 / 그림 : 파멜라 살라자 / 옮김 : 이명희

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대나무로 만든 집이라... 딸아이는 대나무로 집을 만들수 있어? 힘없잖아...
무너질것 같은데...하며 갸웃거려요.

음..대나무로 집을 만드는 곳... 더운지방??? 동남아??? 엄마도 덩달아 같이 갸웃^^;;

 

<제리과학동화>'대나무로 만든 집'을 읽어보면..알 수 있겠지? ^^

 

 

자신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다고 슬피 우는 대나무..

그럴 리가 없다며 세계 어디에나 대나무로 집을 짓는 사람들이 있다고 아보로코 아저씨가 위로를
 하죠. 
하지만 대나무는 돈을 벌기만 하면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죠.

왜 그럴까??

 

아보로코 아저씨는 대나무에게 왜 그러는지..

대나무 뿐만 아니라 이 글을 읽는 아이들에게 툭~ 내던지는 질문처럼..느껴져요.

 

대나무는 말하죠.  사람들은 흉하고 덩치만 큰...강철 뼈대와 시멘트로 만든 집을 좋아한다고..

강철, 시멘트 대나무..세 가지로 집을 지으면 어떨까? 라는 아보로코 아저씨 말에

대나무는 어떻게 같이 쓰냐고 소리치죠.

 

아보로코 아저씨는 대나무와 시멘트, 둘이 가진 장점을 모우면 멋진 짝꿍이 될 수 있대요.

 

나 혼자 있을 때보다 훨씬 강해질 수 있구나!

둘이 가진 장점을 모으면 좋은 짝꿍이 돼!

대나무는 기록 질긴 섬유질로 되어 있어

우린 함께 최고의 힘을 낼 수 있어

 

본문에서 대나무와 아보로코 아저씨의 대화를 통해 대나무의 생태 환경등 다양한 분야을 통해

통합적 사고를 경험하고 여러 분야의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배우게 되죠.

 


 


'알고 있었나요?'
...

대나무와 시멘트와 강철을 이용해서 집을 지을 생각을 처음 했던 사람은 
콜롬비아의 건축가 '사이몬 벨레즈 자라밀로' 랍니다.

자연의 재료를 섞어 최초로 지은 '제리관'은 콜롬비아 마니잘에 위치한
칼다스 커피생산자협회에 있어요.

 

콜롬비아에 있는 구아두아라는 흔한 풀... 뿌리가 아주 넓게 뻗어 언덕의 흙이 빗물에 쓸려
내려가지 않게 잡아준답니다.
아보로코는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 안데스 숲에서 자라는
해바라기 종류..
줄기가 아주 단단해서 집 짓는 뼈대로 많이 사용, 울타리, 전봇대로도 쓰죠.

 

아~ 본문...대나무와 대화를 나누는 '아보로코'는 해바라기 종류..였군요~
아보로코가 사람인줄....^^;;

 

이렇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 그리고 '생각해 보아요' 를 통해 ...

왜 사람들은 집 짓는 재료로 강철이나 시멘트를 좋아하는지..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요. 

딸아이는 강철, 시멘트 집을 더 좋아하는건 튼튼해서..라고 해요.
얼른 넓은 아파트로 이사하고 싶다고 하는 딸아이.

그러면서 여름엔 대나무집이 시원하긴 하겠다~ 라고 덧붙이네요^^

 

'스스로 해 보아요 '에서는  대나무 통으로 연필통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엄마, 우리집에도 대나무통..연필통 있잖아~" 라고 해요.

아하..여름휴가...담양 여행중... 죽통밥을 먹고 둘째가 집에 가져가고 싶다고 해서 챙겨와
 깨끗이 씻어 
연필을 꽂아두고 있거든요...그걸 생각해 내는 딸아이~ ^^*

 

 

<제리과학동화>는 어린이가 다양한 궁금증과 많은 호기심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동화 시리즈입니다.

 

m*******1 2013.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나무로 만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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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집   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우 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ZERI 제리과학동화     제리과학동화 시리즈를 저는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2011년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도 선정될 만큼 검증된 도서이면서 전세계 150여 국가에서 수백만 어린이들이 읽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였네요.           제리과학동화에 대해서 좀더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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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집

 

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우 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ZERI 제리과학동화

 

 

제리과학동화 시리즈를 저는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2011년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도 선정될 만큼 검증된 도서이면서

전세계 150여 국가에서 수백만 어린이들이 읽을 정도로 유명한 책이였네요.

