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진심으로 즐기며 좋아하는 것을 찾아요! [전설의 음치 마이크]
"진심으로 즐기며 좋아하는 것을 찾아요! [전설의 음치 마이크]" 내용보기
♥꿈꾸지 않으면 이룰 수 없어요.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우리 함께 나아가요.그럼 즐거운 세상이 눈앞에 펼쳐질 거예요.우리 모두 꿈을 꿔 봐요.(P.63) ★★★★★1학기 장기자랑이 엉망으로 끝나자, 이번엔 열심히 연습한 노래를 친구들에게 들려주는노래 부르기로 장기자랑 대회를 열기로 한 선생님.♥"어떤 노래든 좋아요. 단, 장난처럼 하면 안 돼요.잘 부르고 못 부르고는 아무
"진심으로 즐기며 좋아하는 것을 찾아요! [전설의 음치 마이크]" 내용보기

꿈꾸지 않으면 이룰 수 없어요.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우리 함께 나아가요.
그럼 즐거운 세상이 눈앞에 펼쳐질 거예요.
우리 모두 꿈을 꿔 봐요.(P.63)


★★★★★
1학기 장기자랑이 엉망으로 끝나자, 이번엔
열심히 연습한 노래를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노래 부르기로 장기자랑 대회를 열기로 한 선생님.


"어떤 노래든 좋아요. 단, 장난처럼 하면 안 돼요.
잘 부르고 못 부르고는 아무 상관 없으니
모두 즐겁게 연습해 봅시다." (P.11)

그러나 선생님의 의도와 달리, 준우의 마음은 무거워요.
집안 대대로 음치였던 준우는 정말 걱정이 되었거든요.
이번엔 정말 잘 부르고 싶던 준우에게 마치 운명처럼,
나만 따라와 노래 학원의 전단지가 뿅 하고 나타났고
이번에야말로 음치를 탈출해 보겠다고 결심한 준우는,
엄마를 졸라 노래 학원에 갔다가 열정 넘치는 원장님과
스스로 말하는 신기한 마이크 '믹'을 만나게 되었어요.
마이크 믹은 준우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기도 하고
숨겨진 버튼의 마법 같은 기능을 보여주기도 했지요.

밤새 노래를 부르는 꿈을 꾸었을 정도로 긴장한 준우!
장기자랑 날 준우는 연습한 만큼 멋진 노래를 보여줄까요?
버튼을 눌러보라는 믹의 얘기대로 멋진 일이 일어날까요?


-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라는 말이 있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애정을 담아 즐기다 보면
당연히 최선을 다해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고
그 마음으로 열심히 끊임없이 노력하다 보면
준비된 마음으로 결과와 상관없이 노력을 하게 되지요.

그러니 결국 진정 즐기는 자가 가장 행복해질 거예요.
가장 잘하려고 노력하기보다 자신의 최선을 다하고
1등이 되러 하기보다 노력한 것을 발휘하고 즐기는 것에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지요.



마이크 믹과 함께 우정을 쌓으며 열심히 노력한 준우.
본인이 원해서 시작한 노래 연습이기도 했고
누군가 응원해 주는 마음을 느끼며 연습해서 인지
친구들과 선생님이 듣기에도 힘차고 자신 있게
노래를 불렀고, 이에 용기를 얻은 아이도 있었어요.

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최선을 다했다는 것.
진심으로 열심히 하고 즐거웠다는 점이 중요하답니다.



아이들이 최고를 지향하기보다 진정한 즐거움을 느끼며
다양한 경험을 하는 데 있어, 용기를 낼 수 있길 바랍니다.
내가 무엇을 할 때 즐거운지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면 좋겠어요.

