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터에서 장수의 중요성은 이루말할수가 없습니다.
조선의 삼도수군은 사령관이 이순신 장군에서 원균으로 교체되자
이 책은 전쟁과 전투를 패배로 몰고간 패장들의 이야기입니다.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참모총장 회첸도르프에 대한 내용이 기억에 남네요.
저자는 회첸도르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비판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장군들이 패전을 한 원인을 분석하면서 조목조목 비판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날카로운 분석이 돋보였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세상이 성공한 리더에 주목하여 그들의 성공 이유를 분석하고 그를 따라하면 너도 할 수 있어, 성공!같은 이야기를 흘릴 때 실패한 리더를 분석하여 그들이 리더가 될 때까지 성공한 이유와 리더가 된 후 실패하게 된 상황과 원인 분석 그리고 돔황쳐!!!를 유형별로 나눈 책입니다. 타인의.실패를 반기는.편은 아니었지만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은 흥미로웠습니다.이 연구를 위해 편집자들은 지휘관들을 다섯 가지로 분류했다. 범죄자, 사기꾼, 멍청이, 정치꾼, 덜렁이가 그것이다. 삐뚤어진 리더들의 전쟁사 : 고민하는 리더를 위한 | 존 M. 제닝스,척 스틸 편/곽지원 역 [크레마 예스24 eBook] http://m.yes24.com/Goods/Detail/117188646 |
|
전쟁 에 임하시면서 지휘관은 적의 숫자 지형 의 형태 그리고 무기의 위치 와 배열 주변 환경 등 정확히 따져 정보 를 제대로 활용 해서 그것을 이용해 승리를 거둔다 그러나 이책에 나온 지휘관 처럼 남의 말 귀담아 듣지 않고 정보 를 제대로 파악못하고 적의 숫자 도 파악하지 못한채 전 쟁에 임해 서 결국 패배의 쓴잔을 먹을 수 밖에 없다 진정한 지휘관은 정보 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알 고 남 의 조언을 잘 듣고 참모들의 의견을 잘 들을 줄 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