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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초쯤인가? 너튜브가 한창 유행이라 나 역시 재테크를 위해 열공중인적이 있었다. (지금은 ㅠㅠ 너무 방대한 정보에 무기력증이 오게되네) 그러다 한 유명한 너튜브 채널에 메타버스에 관해 지식이 많은 분을 초빙해서 강연을 들은적이 있었다. 그 당시만 해도 메타버스를 처음 들어 서점에 검색도 해보고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말을 들은터라 무심코 넘겨버렸다. 지금은 메타버스가 호황?이다. 가상 아바타를 이용해 가상 회의도 참석하면서 뉴스에도 나올 정도니 말이다.
4차산업혁명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미래는 또 어떤식으로 급변할지 알수가 없다. 그저 그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공부하면서 시대 변화에 맞춘 프로그램을 잘 활용해서 내 아이와 부모 세대도 뒤떨어지지 않게 유지하는게 목표이기도 하다. 메타버스 교육에는 게더타운이 주요하다. 게더타운은 ZOOM에 아바타를 더한메타버스구축플랫폼이다. 공간 커스터 마이징이 쉽고 25인 이하가 참여할때는 공간 유지 비용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유지보수가 많이 들게 되면 그만큼 활용도도 떨어지기에 무엇보다 비용적인 면도 무시하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게더타운 서비스를 오픈한지 1년 남짓한 기간동안 게더타운의 기업가치는 2조원이 될정도로 성장했다고 하니!!!!! 그 무리에 속하지 않았던 나로서는 놀랄수밖에 없다.
단기간에 큰 성장을 했던 요인은 메타버스를 아무나 만들수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보통 메타버스라고 하면 아름다운 아바타와 3D 그래픽을 활용해서 만들어야하지만, 게더타운은 이러한 화려한 그래픽과는 거리가 멀다고 한다. 대신 누구든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 하여 공간을 만들수 있으니, 학생들에게도 가상 공간의 즐거움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아이들이 게더타운에서 가상세계를 잘 활용하다보면 미래의 직업 선택 폭도 넓어지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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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의 핫 이슈는 메타버스와 NFT(Non Fungible Token)일 것이다. 세상은 이미 메타버스의 시대에 진입을 하였고 우리의 자녀는 모두 메타버스의 세상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모 학자는 4차 산업 혁명이 와도 인류가 직업을 잃는 일은 없을 것이라 예견했다. 아마도 모두가 시대에 맞게 적응하며 살아갈 것이기에 드러한 예견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 추측해본다. 그럼에도 우려가 되는 것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메타버스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녀들은 메타버스를 증축해가며 그 속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일테다. 이미 기성 세대들은 메타버스와 동떨어진 아나로그 감성과 함께 세대를 살아가고 있으며 그 이후의 세대들이 메타버스의 기초를 만들어가고 있다. 현재의 10대들은 이미 메타버스의 생활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져 가는 듯하다. 단지 기성세대들은 '메타버스 이미자'의 대열에 하류하려 하고 있다. 너무 늦어버린 사람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해본다.
이러한 메타버스에 대한 궁금증을 청소년을 대상으로 아주 쉽게 개념과 전반적인 적용 상황등을 묘사해주고 있는 책이 있다.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는 메타버스에 대한 적용과 함께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되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아직까지 메타버스에 우리의 삶이 전반적으로 적용되어진 것이 아니기에 어느 선까지 적용되어져 살것인가를 미리 예측하기에는 버거울 순 있지만 현재 적용되어지고 있는 분야와 앞으로 가능성이 있는 분야들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기술에 발달로 그 적용의 대상은 점점 더 확대되어지겠지만 그것은 그때가서 이야기해도 충분할 듯하다.