 

 

 

 

 

제리과학동화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니..

우리아이들이 많이 생각하고, 많이 질문하고, 많은 호기심을

갖을 수 있게 계적으로 구성되어져 고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의 무안한 상상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줄수 있도록 기획된 '새로운 과학 교육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 동화를 중심으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들고 학문의 경계를 넘어서 통합학습을 유도하여 다양한 지식 확장으로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환경 분야를 넘나들며

통합적 사고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유명한 제리과학 시리즈 중에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난

책은 <대나무로 만든 집>이에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대나무로 만든 집하면

동남아 아열대 지역의 원주민들이 사는 허름한 집이 먼저 떠올랐는데

이책으로 대나무로 만든 집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네요. ^^;;

우리 아이는 대나무를 직접 본적은 없지만 대나무가 어떻게

생겼는지책으로 알고 있답니다.

제목을 보고 집은 벽돌로 만드는 줄 았았는데 얇고

장대처럼 긴 대나무로 집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흥미로워하네요.

호기심이 많은 우리딸에게 이렇게 새로운 지식들을 접하게

해줄때 마다 신기해 하는 아이의 반응을 보는건

언제나 엄마를 즐겁고 설레게하네요.

 

 

 

 

책의 내용을 간략히 설명드리면....

 

 

 

 

책의 주인공인 대나무는 한때 집을 지을때 재료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요즘은 강철과 시멘트에 밀려 많이 찾지 않는다고 슬퍼합니다.

 

 

 

 


 

슬퍼하는 대나무를 위로 하면서 아보로코 아저씨는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사람들이 강철 뼈대와 시멘트로 만든 집을 좋아하니깐 강철,시멘트,대나무

세가지로 함께 집을 짓자는 거에요.

대나무에 구멍을 뚤고 시멘트를 채워 넣으면 강철보다 강해질거라고 아보로코 아저씨가

말하지만 대나무는 자기 몸에 구멍을 뚫는 건 싫다고 투덜댑니다.

여전히 대나무는 시멘트의 장점은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아보로코 아저씨는 대나무와 시멘트의 장점을

살리면 집 짖는 데 아주 좋은 짝궁이 될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아보로코 아저씨의 말을 듣고 대나무는 약간의 시멘트만 있으면

자기 혼자 있을때 보다 훨씬 더 강해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나무는 길고 질긴 섬유질로 이루어져있어 집 지을때

석면 대신 쓰면 사람들 건강에 좋다는 장점도 말하게됩니다.

 

 

이렇게 이 동화에서는 대나무와 아보로코 아저씨의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장점을 모아 협동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우리아이 책읽는 모습

 

 

 



"사람들은 시멘트로 만든 집을 좋아해요"

 

아이에겐 아직 어려운 단어 "시멘트"가 뭐냐고 질문하네요.

로보카 폴리에서 나오는 리키 레미콘차가 쏟아내는 액체가

시멘트라고 하니깐 금방 알아듣네요.

그리고 시멘트를 사람들이 왜 더 좋아하냐고 또 묻길래 시멘트가 굳어지면

아주 딱딱해져서 벽돌도 만들고 우리가 사는 아파트도 지을 수

있기때문에 사람들이 더 좋아한다고 말해줬어요.

 

 

 



"강철과 시멘트와 대나무, 이 세가지로 집을 지으면 어떨까?"

 

강철과 대나무, 그리고 시멘트를 그림으로

보니깐 이해가 더 빠른듯해요.

그리고 대나무 속의 모습이 뻥뚤린게 신기하다고 말합니다.

 

 

 

 

 



"대나무와 시멘트는 집 짓는데 아주 좋은 짝이 될 수 있어."

 

대나무에 구멍을 뚫기 위해 박은 나사가 뭔지

궁금했다고 하네요. 그 안에 시멘트를 넣을 수 있다고 말해줬어요.

 

 

 





"나 혼자 있을 때보다 훨씬 강해질 수 있구나."

대나무 속에 있는 시멘트의 표정이 왜 안좋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대나무의 표정도 한번 보라고 했습니다.

