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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단행본 살 정도로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언제봐도 아련하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이 권은 계절이 봄에서 여름으로 움직이는 가운데, 새로운 단골 후보 등장, 이불 선택, 3주년 등 많은 사건이 발생합니다. 주인공이 일을 열심히 하고 있어 충실한 느낌이 보여서 기분이 좋습니다. 나도 힘내자! 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만화입니다. |
| 아직 복선이 남아있긴한데 깨끗하게 해 주시겠어요? 8권도 역시나 힐링이다. 이만한 힐링이 없음. 좋다좋아 주변인들에게 계속 추천하고있는데, 겉표지의 진입장벽이 아직은 있나봅니다 ㅎㅎ 제가 오타쿠가 아니었다면, 사람들이 더 읽었을지도.. 후후.. 완전 추천해요 힐링물이에요. 빨래냄새가 나는듯한 알싸한 만화 그래서 더 평화롭고 속이 편한 그런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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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핫토리 미츠루 작가님의 '깨끗하게 해주시겠어요?' 8권입니다. 작품을 보면서 아타미 시라는 지역 설정에 대한 소개가 굉장히 많아서 따로 찾아보게 되었는데 진짜로 실재하는 지역을 모티브로 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번 권의 마지막 컷에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있을 줄은 정말 몰랐네요. 시오리를 통해 킨메도 과거에 의문의 병을 수술하고 완치가 된 줄 알았는데 다시 그 증세가 나오게 되어 슬픕니다. 세탁소도 3주년을 맞이하고 킨메가 세탁사 장인이 되기 위해 노력한 시간과 마을 사람들과 일에 대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지난 날을 생각하면 부디 자신의 기억까지 깨끗하게 세탁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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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해 주시겠어요? 8권. 이제는 살짝 매너리즘이 느껴질랑 말랑 하는 순간에 스토리에 힘이 들어가기 시작해서 재밌게 볼 수 있었던 8권이다. 사실 지금까지는 어느 정도 떡밥을 깔기는 했지만 패턴이 너무 원패턴이라 조금 처음에 느꼈던 재미가 사라진 기분이었는데 요즘은 다시금 그 재미에 박차를 가하는 기분이다. 어쨌든 지금까지 깔았던 떡밥 회수를 잘 해서 마무리 지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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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깨끗하게 해주시겠어요? 8권이 발매되어서 구매했습니다. 정말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일상물 느낌에 알찬 세탁 정보도 알 수 있고 기억을 읺은 킨메씨의 미스터리한 과거도 있어서 일반적인 일상물보다 더 흥미진진해요. 8권에서는 킨메 세탁소가 3주년을 맞이했네요. 역시나 훈훈한 내용과 새로운 세탁지식도 알고 좋았는데 마지막에 킨메씨가 계단에서 넘어져서 기억에 문제가 생기는 거 같네요. 과거의 이야기도 또 슬슬 떡밥이 나오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