메타버스란 메타와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세상을 확장한 또 다른 세계"라고 표현하고 있다. 좀 더 나아가 "컴퓨터 스크린 너머에 펼쳐지는 그래픽 기술로 만들어진 가상의 세계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미래의 인터넷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어쨓든 이미 우리는 메타버스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거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들은 메타버스의 세계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어몽어스에서 NFT까지 메타버스 개념 수업"을 표방하며, 이러한 것들을 10대 청소년들을 위하여 간단하고 개략적인 설명을 해주고 있다. 사실 기성 세대보다는 10대가 어려운 개념의 이해보다 더 피부적으로 체감하고 있을 것이다. 그들은 날마 메타버스와 함께하고 있기에 그렇다. 기성 세대들도 함께 하지만 10대가 훨씬 더 많은 삶에 적용되어지고 있다. 생활적인 면이나 교육적인면, 그리고 오락적인 면에서도 이미 그들은 적응 되어져 가고 있다. 그러나 가장 강력한 주안점은 앞으로의 세대는 메타버스 그 안에서 놀고 배우며 일할 수 있다라는 것이기에 그에대한 연구, 조사, 탐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직업군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 포인트이다. 가변게 표현하길 10대의 놀이터라고 하였지만 이미 기성 세대의 예술가나 엔터테이너, 프러그래머들이 그 안에서 수익을 발생하고 있다.
책은 메타버스에대한 앞으로의 전망과 메타버스의 삶의 주의 해서 바라보야할 부분들에서 대해서 지적하고 있으며, 인터넷 상에서의, 그리고 가상의 세계에서의 보안이라든가, 저작권, 지적재산권, IP 자산 관련 법률 등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곧 이러한 부분에 대한 교육당국의 적절한 조치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학생들의 학습 범위나 카테고리 들도 다양한 분화와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리고 어쩌면 인류가 개인으로서의 삶이 자유롭지 못할 수도 있음을 경고하기도 한다. 복사와 복제가 넘쳐나는 세상이 도래할 수도 있고, 그로인해 많은 부작용들도 발생할 것을 경고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세상은 메타버스의 시대로 역사적인 흐름을 걷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이미 메타버스는 우리의 자녀들의 삶의 일부분이 되어지고 잇으며 앞으로는 전부가 되는 사람을 살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한 메타버스에 대해 메타버스가 무엇이며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어덯게 대처해 나가야 하지를 생각케 하는 책이었다. 모든 것을 미리 알고 잇다면 대비하기가 훨 수월해질 것이고 조금 덜 충격받는 삶이 될 것이다. 우리의 자녀에게 보다 희망찬 미래를 전하고픈 마음으로 사고의 전환과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하여 보다 긍정적인 인류의 세상을 살아가길 바래보며, 메타버스에 대해 궁금한 모든 이에게 권해본다.
* 이 리뷰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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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와 가장 가까운 친구 10대 재미있게 놀고 배우며 일할 수 있는 메타버스 이야기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이동은 지음. 이지북 / 2022.3.24.
톡.톡.톡~ 아이는 쉬지 않고 스마트폰을 터치하며 분주합니다. 집을 짓고, 옷을 갈아입고, 친구를 만나러 갑니다.
부모는 아이가 게임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단순히 게임만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아이는 또다른 세상, 메타버스 안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요즘 자주 접할 수 있는 용어 '메타버스' 어렵게만 느껴지나요?
메타버스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세상을 확장한 또 다른 세계입니다.
우리가 나고 자라던 때만 해도 가상 세계는 '가짜'의 개념에 충실한 현실과는 반대인 곳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우리는 이미 메타버스 세상에서 공부하고 친구를 만납니다.
틱톡이나 인스타를 통해 서로의 소식을 나누고 유튜브로 공연도 봅니다.
로블록스나 마인크래프트, 어몽어스 게임을 즐겨 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많이 사용하고 경험하고 있는 것들이 이미 메타버스의 세계였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그만큼 벌써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죠.