화난 대나무의 표정을 봐서 시멘트가 자기 안에 들어오는게

반갑지가 않은것 같다고 말해줬어요.^^

 

 

 

 



"둘이 가진 장점을 모으면 좋은 짝꿍이 돼!"


시멘트의 장점과 대나무의 장점을 다시한번 말해보면서

두개가 합쳐졌을때 좋은점을 이야기해봤어요.

 

 

 

 

 



"대나무는 길고 질긴 섬유질로 되어 있어."

 

대나무에 관심이 많아지 아이가 지진이 났을때 시멘트보다

대나무집이 더 좋은 이유를 묻네요.

시멘트로 지은 집은 튼튼하지만 지진이 나면 부서지면서

사람이 다치지만 대나무로 지어진 집은 아무래도 가벼워서

사고 위험이 덜하다고 말해줬습니다.

 

 

 

 

 

동화 뒤에는 바로 "알고 있었나요?"가 나오는데 책에 나온 내용들을

좀더 자세하게 부연 설명해 줍니다.

이 책에 나오는 대나무와 시멘트를 함께해서 만든 건물이 실제로도 있었네요.

콜롬비아의 건축가 사이몬 벨레즈 자라밀로는 실제로 대나무와 나무,

풀들을 시멘트, 강철과 함께 건축 재료로 쓴다고 하네요.

콜롬비아 마니달에 위치한 '제리관'은 자라밀로의 무한한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건물이라고 합니다.

 

 

 

 

 

책에는 '스스로 해 보아요' 라는 코너도 나와 있어서

아이랑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도시에서 대나무 구경하기 어려워서 시골 외할아버지에게

전화 드렸더니 다행이 이웃집에 대나무를 키운다고 하셔서 1m 정도 부탁드렸어요.

이번 주말에 할아버지 집에가서 대나무도 관찰하고 직접 필통도 만들계획입니다. ^^

 

n*****i 201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나무로 만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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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I 제리 과학 동화 14대나무로 만든 집글 군터 파울리, 그림 파멜라 살라자마루벌제리 과학 동화는 UN대학에서 개발한 새로운 과학 통합 학습 시리즈 입니다.제리 과학 동화는 일반 과학동화처럼 단순한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주위에서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것이 과학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단순한 지식만이 아니라 요즘의 대세인 통합교과에 대처할 수 있도록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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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I 제리 과학 동화 14

대나무로 만든 집

글 군터 파울리, 그림 파멜라 살라자

마루벌





제리 과학 동화는 UN대학에서 개발한 새로운 과학 통합 학습 시리즈 입니다.

제리 과학 동화는 일반 과학동화처럼 단순한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 주위에서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것이 과학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단순한 지식만이 아니라 요즘의 대세인 통합교과에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식의

확장이나 다른 학문과의 연관을 통해서 다양한 과학적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학습가이드도 있어서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줍니다.

제리과학 동화를 읽음으로써 자연과학, 인문학, 생태 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알 수 있고 통합적 사고를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워 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ZERI 제리과학동화

소년한국우수어린이도서

2011 선정 시리즈



조가비 줍기, 곤충 찾기, 그네타기, 세상에 대해 질문하기 등

이게 다 과학이라네요~~

아이들이 생활하고 활동하는 하나 하나가 모두 과학과 연관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아이들의 사소한 질문하나도 가볍게 대답해주면 안될 것 같습니다.




둘이 가진 장점을 모으면 좋은 짝궁이 될 수 있어요.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다고 대나무가 울고 있습니다

영어로도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세상 어디에나 대나무로 집을 짓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면서 아보로코 아저씨가 

대나무를 위로하지만~~ 대나무는 여전히 슬프네요




사람들은 강철 뼈대와 시멘트로 만든 집을 좋아해서 대나무는 여전히 화가 납니다.~

대나무 집은 지진이 나도 사람들이 다치지 않는데 말이죠~~



강철과 시멘트와 대나무

이 세가지로 집을 지으면 어떨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조합이지만~~

또 나름 잘 어울리겠죠~



알고 있었나요?

강철과 대나무와 시멘트를 이용해서 집을 지은 사람이 있었다고 하네요~

콜롬비아의 건축가 사이몬 벨레즈 자라밀로라고 합니다.^^

과학동화를 읽으면서 역사적인 인물에 역시적인 사실까지 알 수 있답니다.

