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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의 환생을 거치면서 99번 동안 가족들의 사랑을 받지 못한 주인공. 100번의 환생끝에 이번에야말로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5권에서는 드디어 엄마와 전생의 인연이 밝혀지네요. 눈물 났어요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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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로서 그리고 사랑받는 막내공녀로 살고 있는 아나스탸샤는 국왕으로 수도로 올라오라는 편지를 받게되고 결국 수도로 올라가게됩니다. 자신의 잘못을 모르고 공작가를 어떻게든 없애비리려고 하는 국왕을 보면서 답답했고 더이상 견디지 않고 제대로 그에게 한방 먹여주는 샤샤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원래라면 왕재의 자질을 가졌지만 왕가에 내려오는 저주로 인해 국왕의 자리를 오빠에게 물려준 그녀의 어머니가 이제는 제대로 왕의 자리를 되찾고 제대로된 왕가를 꾸려가는 그녀가 대단해보였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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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5권 리뷰입니다. 아... 엄마가 이렇게 능력있는데 왜 저런 고구마 같은 삶을 살지 했더니 역시 ㅠㅠ 사연이 있었군요 남주랑도 잘 이어졌으면 좋겠는데 여주의 과거로 선뜻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기 어려운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마지막권으로 달려갑니다! |
| 타플램폼에서 웹툰으로 시작해서 뒷내용이 궁금해서 소설로 전권 구매했습니다. 여주에게 엄청난 능력과 설정이 부과된거에 비해 큰 사건이나 위기없이 술술 스토리가 전개되고 로맨스보다는 육아, 성장이 스토리의 대부분인데 어른스럽게 행동하는 어린 여주의 모습이나 생각, 그리고 말투가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막힘없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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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비 작가님의 작품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라라도 벌써 16살이 되어서 샤샤 지켜준다고 하는게 너무 기특해요. 샤샤랑 엄마의 전생을 보니까 눈물나네요.. 그리고 샤샤가 자기 마음 언제 인정하게될지 궁금해요 |
| 로맨스 판타지 소설이라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이 소설은 전혀 피폐하지도 않고 남녀주인공이 어린 시절부터 등장하기에 이해도 되고 귀여웠던 기억이 있네요 장편에는 긴 호흡이 필요한데 작가님의 저력이 돋보이는 소설입니다 |
|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5권 리뷰입니다. 엄마인 공주가 형편없는 외삼촌에게 왕위를 물려준 이유를 알게된 아나스타샤는 그 저주의 파훼법을 알고 있기에 엄마의 자리를 돌려주려고 합니다 점점 더 다가오는 미하일을 알지만 이전 생까지 계속 20살을 넘기지 못한 여주는 미하일을 모른체 합니다 마음 아파요 |
| 누구보다 능력있는 황손이자 차기 황제가 될 능력이 있던 어머니가 왜 형편없는 자신의 형제 룩시어스에게 황위를 양보했는 지 알게된 아나스타샤. 바로 파르샨 왕국의 저주때문이었다는 걸 알고, 그 저주의 파훼법을 알고 있는 아나스타샤는 마침내 어머니가 본래 자신의 자리였던 황위를 되찾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그러면서도 미하일과의 관계는 더욱더 가까워지고 아나스타샤는 미하일에게 점점더 끌리지만 자신이 여태껏 살아온 생들 중에 스무살을 넘기지 못했다는 것 때문에 미하일의 마음을 모른척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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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비 작가님의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5권을 읽고 쓴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오빠 언니나 호위기사들의 사연을 봤을때도 느꼈는데 부모님은 정말... 사연 쪽이 다르네요. 특히 어머니 쪽이 보면서 1권부터 보시면 알겠지만 육아 스킬이 대단하시다했는데 여주님의 어머님으로 환생하실만 했습니다. 가족이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빨리 다음 권이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