책에서는 메타버스의 개념부터 용어의 시작, 메타버스의 영역, 다양한 플랫폼, 메타버스의 양면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장.새로운 세상의 탄생 2장.미래와 통하는 메타버스 3장.메타버스에 있는 사람들 4장.우리는 메타버스에 산다 5장.조심 또 조심, 메타버스의 두 얼굴
우리는 이미 메타버스에 올라탔다고 말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자연스럽게 접해온 우리 아이들에게 메타버스는 놀이터와 같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고, 앞으로 또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책을 통해 바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입니다.
책에 소개된 메타버스의 위험성과 부작용 등은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제 우리 메타버스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꿈을 펼쳐나갈 준비를 단단히 해보는 건 어떨까요?
초등 고학년, 책 좀 읽는다 하는 친구들은 부담없이 쉽게 읽을 수 있는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메타버스 개념 수업에 딱 맞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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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 어몽어스에서 NFT까지 메타버스 개념 수업 이동은 지음 이지북 2022년 3월 28일 208쪽 13,000원 분류-청소년 수학/과학 정보화 시대가 되었고, AI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또 새로운 패러다임? 이슈? 인 이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메타버스. 메타버스 라고 하는데, 사실 무슨 의미인지 정확하게 몰랐다. 책을 읽어도 봤지만 제대로 이해되지 않았다. 도대체 메타버스란 무엇일까? 청소년에게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메타버스에 관련된 책이 출간되었다. 과연 메타버스란 무엇이며, 메타버스에선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 메타버스는 여러 세계를 일컫는 말이다. 이 책으로 메타버스의 여러 유형들을 알게 되었는데, 그것은 새로 생긴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 통용되고 있던 것들이 메타버스의 일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현실세계, 라이프로깅(예: SNS), 거울세계(예: 네이게이션, 구글어스), 가상세계(게임세계) 등등 각각의 세계에 대한 설명과 장단점들을 이야기해주고 있어 이해하기 쉬웠고, 그래서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생소하고 어렵기만 했던 내가 생각할 수 있었다. 생각해보니, 우리는 이미 스마트폰으로 메타버스에 연결되어 다양한 세계 속에서의 삶을 살고 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새로운 세상의 탄생 2장 미래와 통하는 메타버스 3장 메타버스에 있는 사람들 4장 우리는 메타버스에 산다 5장 조심 또 조심, 메타버스의 두 얼굴 일단 메타버스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이 책은 친절하게도 우리 주변에서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생각보다 많이 자리잡고 있는 메타버스를 인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메타버스는 새로운 세상이라 할 수 있다. 대신 인간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세상이다.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와 구분되어 동떨어질 것이 아니라, 두 세계가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되어 공유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나는 5장인 메타버스의 두 얼굴에 집중하게 되었다. 창작물을 불법복제해서 이득을 얻는 것, 특히 불법 다운로드는 도둑질임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유투브로 브이로그도 많이 노출되고 있는데 그것이 악용된다고 하니 소름 돋았다. 스토킹 등의 범죄행위를 저지르거나, 다른 사람을 몰래 감시할 수 있다니... 책에서 말한 것과 마찬가지로 메타버스는 지킬박사와 하이드처럼 두얼굴을 가졌다. 그렇기에 메타버스를 사용하는 우리들은 책임을 지고 윤리의식을 가지는 것에 먼저 우선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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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최근 메타버스의 입문에 관한 책으로 독서모임을 했었어서 메타버스가 무엇인지는 대충 알고 있지만.. 아이들도 같이 알고 배우면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했어요♡ (이미 저보다 더 잘 알고 있는 것도 같지만^^;;;;) 지금 당장 떠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으로의 모험!!!! 메타버스~~ 메타버스는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세상을 확장한 또 다른 세계예요. 흔히 컴퓨터 스크린 너머에 펼쳐지는 그래픽 기술로 만들어진 가상의 세계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미래의 인터넷이라고 말하기도 해요. 메타버스는 이미 시작된 세계이기도 해요. 이미 우리는 하루 중 많은 시간을 핸드폰과 컴퓨터를 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반 메타버스 시대라고 할 수 있지요.
