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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노모토 아카마루 작가님으 ㅣ작품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1권 구매했습니다. 후기입니다.
제목이 너무 평범하지만 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라는 타이틀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현재 일상 드라마 작품중에 최애라고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큰 갈등없이 소소하고 보기 좋은 두 주인공으 ㅣ모습이 꾸준히 유지되는 것이 이 작품의 장점이네요
작화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안보신분들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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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추천으로 보고 있는 만화인데, 보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만화는 그림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이 작품은 특히 깔끔하고 선이 얇아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이야기 자체는 큰 줄거리 랄 게 없고 가볍게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예쁜 그림체와 소소한 이야기가 어우러 져서 재밌게 다가 오네요.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다려 집니다.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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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정발이 되어서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줄거리는 지난 권에 이어 유이는 나기사와 대화를 통해 자기 두 발로만 걷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필사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앞으로 나아갈 길을 스스로 깊이 생각하고 선택해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앞으로 어떻게 되고 싶은 걸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러다 궁금해서 몰래 온 마스구와 마주치게 되고 같이 걸으면서 서로 사과를 하게 되고 미래에 대해 앞으로 차차 정해나가자는 두 사람
그 외 케이스케와 시즈노 커플의 달달한 모습들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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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1권. 기존에 재밌게 보던 시리즈였는데 이번에 북클러버에서 얘기하고 싶어서 신권이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했다. 역시나 이번 권도 너무 재밌게 봤고 두 사람의 결혼이 슬슬 정말로 진행되는 것 같아서 다음권이 더 기대되는 시리즈였다. 거기다 나아가 이 작품에서는 주변 커플, 흔히 말하는 서브커플들의 이야기도 나름 정성스럽게 챙겨주는 것 같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빨리 다음 권이 나와 진짜로 두 사람이 결혼하는 장면을 볼 수 있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