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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카와 긴조는 주식투자를 통해 큰 부를 이룬 주인공의 자서전이다. 이 책은 자서전이며 주인공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투자를 잘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신이 처한 상황과 실력을 알고 그것에 맞는 투자를 해야 한다. 자신의 그릇을 벗어나는 투자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빚이나 신용거래는 하지말고 여유 자금으로 투자해야 심리가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고점에서 거래량이 급격히 늘고 주가가 급상승하면 천정이므로 매도를 준비해야 한다. 다른 사람이 환호할 때가 매도 기회이며 패닉에 빠져 있을 때가 절호의 매수 기회이다.
스스로 경제분석을 하지 않으면 투자에 성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자본주의 경제는 끊임없이 다음 상태로 이행하는 파동을 반복한다. 지속적인 경제 공부를 통해서 시대의 변화를 먼저 읽으면 투자의 기회를 찾을 수 있다. 정보의 정확성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시세를 판단함에 있어 타인의 꽁무늬를 따르지 않고 대중의 길을 역행하는 것이 성공의 길이다. 벌써는 아직이며 아직은 벌써다. 시세는 천정에서 가장 강하게 보이고 바닥에서 가장 약하게 보인다. 시세는 인간의 희망대로 결코 움직이지 않고, 역으로 역으로 나오는 것이다. 시세의 도는 매수, 매도, 휴식의 삼근도인 것이다.
진실한 이론과 실천 등을 통하여 매일 사고의 훈련을 반복하는 것이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
투자 5원칙 1. 종목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공부해서 고를 것 2. 2년 후의 경제 변화를 스스로 예측하고 대국관을 갖는다. 3. 주가는 타당한 수준이 있다. 상승하는 주식을 마구 쫓아가는 것은 금물 4. 주가는 최종적으로 실적으로 결정된다. 5. 예측할 수 없는 사태 등, 리스크를 마음에 둔다.
투자 3원칙 1. 종목은 수면하에 있는 우량한 것을 골라 지긋하게 기다릴 것 2. 경제, 시세의 동향으로부터 항상 눈을 떼지 말고 스스로 공부할 것 3. 과대한 생각은 하지 말고, 수중의 자금 안에서 행동할 것
스스로 항상 겸손하고 꾸준히 경제나 기업 공부를 해야 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시세의 고저를 판단한 후 매수, 매도, 휴식을 반복하되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좋은 의도를 가지고 모든 일에 충실하자. 이것만 명심해도 큰 부를 이룰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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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는 위대한 기업가와 뛰어난 기업가가 존재합니다. 위대한 기업가는 시장을 넘어서서 자신의 신념을 팔고, 뛰어난 기업가는 시장을 읽고 시장이 원하는 제품을 팝니다. 두 기업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확연히 그 차이를 들어냅니다. 경기 불황이 닥쳤을 때 흔들리는 기업과 흔들리지 않는 기업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뛰어난 기업가들은 위대한 기업가가 가지지 못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이 어떻게 시장을 읽었냐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것을 진솔하게 담은 뛰어난 기업가의 자서전은 찾기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뛰어난 기업가들은 본인을 위대한 기업가로 포장시키려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면에서 고레카와 긴조는 매우 좋은 자서전입니다. 기업가가 아닌 주식투자자로서의 자서전을 썼기 때문일 수도 있으나 어찌되었든 이 자서전에는 그가 시장을 어떻게 읽고 사업을 했는지에 대한 기록이 진솔하게 담겨있습니다. 위대한 기업가의 자서전은 일반인에게 어떤 면에서는 너무 이상적으로 들리는 내용이 많습니다. 동기부여는 시켜주는데 실천을 해보려면 구체적이지 않습니다. 신념에는 형체가 없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뛰어난 기업가의 자서전은 다릅니다. 이 것이 제가 <고래카와 긴조> 책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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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겨,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일본의 주식투자 신으로 불리는 고레카와 긴조의 인생과 투자 철학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제1장 '제멋대로 지껄인'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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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워렌 버핏이 있다. 그리고 일본에는 고레카와 긴조가 있다. 고레카와 긴조는 일본 주식시장의 신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주식의 대가의 일대기를 엿볼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특히 그는 가치투자를 하기로 잘알려져있는데, 놀랍게도 이는 벤자민 그레이엄보다 더 이른 가치투자의 시작으로 볼 수 있다. 뭔가 탁월한 사람은 확실히 다르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
| 주인공의 투자행태에 대해거는 부동산에도 투자하고 구리사업도 하고 철강사업은 물론 시멘트산업이 주를 이룬다. 이는 시대에 흐름에 맞는 돈의 흐름을 쫓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 각국의 지표들을 찾고 상승시기기 올 것을 예측해서 남들보다 일찍 매수하고 기대하는 것이다. 주인공의 삶 자체를 보면 돈을 쫓은 행위이다. 이를 위해 어린나이에 청도에 가고 조선에서 철강사업을 하고 해방 후 일본에서 맥아더의 정책을 보고 벼농사를 한 것이다. 어느 분야에서 대해서 공부를 했기에 돈의 흐름을 쫓고 그에 맞는 대응을 한 것이기에 주식에만 목메지 않은 점을 주목해야한다 그러나 주인공의 삶을 긍정적으로 보기에는 조선총독과 연을 볼 때 무리가 있다 |
| 그냥 고레카와 긴조라는 사람의 일대기를 나열한 것에 불과한 책이다. 솔직히 많이 실망함. 투자를 공부하려고 읽을 필요가 전혀 없음. 어떻게 무엇을 해서 구체적으로 성공을 했는지가 아니라 그냥 행동만 나열한 것에 불과하다. 솔직히 추천 안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