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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이와 함께 인기있는 도서 한 권을 봤어요. 한국어판으로 출간 된 그래픽 노블 시리즈인 <배드 가이즈>의 11번째 에피소드를 봤는데요. 워낙 유명한 배드 가이즈이지만 저희는 이번에 <배드 가이즈11>권으로 처음 접해보았답니다ㅎㅎㅎ 저희아이는 그래픽 노블을 원서로만 접해서 보고 있었는데, <배드 가이즈> 시리즈는 현재 1권부터 11권까지 출간되어 있어요. 저희는 앞 권을 보지 못한 채 <배드 가이즈> 11권을 먼저 보게 되었는데요. 앞의 내용을 따로 보지 않았어도 이해하는데 큰 지장은 없었던 것 같아요. <배드 가이즈>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될 만큼 어떤 매력이 있길래 어린이들이 그렇게 열광하는 걸까요? 책을 받아 표지를 살펴봤을 때 뭔가 어둠의 느낌(?!)이 물씬 풍기고 아이에게 이 책 어떤 책일 것 같냐고 물어보니 "그거 엄마 책 아니야?"라며 반문하더라구요ㅎㅎㅎㅎ 꽤나 두꺼운 하드커버 책이라서 그렇게 물어봤나봐요. 아이에게 너 책이니까 한 번 읽어보라고 했어요. '만. 화. 책' 이라고 말해주고요^-^ 초반에 등장하는 외계인의 모습은 <배드 가이즈11>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암시해주고 있어요. 악당인듯 영웅인듯 GG 특공대라고 불리는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는 하지만 초능력을 갖게 된 스네이크는 다른 멤버들은 아주 잘 지내고 있구요. 그리고 밖으로 나온 스네이크는 위기에 처한 친구들은 <배드 가이즈>의 앞 권을 보지 않아서 그리고 기존에 동화속 악당으로 생각했던 늑대나 뱀, 피라냐, 상어의 캐릭터가 나중에 스네이크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던 악당의 모습으로 배드가이즈의 전 편을 보지 못해서 책을 아이와 같이 저도 같이 읽어 봤는데, 하지만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만큼 인기있는 책이기 때문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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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그래픽 노블로 유명한 #배드가이즈 !!! 배우로 활동하던 작가 애런 블레이비가 어린이 그래픽 노블로 인기를 얻은 까닭이 배드 가이즈에 빼곡히 담겼어요~ 그의 위트 있는 표현들로 벌써 11권째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네요. ^^
뉴욕타임스 113주 연속 베스트셀러! 외국에선 읽기 독립을 위한 마중물이라는 배드 가이즈. 올해 첫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으로도 선보이며 흥행성을 입증했어서 아마도 시리즈가 계속되는 한 후속작도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붉은 컬러의 배드가이즈 타이틀에서 뿜어 나오는 빛이 왠지 모르게 <어둠의 지배자> 부제를 돋보이게 하는데요. 표지의 스네이크 표정이 비장해 보입니다.
이번 11권은 그간 10권까지 담겼던 내용의 스핀 오프 느낌이 드는 내용이에요. 나쁜 놈 이미지를 가진 녀석들이 지구를 구한 영웅으로 거듭났지만, 이번 에피소드에는 초반부터 보이는 복선이 왠지 무시무시한 것 같거든요.
차원이동기구에 담긴 강력한 힘! 티끌만 한 작은 생명체 하나라도 이 무시무시한 힘을 손에 넣는다면 지구뿐만 아니라, 온 우주가 무사하지 못할 거란 경고가 이어지고 있어요!
10권에서 새롭게 출범하게 된 국제 영웅 연합과 배드가이즈의 GG 특공대! 이제 평화로운 지구, 특공대 본부에서 이들은 각자의 생활을 즐기고 있답니다.
영웅들의 본부로 티파니가 인터뷰를 나와 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살피는데요. 모처럼 다들 여유를 즐기는 이때, 유독 방에 꼼짝없이 틀어박혀 나오지 않는 초초초능력 영웅 스네이크를 친구들은 걱정해요.