10대에게는 너무 중요한 메타버스 친구, 메타버스 놀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블록스나 어몽어스, 브롤스타즈 등 이미 메타버스 게임들을 즐기고 있는 아이들이예요. 우리 어렸을 때는 그렇게 활성화되지 않았었는데..이제는 없으면 안 될~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 메타버스 세계, 메타버스 놀이들이예요. 훈민&정음 하는 학습지에도 메타버스 문제나..메타버스 게임 등 가상의 캐릭터로 재미있게 학습하는 내용들이 많더라고요. 학교에서도 메타버스~ 경제에서도 메타버스~ 일터에서도 메타버스~ 앞으로 메타버스가 없는 세상이 거의 없을 것 같아요. 현실과 메타버스가 공존하는 세계^^ 그 속에서 적응하고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메타버스에 대해 꾸준히 공부하고 익숙해져야 할 것 같아요. 1장에서는 새로운 세상의 탄생, 2장은 미래와 통하는 메타버스, 3장은 메타버스에 있는 사람들, 4장은 우리는 메타버스에 산다, 5장은 조심 또 조심, 메타버스의 두 얼굴~ 메타버스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하기 좋아요. 저도 아이들도 메타버스의 세계에서 잘 살아가도록.. 많이 배워볼게요^_^ 모두~ 메타버스에서 만나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메타버스에선무슨일이일어날까, #이지북, #이동은,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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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현재 IT산업 분야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이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는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메타버스' 를 통해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세상의 변화는 무엇인지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가 본격화되면서 비즈니스 환경과 투자환경, 기업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는 예측하기 힘들정도로 빠르게 변했고, 사회적, 경제적 변화는 점차 확대됐다.
특히 기술 발전과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엄청난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메타버스' 이다.
메타버스는 현재 가장 핵심적인 트렌드로 각광을 받고 있고 이와 관련 된 궁금증도 많이 있었기 때문에 기대감을 가지고 한 장 한 장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메타버스는 가공을 의미하는 '메타' 와 현실을 지칭하는 '유니버스' 의 합성어로 가상과 현실이 상호작용하며 그 안에서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세상을 의미한다.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인터넷, 소셜네트워크, 스마트폰, IoT의 발전과 함께 연결 기술이 점차 발전하였고 이것이 메타버스 세계가 구축되고 그 공간안에서 사람들간의 연결이 이루어지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매타버스 산업의 각 핵심 기술들의 발전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메타버스의 핵심 기술과 서비스가 어떤 구조와 형태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해 기본적인 내용과
메타버스가 얼마나 다양한 플랫폼에서 어떤 방식으로 구현되고 있는지, 메타버스로 인해 변화하고 있는 다양한 일상의 변화들을 통해 발전 현황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메타버스 기술을 선도하거나 발전 시키기 위해 다양한 기업들이 어떤 목적과 방향성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기술 개발을 하거나 관련 분야에 투자 하고 있는지,
메타버스가 어떻게 미래 사회를 변화 시키고 우리의 일상생활에 핵심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인지, 메타버스 기술로 인해 만들어질 새로운 미래의 모습과 우리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줄 것인지 알 수 있었다.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를 통해 메타버스의 개념과 유형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메타버스로 인해 얼마나 더 큰 변화가 이루어질 것인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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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동은 영화, 게임, 메타버스, 공연 등의 문화 콘텐츠와 스토리텔링 연구자이자 기획자. 미디어가 진화하면서 변화하고 있는 스토리텔링 기술에 주목하여 그 속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찾는 연구와 교육, 그리고 창작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는 순전히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다. 신간 소개 코너에서 언뜻 보았던 책의 제목에서 또 인터넷 검색 중 우연히 보게 된 글귀에도 종종 출연하는 '메타버스'라는 단어가 궁금해졌다. "대체 메타버스가 뭐지? 타는 건가?"