이런 엄마의 마음과도 한껏 닿아있는 책이라 참 좋았습니다.
초등 저학년, 중학년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7 2022.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못 해도 괜찮아!
"못 해도 괜찮아!" 내용보기
나는 음치다. 리듬이나 박자는 그래도 어느정도 얼추 비슷하게 부르지만 음정이 문제다. 고음불가인 것이다. 그냥 못 부르는게 아니고 너무 못 부른다. 그런데 노래 부르는 것은 참 좋아한다. 듣는 것 만큼이나 신나기 때문이다. 우리는 흥이 있는 민족이 아닌가. 그런데 노래를 못하니 다른 사람 앞에서 부르는 것은 정말 싫다. 그래서 노래 잘 하는 사람이 무척 부럽다. 이 책의 주인
"못 해도 괜찮아!" 내용보기

나는 음치다. 리듬이나 박자는 그래도 어느정도 얼추 비슷하게 부르지만 음정이 문제다. 고음불가인 것이다. 그냥 못 부르는게 아니고 너무 못 부른다. 그런데 노래 부르는 것은 참 좋아한다. 듣는 것 만큼이나 신나기 때문이다. 우리는 흥이 있는 민족이 아닌가. 그런데 노래를 못하니 다른 사람 앞에서 부르는 것은 정말 싫다. 그래서 노래 잘 하는 사람이 무척 부럽다.

이 책의 주인공인 준우가 딱 나같은 친구이다. 노래를 그냥 못 부르는 정도가 아니고 정말 엄청 엄청 못 부르는 음치. 하지만 반 장기자랑 시간을 앞두고 학원에서 신비한 마이크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꽤 흥미롭다.

우리는 잘해야한다는 것에 강박이 있다. 그림도 잘 그려야 남에게 보여줄 마음이 생기고, 춤도 잘 춰야지 남들에게 박수를 받을 것 같은 느낌 말이다. 하지만 뭐든지 다 잘 할 수는 없다. 그럼 좀 못해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즐기는 것은 어떨까?

d******4 202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설의 음치마이크
"전설의 음치마이크" 내용보기
노래를 못 부르는 음치라서 노래 부르는 걸 싫어하는 주인공 준우가 반 장기자랑 시간에 노래를 불러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반에서 좋아하는 친구 윤지가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하니까 장기자랑 시간에 노래를 멋있게 부르고 싶었던 준우였지요 음치 탈출을 꿈꾸는 준우는 엄마에게 노래 학원에 보내달라고 합니다     '나만 따라와' 노래 학원을 다니게
"전설의 음치마이크" 내용보기

 

노래를 못 부르는 음치라서 노래 부르는 걸 싫어하는 주인공 준우가

반 장기자랑 시간에 노래를 불러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반에서 좋아하는 친구 윤지가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하니까

장기자랑 시간에 노래를 멋있게 부르고 싶었던 준우였지요

음치 탈출을 꿈꾸는 준우는 엄마에게 노래 학원에 보내달라고 합니다


 

 

'나만 따라와' 노래 학원을 다니게 된 준우는 학원에서 신비한 마이크를 만나게 됩니다

그 마이크의 이름은 '믹'이었어요 믹은 준우의 노래 연습을 도와줬지요

준우와 믹은 노래연습을 열심히 했지만 맘처럼 빠르게 실력이 늘지 않았죠

믹은 준우에게 숨겨진 버튼을 눌러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서 노래를 부르는데 자신의 목소리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멋지게 노래를 불렀지요

노래를 들은 엄마도 신이 나서 준우를 안고 빙글빙글 돌았을 정도로요:)

그러나 딱 한 번만 노래를 잘 부르게 해 주는 버튼이었다고 해요

노래 부르는 느낌을 알았으니 제대로 연습해서 비슷하게 만들라는 믹이었지요-

 

 

학교에서 장기자랑 직전에 믹이 준우에게 말합니다

"준우야, 버튼을 눌러봐~"라고 말이죠

마이크에 붙은 버튼이 노래를 잘 하게 해 줄 거라 굳게 믿고 있는 준우는

자신 있게 마음 놓고 신나게 노래를 불렀지요

준우의 노래 부르는 걸 마친 후에는 박수와 환호성이 교실을 가득 메울 줄 알았는데요

너무 조용했고 몇몇 아이들의 키득거리는 소리만 들렸지요

전설의 음치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불렀는데 어떻게 된 일일까요?

