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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 무대에 도전하는 10명의 젊은이들의 여정을 담고 있다."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의 저자 홍원서(데니스 홍) 버지니아 공대 교수는 추천사에서 그들의 "꿈과 열정이 숱한 시행착오를 이겨내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고 칭찬한다.
▲구글러 이승진 씨
▲유니버설 맥켄 마케팅 미디어 담당 이정민 씨
▲긍정의 힘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이지은 씨 ▲사람은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이다!
▲미국 전도를 바라보며 자신의 꿈을 키우는 김태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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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저자분들의 실패와 좌절 그리고 성공스토리가 나와서 좋은 것 같습니다. 좀 더 객관적으로 다양하게 해외 취업을 준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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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고통 없이 쉽게 얻을 수 있는게 그리 많겠습니까? 치열하게 도전하고 깨져본 사람만이 그 가치를 알겁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 동안 나태해진 스스로를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유학 및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훌륭한 실전 참고서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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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이 우리 사회의 젊은이들을 무겁게 짓누르고 88만원세대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고 있는 시점에 미국이나 세계 곳곳에서 대기업에서 성공적인 취업과 인정을 받으며 일하고 있는 젊은이들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아닐수 없다. 이들은 어떻게 낯선곳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남부럽지 않게 일할 수 있게된 것일까? 지금 취업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볼 필요가 있다. 취업을 앞둔 자녀를 가진 부모들이라면 자식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길을 제시해 줄수 있지 않을까? 취직이 먼 미래의 일이라고 여기는 청소년들이나 대학 신입생들에게는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보고 목표를 위해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마음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것이다. 현대 사회의 삶에서 직업을 빼놓고 살 수 없기에 누구에게나 제각각 다른 의미로 다가오겠지만 현재를 다시 돌아보고 자신이 나아가는 방향을 다시금 생각해보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국내에서도 취업이 그리 쉬운것이 아닌데, 언어장벽과 문화적 차이를 극복해야하는 외국에서 취업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얼마나 뛰어난 사람들일까? 물론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도 있지만, 공통점은 다른 곳에 있다. 스스로 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깨닫고 꾸준히 그 목표를 위해서 노력하는 자세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아니라 보통의 사람들이 열정을 갖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자신의 내부에 숨겨진 재능을 밖으로 꺼내는데 성공한 사람들이라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우리들처럼 실수도 하고 절망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배우고 한단계 더 성장하는 그런 모습을 보인 사람들이다. 너무나 교과서적이고 평이한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지겹고 힘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원하고 재미있어 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즉,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을 빨리 찾게된다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아닌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최선을 다하여 마무리하고, 좋아하는 일을 향해서 과감히 결정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옛말에도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낫고, 아무리 노력을 하는 사람도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고 했다. 스스로의 목표를 알고 즐기며 나아갈 수 있다면 어느 직장에 취업을 하지 못하겠는가? 회사 생활을 20여년 하고 있지만 나 스스로에게 자문해본다. 현재의 나는 정말 즐기며 일을 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마지 못해서 견디고 있는 것인가? 나의 아들들에게도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해야겠다. 그리고, 좀더 다양한 직업에 대하여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겠다. 스스로 가야할 길에 대한 힌트라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재의 삶에서 벗어나는 것이 두렵기도 하겠지만, 시도하지 않는다면 결코 이룰수도 없다는 것을.. 그리고 젊음은 그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지금 취업으로 힘들어 한다면 잠시 짬을 내어서 이 책을 펼쳐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러면 삶이 충분히 다르게 보일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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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경기 침체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장기적인 관점으로는 노령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시장이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움직임이다. (중략)
최근 이런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외국어 구사 능력과 해외 경험,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은력에 대한 수요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지역도 동남아시아, 동유럽, 남미 등으로 점점 넓어지고 있고, 산업군도 기존의 제조업뿐만 아니라 식품,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금융, 외식 프랜차이즈 등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분야로 다양해지고 있다.