많은 일들을 책으로 썼다면 10권! ㅋㅋ 진짜 딱 10권으로 쓰고 이제 11권째~~ ^^
어디선가 나타난 문! 그리고 자꾸만 들려오는 목소리는 이 문을 열어보라고 성화인데요. 이 문을 열면??
아니, 잠깐만요~~ 우주는 그저 지저분한 고속도로 휴게소에 불과하다고?? 고속도로 휴게소가 어때서? 먹을 것 많고, 쉴 수 있고, 편리한 것들이 많은데~~
그런데 우리가 진짜 딱 고속도로 휴게소와 같은 곳에 산다고 가정하면 이건 생각이 조금 달라집니다. 이 좁은 곳에서 아웅다웅하며 산다고 생각하면 조금 답답하기도 한데요. 휴게소는 말 그대로 잠깐 쉬기 위해 들르는 곳이지, 살기 위한 최적의 환경은 아니니까요.
그렇담, 미지의 목소리가 말하는 곳은 지구보다 더 살기 좋은, 이보다 더 큰 세계가 있다는 말이잖아요. 은하와 은하를 넘어 우주를 더 넘는 다중우주 이론에서 더 나아간다는 말인데..
요즘 과학 책을 탐독하는 아이와 저에게는 이런 말을 과학 책에서 종종 보던 내용이라 배드가이즈 작가 애런 블레이비도 과학적 상상과 화제들을 같이 고민해 주는 것이 아닌가 싶었어요.
에이 요! 친구들이 부랴부랴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찾아온 스네이크의 방. 과연 스네이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갑자기 치솟는 질문들~~~
그 문의 정체는 무엇일까? 차원의 문??? 과연 스네이크는 미스터리한 문을 열었을까? 진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세계가 존재하고 있을까? 영화에서 보던 것처럼 지구는 어느 존재가 가지고 노는 유리구슬 안에 한 점에 불과한 걸까? 등등 상상력이 폭발하는 시간이었답니다.
작가의 상상이 다음권에서는 어떻게 뻗어나갈지 너무 기대가 되었는데요, 어둠의 지배자와 새로운 시작이 예고되는 배드가이즈 12권 <그분의 정체>에서 확인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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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가이즈' 였지만 착하게 살고자 노력하는 GG특공대는 모처럼 여유로운 생활들을 각자 보내고 있지요. 엄청난 초능력을 얻게 된 스네이크는 벌써 1년째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는데요. 울프와 친구들은 스네이크가 걱정도 되고 어떻게든 밖으로 나오게 해보려고 합니다. 혼자만 지내는 스네이크의 귓가에 사악한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요. "어둠의 지배자여 눈을 떠라!" 스네이크는 다시 악당이 되려는 걸까요? 평화가 찾아온줄 알았지만 다시 이야기가 시작되는 배드 가이즈 11권 입니다.호주의 어린이책 작가 애런 블레이비의 그래픽 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11]권을 읽어 보았어요.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고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작품이라 11권이 더욱 반가웠답니다.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는 이미지 만으로도 무서운 친구들이라 1권에서 10권까지 그 이미지를 벗기 위해 '착한 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온갖 사건들을 벌이다 지구를 구하는 영웅으로 등극하는데요. 각권의 에피소드들이 아주 재미있고 엉뚱해서 아이들이 웃지 않을 수 없는 책이지요. 11권에서는 표지부터 뭔가 심상찮은 기운을 보이는데요. 빨간 제목과 면지의 빨강색도 아주 강렬했답니다. 저희는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 도서를 접했는데요. 책으로 보는 매력이 또 색달랐답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의 비중이 커서 저희집 8살이 아주 신나게 읽더라구요. 하루에 두번이상도 잘 읽을 만큼 아이에게 부담없고 재미있는 도서네요. 그림이 정말 재미있어요. 스네이크가 사악한 목소리를 들으며 혼란스러울 때의 모습을 아이가 엄청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책 읽기 싫어하는 친구들도 쏙 빠질만한 재미있는 도서 입니다. 