현실에서 경험하지 못한 일을 실현할 수 있는 가상의 세계가 메타버스라니. 진즉에 궁금했지만 알기 위한 노력은 하지 않은 채 계속 궁금한 상태였던 내가 조금 부끄럽다. 메타버스는 어른들에게는 따로 학습하고 배워야 하는 것이지만 10대에게는 아침에 일어나 밥 먹고 학교 가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고 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아홉 살 아들은 아빠와도 <브롤스타즈>와 <어몽어스>를 통해 대화하고, 신뢰를 쌓아간다. 엄마인 나는 그저 게임을 못 하는 것 뿐인데, 소외감이 드는 건 왜인지. 이러다가 말 안 통하는 고지식한 엄마로 남을까봐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저자는 메타버스가 긍정적인 면을 가지기도하지만 한편으론 인간 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회현상이 일어날 수 밖에 없기에 그에 따른 문제점도 고민하고,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한다.
이외에도 책은 증강현실, 구글어스, 라이프로깅(각종 SNS), 게임 등을 소개하고 설명한다.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를 통해서 몰랐던 용어의 개념에 대해 알게 되어 그동안 묵은 체증이 풀렸고,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서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에 대해 예측해 볼 수있어 의미있었다. 또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눠봐도 유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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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에선 무슨일이 일어날까?
메타버스 ..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세상을 확장한 또 다른 세계 또 다른 세계 흔히 컴퓨터 스크린 넘에 펼쳐지는 그래픽 기술로 만들어진 가상의 세계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미래의 인터넷이라고 말하기도 한 답니다. 메타버스 세계가 벌써 시작 되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sns에서 친구를 사귀고 여러 게임에서도 친구들이 생기고 그안에서 이야기가 통하고 재미있어하는거 같다. 가상의 세계이지만 현실처럼 어떻게 보면 현실에서 만나는 것보다 더 깊이있게 이야기도 하는거 같다. 게임을 하면서도 게임만 하는게 아니라 그안에서 이야기도 하고 친구를 사귀게 되는걸 보면 앞으로는 더 지금보다도 메타버스가 활발해지고 지금상상하는 그이상의 세계가 올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메타버스 재미있고 유익한 가상의 세계만 된다면 좋을거 같지만 가상의 세계이기 때문에 다양한 위험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 요즘엔 모르면 안되는 메타버스 유익하게 활용하면은 좋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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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를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코로나 사태는 비대면 사회를 장기화 시켰다. 디지털화가 사회 전반에 급속하게 진행되었고
메타버스 같은 가상 공간이 주목받게 되었다. 코로나가 엔데믹이 되더라도 디지탈 변화 추세는 바뀌지 않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메타버스가 가져올 미래를 알려주는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를 선택하였다.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의
1장 새로운 세상의 탄생 에서는
SF소설에서 메타버스란 단어가 생겨났다. 현실세계와 가상세계가 연결되는 세상에서 가상세계는 현실 만큼 중요하다.
10대들은 메타버스 플랫폼에 익숙하다. 메타버스의 의미와 특징을 살펴본다.
인터넷이 메타버스로 진화하면서 어떻게 세상이 바뀔지 생각해 본다.
2장. 미래와 통하는 메타버스 에서는
〈포켓몬 GO〉게임으로 알려진 증강 현실이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SNS로 일상의 모든 것을 기록되는 라이프로깅, 현실을 복제한 디지털 세상, 미러 월드와 디지털 트윈 기술이 현실 세계에 미치는 영향
메타버스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게임의 순기능과 부정적 문제들을 살펴본다.
게임에서 사용되던 부캐라는 단어가 멀티페르소나라는 신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 메타버스의 아바타, 캐릭터 들에 대해 배워본다.
3장. 메타버스에 있는 사람들 에서는
신 세대들은 메타버스 시대에 태어난 디지털 네이티브다.