과연 준우는 음치 탈출할 수 있었을까요?

 

늘 멋지고 잘하는 모습만 보이려던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부분을 생각해 보더라고요

잘해야 즐길 수 있는 게 아니라, 못해도 즐길 수 있다는 걸 알려준 창작 동화책이에요

<전설의 음치 마이크>를 읽고 나서 잘하는 것도 좋지만

즐기는 것도 중요하다는 걸 깨달은 아이에요

만능맨처럼 다 잘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잖아요

못하는 건 즐기면 된다는 마음가짐을 다잡은 아이랍니다:)

'난 못해'라는 마음으로 자존감이 낮아지곤 했는데,

책을 읽고 나서 생각에 변화를 가지니까 자존감이 높아진 것 같아요!

좋아하는 걸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전설의 음치 마이크>

초등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설의 음치마이크
"전설의 음치마이크" 내용보기
ㅎㅎ 제 아이는 음치에요 맨날 노래를 부르면서 연습을 하지만 스스로 만족스러워 하진 못해요 노래를 잘 부르고 싶다고 음악도 자주 듣고 따라 부르기도 하지만.. ㅎㅎ   물론 저도 노래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 아이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기 보다는 노래는 자신감이야!!! "노래를 잘하는 사람도 연습을 안하면 노래 실력이 줄고, 노래를 못하는 사람도 매일 연습 하다 보면
"전설의 음치마이크" 내용보기


ㅎㅎ 제 아이는 음치에요

맨날 노래를 부르면서 연습을 하지만 스스로 만족스러워 하진 못해요

노래를 잘 부르고 싶다고 음악도 자주 듣고 따라 부르기도 하지만.. ㅎㅎ

 

물론 저도 노래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 아이에게 노래를 가르쳐 주기 보다는

노래는 자신감이야!!!

"노래를 잘하는 사람도 연습을 안하면 노래 실력이 줄고,

노래를 못하는 사람도 매일 연습 하다 보면 노래를 잘 할 수 있어!! 라며 아이를 항상 응원하죠 ㅎㅎ

 

전설의 음치 마이크 제목을 보더니 이 책은 바로 내 책이라면서 서평 신청 해달라고 바로 클릭클릭 하더라고요~

 

ㅎㅎ 책의 표지에 그려져 있는 인물은 노래학원 원장님이에요~

아 근데 완젼 반전이 숨겨 있더라고요!! ㅎㅎ이런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가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보았죠~

 

책 속 주인고 준우는 학교에서 장기 자랑을 준비 하는데 노래를 불러야 해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있죠~

준우는 음치중에 음치에요!!

친구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야 한다니... 더군다나 좋아하는 여자 친구 앞에서.. ㅠㅠ

노래 잘 부르는 사람을 좋아한다난데...

좋아하는 여자 친구한테 고백도 하기전에 차일것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 오죠..

 

하지만 .. !!

뭐든지 걱정만 한다고 뾰족한 수가 있나요~~ 잘 하기 위해선 노력하고 연습 하는 수 밖에 없죠~

준우의 이런 고민을 준우 엄마는 노래 학원 등록으로 도와 주는 역할을 해주네요~~

역시 엄마의 서포트는 아이의 노력을 더 빛나게 해요~^^ ㅎㅎ

 

노래 학원 다니면서 준우는 실력이 정말 좋아 질까요??

원장 선생님의 반주에 따라, 노래 소리를 따라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준우인데..

뭔가.....이상해요

노래 학원의 원장 선생님은 무슨 비밀을 갖고,학원을 운영 하는 것 같은 수상함이 느껴지거든요

준우는 친구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선생님께 칭찬도 받았어요!!