통합적인 사고까지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아요

본문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해 보면서

자기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궁금증과 많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리과학동화입니다.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안내편을 통해서 아이들의

질문이나 아이들엑 설명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많이 생각하고 많이 질문하고 많은 호기심을 갖게 도와주는 
ZERI 제리과학동화 시리즈 2차분이 새로 출간되었답니다.^^




대나무~~ 아들램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소재인 것 같습니다.

할머니집 뒤에 대나무가 있지만~~ 신경써서 보지는 않아서 잘 모르는 것 같더라구요

아보로코 아저씨의 표정을 보더니 ~ 궁금한게 많은 것 같네요 ㅋㅋㅋ





지구가 보이니 아는 척도 해주고~~




아들램에게 익숙한 시멘트로 만든 집인 것 같습니다.~



강철과 시멘트 대나무 아이들이 보기에도 조금의 특징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림이 심플하지만 특징만은 잘 알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강철을 넣어서 

대나무가 깜짝 놀란 모습인가요?

대나무 표정을 보더니 아들램도 쫑알쫑알 쫑알~~

감정이 이입 된 것 같습니다.^






시멘트와 대나무가 함께 있어서 

최고의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우린 함께 최고의 힘을 낼 수 있어

혼자가 아니라 둘이 가진 장점을 모으면 좋은 짝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교훈적인 부분까지 있는 과학동화입니다.

과학동화 한권으로 역사, 생활방식, 물리 등 다양한 통합 학습이 가능한 제리과학동화입니다.






e***p 2013.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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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로 만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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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워 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ZERI 제리과학동화        지금껏 아이에게 다양한 과학 동화를 읽혀봤지만, 제리과학동화는 기존의 과학동화와는 좀 색다른 느낌이네요..  과학하면 뭔가 전문적이고 어렵다는 느낌을 흔히 가질 수 있지만, 아이들이 흔히 접하는 모든 것들이 다 과학의 영역에 속한다고 하네요!   일단 얇은 페이퍼북에 내용은 그리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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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워 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ZERI 제리과학동화 

 

 


 

지금껏 아이에게 다양한 과학 동화를 읽혀봤지만, 제리과학동화는 기존의 과학동화와는 좀 색다른 느낌이네요..

 

과학하면 뭔가 전문적이고 어렵다는 느낌을 흔히 가질 수 있지만, 아이들이 흔히 접하는 모든 것들이 다 과학의 영역에 속한다고 하네요!



 

일단 얇은 페이퍼북에 내용은 그리 많지 않아요...

지금 읽기독립을 위해 열심히 혼자서 책을 읽고 있는 울 일호에게 딱~ 맞는 길이에요^^

아주 짧은 글밥에, 쉬운 대화속에 많은 내용이 담겨 있네요.. 

예전에는 자연에서 모든 재료를 얻었기 때문에 말 그대로 친환경 자재로만 집을 지었었죠.

그러나 요즘은 보다 높고, 넓고, 튼튼하게 그리고 짧은 시간에 적은 비용으로 집을 지어야 하므로...

시멘트나 석면처럼 사람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재료로 집을 짓지요..

새집 증후군 때문에 아토피와 같은 여러 질병 등 문제점을 일으키는 것도 사실이구요..

너무나 당연한 현실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해 보고, 다른 각도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도 길러주고~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대안을 생각할  수 있는 능력도 길러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한켠에 이렇게 영어로 내용이 나와 있어요~~

영어로도 익힐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여러 다양한 영역에 확장되어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목록이 나와있네요..

이걸 참고로 해서 여러 분야의 지식을 확장시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영역에서 체계적으로 구성된 제리과학동화 목록이네요...

 

제리과학동화 2차분이 곧 출간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대되네요^^

 

j*****s 2013.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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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 제리과학동화 14. 대나무로 만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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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마루벌에서 과학동화 시리즈가 나오고 있었는데 저는 이번에 2차분이 출시 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책은 페이퍼 북이고 얇은 편이라 6살 딸아이가 읽는데에 큰 어려움은 없었답니다. 이 책은 6세~초등 저학년이 권장 연령인 책입니다.   제리과학동화는 총 20권이 출간 되었고 1-10권이 기존 1차, 11-20권이 새로 출시된 2차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14. 대나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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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마루벌에서 과학동화 시리즈가 나오고 있었는데

저는 이번에 2차분이 출시 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책은 페이퍼 북이고 얇은 편이라 6살 딸아이가 읽는데에 큰 어려움은 없었답니다.

