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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의 환생을 거치면서 99번 동안 가족들의 사랑을 받지 못한 주인공 100번의 환생끝에 이번에야말로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아이답게 지낼 수 있게됩니다. 4권에서는 지금의 주변 인물들과 전생에도 인연이 있었음이 조금씩 밝혀지네요. 앞으로 또 어떤 인연들이 남아있을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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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르는 교황의시메온의 곁에 가게됩니다. 처음에는 샤샤는 교황이 라이에르를 데리고 가서 교육을 시키고 싶어하는것에 경계를 하지만 성물을 개발을 하면서 그가 진심으로 교육을 하고 싶어하는것을 알고 라미에르의 의견을 물어보고 그가 용기를 내도록 도와주는 샤샤와 처음에 샤사를 만났을 때와는 다른 모습으로 더이상 남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라미에르의 성장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조금씩 자신들 방식으로 성장해나가는 샤샤와 그녀의 오빠와 언니와 그런 그들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는 그녀의 부모님을 보면서 그런 부모와 형제들을 가졌기에 회귀전에 있었던 상처를 잊고 진정한 가족으로 그들을 인정하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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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4권 리뷰입니다. 술술 잘 읽히고 여주 오구오구물이라서 뭔가 크게 스트레스 안 받고 보는게 이 소설의 장점인거 같아요 뭔가 국왕이 빌런같은데ㅋㅋㅋㅋ 여주도 가족들도 능력캐라서 그런가 그렇게 발암같지는 않습니다! |
| 타플램폼에서 웹툰으로 시작해서 뒷내용이 궁금해서 소설로 전권 구매했습니다. 여주에게 엄청난 능력과 설정이 부과된거에 비해 큰 사건이나 위기없이 술술 스토리가 전개되고 로맨스보다는 육아, 성장이 스토리의 대부분인데 어른스럽게 행동하는 어린 여주의 모습이나 생각, 그리고 말투가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막힘없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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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비 작가님의 작품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4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샤샤는 스마트폰으로 계속 과거에 얽혀있던 사람들을 찾아가면서 열두살 생일을 맞이합니다. 근데 마탑주 말투 적응하는데 좀 시간이 걸렸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말투는 아니라.. 샤샤 앞에서는 순한양 되어버리는 미하엘 너무 귀여워요... |
| 미래나비 작가님께서 집필하시고 에이블 출판사에서 출간한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가족부둥물을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과거 이야기를 읽는데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다음권도 읽고싶어요 |
| 장편으로 쓰여진 소설은 중간에 늘어지거나 주제를 벗어나 독자를 괴롭게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소설은 등장 인물들의 성격이 일관되어 읽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길게 느껴지지 않고 읽어볼만한 소설이랄까요 주변인들의 추천이 이유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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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4권 리뷰입니다. 가족들의 사랑속에 성장해가며 과거, 예전 생과의 인연들을 풀어가는 여주 샤샤 멍청하기 짝이없는 외삼촌 국왕때문에 일들이 벌어지지만 워낙에 여주, 가족들, 미하일이 있기에 여주는 잘 성장해 나갑니다. |
| 공작저 사람들과 여전히 잘 지내면서도 간혹 수도에 올라가야 할 일이 생기고, 아나스타샤도 당연히 가족과 함께 합니다. 그런데 수도에 방문해 대신관으로부터 납치 당할 위기에 처한 아나스타샤는 마물의 숲에 끌려가서도 그녀답게 마물을 쥐어패며(?) 누군가가 자신을 구하러 오길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성국에서 온 성하에 의해 그녀가 성녀임이 밝혀져요. 99번의 생 동안 마왕도 성녀도 어떤 존재도 다 되어 봤던 아나스타샤는 성녀? 귀찮게 됐군 하는 심정이지만 주어진 권력으로 친구와 가족들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드문드문 자신의 꿈으로 찾아와 이해자라며 뜬금없는 소리를 늘어놓는 존재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