우와~~ 준우가 노래를 부르고 칭찬을 받다니요 생각지도 못 한 일 이였어요!!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역시 노래는 자신감이야!! 노력하면 나도 노래를 잘 할 수 있어 하며

오늘도 크게 음악을 틀어놓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네요~ㅎㅎㅎㅎㅎ

 

제 고막은... 편안한 날이 올런지요 ㅎㅎㅎㅎ~~

아무리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이쁘다고 하지만..

ㅋㅋㅋ노래를 듣기 힘든건... 비밀이에요~~

 

항상 응원 해 주고 어제보다 오늘이 더 잘 한다 칭찬을 듬뿍 해줘야지요~~ㅎㅎ

 

반전이 있는 원장님의 비밀이 궁금 하시다면 재미있는 전설의 음치 마이크 함께 읽어요~~~

 

 

#전설의음치마이크#꿈터어린이#음치#준우#노래학원#마이크#mic#책세상맘수다#책수다#자신감
 

f*******3 2022.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설의 음치마이크
"전설의 음치마이크" 내용보기
전설의 음치마이크 류미정 글 김정진 그림 꿈터           대대로 음치인 음치 가문의 준우. 준우는 타고난 음치여서 노래 부르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요. 그런데 반 장기자랑 시간에 노래를 불러야 한다지 뭐예요?!!! 근심 걱정 가득한 채 집으로 돌아 오던 길에 받아 든 전단지. 음치들을 위한 노래 학원 광고 전단지였어요!       믿음직한 선생님의 말씀
"전설의 음치마이크" 내용보기

전설의 음치마이크

류미정 글

김정진 그림

꿈터

 

 

 

 

 

대대로 음치인 음치 가문의 준우.

준우는 타고난 음치여서 노래 부르는 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해요.

그런데 반 장기자랑 시간에 노래를 불러야 한다지 뭐예요?!!!

근심 걱정 가득한 채 집으로 돌아 오던 길에 받아 든 전단지.

음치들을 위한 노래 학원 광고 전단지였어요!

 

 

 

믿음직한 선생님의 말씀에 준우는 학원에 등록해요.

멜로디를 들으며 마이크에 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노래를 불렀어요.

높은 음에서는 고래고래 소리까지 지르면서요.

 

준우의 노래를 들은 선생님은 멜로디 익히기 부터 하자며 노래 반주만 들으라고 하지 뭐예요.

 

 

선생님 들으란 듯이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연습하던 준우.

말하는 신기한 마이크 '믹'을 만나게 되요!

준우는 선생님께 허락받은 후 믹을 집으로 데려간답니다.

집으로 돌아 온 준우는 믹과 함께 노래 연습을 시작했어요.

하지만 사사건건 지적하는 믹의 잔소리 때문에 화가났어요.

그만하겠다 선언한 준우에게 믹은 자신의 몸에 있는 버튼을 눌러보라고 해요.

버튼을 누르고 노래를 부른 준우.

마이크를 통해 흘러 나오는 목소리는 준우의 목소리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졌어요!

그 노래를 들은 엄마는 준우를 안고 빙글빙글 돌면서 너무 기뻐했어요.

 

하지만....

그 멋진 기능은 딱 한 번만 사용이 가능했다는 사실...!!!!

미리 알았더라면 장기자랑때 사용했을텐데...

 

 

 

그렇게 어쩔 수 없이 일주일간 열심히 연습한 준우.

그리고 대망의 장기자랑 날이 밝았어요!

과연 준우는 멋진 노래 실력을 뽐낼 수 있을까요?


 

 

 

 

 

 

준우의 모습을 보니 장기자랑 전 긴장하는 모습이 꼭 저의 어릴 때 모습 같아서 너무 감정 이입 되더라구요 ㅠㅠ

저도 어린 시절 교탁 앞으로 나가서 발표하는 걸 너무 긴장하며 무서워했었거든요 ^_ㅠ

그래서 제가 더욱 더 아이에게 긴장하지 않도록, 부담가지지 말고 즐겁게 즐기며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려 노력하는 것 같아요!