어둠의 지배자가 된 스네이크를 친구들은 어떻게 구해낼 수 있을까요? 다음권이 너무 궁금해지는 마지막 장이네요~ 12권 '그분의 정체'도 애타게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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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는데 올해 봄에 개봉했던 배드가이즈 영화의 원작이고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_+ 배드가이즈 책은 11권이 처음이지만 아들이랑 같이 넷플릭스에서 찾아보고 봤더니 어느 정도 앞 내용이 상상이 되네요. 착한 악당도 아닌, 지구를 구한 GG특공대 랍니다. 이제 더이상 위험하게 지구를 구하러 다니지 않아도 되는 친구들은 각자 일상 속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하지만 지난 10권에서 엄청난 초능력을 갖게된 스네이크만 철문 뒤에 갇혀서 나오지 않는거에요? 엄청난 초능력을 가져서, 다른 친구들과 노는게 시시해서 였을까요? 못보고 새로운 것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냐며 스네이크는 자기가 상대할 엄청난 무언가를 기다려요. 그 때, 정체모를 소리가 본능으로 밀고나가라며 약올리더니 결국 눈에 갑자기 문이 나타나잖아요? 그 문을 열수 있는 것은 오직 어둠의 지배자 뿐!! 방 안에 갇혀서 나오지 않으니 모두 걱정을 해요 그래서 결국 문을 열고 스네이크가 혼자 있는 방에 들어가게 되는데요!! 아까 봤던 문을 열고 서 있는 스네이크를 보았어요 일어나면 안되는 일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과연 이게 무슨 일일까요?! 다른 친구들에게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며 언제까지 하찮고 불쌍하고 보잘 것 없는 존재로 남아 착한 일이나 하고 살거냐고 물어봅니다. 바로, 어둠의 지배자가 스네이크를 조종해서 친구들을 차례차례 다시 나쁘게 바꿔놓으려는 수작이었나봅니다. 평화가 찾아온 줄 알았는데 어둠의 지배자가 된 스네이크!! 다음에는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은 배드가이즈 11 아쉬운대로 넷플릭스 배드가이즈 영화 한 번 더 보면서 배드가이즈 12권을 기다려봅니다. 새롭게 알게 된 호주 어린이 만화책인데 우리나라 만화책과 좀 다른 개그코드지만 아이가 넘 재밌다고 하네요. 원서로도 있다고 하는데, 나중에 영어 잘하면 같이 읽어볼 책으로 찜 해둬야겠어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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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0개국에 출간되어 1000만부의 판매기록을 세운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바로 애런 블레이비의 배드가이즈 책 입니다. 배드 가이즈는 초등학생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래픽노블로 이번에 11권이 새로 출간되어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새로운 직업을 가지고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초능력을 가지게 된 스네이크. 딱 한명만 제외하고 말이지요.
어떻게 된 일이진 스네이크는 접근하기 힘든 쇠문 안쪽에서 무언가에 집중하며 1년이 넘는 시간을 친구들과도 만나지 않은 채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게다가 문 입구에는 아무도 접근하지 말라는 경고문까지 적혀 있어서 그와 절친이었던 울프 조차도 가까이 다가가지 못합니다.
어디선가 들리는 이상한 소리가 스네이크를 부르며 강력한 힘으로 그를 끌어당기는데요. 과연 저 수상한 문 넘어에는 무엇이 있는 것일까요? 어둠의 지배자가 되려는 스네이크와 그를 말리려는 GG특공대 GG특공대 중의 한 멤버가 스네이크를 끌어들이는 어두운 힘에 맞서는 놀라운 힘을 보여주는데요. 과연 그녀는 누구인지? 궁금하신다면 배드가이즈 책 11권 어둠의 지배자에서 확인해보세요.