이렇게 이미 국내에서 경쟁력이 입증됐거나 향후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직종이 해외로 진출함에 따라 현지에 적합한 역량과 경험을 갖춘 국내 인재들을 채용하는 취업 시장의 트렌드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p.269)
해외 취업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단순히 국내 취업이 어려워서라기 보다는 넓은 시야와 도전정신을 지닌 청년들이 많아졌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10인 10색 글로벌 커리어>에 나오는 10인의 청년들만 봐도 그렇다. 이 책에는 온갖 도전과 시행착오 끝에 해외 취업에 성공한 대한민국 청년 10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이 중 국내 대학을 졸업한 국내파는 일곱 명, 외국 대학을 졸업한 해외파는 세 명이다. 국내파는 주로 대학 졸업 후 외국 대학원을 거쳐 외국 기업에 취업하거나, 국내 기업에서 일하다가 외국 기업으로 이직했다.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직장인 모두에게 해외 취업의 기회가 열려있는 셈이다. 이들이 취업한 분야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것이 재무, 회계이며, 인사(HR)가 두 명, IT, 마케팅, 보험, 부동산, 건축 등이 각각 한 명씩이다. 전체적으로 동양인 특유의 손재주와 뛰어난 계산 능력, 꼼꼼함과 성실함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가 많지만, 문과와 이과 모두 도전할 수 있다. 어학 실력 역시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국내파도 많거니와, 이 중에는 토익 300점에서 시작한 사람도 있다. 영어 말고도 일본어, 중국어 등 다른 외국어를 살릴 수 있는 경우도 많다.
이들의 공통점은 취업하기 훨씬 전부터 치열하게 준비했다는 것이다. 대부분 대학 1,2학년 때부터 인턴, 아르바이트, 동아리 등 다양한 활동을 학점 관리와 병행하며 진로를 탐색했고, 대학원 준비와 자격증 취득 등 본격적인 준비도 일찍 시작했다. 심지어는 고등학교 때 이미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취업의 꿈을 품은 사람도 있다. 취업 후에도 자신의 적성과 열정, 꿈에 꼭 맞는 직장을 찾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어렵게 국내 유명 대기업에 들어갔으나 업무가 적성에 맞지 않아 다른 직장을 구한 사례도 있고, 직장에 다니면서 대학원을 다니거나 자격증을 취득해 다른 기회를 잡을 준비를 하기도 한 사례도 있다. 대학 생활과 취업 준비 과정, 업무 내용, 경력 관리 등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고, 외국어 공부 방법, 자격증 소개, 기업문화 등 귀중한 팁도 많이 나와 있어서 좋았다. 이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내가 너무 안일하게 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모두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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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다들 나이가 나이인 만큼 모두 취업에 대한 걱정을 한다. 대기업에 취업하기 어렵다거나 중소기업에 취업하기에는 대우가 좋지 않다는 등의 대해서 이야기한다. 특히, IT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사람들은 취업 걱정뿐만 아니라 이제는 3D 직종이 되어버린 상황에 더욱 실망한다. 우스갯 소리로 IT 직장을 다니다 나중에 치킨집을 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는 것만 봐도 상황이 얼마나 좋지 않은지 알 수 있다. 대부분 야근은 기본이고 주말 출근까지 흔하니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이럴 때일수록 구글과 같은 세계적인 IT 기업의 복지나 근무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부러워하지 않을 수가 없다. 특히, 구글은 IT 분야에서 공부하거나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직장이 아닐까 한다. 인터넷에 올라온 구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글을 읽을 때면 감탄사가 절로 나오고, 나도 한 번 구글에 입사해 일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해외에서 일한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그저 닿을 수 없는 머나먼 꿈이 아닐까 한다. 물론 영어 실력이 걸림돌이 될 수 있겠고, 어떤 과정을 거쳐서 입사하게 되는지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듣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10인 10색 글로벌 커리어>는 구글을 포함하여 해외의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이들의 취업하기 위해 거친 과정에서 겪은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즉, 구글부터 시작해서 유니버설 맥켄, IMF 국제통화기금, IMB 등 세계에서 내노라 하는 기업들에 취업한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담고 있다. 특히 내가 관심을 두고 읽은 부분은 구글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였다. 그 사람은 '사회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하는 것', '반복되지 않는 일, 재미있는 일을 하는 것', '늦잠을 잘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는 것'을 자신이 직장에서 추구하고 싶은 것으로 뽑았는데, 딱 내가 바라는 점이었다. 게다가 구글은 이러한 조건을 모두 충족시켜 주고 있다고 하니 부럽지 않을 수가 있을까? 또한, 그 사람은 단순히 시키는 대로 공부만 하던 상황에서 어떻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됐는지부터 구글에서 일하게 되기까지 자신이 경험한 것들이나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얘기하고 있다. 체계적으로 구글에 입사하기 위한 내용이 정리돼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마냥 두루뭉수리 하던 것이 조금은 뚜렷해진 느낌이 들었다. 물론 내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던 것은 구글에 대한 이야기였지만, 이 외에 다른 세계적인 기업에서 일하는 이들의 경험담은 해외에서 일하고 싶다는 그저 지나가는 바람에 그치지 않았던 그 생각을 조금 더 구체적인 꿈을 꿀 수 있게 해준다. 자신이 관심을 두고 있지 않은 분야의 회사에 관한 이야기라도 모두 한 번 읽어보는 게 어떨까 한다. :) |
![]() 취업이라는것을 생각하면 요즘은 먹고살기위한 경쟁으로 더 치열해지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그 수많은 경쟁자들. 예전엔 대학만 나와도 어지간한 기업엔 들어갔다는 어른들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 매일 새벽 지하철에서 단어장을 들고 꾸벅 졸아대는 젊은이들이 얼마나 불쌍한지 모르겠다. 그 불쌍한 젊은이가 되었던 그때가 지금 생각해도 참 힘들었다.