얼마 전 유치원 참관 수업에 갔을 때 아이가 수업을 즐기며 손들고 나서기도 하는 모습을 보니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이렇게 아이들이 너무 부담가지고 힘들어 하지 않도록! 좋아하는 것을 즐기면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응원해주는게 어떨까요? :-)

 

 

 

 

<해당 도서를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j*****i 202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설의 음치 마이크
"전설의 음치 마이크" 내용보기
전설의 음치 마이크 #장기 라고 하면 역시 잘하는 것을 말하는 거겠죠? 좋아는 하지만, 못한다면? 그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 하는 게 맞나요? 아니면 못하니 몰래 숨어서 혼자만 해야 하나요? #꿈터 에서 나온 #전설의음치마이크 를 읽는다면 생각이 달라지실 거랍니다. 음치인 주인공 준우! 그런데 학교에서 장기 자랑으로 노래를 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선생님은
"전설의 음치 마이크" 내용보기

전설의 음치 마이크



#장기 라고 하면 역시 잘하는 것을 말하는 거겠죠?

좋아는 하지만, 못한다면? 그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 하는 게 맞나요?

아니면 못하니 몰래 숨어서 혼자만 해야 하나요?

#꿈터 에서 나온 #전설의음치마이크 를 읽는다면 생각이 달라지실 거랍니다.




음치인 주인공 준우!

그런데 학교에서 장기 자랑으로 노래를 해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선생님은 장기라고는 하지만, 이번에 모두 다 같은 노래를 선택을 하면서 잘하든 못하든 열심히 연습해서 친구들 앞에서 해보자고 하는데요.

준우는 좋아하는 친구 앞에서 창피를 당하기 싫어서 노래교실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노래를 배우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어디선가 다른 이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그 소리는 바로 마이크에서 울리는 게 아니겠어요!!

마이크가 말을 하다뇨! 이런 일이!

신기한 준우는 마이크가 노래를 잘 부르게 도와준다고 하자, 마이크에게 호감이 갑니다.

그렇게 마이크를 들고 집에서도 연습하는 준우!

그런데 뭔가 엄청 잘 부르는 게 아니겠어요?

알고 보니 딱 한 번 잘 부르게 하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기능이 있으면 학교에서나 쓰게 할 것이지, 집에서 쓰게 했자며, 투덜대지만,

시간은 흐르고 장기자랑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준우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아하는 아이 앞에서 창피는 당하지 않았을까요?

중간에 포기를 했을까요?

마이크의 신비한 힘이 또 남아있었을까요?


사실 저도 잘하는 거라면 사람들 앞에서도 뽐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조금이라도 자신 없도 못하는 건 숨기고 싶답니다.

그건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랍니다.

저희 딸도 태권도에 뭐 하는 날엔 가기 싫다고 투덜대기도 하는데요.

꼭 잘하는 것만 장기라고 할 수 없어요!

못하더라도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이 행복하다면 그것으로 일단 성공입니다.

그렇게 되면 행복함을 느끼게 되거든요.

우리 딸도 이 책을 읽고는 자신 없는 부분도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이 즐기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세상에 모든 꿈을 가진 아이들 파이팅입니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z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설의 음치 마이크
"전설의 음치 마이크"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 재미있다. 음치인 나는 제목을 듣는 순간 이 마이크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마이크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듣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멋진 노래를 부를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의 주인공 준우는 음치 가문의 한 아이이다. 엄마도 아빠도 음치인 준우는 노래를 잘부르고 싶어한다. 준우네반 장기자랑 시간에 투표를 통해 노래부르기를 하기
"전설의 음치 마이크"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 재미있다. 음치인 나는 제목을 듣는 순간 이 마이크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마이크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듣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멋진 노래를 부를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의 주인공 준우는 음치 가문의 한 아이이다. 엄마도 아빠도 음치인 준우는 노래를 잘부르고 싶어한다. 준우네반 장기자랑 시간에 투표를 통해 노래부르기를 하기로 정해지자 준우는 노래 생각 때문에 수업에 집중을 할 수 없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이 좋다는 윤지에게 잘보이고 싶어하는 준우는 우연히 경비아저씨께 전단지를 하나 받게된다. 음치 탈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한줄기의 빛과 같은 전단지에 준우는 엄마에게 이 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한다. 준우의 이와 같은 열정에 빙그레 미소가 지어졌다.


