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지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통합학습 시리즈 제리과학동화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길러줄 수 있어 과학과 좀 더 친해질 수 있을것 같다. 호기심이 많아 궁금한것도 많은 시기라 더 흥미롭게 보면서 다양한 질문과 함께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해답을 찾아나갈 수 있어 과학적 지식도 같이 커나갈 수 있을것 같다.
얼룩말 무리 옆에서 열심히 집을 짓고 있는 흰개미들 얼룩말과 흰개미들의 대화를 통해 자연의 바람을 이용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흰개미들은 집안이 더워지면 뜨거운 공기가 굴뚝을 통해 위로 나가고 아래쪽에 있는 작은 구멍을 통해 신선한 공기가 들어온다고 한다. 얼룰말은 까만색 줄무늬 밑에 지방층이 있어 덮지 않다고 하면서 까만색은 열을 흡수해서 덮고 하얀색은 열을 반사해서 시원하다고 한다. 얼룩말의 흰색과 검은색 줄무늬로 바람을 일으킨다니 신기하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전류, 대류, 복사의 열이 전달되는 방법을 알아보고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통해 알수가 있다. 지식확장, 감성지능, 예술지능, 생태지능, 실행능력으로 구성해서 연계해서 학습해 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과학지식을 영어로도 만나볼수 있어 영어학습도 같이 해나갈 수 있어 아이가 영어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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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과학동화 시리즈의 2차분이 출간되었어용.. 전 얼룩말 에어컨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보통 아이들이 읽는 과학동화랑은 좀 달라요. 양장본이 아닌 얇은 페이퍼북으로 되어 있구요. 동화형식이긴 하지만 장황하거나 길지도 않구요. 얼룩말 에어컨이라는 책 한권으로 흰개미의 집짓는 방법을 알수 있으면 꽤 과학적이라는것과 얼룩말의 무늬속에도 과학은 숨어있다라는것 아이들이 호기심을 일깨워 주는 책이랍니다. 이책은 자연관찰책과 과학동화가 만나서 아주 적절하게 배합된 느낌이랄까? 거기에 한글과 영문까지 두 언어를 동시에 배울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아이들이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엄마 개미는 어떻게 집을 지어?라던가 엄마 얼룩말은 검정바탕에 흰줄무늬야??? 아니면 하얀바탕에 검정줄무늬야?? 사소하게 물을수 있는 물음에 몰라..라고 대답하거나 얼버무리지않아도 될 만큼 재미있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네요. 얇아서 책장을 많이 차지 하지 않아서 좋아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어릴때부터 보던 책들이 많아져서 책장 많이 차지하면 짐이더라구요.. ㅜ.ㅜ 얇고 똑똑한 우리 제리과학동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재미있는 과학을 배워보자구용..
8살인 첫째부터 3살인 둘째까지 두루 볼수 있어서 더더욱 좋네요.
재미있고 쉬운 과학의 세계로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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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지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통합학습시리즈 ZERI 제리과학동화 얼룩말 에어컨 군터파울리글, 파멜라 살라자그림.
도서는 양장이 아닌 얇고 작은 책자로 구성되었고,20권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얼룩말의 숨은 비밀을 발견하는 순간이네요.
그저 얼룩말의 상징인 무늬가 아니라 과학이 숨어있다는 사실에..
아이들보다 읽어주는 제가 더 놀랍니다. 얼룩무늬의 까만색은 열을 훕수해서 덥고 하얀색은 열을 반사해서 시원하대요..
또 얼룩말은 까만색 줄무늬 밑에 두꺼운 지방층이 있어서 덥지 않구요..
우와~~~
더 궁금한 부분은 보충해 주는 부분이 있네요.
유익한 정보들이 쏙쏙.. 완전 재미있는 과학이야기입니다.
우리 말뿐만 아니라 영어로 까지 나와있어요 생각해보아요를 통해 조금더 폭 넓게 우리의 사고력을 팍팍 키워주네요..
더 뒷 부분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안내 페이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리과학동화 시리즈 중 새로 2차분이 출간되었다네요.
궁금하고.. 읽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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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지능과 창의성을 키워 주는 통합 학습 시리즈 ZERI 제리과학동화
제17권 얼룩말 에어컨
한 편의 재미있는 동화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하고 학문의 경계를 넘어선 통합 학습을 하도록 유도하는 제리과학동화!!