이 책은 6세~초등 저학년이 권장 연령인 책입니다.

 

제리과학동화는 총 20권이 출간 되었고 1-10권이 기존 1차, 11-20권이 새로 출시된 2차 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14. 대나무로 만든 집 이라는 책이고, 내용은 대나무의 장점을 이용하여

더욱 튼튼하게 집을 지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이랍니다.

그리고 영어로도 읽어볼 수 있게 원문 그대로 실어두었다는 것이 큰 특징이자 강점이 될 수 있겠네요.

 

제리과학동화는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등의 다양한 분야 중에서도

'자연생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대나무는 사람들이 자신보다 강철과 시멘트로 지은 집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하며 슬퍼했습니다.

곁에 있던 아보로코 (나무처럼 생긴 해바라기 종류라네요.) 가 대나무를 위로하며 대나무가 집짓는 재료로서 어떤 장점이 있는지 짚어줍니다.

그리고 이러한 대나무에 강철과 시멘트의 장점을 합치면 더욱 튼튼한 집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대나무를 다시 웃게 만들었다는 줄거리 입니다.

 

간단한 이야기 속에서 유치원 이상의 아이들이라면 대나무가 길고 질긴 섬유질 때문에

집의 재료로도 쓰일 만큼 튼튼하고 석면처럼 몸에 해롭지도 않으며 단단한 시멘트와 강철을 보강하여

더욱 튼튼한 집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또 이야기 뒤에 이어지는 다양한 코너들이 책을 활용해주는 부모라던가,

혼자 읽는 아이들에게 부가적인 정보와 생각할 거리를 많이 제공해 주기 때문에

책은 얇지만 생각의 그물을 확장시키기엔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알고 있었나요?> 코너에서는 실제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대나무+시멘트+강철의 조합을

생각해낸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고요.

대나무 말고도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식물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아요> 코너에서는 대나무의 마음이 슬픔에서 기쁨으로 바뀌게 된 까닭을 질문하고 있답니다.

<지식확장> 코너에서는 이 책을 읽고 생물,화학,물리는 물론, 역사,지리,수학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지식으로 어떻게 확장시켜줄지 표로 제시되어 있어서 학습용으로 활용하기에 용이합니다.

 

마루벌 출판의 제리과학동화 시리즈는 얇은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모으면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재미가 쏠쏠한 책인 것 같습니다.

n******a 2013.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대나무로 만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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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보다는 둘이 좋다고들 하지요. 아이가 학교에 이제 막 들어가서 그런지 항상 친구나 짝꿍하고 다투고 돌아온답니다. 누가 이랬어~ 저랬어,,, 내 이야기를 안 믿어 주잖아,,, 그러더라구요. 늘 불만 가득한 아이랑 같이 읽어 본 책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태지능을 자극해주는 이야기 라고 하니깐요~ 1학년인 아들 녀석이 얼마나 내용을 이해할런지는 좀 의문이긴 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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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보다는 둘이 좋다고들 하지요. 아이가 학교에 이제 막 들어가서 그런지 항상 친구나 짝꿍하고 다투고 돌아온답니다. 누가 이랬어~ 저랬어,,, 내 이야기를 안 믿어 주잖아,,, 그러더라구요. 늘 불만 가득한 아이랑 같이 읽어 본 책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태지능을 자극해주는 이야기 라고 하니깐요~ 1학년인 아들 녀석이 얼마나 내용을 이해할런지는 좀 의문이긴 합니다~

이책의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한답니다. 대나무가 슬피 울고 있었어요. 아누도 날 좋아하지 않아요~ 세계 어디데나 대나무로 집을 짓는 사람들이 있잖아~ 대나무를 아보로코 아저씨가 위로해 주었답니다. 하지만 돈을 벌기만 하면 더 이상 나를 좋아하지 않아요. 사람들은 강철 뼈대와 시멘트로 만든 집을 좋아하잖아요~ 강철과 시멘트와 대나무 이 세가지로 집을 지으면 어떨까? 하지만 사람들은 세가지를 섞어 쓸 수 없다고 햇지요~ 하지만 대나무 안에 시멘트를 넣어 굳희 가음 실험을 해봤는데 강해졌답니다. 둘이 가진 장점을 모으면 좋은 짝꿍이 딜 수 있어. 에보로코 아저씨는 그렇게 말했답니다.

