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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읽고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완결권까지 다 호로록 사버렸어요. 100번의 환생을 거치면서 99번 동안 가족들의 사랑을 받지 못한 주인공 100번의 환생끝에 이번에야말로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아이답게 지낼 수 있게됩니다. 언니오빠들까지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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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2권 리뷰입니다. 뭔가 사랑받는 여주가 귀엽고 그래서 대리만족을 느끼면서 보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다 여주를 사랑해줘서 뭔가 가족 내에서는 빌런이 없는 느낌이라 마음 편안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주도 가족들에게 마음 문을 여는게 짠하더라구요 ㅠㅠ |
| 타플램폼에서 웹툰으로 시작해서 뒷내용이 궁금해서 소설로 전권 구매했습니다. 여주에게 엄청난 능력과 설정이 부과된거에 비해 큰 사건이나 위기없이 술술 스토리가 전개되고 로맨스보다는 육아, 성장이 스토리의 대부분인데 어른스럽게 행동하는 어린 여주의 모습이나 생각, 그리고 말투가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막힘없이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완전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으로 여자주인공을 아껴주니까 여주도 그들을 지켜주려고 하는 스토리입니다. 100번째의 삶은 달라지게 되는게 너무 재미있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
| 이 소설은 여자주인공이 전생을 기억하고 현실을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어린 시절이 상당부분 나오고 그 나이 또래들의 묘사나 심리들이 나와서 귀여워하며 볼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각자의 사연들이 시작되고 갈등이 해결되는 과정들이 잘 그려지고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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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비 작가님의 작품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아 여기 나오는 애기들 다 너무 귀여워요. 물론 유치한 부분이 있긴하지만 재밌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주변사람들에게 점점 애정을 가지는 주인공 보는데 찡하네요. |
|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2권 리뷰입니다. 워낙에 귀여워요 가족들이, 여주 샤샤를 너무 사랑하는 아빠, 엄마, 오빠, 언니 덕에 완전히 다른 세상을 살아가는 여주 아나스타샤 처음 겪는 일이라 낯설어하지만 금새 가족들을 사랑하게 되면서 이제까지와는 다른 삶을 꿈꾸게 됩니다. 정말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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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오빠가 있는 공작가에서 태어난 여자주인공 아나스타샤 그녀는 덩치는 산만하고 험하게 생긴 인상이지만 언제나 자식들에게는 다정한 아버지와 자식들을 언제나 지켜주고 이해해주는 어머니 사이에서 어리둥절하지만 행복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물론 여섯살인 오빠와 네살인 언니의 지극정성 보살핌도 함께 겪으면서요 또한 오빠의 친구로 공작저에 자주 머무르는 미하일까지 모두가 자신을 아끼고 소중히 대해 주는 것에 기쁨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늘 체념하고 포기했던 가족의 애정을 느끼며 자신도 언제까지 살아있을 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이 가족을 지켜주기로 해요. 여자주인공이 99번의 삶을 겪으며 마력, 성력, 내력과 같은 힘을 가지게 됐고 그 능력을 이용해 다가올 세계 멸망을 막아보기로요. 이런 어마어마한 결심과는 별개로 여자주인공은 아직 어린이라는 게 귀여운 포인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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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비 작가님의 사랑받는 막내는 처음이라 2권을 읽고 쓴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주인공도 사랑스러운데 주인공의 언니가 정말정말 아기같고 귀여워서 안아주고 싶네요. 물론 샤샤가 귀엽지 않다던가 하는 막말을 하는건 아니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다 개성있어서 재미있게 봤어요. 국왕도 할말이 없고 원래 대신관이 저러나? 싶고 정말 재밌게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