디지털 네이티브의 특징, 디지털 노마드, 디지털 이미그란트에 대해 배워본다.
4장. 우리는 메타버스에 산다 에서는
메타버스는 공간 한계를 뛰어넘어 아티스트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한다.
메타버스에서 태어난 버추얼 휴먼 가상 인플루언서, 상상력과 메타버스의 관계
영화 속에 그려진 메타버스 세상, 위험을 예측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
메타버스 안의 경제활동과 신종직업을 소개한다.
5장. 조심 또 조심, 메타버스의 두 얼굴 에서는
메타버스는 불법 복제 플랫폼이 될 우려가 크다.
불법 복제를 막고 플랫폼을 연결하는 NFT 기술을 소개한다.
몰카로 악용될 수 있는 라이프로깅, 익명성과 다중 인격이 초래할 수 있는 범죄 문제를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가치관 교육이 필요함을 이야기 한다.
메타버스는 상당히 오래된 개념이다. 싸이월드, 세컨드라이프 등의 초기 메타버스는 한 때 큰 인기를 끌었다.
비대면 시대의 장기화와 디지털 기술 발전은 메타버스와 현실세계의 결합을 가속화할 것이다.
메타버스는 아티스트들에게 공연장을 제공하고 있으며, 버추얼 휴먼, 가상 인플루언서의 등장은 새로운 산업을 발전시킬 가능성을 증가시킨다.
메타버스가 인터넷의 미래가 될 것인지는 불확실하나,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은 분명하다.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에서는 증강현실, 라이프 로깅, 디지털 트윈, 게임 등 메타버스에 대해 소개한다.
디지털 네이티브, 디지털 노마드, 디지털 이미그란트 등 다양한 사람들이 메타버스를 이용하고 있다.
메타버스가 현실세계와 관련되면서 상상력을 통해 새로운 기회와 직업을 만들기도 하지만, 부정적인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새로운 기회를 가져올 메타버스에 대해 아이들이 배우고 미래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는 10대의 눈 높이에서 메타버스에 대해 잘 설명한다.
이지북과 몽실서평단에서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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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타버스란 말을 참 많이들 합니다. 그렇다면 메타버스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이 책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는 메타버스의 개념부터 시작하여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메타버스란 용어가 처음 등장한 게 언제 어디에서인지 그리고 이 용어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설명해줍니다. 메타버스란 쉽게 말하면 가상세계를 의미합니다. 가상세계라면 우린 가짜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에 대해 저자는 말합니다. “가상”이란 개념은 가짜가 아니라,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실재’의 반대 개념이라고 말입니다. 즉,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실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가짜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가상 세계에서 갖게 되는 경험들은 결코 가짜가 아니기 때문이며, 이미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는 상호 영향을 주고 받고 있어 그 세계 역시 우리들 현실 세계의 확장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 즉 현실 세계의 확장이면서 서로 간에 영향을 끼치는 공간이 바로 가상세계인데, 그러한 메타버스의 영역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책은 알려줍니다. 증강현실, 라이프로깅, 미러월드, 게임의 세계, 부캐 등 다양한 메타버스에 대해 소개합니다. 책은 메타버스를 무작정 옹호하진 않습니다. 그 부작용이나 주의해야 할 점들을 지적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린 이미 메타버스 세상 안에서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도 살아가야하기에 우리가 이 세계, 메타버스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미 우린 메타버스에 올라탔습니다. 그리고 이곳 메타버스는 현실 세계와 분리된 또 다른 세계가 아니라 현실 세계의 확장임을 저자는 말합니다. 물론 저자는 “현실의 나를 잊지 말아야” 함을 당부합니다. 그리고 때론 메타버스에서 내려오는 자신만의 규칙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우린 앞으로 수없이 메타버스에 올라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메타버스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 』와 같은 책들을 통해 메타버스에 건강하게 올라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미 가상 세계는 우리의 현실 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하나의 공간, 확장된 또 하나의 세계이니 말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