찬영이는 둘이 합쳐져서 더 강한 모습으로의 변신이 조금 멋져 보였나 봐요~ " 엄마엄마,, 정말, 둘이 잘 합체를 한것 같아,,," 마치 장난감 로봇을 합체한 기분으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대나무를 직접 많이 만저보지 않아서 대나무를 만져 보고 싶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그리고 책의 뒷 부분에는 이렇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 그리고 알고있었나요? 생각해보아요. 스스로 해보아요.를 통해 ...

왜 사람들은 집 짓는 재료로 강철이나 시멘트를 좋아하는지..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요.


 

초등 학교 1학년인 찬영이은 이 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대나무야 속상해 하지마! 자기를 않좋아한다고 울지마.... 어짜피 잘리면 니목숨은 끝이야. 그러니까 강해지고 싶다고? 그러면 페인트칠을해! 그러면 강철보다 세질지도 몰라. 사실 거짓말 일수도 있어.... 난 잘몰라. 대나무로 만든 집이 있으니깐 속상해 하지마. 언젠가 너도 주인이 잘라서 쓸지도 몰라. 그러니까 열심히 크고 힘도 강해지고!! 나도 그렇게 소원을 빌을께!!

ㅎㅎㅎ 1학년인 찬영이는 대나무가 슬퍼 하는것이 무척이나 안쓰러웠나 봅니다. 하지만 대나무속에 시멘트를 넣는건 대나무가 족는것 같다고 아이는 싫어 하더라구요. 속이 비어서 약할 수는 있지만 대나무가 죽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했답니다.

그래서 다음날 휴지속에 신문지를 넣은것과 넣지 않는 휴지심의 강도를 실험해 보았답니다. 아이가 둘의 장점이 뭉치면 강해지는 것 보다는 생명에 더 신경을써서 생명이 아닌것으로 실험해 주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제리과학동화책은 처음 만났답니다. 그리고 <제리과학동화 시리즈> 중 새로 2차분이 출간되었답니다.


 

h********a 201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루벌/제리과학동화시리즈] 대나무로 만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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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ZERI 제리 과학동화   생태지능이란 말이 생소한 과학동화시리즈를 만나봤어요 ZERI 과학동화시리즈는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기본으로 갖춘 창의적 인재를 키워나가 기 위해 기획된 새로운 과학 학습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제가 만나본 제리과학동화 시리즈는 <대나무로 만든 집 > 이에요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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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ZERI 제리 과학동화

 

생태지능이란 말이 생소한 과학동화시리즈를 만나봤어요

ZERI 과학동화시리즈는 생태계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기본으로 갖춘 창의적 인재를 키워나가 기 위해

기획된 새로운 과학 학습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제가 만나본 제리과학동화 시리즈는

<대나무로 만든 집 > 이에요

 

이 책은 한때 집짓는 재료로 사랑받았던 대나무와 아보로코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장점을 모으면 좋은 짝꿍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예전에는 집 짓는 재료로 사랑받았던 대나무는 지금은 사람들이 집짓는 재료로

시멘트와 강철뼈대를 선호하는 현실이 슬프기만 합니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아보로코는 대나무에게 대나무와 시멘트는 좋은 짝꿍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대나무에 구멍을 뚫고 시멘트를 채워 넣으면 강철보다 훨씬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 사실은 대나무에게 좋은 짝꿍을 만나면 사람들이 대나무를 좋아하고 더 많이 심게 될것이란 희망도 주게 됩니다

 

이 책은 어떻게 보면 대나무에게 희망을 주는 단순한 이야기로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이야기 속에는 대나무가 질긴 섬유질로 되 있다는 특징뿐 아니라 서로의 단점이 만나서 장점으로

극복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려주고 있어요

어떤 것들이 서로 만나면 더 큰 장점으로 나타날 수 있을지....아이들이 직접 상상해볼 수 있게 하네요

 

제리과학동화는 이처럼 짧은 우화를 통해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을 일깨워 줍니다.