 

엄마와 함께 간 음치 탈출 학원에서는 벌써부터 귀가 찢어질듯한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한참이 지나서야 나온 콧수염 아저씨는 자신이 원장이라며 세상에 음치는 존재할 수 없다며 자신을 믿어보라고 큰소리친다. 이러한 원장의 말을 듣고보니 나도 이 학원에 다니고 싶어졌다. 노래를 잘부르고 싶다는 열정이 가득한 준우는 원장님이 시키는대로 마이크를 이용해 연습하기 시작한다.


 

마이크를 통해 자신의 소리를 들어보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 수 있다는 원장님의 말에 나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어졌다. 자신이 좋아하는 윤지가 매일 흥얼거리던 노래를 배워보고 싶다고 하자 원장님은 어려운 노래라면서 일단 연습해보자며 이런저런 조언을 해준다. 이 조언이 나에게도 도움이 된 듯 싶다. 마이크에 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노래를 부른 준우에게 원장님은 웃으며 멜로디부터 익히자고 한다. 원장님의 웃음이 비웃음으로 보여서 준우는 기분이 나빠져 꼭 노래를 잘 부르겠다며 다짐한다. 준우의 마음이 십분 이해되면서 원장님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겠다는 준우의 생각이 재미있었다. 이 학원의 마이크와 준우에게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달의 사락 a*********d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설의 음치마이크
"전설의 음치마이크" 내용보기
음악 시간에 노래 부르는 것에 자신이 없어 노래를 잘 따라부르지 않는 친구들이 많다. 나도 어렸을 때 수줍음이 많아 다른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가창 수행평가를 볼 때 많이 긴장했던 경험이 있는데 전설의 음치마이크 이야기를 읽으며 준우의 마음에 공감이 많이 가고 음악 시간의 우리 반 아이들의 모습이 겹쳐 보이며 재미있게 술술 읽어나가게 되었다.  준우는 음치
"전설의 음치마이크" 내용보기

 

 음악 시간에 노래 부르는 것에 자신이 없어 노래를 잘 따라부르지 않는 친구들이 많다. 나도 어렸을 때 수줍음이 많아 다른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가창 수행평가를 볼 때 많이 긴장했던 경험이 있는데 전설의 음치마이크 이야기를 읽으며 준우의 마음에 공감이 많이 가고 음악 시간의 우리 반 아이들의 모습이 겹쳐 보이며 재미있게 술술 읽어나가게 되었다. 

준우는 음치이다. 엄마도 아빠도 음치. 

준우가 좋아하는 윤지에게 잘 보이기 위해 이번 장기자랑에서 실력을 뽐내고 싶은데 마음처럼 잘 되지 않는다. 그러다 엄마와 함께 한 음악학원에 가게 되고 거기에서 특별한 마이크 '믹'을 만나게 된다. 자신감을 얻고 노래 연습도 더 열심히 하며 장기자랑을 준비한다. 

대망의 장기자랑 날,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잘하는 것보다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고 

준우는 마이크 믹을 믿고 자신감 넘치게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다. 선생님은 이러한 준우의 모습을 칭찬하며 최선을 다해 즐기는 모습이 너무 멋졌다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의 중요성을 말씀하신다. 