나에게도 꿈은 거대했다. 그러나 막상 그 화려한 스펙이 없어서 였는지 꿈에 그리던 기업의 입사 꿈은 고이 접어 모셔두고 먹고는 살아야지싶은 마음으로 돌아서게 되었다. 조금은 슬펐지만.... 그래도 행복하다 오늘이..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꿈과 열정을 가지고 나름의 방식대로 삶을 살아간다. 자기소개서에 꿈과 열정이라는 단어는 무척이나 식상하고 위험단어까지 인식될정도로 이 두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이면의 갭이 크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듯 이 두 단어는 분명 경쟁력의 원천임이 틀림없다 나역시 확신한다.
책표지에서도 알수 있듯 이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에서 취업해 성공한, 또는 도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컬러 사진들과 어드바이스, 용어 설명등 너무 구성이 좋다. 다른 사람들의 힘찬 도전기를 읽으면 나도 모르게 의욕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듯 딱 그러한 조건을 다 갖춘 책 같다. 첫장부터 매력적으로 술술 읽어내려간다. 합격을 부르는 이력서 쓰기라는 나름 귀여운 팁도 있다. 물론 전문적으로 첨삭지도가 되는수준은 아니지만 막연한 생각만 가진 사람들에게 좋은 조언이 된다. 책을 읽다보면 몰랐던 정보들로 놀랍기도 하고, 나는 왜 몰랐지?라는 아쉬움도 나왔다. 미리 알았으면 나도 어쩌면... 이라는 망상?까지 생겨 버렸다.
사실 이책은 엄연히 나에게 새로운 희망을 심어주고 도전하게 만들어주진 않았다. 나는 이미 지금의 내 커리어에 만족을 하고 있고, 바꾸기 쉽지 않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내가 이책을 사랑하고 읽고싶어 안달했던이유는 나와 다른 도전을 한 사람들을 통해 지금의 나를 더 발전시키고 싶어서 였다. 그저 매일 똑같은 일상에 주어진 일들이 익숙해져 긴장감이 없어진 내가 싫어서 였다. 지금 내 일을 더 열심히 하고싶어서..
가장 인상깊은 인물은 9회말 역전승의 이인영씨 이야기였다. 나와같이 미국병에 걸렸었고, 비슷한 이력도 눈길이 갔다. 비록 결과론적으로 완전 달라지지만 그의 행보가 공감되고 내일같았다. 그리고 그의 성공이 나에게 힘을 주었다. 지금 내일에서 확실히 성공하려면 어떻게해야하는지 말이다.
이책을 나는 고등학생들이 읽으면 참 좋을것같다 생각했다. 대학생들도 좋지만 고등학생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좀더 확실한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거라 생각한다. 대학진로역시 도움이 되고 말이다.
세상은 정말 넓다. 이책속의 인물들 각각의 직업과 경력을 보아도 너무 매력이 넘치는 세상이다. 이들이 성공을 하였기에 더욱 빛나보일지 모르지만 그 빛나기 전의 길을 우리는 손쉽게 알게되고, 어떻게 활용하면 될것인지 알았으니 이들보다 더 빠르게 정확하게 나아갈수 있는 기회를 얻게된것이다.
취업관련도서를 보면 면접잘보는법, 해외 취업하는법등등 조언서들이 많다. 하지만 직접 경험하고 이룩한 사람들의 이야기만큼 직접적인 조언을 구할길은 없을것이다. 이책은 그런면에서 참 좋은 형과 누나의 이야기로 충분히 만족할만하다. 또한 가장 중요한 꿈과 열정, 이 두 단어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