이들은 기존의 나쁜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착한 친구들이 되기 위해 용기를 내어 실천하고 결국에는 지구를 지키는 영웅이 되었습니다. 더이상의 악당은 나타나지 않을 것 같았던 지구의 평화로운 시간 가운데 내부에 숨겨진 적이 있었으니 어두운 기운의 이상한 힘에 지배받게 된 스네이크와 그것을 막으려는 GG특공대의 대결은 다시 한번 새로운 커다란 사건이 시작되는 것을 보여줍니다. 10권까지 읽으면서 갑자기 타임머신을 타고 공룡시대로 날아가거나 엉덩이가 여러개인 외계인을 만나는 둥 초등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기하고 놀라운 사건들이 계속되었던 배드가이즈. 이번 11권에서도 전혀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저희 아이도 매우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었답니다.
또 한국어판 이외에도 영어원서로도 출간이 되어있어서 초등아이가 읽기 쉬운 영어원서로도 유명하답니다.
흥미진진 재미있는 어린이 그래픽 노블 애런 블레이비의 배드 가이즈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추천합니다. - 본 도서는 해당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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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가이즈 열혈 팬인 첫째 덕분에 그동안 꾸준히 배드가이즈를 구입하고 있었는데 집에 배드가이즈 11 어둠의 지배자가 배달되어 오자 아이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하지만 첫 표지를 보자마자 스테이크의 무서운 표정이 시선을 똭 사로잡더라구요. 과연 이번 에는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게 될런지..
배드가이즈 11 어둠의 지배자를 펼쳐서 그림들을 살펴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그림은 물론 따발총처럼 펼쳐지는 대화들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글씨체도 대화에 맞춰 여러가지로 바뀌는데 가독성이 좋아서 아이들 읽기 좋아요. 솔직히 아이한테 만화책을 읽히고 싶지는 않은데 배드가이즈는 만화책과 일반책의 경계라고나 할까요. 중간을 유지하고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아이도 봐도 봐도 재미있는 배드가이즈를 시리즈별로 다 사서 또 읽고 또 읽고 하고 있어요.
일년동안 방에서 나오지 않는 스네이크. 울프는 스네이크가 걱정되어 와이파이도 안 터지는 방에서 뭐하는 거냐고 묻지만 스네이크는 바로 강력한 힘을 가진 어둠의 힘에 세뇌되고 있는 중이었던 거였습니다. 귀여운 스네이크의 얼굴이 점점 괴상한 괴물 얼굴로 바뀌고 있어요..
스네이크 그동안 너무 귀여웠는데 저렇게 변해버리다니..이렇게 배드 가이즈 친구들 곁을 떠나게 되는 것일까요..첫째도 읽으면서 이렇게 배드가이즈 해체되는 것이냐며 안타까워 합니다.
친구냐 새로운 악의 힘이냐를 고민하던 스네이크는 결국,,,, 새로운 악의 힘을 선택하게 되고 친구들을 스네이크와 똑같은 괴물로 만들어 버립니다. 하지만 배드가이즈 11 어둠의 지배자는 배드가이즈 친구들 외에 새로운 친구들의 활약도 기대해 볼 수 있어요. 빠질 수 없는 여전사 폭스 요원이 있었죠. 배드가이즈 11 어둠의 지배자에서 폭스 요원이 어떻게 친구들을 구하는지 아주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과연 배드가이즈 친구들은 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이렇게 어둠의 힘과 손을 잡기로 한 배드가이즈 친구인 스네이크. 과연 이야기는 어떻게 이어지게 될까요. 너무너무 궁금해 집니다.
<해당 도서만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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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아이들과 배드가이즈란 영화를 봤어요. 정말 재밌게 봐서 나중에 시리즈가 또 나오겠다 생각했는데 원작이 있었더라고요! 책은 벌써 11권이나 나왔!!! 너무 늦게 알았지만~ 다음 권 기다릴 일 없이 1권부터 착착착 읽을 수 있어 좋다며~ ㅎㅎㅎ 긍정회로를 돌려봅니다.