"얼룩말 에어컨" 제목만으로도 호기심을 가득 이끌어내요 이 책은 흰개미와 얼룩말의 대화를 통해 과학지식을 이해하기쉽도록 가르쳐줘요 얼룩말은 하얀색에 까만 줄무늬가 있는데 까만색 줄무늬 가죽 밑에는 두꺼운 지방층이 있어서 까만색이 열을 흡수해도 뜨겁게 느끼지 않으며 하얀색과 까만색 사이의 온도 차이가 생겨 높은 온도에서 낮은 온도로 줄무늬 사이에서 열이 전달되는 현상이 생기며 그로 인해 바람이 일어난다고하네요
또 흰개미들의 집은 지을때 뜨거운 공기는굴뚝을 통해 위로 나가게 하고 아래쪽에 있는 구멍을 통해 신선한 공기가 밀려 들어올 수 있게 한대요
자연의 바람을 이용하는 흰개미와 얼룩말의 이야기를 읽어보고는 놀라지 않을 수가 없네요
본문은 영어랑 병기되어있어 재미있는 과학동화를 읽으며 영어공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되어있구요 <알고있었나요?>는 책 속에 지식을 다시 한번 자세히 확인시켜주고 <생각해보아요>에서는 아이가 배운 내용에 대해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요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 하며 사고력을 향상 시킬 수 있겠어요 그리고 <스스로 해보아요>에서는 배운내용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응용되고 있는지 확인 할 수 있게 해주네요
주변에서 보고, 듣고, 만지는 모든 것에 과학이 숨어 있지만 우리는 그냥 무심코 지나치는 것 같아요
뒷부분에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학습 지도 가이드를 제시하여 저에게도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어나갈때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고 있어요
아이가 과학에 대해 이해하는 능력을 키워주고 다양한 지식 확장을 통해 여러 가지 과학적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 줘요 여러 분야의 지식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는지 시스템적 사고도 키울 수 있도록 해요
우리 아이 솔직히 과학 동화 분야는 많이 접해보지못해서 잘 모르고 저도 전공분야가 아니라 과학에 대해 아이가 물어도 대답을 잘 못해주고 곤란했는데.. 제리과학동화보며 많은 정보를 얻으며 이야기 나누기에 넘 좋은 것 같아요 아이의 책을 통해 저도 많은 과학적 지식을 얻게되어 감사해요 제리과학동화 시리즈중 새로 2차분이 출간되었다는데 그 책들의 내용이 너무너무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한편의 재미있는 동화를 중심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분야의 통합학습을 완성시키는 제리과학동화!! 정말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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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I과학동화
얼룩말 에어컨 학창시절 물리, 생물, 화학, 지구과학 4분야로 나뉜 과학을 공부하기란 정말 고역이였어요. 요즘처럼 다양한 테크놀로지의 매체를 활용하여 시각청각을 고루 만족시켜주는 살아있는 수업이 아닌, 50분 내내 분필로 칠판에 판서하며 딱딱한 입시용 설명을 듣는 것이 전부였거든요. 과학에 흥미를 잃은 것은 저만이 아니었지요. 저와 제 친구들이 어렸을 때 ZERI 과학동화를 만났더라면 과학에 대한 생각이 크게 달라졌을 텐데 말이예요.
발음하기도 예쁜 이름 ZERI, 제리는 '제로배출연구계획 Zero Emission Research Initiative'의 약자이며 이 시리즈의 저자인 구터 파올리 박사가 UN대학에 설립한 전 세계 과학자들의 네트워크 이름이랍니다. 이 단체는 지속가능한 인류사회를 위해서 쓰레기 배출이 없는 산업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절실한 사명감 아래, 지난 10여년 간 50여개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행해왔대요. 이 제리과학동화 역시 이런 취지하게 기획되었답니다. 미래를 이끌 과학 꿈나무들이야 말로 높은 생태지능(Eco-literacy), 즉 자연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갖추어야 녹색 성장을 이끌 과학 기술을 개발할 수 있겠지요. 제리과학동화는 동물이 등장하는 우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과학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어요. 여기서는 20권의 시리즈 중에 <얼룩말 에어컨>을 통해 제리과학동화를 더 살펴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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