 

그리고 <부모와 선생님을 위한 안내>를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궁금증과 많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해 주고 있네요

 

제리과학동화시리즈가 새로 2차분이 출간되었다고 하네요

 

많이 생각하고 많이 질문하고 많은 호기심을 갖게 도와주는

제리 과학동화 시리지... 그 새로운 내용이 더 궁금해집니다 ^^

e******h 2013.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리과학동화- 대나무로 만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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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워 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제리 과학 동화 14번째책 대나무로 만든 집 책자랍니다~~ 일반 하드북이 아닌~~ 페이퍼북이라 책 자체는 얇긴해요~~  책자를 넘기니~~~ 보이는 문구~~~ 우리 일상의 모든게 다 과학과 연관되어 있긴하지~~ 하는 생각을 했어요~~^^       책속은~~~ 글과 그림이 함께 나오는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중요시한다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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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워 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제리 과학 동화 14번째책 대나무로 만든 집 책자랍니다~~

일반 하드북이 아닌~~ 페이퍼북이라 책 자체는 얇긴해요~~ 


책자를 넘기니~~~

보이는 문구~~~

우리 일상의 모든게 다 과학과 연관되어 있긴하지~~ 하는 생각을 했어요~~^^

 

 

 

책속은~~~ 글과 그림이 함께 나오는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중요시한다는 저자 파울리 박사의 요청에 의해 영문 표기도 병행했더군요~~

 

 

 

책내용은 간단히 말하자면~~~

대나무가 아무도 자길 좋아하지 않는다고 슬피 우는 가운데 아보로크 나무 아저씨가

세계 어디에나 대나무로 집을 짓는 사람들이 있다며  위로를 하자

사람들이 강철 뼈대와 시멘트로 만든 집을 좋아한다고 투털거리죠

아보로크 아저씨가 강철과 시멘트 대나무 세가지로 집을 지으면 어떨까 하고 이야기하자

대나무는 어떻게 같이 쓰냐며 소리치지요

아보로크 아저씨는 대나무 안에 구멍르 뚫고 시멘트를 채우면 강철보다 더 강해질거라며

설득을해요~  대나무와 시멘트는 집짓는데 좋은 짝이 될수 있다고요

시멘트를 대나무 안에 굳힌 다음 시험을 해보니 정말 강했다고 말하자

대나무는 시멘트만 있으면 혼자 있을때보다 훨씬 강해질수 있구나 깨닫게되지요

대나무는 길고 질긴 섬유질로 되어 있어 건강에 나쁜 석면보다 대나무를 쓰면 좋을거라 하지요

서로의 장점을 모아 서로 좋은 짝꿍이 될수 있다는걸 대나무는 깨닫게 됩니다~~

 




알고 있었나요? 페이지에선~~

대나무와 시멘트와 강청을 이용해 집을 지을 생각을 했떤 건축가에 대한 설명과

구아두아라는 식물에 대한 설명과 아보로크에 대한 설명도 담겨 있답니다



생각해보아요  페이지에선~~

본문 이야기를 한번더 생각해 되집어 보며 생각하게 하지요~




스스로 해 보아요에서~~

연필통 만드는 방법이 나와 있더군요~

재료가 구비되지 않은게 많은 관계로

나중에 대나무가 생기면 해보는걸로 미루었어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안내해서~~

선생님과 부모님을 위한 부록 구성도 되어 있어요~~~

책 이야기와 관련된 지식 확장에 감성지능, 예술지능, 생태지능, 실행능력 해서 책에 대한 폭깊은 이해를 돕네요~~ 

 

 

 

동화도 재미있게 보면서~

그속에서 과학의 유용함을 알아갈수 있는 그런책인듯해요~~ 



제리과학동화  물, 음식, 에너지, 일, 건강, 윤리, 집등 시리즈의 체계적 구성으로 되어 있구요

<제리과학동화 시리즈> 중 새로 2차분이 출간되었답니다~~ 

 

 

 

책표지에 눈길을 끄는 문구~~

UN대학에서 개발된 제리과학동화~~ 150여개국 수백만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다는군요

우리 윤석군 어린이도 이제 만나보기 시작한거네요~~~~^^

 

k******s 2013.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