악당들이 주인공인 이야기라 약간의 우려가 있었지만 선을 넘진 않아요. ㅎㅎ 심지어 미운 짓을 하는데도 사랑스럽기까지 해요.
나쁜짓으로 먹고 살던 악당들은 착해진 뒤 일자리를 잃었어요. 자발적 퇴직(?)이지만 어쨌든 입에 풀칠은 해야겠죠? (앞서 10권까진 악당을 소탕하고, 다시 악당이 되기도 하고 그랬나봐요.) 11권에선 사업을 차립니다. 엔터테인먼트, 의류사업, 예능제작사, 향수사업까지. 문어발식 사업을 확장해 잘 먹고 잘 살고 있었어요..!
주인공인 울프가 동료였던 스네이크를 찾아가면서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숨겨둔 비밀이 있었거든요!!
약간 맹한데다 악당 기질이 있어 악의 세력이 어찌해볼려 해도 자꾸 말을 안들어요. ㅋㅋ 악이 악을 설득하고 그러면서 지구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작가가 배우라던데 그래서 그런지 줄거리는 조금 약한데 캐릭터를 정말 잘 표현해요. 재치도 있고요. ㅎㅎ
개인적으로 만화나 영화로 일탈 혹은 적당한 나쁜짓을 대리만족하는 건 건강한거라 생각해요^^ 솔직히 착한일 할 때보다 나쁜 짓 할 때가 박진감 넘치고 짜릿하잖아요?! 결과적으로 선을 추구하니 배우는 점도 있고요. 재미와 교훈을 모두 잡을 수 있어 큰 걱정 안하셔도 된답니다. ㅎㅎ
주말엔 저도 가벼운 책으로 재밌는 독서를 해야겠어요! 다들 가을가을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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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블레이비 지음 / 신수진 옮김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 11!
영화로도 개봉된 배드가이즈!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배드 가이즈 11권을 만나보게되었어요~^^ 택배온거 보자마자 바로 뜯어보더라구요~ㅎㅎ 기다린만큼 재밌다는 뜻이겠죠? 11권에서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영웅이 된 주인공들과 평화를 되찾은 지구에 또 다른 위기가 닥치며 모험이펼쳐지구요! 새로운 시즌에도 ‘나쁜 놈’으로 불리든 ‘영웅’으로 불리든 배드 가이즈는 여전히 ‘진짜 웃기는 놈들’ 이야기예요~
배드가이즈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없어요~^^ 그만큼 재밌고 아이들이 기다리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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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초등1학년 첫째는 책읽기를 좋아해 글밥 긴 책을 혼자 잘 읽기는하지만, 가끔 재미있는 책이나 그림이 많은 책으로 여유를 부리는것도 좋아하더라구요 ? 그래서인지 비룡소의 배드가이즈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는데요,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래픽노블 시리즈 「배드 가이즈」, 그 열한 번째 에피소드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어요! 반가운 마음에 읽어보기로 했지요 ? 이번 11편 배드 가이즈는 조금 세련된 표지로 바꼈네요?ㅎ 어둠의 지배자라니.. 넘 궁금하네요^^ 지난 1권부터 10권까지는 울프, 스네이크, 피라냐, 샤크 등이 ‘나쁜 놈’ 이미지를 벗기 위해 ‘착한 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온갖 소동을 벌이다 마침내 지구를 구하는 영웅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그려졌다면, 11권부터는 모두에게 사랑받는 영웅이 된 주인공들과 평화를 되찾은 지구에 또 다른 위기가 닥치며 더 큰 스케일의 모험이 전개될 예정이랍니다^^ ? 워낙 배드 가이즈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 얼른 읽고싶다고 성화였어요^^ 역시나 재미있는 스토리와 그림체로 아이가 눈을 떼지않고 읽더라구요 배드가이즈 시리즈는 그림책 단계에서 긴글로 넘어가는 단계의 아이들이 중간단계로 보기에 딱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적절한 그림과 글밥으로 자연스레 책을 읽어내리게하는 연습이 되는 책이라고 하면 될것같네요^^ 혼자 소리내어 웃다가도 진지하게 보고..