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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카와 나오키 작가의 마이홈 히어로 6권 입니다. 6권까지가 1부라고 합니다. 총 3부로 나뉘는데 일단 1부가 가장 재미있다는 의견이 다수라 1부먼저 찍먹해보고 재미있으면 2부, 3부도 차례로 구입해서 읽을예정인데 1부는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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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카와 나오키 작가님의 [ 마이 홈 히어로 6] 리뷰입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지극히 개인적인 소감과 주관적인 감상평을 적어 봅니다. 혹시라도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밌어서 몰입 잘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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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키 마사시 작가님의 마이 홈 히어로 6권은 1부가 마무리 되는 시점입니다. 흥미 진진하게 쫓아오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본 덕에 후편들의 종이책을 사볼까 했으나 e-book을 더 기다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릴러를 좋아하시는 분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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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6권은 치열했던 마홈히의 1부격이 완성되는 시점이다. 에피소드는 44화부터 51화까지 실려있으며 자신의 일상을 망가트린 조직의 보스 마토리와 데쓰오의 갈등이 폭발하듯 터지는 내용이 인상적이다 가장중요한것을 잃은 두사람 사이의 클라이막스된 고조된감정 표현이 일품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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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대결 볼만합니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벌이는 이야기가 볼만하고 생각보다 몇번의 변주가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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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위해서 일해라'는 조언을 받고 사기꾼이 되어 대성한다. 이때부터 삶의 목적이 노부토 그 자체로 변질되어 막나가는 아들을 무조건적으로 과보호하는 아버지가 된다. 이후 쿄이치의 밀고로 노부토가 살해당한 현장에서 진실을 알다 울다가 갑툭튀한 테츠오의 자수에 끝나나 싶더니 요시타츠가 테츠오에게 조직원들을 시켜 다 몰살시킨다고 말하자 서로 싸우게 되고 테츠오를 절망의 구렁텅이에 넣기위해서 자살한다. 이후 시체는 테츠오가 산속에 묻어 유기했는데, 2부 시점에서 그곳에 산사태가 발생하는 바람에 시체가 경찰에 발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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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과거이야기 거슬러 가면서 어떻게 이러는지 내용이 엿 볼수 있어서 재미 있어요. 더 더욱 재미 있고 어떻게 이어 나갈려나 싶습니다. 한에피 부분이 빨리 이야기 끝내고 다른 에피로 넘어가면 좋을텐데 아직까지 하나 남아서 계속 이어가게 되네요. 역시 사람은 죄 하나 짓어버리면 꼬리처럼 길게 밞히게 됩니다. 별걸 아닌데도 나도 모르게 크게 벌리고 실수 하고 그렇게 되어 버리니깐요. 몰입감 끝내줍니다. 재미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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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부 완결이라고 되어있지? 1부 2부가 나뉘어 있는게 조금 의아하긴하다. 마이홈 히어로 6권이다. 7권이후부터 책 크기가 달라진다...왜이럴까... 아마 출판사가 변경 되었거나, 그런거 같은데, 판매 페이지에는 1부 완결이라고 되어있다. 내용은 쭈욱 이어지니, 1부 완결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암튼.... 최근 가장 재밌게 본 만화 중에 하나이다.. 다음권이 그냥 기다려 지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