최선보다 최고의 결과만을 중요하게 여기는 현 사회에 우리 아이들이 최선을 다하고 스스로에게 성취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겠다. 

m****3 2022.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설의 음치마이크
"전설의 음치마이크" 내용보기
취미란 좋아하고 즐기는 일인데, 의외로 자신의 취미에 대해 자신 있게 대답하는 어린이들이 적다. 취미라고 하면 잘해야 하는데, 자신은 잘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잘해야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못해도 즐길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준다. 이 책의 주인공 준우는 타고난 음치라 노력해도 소용없을 거라며 노래를 싫어했다. 그러나 좋아하는 친구에
"전설의 음치마이크" 내용보기
취미란 좋아하고 즐기는 일인데, 의외로 자신의 취미에 대해 자신 있게 대답하는 어린이들이 적다.
취미라고 하면 잘해야 하는데, 자신은 잘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잘해야 즐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못해도 즐길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준다.
이 책의 주인공 준우는 타고난 음치라 노력해도 소용없을 거라며 노래를 싫어했다.
그러나 좋아하는 친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음치 탈출을 결심하고 다니게 된 노래 학원에서 인공지능 마이크 믹을 만나게 된다.
음치 마이크라니.... ㅎㅎㅎ
작가의 창의력에 다시 한번감탄하게 된다..
음치 탈출 마이크라면 평소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게 어려운 나도 가지고 싶다.
아마 음치라면 누구나 탐낼 법한 마이크이다.
음치마이크가 준우가 음치를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만들어주진 않았다.
선생님은 준우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고 최선을 다해 즐길 줄 아는 준우가 정말로 멋지다고 평가해줬다.

어쩌면 음치라는 이름으로 우리는 더 자신감 없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아닐까?
조금 능력이 모자라도 더 자신있게 도전하고 용기있게? 해보라는 작가의 마음이 이 말에 다 담겨있는 것 같았다.?
아이들에게 용기를 준다는 뻔한 주제이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는 책..
가볍게 읽기에 추천해 본다.
r****m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설의 음치 마이크
"전설의 음치 마이크" 내용보기
장기자랑 시간에 노래를 부르고 한 준우네 반. 음치인 준우는 그 시간이 너무 괴롭게 느껴진다. 좋아하는 여자아이인 윤지에게 잘 보이고 싶은 준우는 이 장기자랑을 꼭 성공하고 싶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은 준우는 전단지를 보고 음치 학원에 가기로 결정한다. 음치 학원에 있는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부르자 기이한 일이 일어난다. 바로 그 마이크가 말을 하는 것이다! 그 마이크는
"전설의 음치 마이크" 내용보기

장기자랑 시간에 노래를 부르고 한 준우네 반. 음치인 준우는 그 시간이 너무 괴롭게 느껴진다. 좋아하는 여자아이인 윤지에게 잘 보이고 싶은 준우는 이 장기자랑을 꼭 성공하고 싶다.  노래를 잘 부르고 싶은 준우는 전단지를 보고 음치 학원에 가기로 결정한다. 음치 학원에 있는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부르자 기이한 일이 일어난다. 바로 그 마이크가 말을 하는 것이다! 그 마이크는 준우에게 노래를 잘 부르게끔 조언을 해준다. 

 장기자랑 날,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잘하는 것보다 즐기면서 부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신다. 마이크의 버튼을 누른 준우는 잘 하게 해준다는 마이크의 말을 믿고 자신감을 갖고 부른다. 그런 선생님은 당당하게 즐기면서 부른 준우를 칭찬해주시고 최선을 다해 즐길 줄 아는 준우가 정말 멋지다고 해주셨다. 

 사실 그 마이크는 로봇이었다. 인공지능을 탑재한 마이크가였던 것이다. 그래도 덕분에 준우는 자신감을 가지고 장기자랑에 참여할 수 있었고 결국엔 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신나게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된다. 

책에 나온 가사가 인상적이었는데 

꿈꾸지 않으면 이룰 수 없어요

잘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우리 함께 나아가요 

그럼 즐거운 세상이 눈앞에 펼쳐질 거에요 

우리 모두 꿈을 꿔봐요 라는 가사가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인 것 같다. 

m****5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