ㅋ 그 모습을 지켜보는 저도 흐뭇하더라구요ㅎ 다양한 글자체, 재미있는 그림, 탄탄하고 재밌는 스토리로 아이들의 사랑을 한껏 받을 수 밖에없는 배드 가이즈!! 전 세계 40개국 어린이들이 빠져든 화제의 시리즈 the BAD GUYS!!! 왜 그런지 읽어보면 안다니까요! 우리 아이의 배드가이즈 시리즈 사랑은 계속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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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이크가 어떤 사건으로 초등력자가 되었다는 얘기군. 11권까지 나온 걸 보니 진정한 평화는 찾아오지 않았고,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 나면 12권이 기다려지는! 그런 이야기다. 어느 행성에 살고 있는 외동아들, 존. (실은 1000살이나 먹은 철들지 않은 아들) 지구에서 못된 짓을 하고 아바마마께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웃음거리 되는 행색으로 돌아왔다.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차원 이동 기구'에 대한 아바마마 말씀을 잘못 이해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결국 말끝을 흐린다. (뭔가 잘못 된거야. 그치???)
티끌만큼 작은 생명체가 그 무시무시한 힘을 손에 넣는다면, 온 우주가 그 길로...... 강력한 예고로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티파니의 영웅이 좋다' 프로그램에서 영웅들이 있는 GG 특공대 본부를 취재한다. 힙한 피라냐 페페가 티파니를 맞이하고, 내부를 소개한다. 주방부터, 요원들의 재능을 한껏 뽐내는 걸구릅, 연구소, 한때 변장의 천재 상어가 운영하는 명상실까지. 그때, 부아아앙--- 울프가 등장한다. 그를 영웅 중의 영웅, 훌륭한 리더라고 소개하는 티파니. 강력한 힘을 가졌다고 소개도 했지만, 그 부분은 스. 네. 이. 크. 가 맞는 것 같다는 울프.
2장. 혼자만의 시간에서 스네이크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투시 능력으로 방 안에서 여기저기 내다보는 스네이크. (어둠의 기운에 긴장되기도 하지만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나는 부분이기도 하다) 문의 어떤 목소리와 이야기하며 악의 손짓에 갈팡질팡하는 모습이 보인다. 본성이 선했던 것 같다. 쉽게 악에 물들지 않는 모습이 보인다.
3장. 불길한 예감 4장. 똑똑 똑도로독독! 5장. 파티는 끝나고 6장. 악한 영향력 7장. 어둠의 지배자 8장. 이럴수가!로 분위기는 점점 긴장의 연속이 되고, 스네이크도 어둠의 목소리에 지배당한다. 폭스요원의 보이지 않는 힘으로 친구들은 무사했지만 스네이크까지 지킬 수는 없었다.
팸의 말과 엄청난 것이 되어 있는 스네이크. 그를 놀란 눈으로 바라보는 영웅 본부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져있다.
≪배드 가이즈≫12. 그분의 정체?!를 예고하며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뉴욕 타임즈>113주 연속 베스트셀러. 전 세계 판매 부스 1,500만 돌파. 영화 <배드 가이즈> 원작. 이미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배드 가이즈! 초등 저학년 친구들부터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인지도 있는 그래픽 노블! 악당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보며 책을 멀리하는 친구들도 집중해서 본다고!!
1권. '착한 친구들'의 탄생 2권. 해킹 대작전 3권. 귀염둥이의 두 얼굴 4권. 좀비 고양이의 습격 5권 느닷없이 우주여행 6권. 외계 괴물과의 한판 승부 7권, 위험천만 시간 여행 8권. 초능력자로 거듭나기 9권. 덩치 크고, 무섭고, 나쁜 늑대 10권. 끝까지 뭉친다 11권. 어둠의 지배자
시리즈를 읽다 보면 이야기를 즐기는 아이를 만날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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